김종민 국회의원, 논산시 강경읍.양촌면 의정보고회 개최
2019/02/12 18:4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 주민들과 지역 10개년 발전계획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한 뜻깊은 자리
— 2월까지 논산, 계룡, 금산 29개 읍·면·동 대상 의정보고회 예정
 
1.jpg
 
국회의원 김종민(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지난달 31일 연산면에 이어 2월 11일 오전 강경읍과 오후 양촌면 의정보고회를 개최하였다.
 
2.jpg
 
작년 한 해 국회 의정활동의 성과와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알리고, 특히 마을의 소소한 민원에 대한 질의응답 보다는 해당 지역의 선출직 의원들이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향후 지역의 발전계획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3.jpg
 
이날 강경읍과 양촌면 의정보고회에는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김형도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과 주민들이 참여해 진행 되었다.
 
4.jpg
 
의정보고회에서 김종민 의원은 강경읍 현안인 경찰서 존치문제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뜻에 반한 결정은 내리는 것은 안 된다”고 말하고 “강경에 있는 근대문화역사 자료나 유적들을 모두 찾아야 하며, 문화재 등록과 보존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근대문화역사는 강경이 1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5.jpg
 
양촌면 발전과 관련해서는 “공약으로 내세웠던 머위특구는 논산의 이미 많은 특구들이 있어 특구지정이 어렵게 된다면, 예산을 확보해 지원하는 형태로 노력해 보겠다” 며 “유채꽃단지 조성, 양촌면 대둔산 개발 등 제안해 주신 민원들을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6.jpg
 
김 의원은 "탑정호를 중부권 최대 관광 명소로 만드는 것이 국가국방산업단지, KTX훈련소역과 함께 논산 미래의 핵심 중 하나”라며, “수변 관광 및 레저시설을 조성해 주변 대도시 사람들이 탑정호로 올 수 있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7.jpg
 
이어 “육사가 우리 지역으로 이전할 경우 논산과 계룡은 명실상부 국방안보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 공공기관이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만큼 육사 이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8.jpg
 
김종민 의원은 2월 말까지 논산‧계룡‧금산 지역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해당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9.jpg 
 
10.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17.jpg
 
 

 
[ 송종근 ccens6522@hanmail.net ]
송종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cens6522@hanmail.net
논계금뉴스(www.ngknews.co.kr) - copyright ⓒ 논계금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논계금뉴스(www.ngknews.co.kr). E-mail : ccens6522@hanmail.net 
    주소 : 충남 계룡시 새터산길 4, 5호(금암동).  Tel : 042-841-6166. Fax : 042-841-6167.
    등록일 : 2018년 10월15일.  등록번호 : 충남 아00349.  사업자번호 : 604 - 08 - 44408.                        
    발행ㆍ편집인 : 송종근.    청소년보호 책임자 : 송종근 010 - 3931 - 6522.
    Copyright ⓒ 2011 cchotiss.kr All right reserved. 
    논계금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