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국회의원, 금산군 방우리 ‘주민 숙원 현장’ 방문
2019/03/26 12:1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금산군 수통리·방우리간 도로 개설 민원
김종민 국회의원이 24일 금산군에 위치하며 '육지 속 섬'으로 불리고 있는 부리면 방우리 마을을 방문,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jpg

이번 방문은 ‘민심은 천심이다’라는 김종민의원의 지역민 사랑 실현을 위한 민생 소통 일정으로 진행했다.
 
2.jpg
 
김종민 의원은 부리면 방우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부리면 수통∼방우리 연결도로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살핀 뒤, 주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3.jpg
 
 
방우리 주민들은 "방우리 주민 32가구 54명은 금산군민이면서도 면사무소와 군청을 직접 갈 수 있는 길이 없어 전북 무주군으로 또는 충북 영동군을 돌아가야 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다"라며 "원방우리와 농원, 지렛여울 등 3개의 작은 마을을 잇고 금산군으로 갈 수 있는 도로를 연결해 달라"고 강조했다.
  
4.jpg
 
이에 김종민 의원은 마을회관에서 가진 주민과의 대화에서 "그동안 방우리 주민들이 직접적인 연결도로가 없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방우리의 자연 경관 훼손을 최소화 하면서도 주민들의 기본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양승조 도지사, 문정우 군수와 공조해 금강환경유역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5.jpg
 

방우리는 '육지의 섬'으로 불리는 금산군에 있지만 타 지역으로 통하는 길 밖에 없어 '충남의 대표적 오지'로 불린다.

6.jpg
 
7.jpg
 
[ 송종근 ccens6522@hanmail.net ]
송종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cens6522@hanmail.net
논계금뉴스(www.ngknews.co.kr) - copyright ⓒ 논계금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논계금뉴스(www.ngknews.co.kr). E-mail : ccens6522@hanmail.net 
    주소 : 충남 계룡시 새터산길 4, 5호(금암동).  Tel : 042-841-6166. Fax : 042-841-6167.
    등록일 : 2018년 10월15일.  등록번호 : 충남 아00349.  사업자번호 : 604 - 08 - 44408.                        
    발행ㆍ편집인 : 송종근.    청소년보호 책임자 : 송종근 010 - 3931 - 6522.
    Copyright ⓒ 2011 cchotiss.kr All right reserved. 
    논계금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