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 9월 1일 오후 7시 과거 유명 드라마 재연으로 잊지못할 추억 선사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오는 9월 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낭만콘서트 청춘극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낭만콘서트 청춘극장’은 계룡시 방문의 달을 맞아 시민과 계룡시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계룡시와 (사)한국방송예술인단체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춘극장은 1970년대와 1990년대를 휩쓸었던 국민 드라마 ‘아씨’와 ‘사랑이 뭐길래’ 그리고 라디오 드라마 ‘즐거운 우리집’을 트로트 뮤지컬로 리메이크해 선보이는 작품으로, 코미디언 정진수와 배우 정서임이 MC로 나서며, 소리꾼 조용주 명창과 가수 선경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크기변환]2. 낭만콘서트 청춘극장 홍보포스터.jpg

 

시 관계자는 “계룡시 방문의 달 첫 공연으로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공연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입장료는 전석 무료이며 공연 티켓은 오는 14일 9시부터 계룡문화예술의 전당홈페이지(https://www.gyeryong.go.kr/ac/) 또는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기타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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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9월 기획공연 ‘낭만콘서트 청춘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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