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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충남인포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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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충남인포커스 – 충남 지역 인터넷 신문. 논산, 계룡, 금산 분야별 기사 수록</description>
<atom:updated>2026-04-20T10:27:4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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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657</guid>
<title><![CDATA[[금산] 금산다락원, 국악·재즈 크로스오버의 정수 ‘그루브 인 판소리’ 공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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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금산다락원은&amp;#038;nbsp;5월&amp;#038;nbsp;7일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국악·재즈 크로스오버의 정수&amp;#038;nbsp;‘그루브 인 판소리’&amp;#038;nbsp;공연을 개최한다.
&amp;#038;nbsp;
이 공연은 최정상의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한웅원밴드와 국악신동으로 우리에게 처음 소개됐던 젊은 소리꾼 유태평양 씨가 참여함으로써 판소리와 재즈의 특별한 만남을 연출한다.

   

&amp;#038;nbsp;
유태평양과 한웅원밴드는&amp;#038;nbsp;‘사철가’, ‘사랑가’, ‘새타령’&amp;#038;nbsp;등 우리 대표 판소리를 색다른 방식 재해석한다.&amp;#038;nbsp;또한,&amp;#038;nbsp;함중아와 양키스의 곡&amp;#038;nbsp;‘풍문으로 들었소’를 비롯해 스탠다드 재즈와 팝,&amp;#038;nbsp;오에스티(OST)&amp;#038;nbsp;등을 새로운 편곡으로 연주해 들려줄 예정이다.
&amp;#038;nbsp;
판소리 고유의 서사와 개성에 다이나믹한 재즈 연주가 더해진 무대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신선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amp;#038;nbsp;
이 새로운 시도는 한웅원 밴드의 리더인 드러머 한웅원 씨의 작품이다.&amp;#038;nbsp;한 씨는 지난&amp;#038;nbsp;2013, 2015년 네이버 뮤직 리더스폴&amp;#038;nbsp;‘올해의 재즈드러머’&amp;#038;nbsp;부문을 수상했으며 이은미,&amp;#038;nbsp;바이브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했다.
&amp;#038;nbsp;
또한, 2017&amp;#038;nbsp;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음악감독, 2018&amp;#038;nbsp;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의 음악 조감독, 2018&amp;#038;nbsp;서울드럼페스티벌 주제곡 작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작곡가,&amp;#038;nbsp;연주자,&amp;#038;nbsp;프로듀서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amp;#038;nbsp;
유태평양 씨는 지난&amp;#038;nbsp;1998년 여섯 살의 나이에&amp;#038;nbsp;3시간&amp;#038;nbsp;30분 동안 판소리&amp;#038;nbsp;‘흥보가’를 완창하며 국악신동으로 세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소리꾼이다.
&amp;#038;nbsp;
지난해까지 국립창극단 소속으로 창극&amp;#038;nbsp;‘오르페오전’, ‘트로이의 여인들’, ‘흥보씨’와 마당놀이&amp;#038;nbsp;‘놀보가 온다’&amp;#038;nbsp;등에 출연했으며 케이비에스(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선보인 젊은 소리꾼다운 강렬하고 참신한 무대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amp;#038;nbsp;
이 외에도 피아니스트 고희안,&amp;#038;nbsp;베이스기타 구교진,&amp;#038;nbsp;색소폰 신현필,&amp;#038;nbsp;기타 김수유 등 국내 최정상의 재즈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amp;#038;nbsp;
티켓 금액은&amp;#038;nbsp;1만 원이며&amp;#038;nbsp;1인&amp;#038;nbsp;4매까지 금산다락원 예매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4월&amp;#038;nbsp;21일 오전&amp;#038;nbsp;10시부터 금산군민 우선 예매를 진행한 후&amp;#038;nbsp;22일 오전&amp;#038;nbsp;10시부터 타지역 포함 예매를 추진한다.
&amp;#038;nbsp;
금산다락원 관계자는&amp;#038;nbsp;“전통과 현대가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들께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amp;#038;nbsp;“가정의 달&amp;#038;nbsp;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우리 소리의 새로운 매력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금산다락원은&nbsp;5월&nbsp;7일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국악·재즈 크로스오버의 정수&nbsp;‘그루브 인 판소리’&nbsp;공연을 개최한다.</p>
<p>&nbsp;</p>
<p>이 공연은 최정상의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한웅원밴드와 국악신동으로 우리에게 처음 소개됐던 젊은 소리꾼 유태평양 씨가 참여함으로써 판소리와 재즈의 특별한 만남을 연출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4/20260420102732_eqflstei.png" alt="0420 금산다락원 - 금산다락원  국악·재즈 크로스오버의 정수 ‘그루브 인 판소리’ 공연 개최.png" style="width: 643px; height: 912px;" />
</p>
<p>&nbsp;</p>
<p>유태평양과 한웅원밴드는&nbsp;‘사철가’, ‘사랑가’, ‘새타령’&nbsp;등 우리 대표 판소리를 색다른 방식 재해석한다.&nbsp;또한,&nbsp;함중아와 양키스의 곡&nbsp;‘풍문으로 들었소’를 비롯해 스탠다드 재즈와 팝,&nbsp;오에스티(OST)&nbsp;등을 새로운 편곡으로 연주해 들려줄 예정이다.</p>
<p>&nbsp;</p>
<p>판소리 고유의 서사와 개성에 다이나믹한 재즈 연주가 더해진 무대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신선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p>
<p>&nbsp;</p>
<p>이 새로운 시도는 한웅원 밴드의 리더인 드러머 한웅원 씨의 작품이다.&nbsp;한 씨는 지난&nbsp;2013, 2015년 네이버 뮤직 리더스폴&nbsp;‘올해의 재즈드러머’&nbsp;부문을 수상했으며 이은미,&nbsp;바이브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했다.</p>
<p>&nbsp;</p>
<p>또한, 2017&nbsp;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음악감독, 2018&nbsp;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의 음악 조감독, 2018&nbsp;서울드럼페스티벌 주제곡 작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작곡가,&nbsp;연주자,&nbsp;프로듀서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nbsp;</p>
<p>유태평양 씨는 지난&nbsp;1998년 여섯 살의 나이에&nbsp;3시간&nbsp;30분 동안 판소리&nbsp;‘흥보가’를 완창하며 국악신동으로 세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소리꾼이다.</p>
<p>&nbsp;</p>
<p>지난해까지 국립창극단 소속으로 창극&nbsp;‘오르페오전’, ‘트로이의 여인들’, ‘흥보씨’와 마당놀이&nbsp;‘놀보가 온다’&nbsp;등에 출연했으며 케이비에스(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선보인 젊은 소리꾼다운 강렬하고 참신한 무대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nbsp;</p>
<p>이 외에도 피아니스트 고희안,&nbsp;베이스기타 구교진,&nbsp;색소폰 신현필,&nbsp;기타 김수유 등 국내 최정상의 재즈 연주자들이 참여한다.</p>
<p>&nbsp;</p>
<p>티켓 금액은&nbsp;1만 원이며&nbsp;1인&nbsp;4매까지 금산다락원 예매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4월&nbsp;21일 오전&nbsp;10시부터 금산군민 우선 예매를 진행한 후&nbsp;22일 오전&nbsp;10시부터 타지역 포함 예매를 추진한다.</p>
<p>&nbsp;</p>
<p>금산다락원 관계자는&nbsp;“전통과 현대가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들께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nbsp;“가정의 달&nbsp;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우리 소리의 새로운 매력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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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4/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sq9jUyGMMMnjFQtKfjReyGJKYfaqaHu.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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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산벚꽃 보러 3만 5천 명 '북적'… 금산 보곡산골, 봄의 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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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금산군 군북면 산꽃벚꽃마을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지난&amp;#038;nbsp;11일부터&amp;#038;nbsp;19일 까지 개최된 제25회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가&amp;#038;nbsp;3만5000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가운데&amp;#038;nbsp;9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amp;#038;nbsp;
산벚꽃 개화 시기에 맞춘 이번 축제는 화창한 봄 날씨로 보곡산골의 산벚꽃 정취를 만끽하려고 찾아온 상춘객들이 몰리면서 행사장이 예년보다 한층 더 활기를 띠었다.

   

&amp;#038;nbsp;
특히,&amp;#038;nbsp;산악 동호회를 중심으로 단체 관광버스 방문이 이어졌으며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이 찾았다.
&amp;#038;nbsp;
관광객들은 전국 최대 산벚꽃 자생 군락지인 보곡산골의 자연친화적 매력을 만끽하며 산꽃술래길을 걸었다.
&amp;#038;nbsp;
또한,&amp;#038;nbsp;보곡산골 주요 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amp;#038;nbsp;‘보곡산골 보물 인증 이벤트’와&amp;#038;nbsp;‘산꽃술래길 건강걷기 투어’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보이네요 정자,&amp;#038;nbsp;봄처녀 정자,&amp;#038;nbsp;산안송 등 보곡산골 주요 명소의 인지도를 높였다.
&amp;#038;nbsp;
아울러 산꽃술래길에서 쓰레기를 수거해 되가져오는 참가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친환경 캠페인&amp;#038;nbsp;‘줍깅 챌린지’는 준비된 상품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참가자가 모였다.
&amp;#038;nbsp;
또, ‘조각 도자기 마그넷 만들기’, ‘재생종이 모빌 만들기’, ‘커피박 방향제 만들기’&amp;#038;nbsp;등 프로그램도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친환경 축제로서의 가치를 한층 더 확고히 했다.
&amp;#038;nbsp;
행사장에서는 보곡산골의 자연을 담아낸 산채비빔밥,&amp;#038;nbsp;잔치국수,&amp;#038;nbsp;가죽전,&amp;#038;nbsp;야채전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올해는 푸드트럭도 운영해 먹거리의 다양성과 풍성함을 더했다.
&amp;#038;nbsp;
이 밖에도 임시 주차장 조성과 간이 화장실 확충,&amp;#038;nbsp;동선 정보 제공을 위한 무인 안내판 설치 등 전반적으로 관광객 이용 편의를 개선해 관광객 축제 만족도를 높이는데 일조했다.
&amp;#038;nbsp;
재단 관계자는&amp;#038;nbsp;“행사가 개최된 보곡산골은 전국 최대 산벚꽃 자생군락지로 매해 입소문을 타며 전국적인 봄꽃 명소로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며&amp;#038;nbsp;“금산의 아름다운 산과 더불어 풍성한 산벚꽃 속에서 만든 소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금산군 군북면 산꽃벚꽃마을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지난&nbsp;11일부터&nbsp;19일 까지 개최된 제25회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가&nbsp;3만5000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가운데&nbsp;9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p>
<p>&nbsp;</p>
<p>산벚꽃 개화 시기에 맞춘 이번 축제는 화창한 봄 날씨로 보곡산골의 산벚꽃 정취를 만끽하려고 찾아온 상춘객들이 몰리면서 행사장이 예년보다 한층 더 활기를 띠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4/20260420102556_rlurmtmq.jpg" alt="[크기변환]0420 금산축제관광재단 - 제25회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 마무리…3만5000여 명 관광객 다녀가 (7).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4px;" />
</p>
<p>&nbsp;</p>
<p>특히,&nbsp;산악 동호회를 중심으로 단체 관광버스 방문이 이어졌으며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이 찾았다.</p>
<p>&nbsp;</p>
<p>관광객들은 전국 최대 산벚꽃 자생 군락지인 보곡산골의 자연친화적 매력을 만끽하며 산꽃술래길을 걸었다.</p>
<p>&nbsp;</p>
<p>또한,&nbsp;보곡산골 주요 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nbsp;‘보곡산골 보물 인증 이벤트’와&nbsp;‘산꽃술래길 건강걷기 투어’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보이네요 정자,&nbsp;봄처녀 정자,&nbsp;산안송 등 보곡산골 주요 명소의 인지도를 높였다.</p>
<p>&nbsp;</p>
<p>아울러 산꽃술래길에서 쓰레기를 수거해 되가져오는 참가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친환경 캠페인&nbsp;‘줍깅 챌린지’는 준비된 상품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참가자가 모였다.</p>
<p>&nbsp;</p>
<p>또, ‘조각 도자기 마그넷 만들기’, ‘재생종이 모빌 만들기’, ‘커피박 방향제 만들기’&nbsp;등 프로그램도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친환경 축제로서의 가치를 한층 더 확고히 했다.</p>
<p>&nbsp;</p>
<p>행사장에서는 보곡산골의 자연을 담아낸 산채비빔밥,&nbsp;잔치국수,&nbsp;가죽전,&nbsp;야채전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올해는 푸드트럭도 운영해 먹거리의 다양성과 풍성함을 더했다.</p>
<p>&nbsp;</p>
<p>이 밖에도 임시 주차장 조성과 간이 화장실 확충,&nbsp;동선 정보 제공을 위한 무인 안내판 설치 등 전반적으로 관광객 이용 편의를 개선해 관광객 축제 만족도를 높이는데 일조했다.</p>
<p>&nbsp;</p>
<p>재단 관계자는&nbsp;“행사가 개최된 보곡산골은 전국 최대 산벚꽃 자생군락지로 매해 입소문을 타며 전국적인 봄꽃 명소로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며&nbsp;“금산의 아름다운 산과 더불어 풍성한 산벚꽃 속에서 만든 소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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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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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경산소금문학관, 우현진 지역예술인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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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강경산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으로 2026년 첫 전시인“청아전 시대를 잇다”- 우현진 개인전을 개최한다.
  &amp;#038;nbsp;  
  지난 3월,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공모하여 총 4명의 논산시 지역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 이는 논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amp;#038;nbsp;  
  첫 번째로 개최되는 우현진 작가의 한국 전통 민화 전시는 전통 민화가 지닌 상징성과 의미를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고, 과거와 현재를 하나의 화면 안에서 이어가는 ‘시대를 잇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전시는 2026년 4월 24일(금)부터 5월 26일(화)까지 강경산소금문학관 지하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amp;#038;nbsp;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의 지진호 대표이사는“강경산소금문학관에서 진행하는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의 활동 기반을 지원하고 시민이 문화예술을 직접 누리고 자연스럽게 만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강경산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salt_literary_2021)과 전화 041-745-98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강경산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으로 2026년 첫 전시인“청아전 시대를 잇다”- 우현진 개인전을 개최한다.</p>
<p>  &nbsp;  </p>
<p>  지난 3월,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공모하여 총 4명의 논산시 지역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 이는 논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4/20260420101608_kzuxwsrr.jpeg" alt="[논산문화관광재단]보도자료-2026 전시공간 지원사업.jpeg" style="width: 875px; height: 636px;" />
</p>
<p>  &nbsp;  </p>
<p>  첫 번째로 개최되는 우현진 작가의 한국 전통 민화 전시는 전통 민화가 지닌 상징성과 의미를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고, 과거와 현재를 하나의 화면 안에서 이어가는 ‘시대를 잇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전시는 2026년 4월 24일(금)부터 5월 26일(화)까지 강경산소금문학관 지하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p>
<p>  &nbsp;  </p>
<p>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의 지진호 대표이사는“강경산소금문학관에서 진행하는</p>
<p>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의 활동 기반을 지원하고 시민이 문화예술을 직접 누리고 자연스럽게 만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강경산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salt_literary_2021)과 전화 041-745-9800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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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문화계소식" term="20130207153757_4095"/>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4/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JMUHYBZO86.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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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20T10:16: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0:16:1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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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논산] 가정·성통합상담센터, 강경 성매매 집결지 아웃리치 캠페인 진행]]></title>
<link>https://ngknews.co.kr/news/view.php?no=2654</link>
<mobile>https://ngknews.co.kr/m/page/view.php?no=265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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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17일 ‘성(性)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amp;#038;nbsp;  
 이번 아웃리치 활동은 현장 중심의 접근을 통해 성착취 피해자들의 지원 접근성을 높이고, 초기 상담 및 지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인권지원상담소 느티나무, 시청 담당부서가 협력해 현장을 중심으로 성착취 피해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amp;#038;nbsp;  
 현장에서는 아웃리치 물품과 소식지를 전달하고, 자활 지원 제도 및 탈성매매 지원에 대한 안내를 병행했다. 특히 성착취 피해자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등 자립을 위한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
  &amp;#038;nbsp;  
 시에 따르면 아웃리치 활동 이후 탈성매매 지원 신청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현장 중심의 접근이 실질적인 지원 연계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amp;#038;nbsp;  
 또한, 현장에서는 지원 제도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일부 성착취 피해자들은 구체적인 지원 절차에 대해 문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민경은 소장은 “현장에서 직접 성착취 피해자들을 만나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성(性)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을 통해 아웃리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피해자들의 자립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17일 ‘성(性)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p>
<p>  &nbsp;  </p>
<p> 이번 아웃리치 활동은 현장 중심의 접근을 통해 성착취 피해자들의 지원 접근성을 높이고, 초기 상담 및 지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인권지원상담소 느티나무, 시청 담당부서가 협력해 현장을 중심으로 성착취 피해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p>
<p>  &nbsp;  </p>
<p> 현장에서는 아웃리치 물품과 소식지를 전달하고, 자활 지원 제도 및 탈성매매 지원에 대한 안내를 병행했다. 특히 성착취 피해자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등 자립을 위한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p>
<p>  &nbsp;  </p>
<p> 시에 따르면 아웃리치 활동 이후 탈성매매 지원 신청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현장 중심의 접근이 실질적인 지원 연계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p>
<p>  &nbsp;  </p>
<p> 또한, 현장에서는 지원 제도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일부 성착취 피해자들은 구체적인 지원 절차에 대해 문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민경은 소장은 “현장에서 직접 성착취 피해자들을 만나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성(性)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을 통해 아웃리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피해자들의 자립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논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30215130216_8634"/>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4/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nhuQQcnkuPB.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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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20T10:15: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0:15:0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3</guid>
<title><![CDATA[논산시 스마트팜 청년 교육생, 이제 현장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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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ngknews.co.kr/news/view.php?no=2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논산시는 지난 2월 선발된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생 3명이 스마트팜 전문 이론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장실습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스마트팜 청년창업 현장실습 교육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이 단계별 실습 교육을 통해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amp;#038;nbsp;  
 시는 이달 작목별 선도농가와 교육생 3개 팀을 매칭하고, 사전설명회와 멘토·멘티 간 약정 체결을 완료했다. 연수생들은 딸기, 엽채류 등 희망 작목 분야의 선도농가로부터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팜 재배기술 및 현장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며, 교육은 6개월간 약 400시간에 걸쳐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amp;#038;nbsp;  
 또한, 선도농가와 협의를 통해 선택적으로 1일 4시간, 월 80시간 범위 내 자가 영농실습을 병행할 수 있다. 실습 기간 동안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100만 원의 교육훈련비가 지급되며, 선도농가에는 매월 50만 원의 멘토 수당이 지원된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선도농가의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습득함으로써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교육경영팀(☏041-746-8341)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논산시는 지난 2월 선발된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생 3명이 스마트팜 전문 이론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장실습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스마트팜 청년창업 현장실습 교육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이 단계별 실습 교육을 통해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4/20260420101314_flizxcaq.jpg" alt="스마트팜 청년사업 교육2.jpg" style="width: 302px; height: 340px;" />
</p>
<p>  &nbsp;  </p>
<p> 시는 이달 작목별 선도농가와 교육생 3개 팀을 매칭하고, 사전설명회와 멘토·멘티 간 약정 체결을 완료했다. 연수생들은 딸기, 엽채류 등 희망 작목 분야의 선도농가로부터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팜 재배기술 및 현장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며, 교육은 6개월간 약 400시간에 걸쳐 탄력적으로 운영된다.</p>
<p>  &nbsp;  </p>
<p> 또한, 선도농가와 협의를 통해 선택적으로 1일 4시간, 월 80시간 범위 내 자가 영농실습을 병행할 수 있다. 실습 기간 동안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100만 원의 교육훈련비가 지급되며, 선도농가에는 매월 50만 원의 멘토 수당이 지원된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선도농가의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습득함으로써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교육경영팀(☏041-746-8341)으로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논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30215130216_8634"/>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4/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rInDKeyudIL8tz5jKc.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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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20T10:13:2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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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계룡]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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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ngknews.co.kr/news/view.php?no=2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 계룡시는 이달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자격과 급여 적정성을 점검하고,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amp;#038;nbsp;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차상위장애인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를 대상으로 연 2회 진행된다.  
  &amp;#038;nbsp;  
전체 복지대상자 6,302가구 중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소득·재산 변동이 확인된 520가구(8.3%)가 이번 조사 대상이다.  
  &amp;#038;nbsp;  
시는 국세청, 건강보험, 금융정보(은행, 보험, 증권 등) 부동산(토지, 주택 등) 공시지가 등 68종의 공적 자료를 활용해 소득과 재산 변동을 확인하고 필요시 가정방문 등 현장 조사를 병행할 계획이다.  
  &amp;#038;nbsp;  
조사 결과 급여 감소나 자격 중지가 예상되는 가구에는 사전 안내와 소명 기회를 제공해 불이익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amp;#038;nbsp;  
또한, 상담과 사후관리를 통해 신규 복지서비스 안내와 연계를 병행하여 복지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복지재정 누수를 방지하고 꼭 필요한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실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이 보호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긴급지원 등 다양한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 계룡시는 이달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자격과 급여 적정성을 점검하고,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p>
<p>  &nbsp;  </p>
<p>이번 조사는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차상위장애인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를 대상으로 연 2회 진행된다.  </p>
<p>  &nbsp;  </p>
<p>전체 복지대상자 6,302가구 중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소득·재산 변동이 확인된 520가구(8.3%)가 이번 조사 대상이다.  </p>
<p>  &nbsp;  </p>
<p>시는 국세청, 건강보험, 금융정보(은행, 보험, 증권 등) 부동산(토지, 주택 등) 공시지가 등 68종의 공적 자료를 활용해 소득과 재산 변동을 확인하고 필요시 가정방문 등 현장 조사를 병행할 계획이다.  </p>
<p>  &nbsp;  </p>
<p>조사 결과 급여 감소나 자격 중지가 예상되는 가구에는 사전 안내와 소명 기회를 제공해 불이익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p>
<p>  &nbsp;  </p>
<p>또한, 상담과 사후관리를 통해 신규 복지서비스 안내와 연계를 병행하여 복지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시 관계자는 “복지재정 누수를 방지하고 꼭 필요한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실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이 보호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긴급지원 등 다양한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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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계룡뉴스"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4/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2zKYGW3zw9MK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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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20T10:07:3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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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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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9대 논산시의회, 모든 일정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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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4월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1회 임시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amp;#038;nbsp;  
  3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포함 총 19건의 조례안(의원발의 3건) 및 6건의   일반안건(동의안 등)을 면밀히 심사하여 「논산시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  하였다.

   

  &amp;#038;nbsp;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논산형 기본사회’구축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검토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도 있었다.
  &amp;#038;nbsp;  
  조용훈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난 3일간의 회기 동안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오늘로 제9대 의회의 모든 의사일정이 끝을 맺게 되었다. 논산시민을 위한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해 주신 의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덧붙여 “비록 위치는 달라지더라도, 시민을 향한 그 진심과 책임은 결코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갈 새로운 여정에도 늘 건강과 보람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4월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1회 임시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p>
<p>  &nbsp;  </p>
<p>  3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포함 총 19건의 조례안(의원발의 3건) 및 6건의   일반안건(동의안 등)을 면밀히 심사하여 「논산시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  하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4/20260420100452_qnqubiry.jpg" alt="[크기변환]제271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폐회(본회의장 전경).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3px;" />
</p>
<p>  &nbsp;  </p>
<p>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논산형 기본사회’구축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검토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도 있었다.</p>
<p>  &nbsp;  </p>
<p>  조용훈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난 3일간의 회기 동안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오늘로 제9대 의회의 모든 의사일정이 끝을 맺게 되었다. 논산시민을 위한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해 주신 의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덧붙여 “비록 위치는 달라지더라도, 시민을 향한 그 진심과 책임은 결코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갈 새로운 여정에도 늘 건강과 보람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20240722135128_9523"/>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4/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iPHOermGNeBczWwsWN9PoIYQYZqAtD.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20T10:06: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0:06:05+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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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금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2기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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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ngknews.co.kr/news/view.php?no=2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산군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을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amp;#038;nbsp;2기 참여자를&amp;#038;nbsp;7일부터 모집한다.
&amp;#038;nbsp;
이번 모집은 선착순으로&amp;#038;nbsp;100명의 신청을 받은 후 사전 검진을 진행해 최종&amp;#038;nbsp;80명을 선정한다.

   

&amp;#038;nbsp;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 앱과 손목에 착용하는 활동량계를 연동해&amp;#038;nbsp;24주 동안 전문가의 관리를 받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amp;#038;nbsp;
보건소의 간호사,&amp;#038;nbsp;영양사,&amp;#038;nbsp;운동전문가 등 전담팀이 참여자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식단 관리,&amp;#038;nbsp;운동 지도 등 영역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amp;#038;nbsp;
신청 대상자는&amp;#038;nbsp;19세 이상&amp;#038;nbsp;65세 미만인 금산군민과 군 소재 직장인이다.
&amp;#038;nbsp;
보건소는 혈압·공복 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고밀도(HDL)&amp;#038;nbsp;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을&amp;#038;nbsp;1개 이상 보유한 주민&amp;#038;nbsp;60명과 고혈압 또는 당뇨병 질환자이면서 약물을 복용하는&amp;#038;nbsp;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amp;#038;nbsp;
참여자들은&amp;#038;nbsp;6개월간 최초·중간·최종 총&amp;#038;nbsp;3회 보건소에 방문해 체성분 분석 및 혈액 검사를 받게 된다.&amp;#038;nbsp;이를 통해 본인의 건강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와&amp;#038;nbsp;1:1&amp;#038;nbsp;목표 설정 및 생활습관 개선 지도를 지원받는다.
&amp;#038;nbsp;
참여 신청 및 문의는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041-750-4369)에 하면 된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amp;#038;nbsp;“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일상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효율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질환으로 이행되기 전 예방 관리가 중요한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금산군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을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nbsp;2기 참여자를&nbsp;7일부터 모집한다.</p>
<p>&nbsp;</p>
<p>이번 모집은 선착순으로&nbsp;100명의 신청을 받은 후 사전 검진을 진행해 최종&nbsp;80명을 선정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4/20260407103606_bfdbnynf.jpg" alt="금산군보건소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47px;" />
</p>
<p>&nbsp;</p>
<p>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 앱과 손목에 착용하는 활동량계를 연동해&nbsp;24주 동안 전문가의 관리를 받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p>
<p>&nbsp;</p>
<p>보건소의 간호사,&nbsp;영양사,&nbsp;운동전문가 등 전담팀이 참여자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식단 관리,&nbsp;운동 지도 등 영역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p>
<p>&nbsp;</p>
<p>신청 대상자는&nbsp;19세 이상&nbsp;65세 미만인 금산군민과 군 소재 직장인이다.</p>
<p>&nbsp;</p>
<p>보건소는 혈압·공복 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고밀도(HDL)&nbsp;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을&nbsp;1개 이상 보유한 주민&nbsp;60명과 고혈압 또는 당뇨병 질환자이면서 약물을 복용하는&nbsp;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p>
<p>&nbsp;</p>
<p>참여자들은&nbsp;6개월간 최초·중간·최종 총&nbsp;3회 보건소에 방문해 체성분 분석 및 혈액 검사를 받게 된다.&nbsp;이를 통해 본인의 건강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와&nbsp;1:1&nbsp;목표 설정 및 생활습관 개선 지도를 지원받는다.</p>
<p>&nbsp;</p>
<p>참여 신청 및 문의는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041-750-4369)에 하면 된다.</p>
<p>&nbsp;</p>
<p>군 관계자는&nbsp;“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일상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효율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질환으로 이행되기 전 예방 관리가 중요한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금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40315122930_9096"/>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4/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RfgSpfeCXn36YDGNlT.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07T10:36: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0:36:2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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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title>
<link>https://ngknews.co.kr/news/view.php?no=2649</link>
<mobile>https://ngknews.co.kr/m/page/view.php?no=2649</mobile>
<atom:link href="https://ngknews.co.kr/news/view.php?no=2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논산시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놀이·교육 활동을 통해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족친화적 공간이다. 

   

  &amp;#038;nbsp;  
 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채로운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amp;#038;nbsp;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아이를 키우는 공간으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는 논산시가족센터(☎733-7802)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논산시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놀이·교육 활동을 통해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족친화적 공간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4/20260407103441_gquvurle.jpg" alt="[크기변환]공동육아나눔터 사진1.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
</p>
<p>  &nbsp;  </p>
<p> 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채로운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p>
<p>  &nbsp;  </p>
<p>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아이를 키우는 공간으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한편,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는 논산시가족센터(☎733-7802)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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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논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30215130216_8634"/>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4/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hxvI8wIdyfPTeMidFxvnlNjHXs.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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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논산] ‘2026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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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청년 및 중장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2026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amp;#038;nbsp;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논산시에 거주하는 만 19~64세 구직자이며,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한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에 실제 응시한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다.
  &amp;#038;nbsp;  
 지원하는 자격시험은 국가기술자격증(554종), 국가전문자격증(248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95종), 어학시험(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1회 응시료 기준 최대 5만 원, 연 2회까지 지원된다. 지원금은 논산사랑 지역화폐(모바일)로 지급된다.
  &amp;#038;nbsp;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구직자는 필수 제출서류를 준비해 논산시 일자리 지원센터로 방문(☎041-746-6436) 또는 이메일(ju397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구직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청년 및 중장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2026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p>
<p>  &nbsp;  </p>
<p>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논산시에 거주하는 만 19~64세 구직자이며,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한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에 실제 응시한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다.</p>
<p>  &nbsp;  </p>
<p> 지원하는 자격시험은 국가기술자격증(554종), 국가전문자격증(248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95종), 어학시험(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1회 응시료 기준 최대 5만 원, 연 2회까지 지원된다. 지원금은 논산사랑 지역화폐(모바일)로 지급된다.</p>
<p>  &nbsp;  </p>
<p>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구직자는 필수 제출서류를 준비해 논산시 일자리 지원센터로 방문(☎041-746-6436) 또는 이메일(ju397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구직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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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4/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6EXaR9cv57Ds9jTaoWRt6peTcdqV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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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번 주말 봄꽃 보러 계룡 향적산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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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은 4월 10일(금)～12일(일)까지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이하 ‘봄나들이’)를 개최한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완연한 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봄나들이’ 행사는 크게 공연, 체험,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되며,&amp;#038;nbsp;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문화 공연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amp;#038;nbsp;  
첫날인 10일(금) 오후 2시에는 충남도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축제 풍경 그리기 대회를 시작으로 ▲계룡 문화강좌 페스타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 등 시민 참여형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amp;#038;nbsp;  
이어 ▲천원 경매쇼 ▲7080 라이브쇼 ▲용남고 래퍼팀 ▲싱어송라이터 김성준 공연 등이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amp;#038;nbsp;  
둘째 날인 11일(토) 오후 2시, 레크레이션 및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에 이어 ▲AI 가요 콘테스트 ▲계룡시 청소년 태권도 시범 ▲반려동물 뽐내기 대회 ▲팝페라 ‘라클라쎄’ 공연이 진행된다.
  &amp;#038;nbsp;  
오후 5시에는 개그맨 MC 홍록기가 진행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며, 초대가수 씨야 이보람, KCM, 알리가 무대를 꾸민다. 
  &amp;#038;nbsp;  
공연의 마지막은 홍록기의 DJ쇼로 장식되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amp;#038;nbsp;  
마지막 날인 12일(일) 오후 2시,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공연(한국무용, 색소폰, 오카리나 앙상블 등) ▲계룡시어린이합창단 ▲버블퍼포먼스 ▲축제사진 콘테스트 ▲버스킹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amp;#038;nbsp;  
이어 ▲관내 초·중학교 청소년 댄스 공연 ▲히든싱어5 싸이편 준우승자인 ‘짜이’ 공연과 관람객 대상의 푸짐한 경품 추첨이 마련되어 있다. 
  &amp;#038;nbsp;  
행사장에는 ▲감성 캠핑존 ▲향적산 야외 도서관▲키즈 아트존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조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봄 나들이 힐링 공간으로 꾸며진다. 
  &amp;#038;nbsp;  
또한 지역 소상공인 부스를 운영해 플라워 비즈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벚꽃 팔찌 만들기, 모종 심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amp;#038;nbsp;  
아울러 함께 진행되는 ‘구이구이 축제’에서는 철판스테이크구이·해물버터구이·각종 생선구이·소시지구이 등 다채로운 구이 메뉴와 함께 푸짐한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amp;#038;nbsp;  
주차장은 엄사중학교, 무상사, 향적산 공영주차장, 향한리 굴다리, 향한리 신규도로(임시), 향한2리 마을회관, 감성체험장, 상록어린이집 등에 마련되며, 교통 통제 요원이 배치된다.
  &amp;#038;nbsp;  
셔틀버스는 11일(토)～12일(일) 주말 2일간, 12:00～19:00시까지 엄사중학교에서 향한리 로터리 구간을 무료로 운행한다.
  &amp;#038;nbsp;  
특히 관람객 동선 관리, 안전 대책, 교통 및 주차, 화장실, 응급의료 체계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amp;#038;nbsp;  
이를 위해 논산경찰서, 자율방범대, 계룡시보건소 등과 협력하여 교통 질서 유지 및 응급 상황 대응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사 운영에 총력을 기울인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이번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는 계룡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민간 주도 행사로, 엄사면 향한리 마을회관 일원과 도곡1리 어린이 감성체험장 일원에서 4월 10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은 4월 10일(금)～12일(일)까지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이하 ‘봄나들이’)를 개최한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완연한 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4/20260407102824_zqvihwup.jpg" alt="[크기변환][사진1]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700px; height: 1033px;" />
</p>
<p>  &nbsp;  </p>
<p>‘봄나들이’ 행사는 크게 공연, 체험,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되며,&nbsp;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문화 공연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첫날인 10일(금) 오후 2시에는 충남도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축제 풍경 그리기 대회를 시작으로 ▲계룡 문화강좌 페스타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 등 시민 참여형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  &nbsp;  </p>
<p>이어 ▲천원 경매쇼 ▲7080 라이브쇼 ▲용남고 래퍼팀 ▲싱어송라이터 김성준 공연 등이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p>
<p>  &nbsp;  </p>
<p>둘째 날인 11일(토) 오후 2시, 레크레이션 및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에 이어 ▲AI 가요 콘테스트 ▲계룡시 청소년 태권도 시범 ▲반려동물 뽐내기 대회 ▲팝페라 ‘라클라쎄’ 공연이 진행된다.</p>
<p>  &nbsp;  </p>
<p>오후 5시에는 개그맨 MC 홍록기가 진행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며, 초대가수 씨야 이보람, KCM, 알리가 무대를 꾸민다. </p>
<p>  &nbsp;  </p>
<p>공연의 마지막은 홍록기의 DJ쇼로 장식되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마지막 날인 12일(일) 오후 2시,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공연(한국무용, 색소폰, 오카리나 앙상블 등) ▲계룡시어린이합창단 ▲버블퍼포먼스 ▲축제사진 콘테스트 ▲버스킹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p>
<p>  &nbsp;  </p>
<p>이어 ▲관내 초·중학교 청소년 댄스 공연 ▲히든싱어5 싸이편 준우승자인 ‘짜이’ 공연과 관람객 대상의 푸짐한 경품 추첨이 마련되어 있다. </p>
<p>  &nbsp;  </p>
<p>행사장에는 ▲감성 캠핑존 ▲향적산 야외 도서관▲키즈 아트존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조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봄 나들이 힐링 공간으로 꾸며진다. </p>
<p>  &nbsp;  </p>
<p>또한 지역 소상공인 부스를 운영해 플라워 비즈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벚꽃 팔찌 만들기, 모종 심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  &nbsp;  </p>
<p>아울러 함께 진행되는 ‘구이구이 축제’에서는 철판스테이크구이·해물버터구이·각종 생선구이·소시지구이 등 다채로운 구이 메뉴와 함께 푸짐한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p>
<p>  &nbsp;  </p>
<p>주차장은 엄사중학교, 무상사, 향적산 공영주차장, 향한리 굴다리, 향한리 신규도로(임시), 향한2리 마을회관, 감성체험장, 상록어린이집 등에 마련되며, 교통 통제 요원이 배치된다.</p>
<p>  &nbsp;  </p>
<p>셔틀버스는 11일(토)～12일(일) 주말 2일간, 12:00～19:00시까지 엄사중학교에서 향한리 로터리 구간을 무료로 운행한다.</p>
<p>  &nbsp;  </p>
<p>특히 관람객 동선 관리, 안전 대책, 교통 및 주차, 화장실, 응급의료 체계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p>
<p>  &nbsp;  </p>
<p>이를 위해 논산경찰서, 자율방범대, 계룡시보건소 등과 협력하여 교통 질서 유지 및 응급 상황 대응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사 운영에 총력을 기울인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이번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는 계룡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민간 주도 행사로, 엄사면 향한리 마을회관 일원과 도곡1리 어린이 감성체험장 일원에서 4월 10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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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계룡뉴스"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4/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cUegU98cleRTnbpINMCwbSQ.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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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7T10:29:2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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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2646</guid>
<title><![CDATA[[계룡]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대당 3,250만원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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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ngknews.co.kr/news/view.php?no=2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올해 보급 물량은 승용차 29대로, 이 중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을 대상으로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amp;#038;nbsp;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계룡시에 연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차량 출고 후 등록 시 사용본거지 주소를 계룡시가 아닌 타 지자체로 등록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amp;#038;nbsp;  
아울러, 보조금 재지원 제한기간(2년) 내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동일 차종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수소전기자동차 1대당 3,250만 원이다.
  &amp;#038;nbsp;  
특히,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자는 구입 후 8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의무 운행 기간 내 폐차 시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는 만큼 구매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amp;#038;nbsp;  
신청 기간은 4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로,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하여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대리점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을 대행해 준다.
  &amp;#038;nbsp;  
한편, 선착순 마감으로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대기 환경보호를 위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올해 보급 물량은 승용차 29대로, 이 중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을 대상으로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4/20260407102638_thdtwhff.jpg" alt="[크기변환][사진2] 계룡시 수소충전소 준공예정지.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
</p>
<p>  &nbsp;  </p>
<p>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계룡시에 연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차량 출고 후 등록 시 사용본거지 주소를 계룡시가 아닌 타 지자체로 등록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p>
<p>  &nbsp;  </p>
<p>아울러, 보조금 재지원 제한기간(2년) 내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동일 차종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
<p>지원 금액은 수소전기자동차 1대당 3,250만 원이다.</p>
<p>  &nbsp;  </p>
<p>특히,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자는 구입 후 8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의무 운행 기간 내 폐차 시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는 만큼 구매자의 주의가 필요하다.</p>
<p>  &nbsp;  </p>
<p>신청 기간은 4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로,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하여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대리점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을 대행해 준다.</p>
<p>  &nbsp;  </p>
<p>한편, 선착순 마감으로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대기 환경보호를 위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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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4/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SPiHRLX6jn1oct.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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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계룡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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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6일(월)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amp;#038;nbsp;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계룡시의회 최국락 대표위원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 세무사 등 회계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amp;#038;nbsp;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4월 6일(월)부터 24일(금)까지 19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결산과 기금, 재무제표, 예비비 지출 등 재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선 사항을 반영한 검사의견서를 제출하여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김범규 의장은 “결산검사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결산검사를 통해 전반적인 운영을 면밀히 살펴보고, 보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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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6일(월)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p>
<p>  &nbsp;  </p>
<p>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계룡시의회 최국락 대표위원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 세무사 등 회계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점검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4/20260406165646_qqfdoxzz.jpg" alt="[크기변환]9. [4.6.(단체사진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  &nbsp;  </p>
<p>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4월 6일(월)부터 24일(금)까지 19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결산과 기금, 재무제표, 예비비 지출 등 재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선 사항을 반영한 검사의견서를 제출하여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김범규 의장은 “결산검사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결산검사를 통해 전반적인 운영을 면밀히 살펴보고, 보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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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20240722135128_9523"/>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4/db2789c643dcd184951a94e565a9ea98_LZgdsZOWWg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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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네거티브로는 흐름 못 바꾼다” 정준영 측 반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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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측이 최근 특정 후보를 겨냥한 비판성 주장에 대해 강도 높은 반박에 나섰다.

   

정 후보 측은 3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비난과 반복되는 프레임 공격은 더 이상 시민을 설득하지 못한다”며 “정치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이 집중된다는 것,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는 의미” 정준영 후보 측은 특히 최근 언론 보도 흐름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격했다.

   

“특정 후보에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인지도와 경쟁력, 확장성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며 “결국 견제와 비난이 집중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판세의 중심에 서 있다는 반증”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 측은 일부 주장에 대해 “비판이 아닌 집착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정책이 없다, 진정성이 없다, 보여주기식이다라는 틀에 박힌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논리도 근거도 없는 상습적 네거티브일 뿐”이라며 “이는 시민의 판단을 돕기 위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특정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한 의도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현장 활동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시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조직과 소통하는 것을 ‘연출’이라 폄훼하는 것은 현장 정치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혼자 다니는 것이 진정성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 문제라는 식의 논리는 결국 시민 참여 자체를 부정하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지적했다.

   

선거인단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히 설명되고 있는 사안을 반복적으로 끌어와 확대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흠집내기 방식”이라며 “경선을 앞둔 시점마다 등장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적인 패턴”이라고 일축했다.

   

박춘엽 전 의장의 지지 선언을 문제 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 “경선 이후 힘을 모으는 것은 민주정치의 기본인데, 이를 두고 철학이 없다고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ABC도 모르는 주장”이라며 “계룡의 변화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을 비난하는 시각이야말로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정준영 후보 측은 마지막으로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정인의 상습적인 비난과 평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며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누가 진짜 일할 사람인지는 계룡시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흐름은 시민이 만들고 있다”며 “네거티브로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말의 나열은 비판이 아니라 막걸리 한잔에 기대어 쏟아낸 술주정과 다를 바 없다.”며 “선거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정준영 후보는 흔들림 없이 정책과 실행력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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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측이 최근 특정 후보를 겨냥한 비판성 주장에 대해 강도 높은 반박에 나섰다.</p>
<p>
   <br />
</p>
<p>정 후보 측은 3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비난과 반복되는 프레임 공격은 더 이상 시민을 설득하지 못한다”며 “정치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4/20260403153126_obxhmerr.jpg" alt="KakaoTalk_20260403_083036592.jpg" style="width: 720px; height: 480px;" />
</p>
<p>
   <br />
</p>
<p>“언론이 집중된다는 것,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는 의미” 정준영 후보 측은 특히 최근 언론 보도 흐름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격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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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특정 후보에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인지도와 경쟁력, 확장성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며 “결국 견제와 비난이 집중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판세의 중심에 서 있다는 반증”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정 후보 측은 일부 주장에 대해 “비판이 아닌 집착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정책이 없다, 진정성이 없다, 보여주기식이다라는 틀에 박힌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논리도 근거도 없는 상습적 네거티브일 뿐”이라며 “이는 시민의 판단을 돕기 위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특정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한 의도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p>
<p>
   <br />
</p>
<p>현장 활동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p>
<p>“시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조직과 소통하는 것을 ‘연출’이라 폄훼하는 것은 현장 정치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혼자 다니는 것이 진정성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 문제라는 식의 논리는 결국 시민 참여 자체를 부정하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지적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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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거인단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히 설명되고 있는 사안을 반복적으로 끌어와 확대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흠집내기 방식”이라며 “경선을 앞둔 시점마다 등장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적인 패턴”이라고 일축했다.</p>
<p>
   <br />
</p>
<p>박춘엽 전 의장의 지지 선언을 문제 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 “경선 이후 힘을 모으는 것은 민주정치의 기본인데, 이를 두고 철학이 없다고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ABC도 모르는 주장”이라며 “계룡의 변화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을 비난하는 시각이야말로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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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정준영 후보 측은 마지막으로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정인의 상습적인 비난과 평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며</p>
<p>“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누가 진짜 일할 사람인지는 계룡시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p>
<p>
   <br />
</p>
<p>이어 “이미 흐름은 시민이 만들고 있다”며 “네거티브로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말의 나열은 비판이 아니라 막걸리 한잔에 기대어 쏟아낸 술주정과 다를 바 없다.”며 “선거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정준영 후보는 흔들림 없이 정책과 실행력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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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치권뉴스" term="netfu_89053_16079"/>
<author>강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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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3T15:31:4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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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논산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정식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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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모든 배움의 온(溫)기를 담은 공간,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이 31일 많은 시민들의 축하 속에 문을 열었다.
  &amp;#038;nbsp;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온담 1층 대강당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amp;#038;nbsp;  
 지난 2024년 착공한‘온담’은 2,394.8㎡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올해 3월 완공됐다. 강연과 세미나, 발표회가 가능한 대강당과 6개의 강의실, 그리고 운동·문화 활동을 위한 다목적실 등 시민의 배움과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amp;#038;nbsp;  
 강의실은 음악·생활운동·미술·공예·요리·어학 및 교양 등 분야별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딸기, 고구마, 곶감, 돈암서원 등 논산의 지역정체성을 담은 색채와 디자인으로 적용해 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문화적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amp;#038;nbsp;  
 시는 앞으로 디지털, 직업, 인문,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시민에게 제공하여 온담을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다기능 복합 생활·문화·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올해 하반기 개방 예정인 다목적실(스포츠실)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논산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어린이 전용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육 공간으로 조성되며, 아이들이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 호기심·창의력·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될 전망이다. 
  &amp;#038;nbsp;  
 또한, ‘온담’은 기존의 평생학습관과 연계해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의 배움·나눔·성장을 지원하는 열린 학습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 두 시설 간의 연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문화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개관식 이후에는 ‘별빛누리천문대 제막식’이 이어졌다. 지난 3월 임시 운영을 시작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amp;#038;nbsp;  
 시민 누구나 천체 관측과 우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amp;#038;nbsp;  
백성현 논산시장은 “온담은 시민의 아름다운 삶과 행복을 위한 따뜻한 배움의 장이자 온통 모두를 품는다는 우리말 ‘온’처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함께 개관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아이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꿈과 상상력을 펼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이어 “온담과 천문대가 서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 속에서 문화와 교육, 과학이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논산에 산다는 자부심과 기대를 더해드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든 배움의 온(溫)기를 담은 공간,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이 31일 많은 시민들의 축하 속에 문을 열었다.</p>
<p>  &nbsp;  </p>
<p>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온담 1층 대강당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31173235_hvqfnuzd.jpg" alt="[크기변환]온담복합문화체육센터및별빛누리천문대제막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  &nbsp;  </p>
<p> 지난 2024년 착공한‘온담’은 2,394.8㎡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올해 3월 완공됐다. 강연과 세미나, 발표회가 가능한 대강당과 6개의 강의실, 그리고 운동·문화 활동을 위한 다목적실 등 시민의 배움과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p>
<p>  &nbsp;  </p>
<p> 강의실은 음악·생활운동·미술·공예·요리·어학 및 교양 등 분야별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딸기, 고구마, 곶감, 돈암서원 등 논산의 지역정체성을 담은 색채와 디자인으로 적용해 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문화적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 시는 앞으로 디지털, 직업, 인문,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시민에게 제공하여 온담을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다기능 복합 생활·문화·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 올해 하반기 개방 예정인 다목적실(스포츠실)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논산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어린이 전용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육 공간으로 조성되며, 아이들이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 호기심·창의력·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될 전망이다. </p>
<p>  &nbsp;  </p>
<p> 또한, ‘온담’은 기존의 평생학습관과 연계해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의 배움·나눔·성장을 지원하는 열린 학습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 두 시설 간의 연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문화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p>
<p>  &nbsp;  </p>
<p> 개관식 이후에는 ‘별빛누리천문대 제막식’이 이어졌다. 지난 3월 임시 운영을 시작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p>
<p>  &nbsp;  </p>
<p> 시민 누구나 천체 관측과 우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p>
<p>  &nbsp;  </p>
<p>백성현 논산시장은 “온담은 시민의 아름다운 삶과 행복을 위한 따뜻한 배움의 장이자 온통 모두를 품는다는 우리말 ‘온’처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함께 개관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아이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꿈과 상상력을 펼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이어 “온담과 천문대가 서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 속에서 문화와 교육, 과학이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논산에 산다는 자부심과 기대를 더해드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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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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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금산] 오는 6월 아토피자연치유주택 13동 준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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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군은 오는&amp;#038;nbsp;6월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의 아토피자연치유주택&amp;#038;nbsp;13동을 준공할 예정이다.
&amp;#038;nbsp;
이번에 건축되는 아토피자연치유주택은&amp;#038;nbsp;2층 구조의 건축물로&amp;#038;nbsp;1동의 면적은&amp;#038;nbsp;25평 규모다.

   

&amp;#038;nbsp;
군은&amp;#038;nbsp;4월 입주희망자가 실제 건축된 아토피자연치유주택 내·외부를 직접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amp;#038;nbsp;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환경오염 및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급증하는 아토피 환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amp;#038;nbsp;2011년 군북면 상곡리 일원에 조성돼 운영 중이다.
&amp;#038;nbsp;
이후 기존 건축물이 노후화됨에 따라 군은&amp;#038;nbsp;2030년까지&amp;#038;nbsp;200세대 규모로 친환경 건강주택을 늘리고 마을공방,&amp;#038;nbsp;산림욕장,&amp;#038;nbsp;둘레길 등 인프라도 확충할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amp;#038;nbsp;주택의 경우 아토피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환경에 따라 온도 및 습도를 일정하게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공조시스템이 설치해 만들어질 예정이다.
&amp;#038;nbsp;
아토피자연치유주택 입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지역보건팀(☎041-750-4343)에 문의하면 된다.
&amp;#038;nbsp;
보건소 관계자는&amp;#038;nbsp;“아토피 환아 및 그 가족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군은 오는&nbsp;6월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의 아토피자연치유주택&nbsp;13동을 준공할 예정이다.</p>
<p>&nbsp;</p>
<p>이번에 건축되는 아토피자연치유주택은&nbsp;2층 구조의 건축물로&nbsp;1동의 면적은&nbsp;25평 규모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31101902_mcbgbxxr.png" alt="[크기변환]0331 보건행정과 - 금산군, 오는 6월 아토피자연치유주택 13동 준공.pn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nbsp;</p>
<p>군은&nbsp;4월 입주희망자가 실제 건축된 아토피자연치유주택 내·외부를 직접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nbsp;</p>
<p>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환경오염 및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급증하는 아토피 환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nbsp;2011년 군북면 상곡리 일원에 조성돼 운영 중이다.</p>
<p>&nbsp;</p>
<p>이후 기존 건축물이 노후화됨에 따라 군은&nbsp;2030년까지&nbsp;200세대 규모로 친환경 건강주택을 늘리고 마을공방,&nbsp;산림욕장,&nbsp;둘레길 등 인프라도 확충할 계획이다.</p>
<p>&nbsp;</p>
<p>특히,&nbsp;주택의 경우 아토피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환경에 따라 온도 및 습도를 일정하게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공조시스템이 설치해 만들어질 예정이다.</p>
<p>&nbsp;</p>
<p>아토피자연치유주택 입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지역보건팀(☎041-750-4343)에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보건소 관계자는&nbsp;“아토피 환아 및 그 가족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금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40315122930_9096"/>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PydA4bvtRGhhf1WFZIN.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31T10:19:1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1T10:19:1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guid>
<title><![CDATA[[논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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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사장 김영관)는 30일(월)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amp;#038;nbsp;  
 김영관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지난 3월 2일자로 부임한 김연안 센터장을 비롯하여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 대표회원 총 17명과 함께 향후 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amp;#038;nbsp;  
 이와 함께 △2025년도 예산 결산 △2025년도 사업 결과 보고 △2026년도 예산 변경(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amp;#038;nbsp;  
 지난 2013년부터 논산시가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방문지도, 요리수업을 통한 영양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 맞춤형 식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김연안 센터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어린이, 어르신 대상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철저히 하여 지역사회 급식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사장 김영관)는 30일(월)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p>
<p>  &nbsp;  </p>
<p> 김영관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지난 3월 2일자로 부임한 김연안 센터장을 비롯하여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 대표회원 총 17명과 함께 향후 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31101717_tgzbsnop.jpg" alt="[크기변환]논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정기총회 사진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
</p>
<p>  &nbsp;  </p>
<p> 이와 함께 △2025년도 예산 결산 △2025년도 사업 결과 보고 △2026년도 예산 변경(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  &nbsp;  </p>
<p> 지난 2013년부터 논산시가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방문지도, 요리수업을 통한 영양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 맞춤형 식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김연안 센터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어린이, 어르신 대상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철저히 하여 지역사회 급식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논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30215130216_8634"/>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qWwtZYVJf26Ywp8a.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31T10:17: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1T10:17:4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guid>
<title><![CDATA[금산군, 치유농업 헬스투어 관광 활성화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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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금산군은 지난&amp;#038;nbsp;30일 제원면 소제&amp;#038;nbsp;‘프루스트의 비밀정원’에서 치유농업과 연계한 헬스투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amp;#038;nbsp;
이날 금산농촌체험치유연구회원&amp;#038;nbsp;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금산만의 차별화된 농업·농촌 자원의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다각화하는 방안을 구상했다.

   

&amp;#038;nbsp;
또한,&amp;#038;nbsp;금산형 헬스투어의 미래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세계적인 헬스투어 중심지로의 도약을 선언했다&amp;#038;nbsp;.
&amp;#038;nbsp;
참여자들은 주민 주도의 헬스투어 활동 영상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했다.
&amp;#038;nbsp;
손민영&amp;#038;nbsp;‘손메이드’&amp;#038;nbsp;대표는 헬스투어 활성화 견해를 발표했으며 조윤희&amp;#038;nbsp;‘프루스트의 비밀정원’&amp;#038;nbsp;대표의 제원면 헬스투어 시범코스 및 지경연&amp;#038;nbsp;‘풀꽃마당 치유정원’&amp;#038;nbsp;대표의 헬스투어 연계 치유농업 등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실질적인 아이디어들도 공유됐다.
&amp;#038;nbsp;
자유 토론 시간에는 농촌체험·관광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민관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군은 금산농촌체험치유연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치유농업 정책을 추진해 나가며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체험 모델 개발과 콘텐츠 보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군 관계자는&amp;#038;nbsp;“생명의 고향 금산이 보유한 천혜의 농업 자원은 헬스투어의 핵심 자산”이라며&amp;#038;nbsp;“단순한 체험을 넘어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세계적인 헬스투어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코스와 콘텐츠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amp;#038;nbsp;“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금산만의 헬스투어 브랜드를 구축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금산군은 지난&nbsp;30일 제원면 소제&nbsp;‘프루스트의 비밀정원’에서 치유농업과 연계한 헬스투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p>
<p>&nbsp;</p>
<p>이날 금산농촌체험치유연구회원&nbsp;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금산만의 차별화된 농업·농촌 자원의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다각화하는 방안을 구상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31101459_fzqkayls.png" alt="[크기변환]0331 미래농업과 - 금산군  치유농업 헬스투어 관광 활성화 발판 마련 (1).pn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
</p>
<p>&nbsp;</p>
<p>또한,&nbsp;금산형 헬스투어의 미래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세계적인 헬스투어 중심지로의 도약을 선언했다&nbsp;.</p>
<p>&nbsp;</p>
<p>참여자들은 주민 주도의 헬스투어 활동 영상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했다.</p>
<p>&nbsp;</p>
<p>손민영&nbsp;‘손메이드’&nbsp;대표는 헬스투어 활성화 견해를 발표했으며 조윤희&nbsp;‘프루스트의 비밀정원’&nbsp;대표의 제원면 헬스투어 시범코스 및 지경연&nbsp;‘풀꽃마당 치유정원’&nbsp;대표의 헬스투어 연계 치유농업 등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실질적인 아이디어들도 공유됐다.</p>
<p>&nbsp;</p>
<p>자유 토론 시간에는 농촌체험·관광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민관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p>
<p>&nbsp;</p>
<p>군은 금산농촌체험치유연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치유농업 정책을 추진해 나가며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체험 모델 개발과 콘텐츠 보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
<p>군 관계자는&nbsp;“생명의 고향 금산이 보유한 천혜의 농업 자원은 헬스투어의 핵심 자산”이라며&nbsp;“단순한 체험을 넘어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세계적인 헬스투어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코스와 콘텐츠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nbsp;“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금산만의 헬스투어 브랜드를 구축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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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DnUkTyew6Hw7EeixHXaIS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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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31T10:15:1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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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신도안면 “맑은 수돗물 공급”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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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충남 계룡시는 신도안면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하고 4월 2일부터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그동안 신도안면과 엄사면은 30년 이상 경과 한 노후 배수관을 통해 수돗물이 공급되면서 적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해 ‘2026년 주요 정책사업’으로 엄사지구 1개소와 신도안지구 1개소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 설치를 추진해 왔다.
  &amp;#038;nbsp;  
해당 사업은 지난해 12월 착공해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신도안지구를 우선 완료해 4월 2일부터 조기 공급에 들어간다. 
  &amp;#038;nbsp;  
이에 따라 해미르아파트 등 공동주택 2,500여 세대가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되며, 군인 가족의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오는 5월 사업이 완료되면 신도안지구를 포함한 엄사지구 공동주택 6개 단지, 3,500여 세대에 맑은 물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amp;#038;nbsp;  
한편, 시는 송·배수관로 교체를 위해 수백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비를 추진 중이나, 장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시민이 체감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amp;#038;nbsp;  
이에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관리 블록을 구축하고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개선에 나섰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 계룡시는 신도안면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하고 4월 2일부터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그동안 신도안면과 엄사면은 30년 이상 경과 한 노후 배수관을 통해 수돗물이 공급되면서 적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31095205_ykxuqboo.jpg" alt="[크기변환][사진2] 상수도 정밀여과장치.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
</p>
<p>이에 시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해 ‘2026년 주요 정책사업’으로 엄사지구 1개소와 신도안지구 1개소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 설치를 추진해 왔다.</p>
<p>  &nbsp;  </p>
<p>해당 사업은 지난해 12월 착공해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신도안지구를 우선 완료해 4월 2일부터 조기 공급에 들어간다. </p>
<p>  &nbsp;  </p>
<p>이에 따라 해미르아파트 등 공동주택 2,500여 세대가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되며, 군인 가족의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오는 5월 사업이 완료되면 신도안지구를 포함한 엄사지구 공동주택 6개 단지, 3,500여 세대에 맑은 물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p>
<p>  &nbsp;  </p>
<p>한편, 시는 송·배수관로 교체를 위해 수백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비를 추진 중이나, 장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시민이 체감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p>
<p>  &nbsp;  </p>
<p>이에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관리 블록을 구축하고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개선에 나섰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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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rpM3vphO.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31T09:52: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1T09:52:13+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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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계룡] (재)계룡시애향장학회, 임시이사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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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재)계룡시애향장학회(이사장 이응우)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amp;#038;nbsp;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를 비롯해 2026년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일반 장학생,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선발과 출연금 사용계획 및 기본재산 변경 등 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amp;#038;nbsp;  
그 결과 국외연수 장학생 22명, 일반 장학생 81명,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10명 등 총 113명을 최종 확정했다.  

   

  &amp;#038;nbsp;  
일반 장학생 81명에게는 총 5,8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초·중·고 특기 26명, 모범 11명, 고교 신입 학업우수 18명, 대학 신입 학업우수 4명, 대학 재학 학업우수 16명, 학교 밖 청소년 6명 등이다.  
  &amp;#038;nbsp;  
올해 대학생 국외연수 사업은 지난해보다 2명 늘려 22명을 선발했으며, 글로벌 문화탐방은 10명이 7일부터 20일 사이 자율 주제로 탐방을 진행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응우 이사장은 “장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꿈을 이루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장학생들은 오는 4월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증서를 받게되며,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은 6월 수여식과 8월 말 결과보고회를 통해 탐방 활동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재)계룡시애향장학회(이사장 이응우)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p>
<p>  &nbsp;  </p>
<p>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를 비롯해 2026년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일반 장학생,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선발과 출연금 사용계획 및 기본재산 변경 등 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p>
<p>  &nbsp;  </p>
<p>그 결과 국외연수 장학생 22명, 일반 장학생 81명,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10명 등 총 113명을 최종 확정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27110124_kogcoeiq.jpg" alt="[사진5] 계룡시애향장학회, 2026년도 임시이사회 개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5px;" />
</p>
<p>  &nbsp;  </p>
<p>일반 장학생 81명에게는 총 5,8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초·중·고 특기 26명, 모범 11명, 고교 신입 학업우수 18명, 대학 신입 학업우수 4명, 대학 재학 학업우수 16명, 학교 밖 청소년 6명 등이다.  </p>
<p>  &nbsp;  </p>
<p>올해 대학생 국외연수 사업은 지난해보다 2명 늘려 22명을 선발했으며, 글로벌 문화탐방은 10명이 7일부터 20일 사이 자율 주제로 탐방을 진행할 계획이다.  </p>
<p>  &nbsp;  </p>
<p>이응우 이사장은 “장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꿈을 이루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장학생들은 오는 4월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증서를 받게되며,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은 6월 수여식과 8월 말 결과보고회를 통해 탐방 활동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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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rqhIfzSFATFX9tS22RYkXNI.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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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6대 계룡시의회, 공식 회기일정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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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3월17일(화)부터 27일(금)까지 11일간 이어진 제18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amp;#038;nbsp;  
3월27일(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신동원)에서 심사한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계룡시 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 등 20건은 원안가결하였으며 ▲계룡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은 찬성의견으로 채택했다.

   

  &amp;#038;nbsp;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신동원)에서 심사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당초 계룡시장이 제출한 3,084억원에서 문화체육관광실 등 3개 부서 3개 사업에 대해 3천8백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하였으며 ▲2026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하여 331억으로 원안대로 의결했다.
&amp;#038;nbsp;
김범규 의장은 “제6대 계룡시의회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으며, 다양한 현안 속에서도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해왔다”고 전하며,“지난 4년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6대 계룡시의회의 모든 공식 회기일정을 마무리 했다.
  &amp;#038;nbsp;  
아울러, 김미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보람과 아쉬움에 대한 소회를 전하고, 시민과 소통하며 그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힘써 왔음을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3월17일(화)부터 27일(금)까지 11일간 이어진 제18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p>
<p>  &nbsp;  </p>
<p>3월27일(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신동원)에서 심사한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계룡시 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 등 20건은 원안가결하였으며 ▲계룡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은 찬성의견으로 채택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27105957_cawfhway.jpg" alt="[크기변환]8.[3.27.(전경사진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  &nbsp;  </p>
<p>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신동원)에서 심사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당초 계룡시장이 제출한 3,084억원에서 문화체육관광실 등 3개 부서 3개 사업에 대해 3천8백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하였으며 ▲2026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하여 331억으로 원안대로 의결했다.</p>
<p>&nbsp;</p>
<p>김범규 의장은 “제6대 계룡시의회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으며, 다양한 현안 속에서도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해왔다”고 전하며,“지난 4년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6대 계룡시의회의 모든 공식 회기일정을 마무리 했다.</p>
<p>  &nbsp;  </p>
<p>아울러, 김미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보람과 아쉬움에 대한 소회를 전하고, 시민과 소통하며 그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힘써 왔음을 밝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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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20240722135128_9523"/>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i49Ljfw1I73zrv4dPSizykWcm.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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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27T11:00:1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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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636</guid>
<title><![CDATA[정준영, ‘신인가점 최고 20%’…논란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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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정치 신인 가점 최대 20%’가 핵심 쟁점으로 다시 떠올랐다.

   

최근 계룡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계룡시장 민주당 경선 안개 속…정준영 신인 가점 20% 태풍의 눈’ 보도가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이후 정준영 예비후보를 향한 공세가 이어지며 정치적 공방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정치권 관계자들의 해석은 다소 다르다.“견제가 시작됐다는 것은 이미 대세라는 뜻이다.” 논란 자체보다 ‘집중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정치 신인 가점은 특정 후보를 위한 특혜가 아니라 기득권 정치 구조를 완화하고 새로운 인물의 진입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여성·청년·장애인 후보에게는 최대 25%, 정치 신인에게는 최대 20%까지 가점이 부여될 수 있다.

   

정준영 예비후보를 둘러싼 논쟁은 오히려 하나의 흐름을 보여준다. 뉴스티앤티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이틀간 계룡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적합도 1위에 가산점 20%까지 계룡시장 경선의 중심축이 이미 정준영 후보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기사, 댓글, 지역 여론까지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현상은 선거 국면에서 가장 강력한 판세 신호로 읽힌다.

   

특히 정 후보의 경쟁력은 단순히 ‘가점’에 기대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계룡시체육회장과 상인회장을 거치며 구축한 조직력, 생활체육과 민생 현장에서 쌓은 시민 접점, 지역 네트워크는 정치 신인을 넘어선 기반이라는 평가다.

   

결국 현재의 흐름은 “앞서가는 후보에게 가점 20%가 덧씌워진 구조”이다.

   

이번 논란은 기사 내용보다 댓글을 통해 더욱 증폭됐다.
&amp;#038;nbsp;
일부 시민들은 “기사 제목이 오해를 유발한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인데 특정 후보만 조명된다”, “신인가점은 전체 득표의 20%가 아니라 본인 득표의 20%라 영향이 제한적이다”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정준영만 20% 가점을 받는 것은 사실”, “언론 집중에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이어지며 논쟁은 감정적 대립 양상으로까지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언론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파장이 번졌다.

   

하지만 정치권 내부에서는 이러한 충돌을 단순 갈등이 아닌 ‘판세 변화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선거에서 가장 위험한 후보는 논란이 있는 후보가 아니라 존재감이 없는 후보라는 점에서, 현재의 집중도 자체가 정 후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

   

핵심 쟁점은 결국 하나다. 신인가점 20%가 실제 경선 결과를 뒤흔들 결정적 변수인가. 이에 대해 정치권은 대체로 “제한적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변수”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즉, 승부를 뒤집을 단독 요인은 아니지만 박빙 구도에서는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답은 ‘경선 경쟁력’이다. 조직력, 확장성, 본선 경쟁력이라는 세 가지 기준에서 누가 우위에 서느냐가 최종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지금의 흐름은 분명하다. “이길 후보를 가리는 싸움.” 그리고 그 중심에 정준영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정치 신인 가점 최대 20%’가 핵심 쟁점으로 다시 떠올랐다.</p>
<p>
   <br />
</p>
<p>최근 계룡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계룡시장 민주당 경선 안개 속…정준영 신인 가점 20% 태풍의 눈’ 보도가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이후 정준영 예비후보를 향한 공세가 이어지며 정치적 공방이 확대되는 양상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24112417_qugxgyxi.jpg" alt="KakaoTalk_20260324_090556715.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6px;" />
</p>
<p>
   <br />
</p>
<p>그러나 정치권 관계자들의 해석은 다소 다르다.“견제가 시작됐다는 것은 이미 대세라는 뜻이다.” 논란 자체보다 ‘집중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p>
<p>
   <br />
</p>
<p>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정치 신인 가점은 특정 후보를 위한 특혜가 아니라 기득권 정치 구조를 완화하고 새로운 인물의 진입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여성·청년·장애인 후보에게는 최대 25%, 정치 신인에게는 최대 20%까지 가점이 부여될 수 있다.</p>
<p>
   <br />
</p>
<p>정준영 예비후보를 둘러싼 논쟁은 오히려 하나의 흐름을 보여준다. 뉴스티앤티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이틀간 계룡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적합도 1위에 가산점 20%까지 계룡시장 경선의 중심축이 이미 정준영 후보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기사, 댓글, 지역 여론까지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현상은 선거 국면에서 가장 강력한 판세 신호로 읽힌다.</p>
<p>
   <br />
</p>
<p>특히 정 후보의 경쟁력은 단순히 ‘가점’에 기대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계룡시체육회장과 상인회장을 거치며 구축한 조직력, 생활체육과 민생 현장에서 쌓은 시민 접점, 지역 네트워크는 정치 신인을 넘어선 기반이라는 평가다.</p>
<p>
   <br />
</p>
<p>결국 현재의 흐름은 “앞서가는 후보에게 가점 20%가 덧씌워진 구조”이다.</p>
<p>
   <br />
</p>
<p>이번 논란은 기사 내용보다 댓글을 통해 더욱 증폭됐다.</p>
<p>&nbsp;</p>
<p>일부 시민들은 “기사 제목이 오해를 유발한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인데 특정 후보만 조명된다”, “신인가점은 전체 득표의 20%가 아니라 본인 득표의 20%라 영향이 제한적이다”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p>
<p>
   <br />
</p>
<p>반면 “정준영만 20% 가점을 받는 것은 사실”, “언론 집중에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이어지며 논쟁은 감정적 대립 양상으로까지 확산됐다.</p>
<p>
   <br />
</p>
<p>이 과정에서 언론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파장이 번졌다.</p>
<p>
   <br />
</p>
<p>하지만 정치권 내부에서는 이러한 충돌을 단순 갈등이 아닌 ‘판세 변화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선거에서 가장 위험한 후보는 논란이 있는 후보가 아니라 존재감이 없는 후보라는 점에서, 현재의 집중도 자체가 정 후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p>
<p>
   <br />
</p>
<p>핵심 쟁점은 결국 하나다. 신인가점 20%가 실제 경선 결과를 뒤흔들 결정적 변수인가. 이에 대해 정치권은 대체로 “제한적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변수”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즉, 승부를 뒤집을 단독 요인은 아니지만 박빙 구도에서는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다.</p>
<p>
   <br />
</p>
<p>결국 답은 ‘경선 경쟁력’이다. 조직력, 확장성, 본선 경쟁력이라는 세 가지 기준에서 누가 우위에 서느냐가 최종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p>
<p>
   <br />
</p>
<p>지금의 흐름은 분명하다. “이길 후보를 가리는 싸움.” 그리고 그 중심에 정준영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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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치권뉴스" term="netfu_89053_16079"/>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OxjBpwKVXWDSDBiagBehru.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24T11:24: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4T11:24:2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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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635</guid>
<title><![CDATA[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안전이 최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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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충남 계룡시는 18일 엄사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과 관련해 시민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안전 대책을 공유했다.  
  &amp;#038;nbsp;  
이번 간담회는 최근 일부 학부모들 사이에서 제기된 우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 의지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이응우 계룡시장은 “학부모들이 걱정하는 학생 안전 문제는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최우선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시설 건립을 통해 오히려 학교 주변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시는 안전 대책의 핵심으로 ‘완벽한 동선 분리’와 ‘최첨단 보안 시스템’ 구축을 제시했다.  
학교복합시설 건립 시 학생들의 수업 공간과 외부 이용자의 출입 구역을 엄격히 구분하고, AI 기반 CCTV와 상주 관리 인력을 배치해 학교 보안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amp;#038;nbsp;  
이를 통해 외부인 출입에 대한 우려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단순한 편의시설 확충을 넘어 ‘늘봄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지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amp;#038;nbsp;  
학생 돌봄 기능이 강화되고 방과 후 교육 여건이 개선돼 학부모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아울러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고질적인 학교 주변 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통학 시간대 차량 혼잡을 줄여 학생들의 보행 안전까지 확보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amp;#038;nbsp;  
이 시장은 “국비 지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교육 환경을 선물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설계 단계부터 운영 과정까지 학부모 협의체를 구성해 모든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계룡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안전과 미래 교육을 동시에 실현하는 학교복합시설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 계룡시는 18일 엄사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과 관련해 시민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안전 대책을 공유했다.  </p>
<p>  &nbsp;  </p>
<p>이번 간담회는 최근 일부 학부모들 사이에서 제기된 우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 의지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이응우 계룡시장은 “학부모들이 걱정하는 학생 안전 문제는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최우선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p>
<p>  &nbsp;  </p>
<p>이어 “시설 건립을 통해 오히려 학교 주변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p>
<p>  &nbsp;  </p>
<p>시는 안전 대책의 핵심으로 ‘완벽한 동선 분리’와 ‘최첨단 보안 시스템’ 구축을 제시했다.  </p>
<p>학교복합시설 건립 시 학생들의 수업 공간과 외부 이용자의 출입 구역을 엄격히 구분하고, AI 기반 CCTV와 상주 관리 인력을 배치해 학교 보안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19110847_nompqapz.jpg" alt="[크기변환][사진1] 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 시민 간담회-1.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  &nbsp;  </p>
<p>이를 통해 외부인 출입에 대한 우려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p>
<p>  &nbsp;  </p>
<p>이번 사업은 단순한 편의시설 확충을 넘어 ‘늘봄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지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p>
<p>  &nbsp;  </p>
<p>학생 돌봄 기능이 강화되고 방과 후 교육 여건이 개선돼 학부모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
<p>  &nbsp;  </p>
<p>아울러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고질적인 학교 주변 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통학 시간대 차량 혼잡을 줄여 학생들의 보행 안전까지 확보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p>
<p>  &nbsp;  </p>
<p>이 시장은 “국비 지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교육 환경을 선물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설계 단계부터 운영 과정까지 학부모 협의체를 구성해 모든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계룡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안전과 미래 교육을 동시에 실현하는 학교복합시설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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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vzv7mIGNZlgZ7FmakgBMbLHAwcvK.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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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9T11:09: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9T11:09:1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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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2634</guid>
<title><![CDATA[“기부의 의미 가르쳐준 소중한 기회”... 모자의 감사 편지]]></title>
<link>https://ngknews.co.kr/news/view.php?no=2634</link>
<mobile>https://ngknews.co.kr/m/page/view.php?no=263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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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논산시(시청 백성현)에 도착한 편지 한 통이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전하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
  &amp;#038;nbsp;  
 이 편지는 수년째 논산시에 고액을 기탁해 온 익명의 기부자 A씨의 후원을 받은 한 가정에서 보낸 것으로, 기부자에게 전하는 엄마와 아이의 편지. 그리고 이들을 연결해 준 시청 담당 공무원에게 전하는 편지까지 총 세 통이 전달됐다.  
  &amp;#038;nbsp;  
 편지를 보낸 B씨는 “연고가 없는 논산에서 아이와 단둘이 지내며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생각하지 못한 기부자분의 도움과 응원을 통해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amp;#038;nbsp;
  &amp;#038;nbsp;  
 또한, 삐뚤빼뚤한 글씨로 적힌 8살 아이의 편지에는 “이름이랑 얼굴을 모르는데 기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순수한 진심이 담겨 읽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amp;#038;nbsp;  
 아울러 B씨는 담당 공무원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녀에게 기부의 의미를 알려주고 함께 사용 계획을 세우며 편지를 쓰게 되어 시간이 다소 걸렸다. 하시는 일이 논산 시민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 달라”며 감사와 함께 현장의 노고에 대한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
  &amp;#038;nbsp;  
 논산시 이웃돕기성금 담당 공무원은 “봉투 속 세 통의 편지를 읽으며 이 업무를 수행하는 보람을 다시금 느꼈다”며 “기부자님의 숭고한 나눔이 한 가정의 어머니에게 삶의 의지로 이어지고, 다시 아이에게 교육적 가치로 전해지는‘나눔의 선순환’을 실감해 가슴이 벅찼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지난 6년간 익명으로 고액의 기부금을 이어 온 후원자는 &amp;#039;우분투(UBUNTU,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amp;#039; 정신을 강조하며,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며 함께할 때 더 큰 희망을 만들 수 있다”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해 지역 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논산시는 이번 사례를 통해 지역 내 기부 문화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세대 간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는 소중한 자산임을 다시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논산시(시청 백성현)에 도착한 편지 한 통이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전하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p>
<p>  &nbsp;  </p>
<p> 이 편지는 수년째 논산시에 고액을 기탁해 온 익명의 기부자 A씨의 후원을 받은 한 가정에서 보낸 것으로, 기부자에게 전하는 엄마와 아이의 편지. 그리고 이들을 연결해 준 시청 담당 공무원에게 전하는 편지까지 총 세 통이 전달됐다.  </p>
<p>  &nbsp;  </p>
<p> 편지를 보낸 B씨는 “연고가 없는 논산에서 아이와 단둘이 지내며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생각하지 못한 기부자분의 도움과 응원을 통해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19110728_lgwlpwxc.jpg" alt="이웃돕기성금담당자에게 전한 편지.jpg" style="width: 875px; height: 1161px;" />
</p>
<p>&nbsp;</p>
<p>  &nbsp;  </p>
<p> 또한, 삐뚤빼뚤한 글씨로 적힌 8살 아이의 편지에는 “이름이랑 얼굴을 모르는데 기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순수한 진심이 담겨 읽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p>
<p>  &nbsp;  </p>
<p> 아울러 B씨는 담당 공무원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녀에게 기부의 의미를 알려주고 함께 사용 계획을 세우며 편지를 쓰게 되어 시간이 다소 걸렸다. 하시는 일이 논산 시민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 달라”며 감사와 함께 현장의 노고에 대한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p>
<p>  &nbsp;  </p>
<p> 논산시 이웃돕기성금 담당 공무원은 “봉투 속 세 통의 편지를 읽으며 이 업무를 수행하는 보람을 다시금 느꼈다”며 “기부자님의 숭고한 나눔이 한 가정의 어머니에게 삶의 의지로 이어지고, 다시 아이에게 교육적 가치로 전해지는‘나눔의 선순환’을 실감해 가슴이 벅찼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지난 6년간 익명으로 고액의 기부금을 이어 온 후원자는 '우분투(UBUNTU,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정신을 강조하며,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며 함께할 때 더 큰 희망을 만들 수 있다”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해 지역 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논산시는 이번 사례를 통해 지역 내 기부 문화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세대 간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는 소중한 자산임을 다시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논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30215130216_8634"/>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a4MUCpqf4wbTYl8QSgDb56IpDj9N.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9T11:07: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9T11:07:4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guid>
<title><![CDATA[계룡대실4BL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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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충남 계룡시는 두마면 계룡대실4BL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공급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다.

   

  &amp;#038;nbsp;  
최근 전세 시장의 불안정과 고금리 기조로 저소득 가구의 주거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에 공급되는 영구임대주택은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주거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amp;#038;nbsp;  
신청 자격은 예비입주자 모집공고일(’26.3.11.) 현재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생계·의료 수급자,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등록장애인 등이 해당된다.
&amp;#038;nbsp;
공급되는 물량은 22A형 60세대와 22B형(주거약자용) 5세대 등 총 65세대다.
  &amp;#038;nbsp;  
특히, 22B형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주거약자를 위해 출입문 확폭, 단차 제거,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배리어프리(barrier-free) 설계를 적용한 특화 세대로 조성됐다.
  &amp;#038;nbsp;  
입주를 희망하는 가구는 신청기간 내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공급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amp;#038;nbsp;  
계룡시는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보유 여부, 가구별 소득수준 및 자산보유 기준 등을 조사해 최종 예비입주자를 선정하고, LH는 오는 8월 12일 LH청약플러스 누리집(apply.lh.or.kr)을 통해 최종 예비입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amp;#038;nbsp;  
모집 공고문은 계룡시 홈페이지(https://gyeryong.go.kr) 및 LH청약플러스(apply.lh.or.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도시건축과 또는 해당 주소지 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서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 문제가 더욱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 계룡시는 두마면 계룡대실4BL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공급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19110512_oyibbcdg.jpg" alt="[크기변환][사진4] 계룡대실4BL 영구임대주택 조감도.jpg" style="width: 700px; height: 551px;" />
</p>
<p>  &nbsp;  </p>
<p>최근 전세 시장의 불안정과 고금리 기조로 저소득 가구의 주거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에 공급되는 영구임대주택은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주거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p>
<p>  &nbsp;  </p>
<p>신청 자격은 예비입주자 모집공고일(’26.3.11.) 현재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생계·의료 수급자,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등록장애인 등이 해당된다.</p>
<p>&nbsp;</p>
<p>공급되는 물량은 22A형 60세대와 22B형(주거약자용) 5세대 등 총 65세대다.</p>
<p>  &nbsp;  </p>
<p>특히, 22B형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주거약자를 위해 출입문 확폭, 단차 제거,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배리어프리(barrier-free) 설계를 적용한 특화 세대로 조성됐다.</p>
<p>  &nbsp;  </p>
<p>입주를 희망하는 가구는 신청기간 내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공급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계룡시는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보유 여부, 가구별 소득수준 및 자산보유 기준 등을 조사해 최종 예비입주자를 선정하고, LH는 오는 8월 12일 LH청약플러스 누리집(apply.lh.or.kr)을 통해 최종 예비입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p>
<p>  &nbsp;  </p>
<p>모집 공고문은 계룡시 홈페이지(https://gyeryong.go.kr) 및 LH청약플러스(apply.lh.or.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도시건축과 또는 해당 주소지 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시 관계자는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서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 문제가 더욱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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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Wh4FedtBHO66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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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9T11:05:4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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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2632</guid>
<title><![CDATA[[금산] ‘왕과 사는 남자’ 금산시네마 역대 흥행 1위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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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금산다락원은 지난&amp;#038;nbsp;2월&amp;#038;nbsp;4일부터 금산시네마에서 상영하고 있는&amp;#038;nbsp;‘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amp;#038;nbsp;6주 만에 역대 흥행&amp;#038;nbsp;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 영화는 개봉 이후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흥행 열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mp;#038;nbsp;
금산시네마 상영은 오는&amp;#038;nbsp;29일까지 진행되며 지난&amp;#038;nbsp;15일 기준&amp;#038;nbsp;3930명이 관람하며 역대&amp;#038;nbsp;1위를 기록하던&amp;#038;nbsp;‘서울의 봄’의&amp;#038;nbsp;3133명 기록을 이미 넘어섰다.
&amp;#038;nbsp;
역대 금산시네마 흥행작은&amp;#038;nbsp;‘범죄도시3’ 2775명, ‘한산:&amp;#038;nbsp;용의 출현’ 2638명,&amp;#038;nbsp;범죄도시4 2529명 등이다.
&amp;#038;nbsp;
군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산시네마에서 대작을 상영할 수 있도록 나서고 있다.
&amp;#038;nbsp;
이후 일정으로&amp;#038;nbsp;3월&amp;#038;nbsp;25일&amp;#038;nbsp;‘호퍼스’, ‘메소드연기’&amp;#038;nbsp;상영이 예정됐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amp;#038;nbsp;“군민들께서 최신 흥행작을 지역에서 관람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amp;#038;nbsp;“앞으로도 금산시네마에서 상영하는 작품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금산다락원은 지난&nbsp;2월&nbsp;4일부터 금산시네마에서 상영하고 있는&nbsp;‘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nbsp;6주 만에 역대 흥행&nbsp;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 영화는 개봉 이후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흥행 열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19110433_ghwskudf.jpg" alt="[크기변환]0319 금산다락원 - 금산다락원, ‘왕과 사는 남자’ 역대 흥행 1위 기록.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
</p>
<p>&nbsp;</p>
<p>금산시네마 상영은 오는&nbsp;29일까지 진행되며 지난&nbsp;15일 기준&nbsp;3930명이 관람하며 역대&nbsp;1위를 기록하던&nbsp;‘서울의 봄’의&nbsp;3133명 기록을 이미 넘어섰다.</p>
<p>&nbsp;</p>
<p>역대 금산시네마 흥행작은&nbsp;‘범죄도시3’ 2775명, ‘한산:&nbsp;용의 출현’ 2638명,&nbsp;범죄도시4 2529명 등이다.</p>
<p>&nbsp;</p>
<p>군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산시네마에서 대작을 상영할 수 있도록 나서고 있다.</p>
<p>&nbsp;</p>
<p>이후 일정으로&nbsp;3월&nbsp;25일&nbsp;‘호퍼스’, ‘메소드연기’&nbsp;상영이 예정됐다.</p>
<p>&nbsp;</p>
<p>군 관계자는&nbsp;“군민들께서 최신 흥행작을 지역에서 관람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nbsp;“앞으로도 금산시네마에서 상영하는 작품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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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금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40315122930_9096"/>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fLE5ChWJNFG.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9T11:04: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9T11:04: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guid>
<title><![CDATA[[기획] 2022년 시행 이해충돌방지법… 충남 15개 시·군 중 징계는 단 1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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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ngknews.co.kr/m/page/view.php?no=263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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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충남도 내 공무원 비위가 여전히 음주운전과 성 관련 범죄 등 개인 일탈에 치중된 가운데, 도입 4년 차를 맞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하 이해충돌방지법)’이 지자체별로 제각각 적용되며 ‘고무줄 잣대’ 논란을 낳고 있다. 특히 도내 전역에서 자발적 신고나 직무 회피 실적이 전무한 상황에서, 금산군에서만 유일하게 발생한 징계 사례를 두고 법 적용의 ‘형평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 충남도 비롯 대부분 지자체 이해충돌방지법 징계는 ‘전무’ 

   

충남도와 15개 시·군의 최근 4년간 징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공직 사회의 주요 비위 유형은 단연 음주운전이었다. 이어 성 비위, 금품 및 향응 수수, 직권남용 등이 징계 사유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반면, 2022년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에 따른 징계는 충남도청 본청을 포함해 대다수 지자체에서 ‘0건’을 기록했다. 이는 법 시행 초기, 공직사회 내 제도 안착을 위해 처벌보다는 교육과 예방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음을 시사한다.

   


◆ 금산군 &amp;#039;나 홀로 징계&amp;#039;… &amp;#039;엄벌주의&amp;#039; 비판도

이해충돌방지법을 둘러싼 핵심 쟁점은 징계 건수보다 ‘자발적 신고 실적’에 있다. 현재 도내 거의 모든 지자체에서 공직자가 사적 이해관계를 스스로 신고하거나 직무 회피를 신청한 사례는 사실상 전무한 실정이다.

지역 사회 특성상 혈연·지연·학연이 밀접하게 얽혀 있음에도 신고가 전무한 것은, 제도 도입 초기 단계에서 무엇이 법 위반인지 판단하기 모호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발생한 금산군의 ‘유일한 징계’ 사례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타 지자체가 교육을 통해 제도를 보완해가는 것과 달리, 금산군은 공직자를 보호할 최소한의 ‘신고·회피 시스템’ 마련 없이 징계라는 손쉬운 수단을 택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특히 해당 사례는 ‘공개경쟁채용’이라는 명백한 법적 예외 사유가 존재하고, 당사자가 임용을 자진 포기해 실질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았음에도 징계가 강행됐다는 점에서 형평성 논란의 여지가 있다.

음주운전이나 성폭력처럼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명확한 범죄와 달리, 이해충돌방지는 법령 해석이 까다로워 국민권익위원회조차 교육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는 사안이다.
&amp;#038;nbsp;
충남 지역 한 행정 관계자는 “충남 전체에서 금산군만 유일하게 징계가 이뤄졌다는 점은 금산군의 행정이 엄격해서라기보다, 법령의 예외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실적 위주의 엄벌주의’에 치우쳤을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꼬집었다.
&amp;#038;nbsp;
결국 신고와 회피를 장려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가 정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려진 이번 징계는, 법의 근본 취지인 형평성 원칙을 훼손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기 어려워 보인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도 내 공무원 비위가 여전히 음주운전과 성 관련 범죄 등 개인 일탈에 치중된 가운데, 도입 4년 차를 맞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하 이해충돌방지법)’이 지자체별로 제각각 적용되며 ‘고무줄 잣대’ 논란을 낳고 있다. 특히 도내 전역에서 자발적 신고나 직무 회피 실적이 전무한 상황에서, 금산군에서만 유일하게 발생한 징계 사례를 두고 법 적용의 ‘형평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p>
<p><br /></p>
<p>◆ 충남도 비롯 대부분 지자체 이해충돌방지법 징계는 ‘전무’ </p>
<p>
   <br />
</p>
<p>충남도와 15개 시·군의 최근 4년간 징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공직 사회의 주요 비위 유형은 단연 음주운전이었다. 이어 성 비위, 금품 및 향응 수수, 직권남용 등이 징계 사유의 대부분을 차지했다.</p>
<p><br /></p>
<p>반면, 2022년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에 따른 징계는 충남도청 본청을 포함해 대다수 지자체에서 ‘0건’을 기록했다. 이는 법 시행 초기, 공직사회 내 제도 안착을 위해 처벌보다는 교육과 예방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음을 시사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18143041_tbrvnspo.jpg" alt="[크기변환]금산군청.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4px;" />
</p>
<p><br /></p>
◆ 금산군 '나 홀로 징계'… '엄벌주의' 비판도
<p><br /></p>
<p>이해충돌방지법을 둘러싼 핵심 쟁점은 징계 건수보다 ‘자발적 신고 실적’에 있다. 현재 도내 거의 모든 지자체에서 공직자가 사적 이해관계를 스스로 신고하거나 직무 회피를 신청한 사례는 사실상 전무한 실정이다.</p>
<p><br /></p>
<p>지역 사회 특성상 혈연·지연·학연이 밀접하게 얽혀 있음에도 신고가 전무한 것은, 제도 도입 초기 단계에서 무엇이 법 위반인지 판단하기 모호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p>
<p></p>
<p><br /></p>
<p>이런 상황에서 발생한 금산군의 ‘유일한 징계’ 사례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타 지자체가 교육을 통해 제도를 보완해가는 것과 달리, 금산군은 공직자를 보호할 최소한의 ‘신고·회피 시스템’ 마련 없이 징계라는 손쉬운 수단을 택했다는 비판이 나온다.</p>
<p><br /></p>
<p>특히 해당 사례는 ‘공개경쟁채용’이라는 명백한 법적 예외 사유가 존재하고, 당사자가 임용을 자진 포기해 실질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았음에도 징계가 강행됐다는 점에서 형평성 논란의 여지가 있다.</p>
<p><br /></p>
<p>음주운전이나 성폭력처럼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명확한 범죄와 달리, 이해충돌방지는 법령 해석이 까다로워 국민권익위원회조차 교육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는 사안이다.</p>
<p>&nbsp;</p>
<p>충남 지역 한 행정 관계자는 “충남 전체에서 금산군만 유일하게 징계가 이뤄졌다는 점은 금산군의 행정이 엄격해서라기보다, 법령의 예외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실적 위주의 엄벌주의’에 치우쳤을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꼬집었다.</p>
<p>&nbsp;</p>
<p>결국 신고와 회피를 장려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가 정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려진 이번 징계는, 법의 근본 취지인 형평성 원칙을 훼손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기 어려워 보인다.</p>
<p><br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도정" term="20240726142709_2168"/>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2c44ff784b56c323418ed8425c84c6e7_nio6wZvBj8jZdcdeSY7RazWOdzSRI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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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8T14:30: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8T14:26:0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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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630</guid>
<title><![CDATA[계룡시의회, 제187회 임시회 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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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3월 17일(화)부터 27일(금)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18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amp;#038;nbsp;  
이번 임시회는 18일(수)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계룡시 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등 21건, 19일(목)부터 26일(목)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amp;#038;nbsp;  
김범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제6대 계룡시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지난 4년간 의회를 믿고 성원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히며,“책임 있는 자세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약속하며, 이번 임시회가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계룡시의 더 나은 내일을 다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amp;#038;nbsp;  
아울러, 최국락 의원, 이청환 의원, 이용권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amp;#038;nbsp;  
최국락 의원은 계룡시의 새로운 관광 이미지 구축을 위해 관광 캐릭터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스토리텔링 기반 활용과 굿즈 제작 등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을 통해 도시 브랜드를 재정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amp;#038;nbsp;  
이어, 이청환 의원은 계룡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정교한 도시설계와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 발굴,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도시 조성, 투명한 예산집행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amp;#038;nbsp;  
또한, 이용권 의원은 계룡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언급하며 단기적인 성과에 치중하기보다 지속가능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속도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3월 17일(화)부터 27일(금)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18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p>
<p>  &nbsp;  </p>
<p>이번 임시회는 18일(수)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계룡시 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등 21건, 19일(목)부터 26일(목)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17201346_moidctbk.jpg" alt="[크기변환]7.[3.17.(전경사진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  &nbsp;  </p>
<p>김범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제6대 계룡시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지난 4년간 의회를 믿고 성원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히며,“책임 있는 자세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약속하며, 이번 임시회가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계룡시의 더 나은 내일을 다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p>
<p>  &nbsp;  </p>
<p>아울러, 최국락 의원, 이청환 의원, 이용권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p>
<p>  &nbsp;  </p>
<p>최국락 의원은 계룡시의 새로운 관광 이미지 구축을 위해 관광 캐릭터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스토리텔링 기반 활용과 굿즈 제작 등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을 통해 도시 브랜드를 재정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p>
<p>  &nbsp;  </p>
<p>이어, 이청환 의원은 계룡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정교한 도시설계와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 발굴,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도시 조성, 투명한 예산집행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p>
<p>  &nbsp;  </p>
<p>또한, 이용권 의원은 계룡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언급하며 단기적인 성과에 치중하기보다 지속가능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속도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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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20240722135128_9523"/>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LZtb3JDFGn3uto3M7BEA5TDMLRsABePs.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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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7T20:14: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7T20:14:0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guid>
<title><![CDATA[[논산] 소상공인 정책설명회, ‘장사의 신’ 김유진 특강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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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3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정책설명회 및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amp;#038;nbsp;  
 이날 설명회에는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경제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참여해 논산시와 함께 기관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으며, 이들 기관과 하나은행, 농협이 함께한 1:1 상담소에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과 맞춤형 정책연계 상담이 진행됐다.

   

  &amp;#038;nbsp;  
 특히‘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김유진 대표가 특강 강연자로 나서 실제 장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운영 비법(노하우)와 마음가짐 등 장사의 본질과 실전 매출향상 비법을 전수해 큰 호응을 얻었다.
&amp;#038;nbsp;

 한편, 논산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운영한다. 정책자금, 세무, 금융 등 경영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지원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로,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신청 수요에 따라 당일 현장 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amp;#038;nbsp;
 상담은 3월 19일(목) 논산시청 1층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시작으로, 권역별 읍면동과 협의를 거쳐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일정은 논산시청 누리집(www.nonsan.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경영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쉽게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정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3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정책설명회 및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p>
<p>  &nbsp;  </p>
<p> 이날 설명회에는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경제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참여해 논산시와 함께 기관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으며, 이들 기관과 하나은행, 농협이 함께한 1:1 상담소에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과 맞춤형 정책연계 상담이 진행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17101602_tblvtepq.jpg" alt="[크기변환]소상공인 정책설명회 및 강연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  &nbsp;  </p>
<p> 특히‘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김유진 대표가 특강 강연자로 나서 실제 장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운영 비법(노하우)와 마음가짐 등 장사의 본질과 실전 매출향상 비법을 전수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nbsp;</p>
<p></p>
<p> 한편, 논산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운영한다. 정책자금, 세무, 금융 등 경영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로,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신청 수요에 따라 당일 현장 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p>
<p>&nbsp;</p>
<p> 상담은 3월 19일(목) 논산시청 1층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시작으로, 권역별 읍면동과 협의를 거쳐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일정은 논산시청 누리집(www.nonsan.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경영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쉽게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정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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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논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30215130216_8634"/>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QeqUqpyiQ.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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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7T10:16: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7T10:16:1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guid>
<title><![CDATA[[계룡] 제4기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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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충남 계룡시는 16일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에서 ‘제4기 계룡시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열고 지역 청년 20명을 네트워크 구성원으로 위촉했다.
  &amp;#038;nbsp;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시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는 참여기구다.
  &amp;#038;nbsp;  
계룡시에 거주하거나 근무 또는 활동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로 구성되며, 이번에 위촉된 제4기 위원들은 앞으로 약 1년간 다양한 청년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amp;#038;nbsp;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격려 인사에 이어 청년정책 제안 방법 및 향후 활동 방향 안내, 소모임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amp;#038;nbsp;  
특히 계룡시 정책자문단 위원장이자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충남대표인 김정식 위원장이 ‘제안제도 이해와 정책 제안 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청년들이 실제 정책 제안 활동에 참여하는 데 필요한 절차와 방법 등을 설명했다.
  &amp;#038;nbsp;  
참석한 청년들은 ‘살고 싶은 계룡, 일하고 싶은 계룡’을 만들기 위한 각자의 포부를 밝히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졌다.
  &amp;#038;nbsp;  
시는 청년정책네트워크를 통해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고민과 문제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현실성 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참여 확대, 활동 지원 등 맞춤형 정책을 통해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이응우 계룡시장은 “청년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함께 방향을 모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청년 간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청년정책네트워크 정기 모임은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오후 7시 소소마루에서 열리며, 참관을 희망하는 청년이나 시민은 해당 시간에 방문하면 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기타 관련 문의는 시청 경제산업과 청년지원팀(☎042-840-2522)에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 계룡시는 16일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에서 ‘제4기 계룡시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열고 지역 청년 20명을 네트워크 구성원으로 위촉했다.</p>
<p>  &nbsp;  </p>
<p>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시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는 참여기구다.</p>
<p>  &nbsp;  </p>
<p>계룡시에 거주하거나 근무 또는 활동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로 구성되며, 이번에 위촉된 제4기 위원들은 앞으로 약 1년간 다양한 청년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17101254_yllhpzzm.jpg" alt="[크기변환][사진4] 계룡시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1.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  &nbsp;  </p>
<p>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격려 인사에 이어 청년정책 제안 방법 및 향후 활동 방향 안내, 소모임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p>
<p>  &nbsp;  </p>
<p>특히 계룡시 정책자문단 위원장이자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충남대표인 김정식 위원장이 ‘제안제도 이해와 정책 제안 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청년들이 실제 정책 제안 활동에 참여하는 데 필요한 절차와 방법 등을 설명했다.</p>
<p>  &nbsp;  </p>
<p>참석한 청년들은 ‘살고 싶은 계룡, 일하고 싶은 계룡’을 만들기 위한 각자의 포부를 밝히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졌다.</p>
<p>  &nbsp;  </p>
<p>시는 청년정책네트워크를 통해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고민과 문제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현실성 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p>
<p>  &nbsp;  </p>
<p>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참여 확대, 활동 지원 등 맞춤형 정책을 통해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이응우 계룡시장은 “청년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함께 방향을 모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청년 간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청년정책네트워크 정기 모임은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오후 7시 소소마루에서 열리며, 참관을 희망하는 청년이나 시민은 해당 시간에 방문하면 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기타 관련 문의는 시청 경제산업과 청년지원팀(☎042-840-2522)에 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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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계룡뉴스"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EASwQ6ItSenKp.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7T10:13: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7T10:13:0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guid>
<title><![CDATA[시민 삶의 질 높일 ‘계룡복합문화센터’ 문 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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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충남 계룡시는 6일 시민의 문화·교육·가족돌봄 기능을 한데 모은 복합 거점 공간인 ‘계룡복합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날 개관식은 초청 내·외빈과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 수여, 테이프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amp;#038;nbsp;  
식전에는 평생학습동아리 3개 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개관의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amp;#038;nbsp;  
계룡복합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7,935㎡ 규모로 엄사면 번영5길 14에 조성됐으며, 지난 2021년부터 총 291억 4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했다.
  &amp;#038;nbsp;  
주요 시설로는 시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평생학습관과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 152면 규모의 주차장 등이 마련됐다.
  &amp;#038;nbsp;  
또한, 드림스타트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 도서관 등을 갖추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돌봄과 여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시민 친화형 복합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amp;#038;nbsp;  
계룡시는 이번 복합문화센터 개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과 문화, 돌봄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계룡복합문화센터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 계룡시는 6일 시민의 문화·교육·가족돌봄 기능을 한데 모은 복합 거점 공간인 ‘계룡복합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p>
<p>  &nbsp;  </p>
<p>이날 개관식은 초청 내·외빈과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 수여, 테이프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09135042_baxegqsv.jpg" alt="[크기변환]계룡복합문화센터 개관식-2.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  &nbsp;  </p>
<p>식전에는 평생학습동아리 3개 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개관의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p>
<p>  &nbsp;  </p>
<p>계룡복합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7,935㎡ 규모로 엄사면 번영5길 14에 조성됐으며, 지난 2021년부터 총 291억 4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했다.</p>
<p>  &nbsp;  </p>
<p>주요 시설로는 시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평생학습관과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 152면 규모의 주차장 등이 마련됐다.</p>
<p>  &nbsp;  </p>
<p>또한, 드림스타트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 도서관 등을 갖추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돌봄과 여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시민 친화형 복합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p>
<p>  &nbsp;  </p>
<p>계룡시는 이번 복합문화센터 개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과 문화, 돌봄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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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시 관계자는 “계룡복합문화센터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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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56c0cab3b0bb51087dc3d2c3b747cd85_wII4NQkrMcjBAG2bGAwsbOac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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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3:50:4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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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626</guid>
<title><![CDATA[[금산] 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 4월 18~19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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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금산군 남일면의 대표 봄 축제인 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가&amp;#038;nbsp;4월&amp;#038;nbsp;18일에서&amp;#038;nbsp;19일까지&amp;#038;nbsp;2일간 남일면 홍도화 마을(남일면 신정2리)에서 개최된다.
&amp;#038;nbsp;
&amp;#038;nbsp;
이 축제는 남일면홍도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봄을 맞아 만개한 홍도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amp;#038;nbsp;
&amp;#038;nbsp;
행사 당일에는&amp;#038;nbsp;△남일면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 공연&amp;#038;nbsp;△지역 초청가수 공연&amp;#038;nbsp;△사사학교,&amp;#038;nbsp;별무리학교 학생 공연&amp;#038;nbsp;△이혈,&amp;#038;nbsp;향주머니 만들기,&amp;#038;nbsp;네일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amp;#038;nbsp;
&amp;#038;nbsp;
특히,&amp;#038;nbsp;올해 축제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지역의 문화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행사를 선보인다.
&amp;#038;nbsp;
&amp;#038;nbsp;
홍도화 나무 묘목 등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먹거리 장터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amp;#038;nbsp;
&amp;#038;nbsp;
홍도화는 붉은빛을 띠는 복사꽃으로 매년 봄 남일면 일대에서 만개해 장관을 이루며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남일면 관계자는&amp;#038;nbsp;“홍도화가 만개하는 아름다운 봄날에 열리는 축제장에서 꽃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지역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금산군 남일면의 대표 봄 축제인 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가&nbsp;4월&nbsp;18일에서&nbsp;19일까지&nbsp;2일간 남일면 홍도화 마을(남일면 신정2리)에서 개최된다.</p>
<p>&nbsp;</p>
<p>&nbsp;</p>
<p>이 축제는 남일면홍도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봄을 맞아 만개한 홍도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09134641_nxplbfim.jpg" alt="[크기변환]0309 남일면 - 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 4월 18~19일 개최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nbsp;</p>
<p>&nbsp;</p>
<p>행사 당일에는&nbsp;△남일면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 공연&nbsp;△지역 초청가수 공연&nbsp;△사사학교,&nbsp;별무리학교 학생 공연&nbsp;△이혈,&nbsp;향주머니 만들기,&nbsp;네일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p>
<p>&nbsp;</p>
<p>&nbsp;</p>
<p>특히,&nbsp;올해 축제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지역의 문화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행사를 선보인다.</p>
<p>&nbsp;</p>
<p>&nbsp;</p>
<p>홍도화 나무 묘목 등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먹거리 장터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p>
<p>&nbsp;</p>
<p>&nbsp;</p>
<p>홍도화는 붉은빛을 띠는 복사꽃으로 매년 봄 남일면 일대에서 만개해 장관을 이루며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p>
<p>&nbsp;</p>
<p>&nbsp;</p>
<p>남일면 관계자는&nbsp;“홍도화가 만개하는 아름다운 봄날에 열리는 축제장에서 꽃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지역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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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금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40315122930_9096"/>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56c0cab3b0bb51087dc3d2c3b747cd85_2daIqOuRuPHntQlVm.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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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3:46: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3:46:5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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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금산인삼FC, 데뷔전서 짜릿한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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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ngknews.co.kr/news/view.php?no=2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산의 새로운 스포츠 시대를 열 금산인삼 에프씨(FC)가 케이(K)4리그 데뷔전이자 홈 개막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amp;#038;nbsp;
&amp;#038;nbsp;
금산인삼 에프씨(FC)는 지난&amp;#038;nbsp;7일 토요일 오후&amp;#038;nbsp;2시 금산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amp;#038;nbsp;2026&amp;#038;nbsp;케이(K)4리그&amp;#038;nbsp;1라운드 평창유나이티에프씨(FC)와의 홈경기에서 문슬범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amp;#038;nbsp;2대&amp;#038;nbsp;1로 승리했다.

   

&amp;#038;nbsp;
&amp;#038;nbsp;
경기 시작 전 열린 개막식에는&amp;#038;nbsp;8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해 금산인삼 에프씨(FC)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amp;#038;nbsp;
&amp;#038;nbsp;
개막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 축사,&amp;#038;nbsp;선수단 소개 및 키즈에스코트 선수 입장의 순으로 구성됐으며 오후&amp;#038;nbsp;2시 정각 킥오프가 이뤄졌다.
&amp;#038;nbsp;
&amp;#038;nbsp;
전반&amp;#038;nbsp;3분 류수혁 선수의 날카로운 어시스트를 받은 문슬범이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며 팀의 케이(K)4리그 역사상 첫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amp;#038;nbsp;
&amp;#038;nbsp;
기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amp;#038;nbsp;불과&amp;#038;nbsp;5분 뒤인 전반&amp;#038;nbsp;8분 이번에는 장시헌 선수의 정교한 도움을 받은 문슬범이 다시 한번 평창의 골문을 열어젖히며 추가 골을 완성했다.
&amp;#038;nbsp;
&amp;#038;nbsp;
경기 시작 단&amp;#038;nbsp;8분 만에 두 골을 몰아친 금산인삼 에프씨(FC)는 홈 팬들을 열광시키며 경기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후반 들어 평창유나이티드의 반격도 거셌다.&amp;#038;nbsp;후반&amp;#038;nbsp;10분경 김건우 선수가 만회골을 터뜨리며 경기는 한 점 차 박빙의 승부로 접어들었다.
&amp;#038;nbsp;
&amp;#038;nbsp;
추격골 허용 이후 평창유나이티드의 공세가 이어졌으나 금산인삼 에프씨(FC)는 탄탄한 수비 조직력과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투혼을 발휘하며 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amp;#038;nbsp;
&amp;#038;nbsp;
결국 추가 득점 없이 경기가 마무리되면서 금산인삼FC는 창단 첫 승리의 기쁨을 안았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날 경기장에는 수많은 축구팬이 방문해 지역 연고 팀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amp;#038;nbsp;
&amp;#038;nbsp;
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금산인삼 에프씨(FC)는 오는&amp;#038;nbsp;14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진천에이치알에프씨(HRFC)를 상대로 리그 두 번째 경기에 나선다.
&amp;#038;nbsp;
&amp;#038;nbsp;
금산인삼 에프씨(FC)&amp;#038;nbsp;관계자는&amp;#038;nbsp;“선수들의 간절함과 군민들의 뜨거운 응원이 하나 돼 값진 승리를 거뒀다”며&amp;#038;nbsp;“이번 승리의 기세를 몰아 금산인삼 에프씨(FC)가 케이(K)4리그의 새로운 강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금산의 새로운 스포츠 시대를 열 금산인삼 에프씨(FC)가 케이(K)4리그 데뷔전이자 홈 개막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p>
<p>&nbsp;</p>
<p>&nbsp;</p>
<p>금산인삼 에프씨(FC)는 지난&nbsp;7일 토요일 오후&nbsp;2시 금산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nbsp;2026&nbsp;케이(K)4리그&nbsp;1라운드 평창유나이티에프씨(FC)와의 홈경기에서 문슬범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nbsp;2대&nbsp;1로 승리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09134421_ffxzpqnq.jpg" alt="[크기변환]0309 관광문화체육과 - 금산인삼 에프씨(FC)  케이(K)4리그 화려한 데뷔…홈 개막전서 평창에 2-1 승리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4px;" />
</p>
<p>&nbsp;</p>
<p>&nbsp;</p>
<p>경기 시작 전 열린 개막식에는&nbsp;8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해 금산인삼 에프씨(FC)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p>
<p>&nbsp;</p>
<p>&nbsp;</p>
<p>개막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 축사,&nbsp;선수단 소개 및 키즈에스코트 선수 입장의 순으로 구성됐으며 오후&nbsp;2시 정각 킥오프가 이뤄졌다.</p>
<p>&nbsp;</p>
<p>&nbsp;</p>
<p>전반&nbsp;3분 류수혁 선수의 날카로운 어시스트를 받은 문슬범이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며 팀의 케이(K)4리그 역사상 첫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p>
<p>&nbsp;</p>
<p>&nbsp;</p>
<p>기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nbsp;불과&nbsp;5분 뒤인 전반&nbsp;8분 이번에는 장시헌 선수의 정교한 도움을 받은 문슬범이 다시 한번 평창의 골문을 열어젖히며 추가 골을 완성했다.</p>
<p>&nbsp;</p>
<p>&nbsp;</p>
<p>경기 시작 단&nbsp;8분 만에 두 골을 몰아친 금산인삼 에프씨(FC)는 홈 팬들을 열광시키며 경기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했다.</p>
<p>&nbsp;</p>
<p>&nbsp;</p>
<p>후반 들어 평창유나이티드의 반격도 거셌다.&nbsp;후반&nbsp;10분경 김건우 선수가 만회골을 터뜨리며 경기는 한 점 차 박빙의 승부로 접어들었다.</p>
<p>&nbsp;</p>
<p>&nbsp;</p>
<p>추격골 허용 이후 평창유나이티드의 공세가 이어졌으나 금산인삼 에프씨(FC)는 탄탄한 수비 조직력과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투혼을 발휘하며 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p>
<p>&nbsp;</p>
<p>&nbsp;</p>
<p>결국 추가 득점 없이 경기가 마무리되면서 금산인삼FC는 창단 첫 승리의 기쁨을 안았다.</p>
<p>&nbsp;</p>
<p>&nbsp;</p>
<p>이날 경기장에는 수많은 축구팬이 방문해 지역 연고 팀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p>
<p>&nbsp;</p>
<p>&nbsp;</p>
<p>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금산인삼 에프씨(FC)는 오는&nbsp;14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진천에이치알에프씨(HRFC)를 상대로 리그 두 번째 경기에 나선다.</p>
<p>&nbsp;</p>
<p>&nbsp;</p>
<p>금산인삼 에프씨(FC)&nbsp;관계자는&nbsp;“선수들의 간절함과 군민들의 뜨거운 응원이 하나 돼 값진 승리를 거뒀다”며&nbsp;“이번 승리의 기세를 몰아 금산인삼 에프씨(FC)가 케이(K)4리그의 새로운 강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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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56c0cab3b0bb51087dc3d2c3b747cd85_htdr2pi5q3nty1ZwA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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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3:44: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3:44:4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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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세계를 유혹" 논산딸기축제 3월 26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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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세계를 반하게 한 K-논산 딸기의 매력을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amp;#038;nbsp;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비한 ‘프레엑스포(Pre-EXPO)’성격으로, 글로벌 딸기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행사 수준의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선보이는 전초 무대가 될 전망이다.

   

  &amp;#038;nbsp;  
 축제는 주제홍보관 및 딸기수확체험, 딸기판매장 등 대표 프로그램 3개를 비롯해 △주제(5개) △글로벌(5개) △방위산업(3개) △공연예술(9개) △체험놀이(6개) △N-로컬문화(5개) △딸기축제 포토존(4개) 등 총 8개 분야에 4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amp;#038;nbsp;  
 이 중 항공 헬기 탑승 체험 등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논산의 정체성을 반영한 방위산업 프로그램은 타 지역 축제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논산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또한, 글로벌 퍼레이드, NoN 글로벌 조형미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제 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인 ‘베리프렌즈’를 활용한 포토존과 굿즈 판매로 인지도 확산에도 나선다.
  &amp;#038;nbsp;  
 특히, 성심당, 오뚜기, 크라운 해태 등 다양한 기업에서 올해도 논산딸기축제에 참여해 논산딸기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축제장은 다시 한 번  ‘딸기 오픈런’열기로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시는 이번 축제를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딸기 테마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딸기 수확철과 연계한 전략적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방문객 유입이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amp;#038;nbsp;  
 또한, 논산딸기를 비롯해‘논산5품’을 활용한 먹거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넓히고,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가 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이와 더불어 시는 3월 중순 전후로 딸기 품질관리를 위한 특별 조직을 구성하고, 관련 기관과 협업해 조달·판매 체계를 일원화하는 한편 가격 및 함량 관리 강화, 디저트류 품질 고도화, 특화 품종 판매 확대를 통해‘최상의 딸기’를 선보인다.
  &amp;#038;nbsp;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반하게 할 만큼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며 “세계 1등이 대한민국 1등이 된다는 역발상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딸기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이어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K-논산 딸기를 다채롭게 만나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의 가능성을 엿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최상의 품질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딸기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를 반하게 한 K-논산 딸기의 매력을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p>
<p>  &nbsp;  </p>
<p>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비한 ‘프레엑스포(Pre-EXPO)’성격으로, 글로벌 딸기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행사 수준의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선보이는 전초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09134100_eiqnyrsx.jpg" alt="2026 논산딸기축제포스터.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79px;" />
</p>
<p>  &nbsp;  </p>
<p> 축제는 주제홍보관 및 딸기수확체험, 딸기판매장 등 대표 프로그램 3개를 비롯해 △주제(5개) △글로벌(5개) △방위산업(3개) △공연예술(9개) △체험놀이(6개) △N-로컬문화(5개) △딸기축제 포토존(4개) 등 총 8개 분야에 4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  &nbsp;  </p>
<p> 이 중 항공 헬기 탑승 체험 등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논산의 정체성을 반영한 방위산업 프로그램은 타 지역 축제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논산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또한, 글로벌 퍼레이드, NoN 글로벌 조형미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제 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인 ‘베리프렌즈’를 활용한 포토존과 굿즈 판매로 인지도 확산에도 나선다.</p>
<p>  &nbsp;  </p>
<p> 특히, 성심당, 오뚜기, 크라운 해태 등 다양한 기업에서 올해도 논산딸기축제에 참여해 논산딸기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축제장은 다시 한 번  ‘딸기 오픈런’열기로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축제를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딸기 테마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딸기 수확철과 연계한 전략적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방문객 유입이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또한, 논산딸기를 비롯해‘논산5품’을 활용한 먹거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넓히고,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가 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 이와 더불어 시는 3월 중순 전후로 딸기 품질관리를 위한 특별 조직을 구성하고, 관련 기관과 협업해 조달·판매 체계를 일원화하는 한편 가격 및 함량 관리 강화, 디저트류 품질 고도화, 특화 품종 판매 확대를 통해‘최상의 딸기’를 선보인다.</p>
<p>  &nbsp;  </p>
<p>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반하게 할 만큼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며 “세계 1등이 대한민국 1등이 된다는 역발상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딸기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이어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K-논산 딸기를 다채롭게 만나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의 가능성을 엿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최상의 품질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딸기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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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e36d433fce5b7c85056c45b6eced5e14_ZC4uJnW7cDSBy.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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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3:41: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3:41:1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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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623</guid>
<title><![CDATA[[논산] 백제군사박물관에서 ‘숲체험’ 운영]]></title>
<link>https://ngknews.co.kr/news/view.php?no=2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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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논산시(시장 백성현)가 3월부터 10월까지 백제군사박물관 일원에서 자연과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mp;#038;nbsp;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들이 숲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amp;#038;nbsp;  
 특히, 자연환경 속에서 오감 체험 중심의 활동을 진행해 감성과 인성, 신체 발달을 균형 있게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amp;#038;nbsp;  
 숲 체험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계절의 변화에 맞춰 매달 다른 주제의 체험과 놀이 활동으로 진행된다. 숲에서 행복찾기, 소나무의 숲, 단풍일 동물 만들기 등 아이들이 자연을 친근하게 느끼고 스스로 탐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amp;#038;nbsp;  
 또한,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협동 활동을 통해 사회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신청 기간은 관내 거주자의 경우 9일(월)부터 13(금)일 오후 5시까지이며, 관외 지역은 16일(월)부터 20일(금)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amp;#038;nbsp;  
 숲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백제군사박물관 내 숲 사무실(부적면 충곡로 311-54)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와 창의성 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논산시(시장 백성현)가 3월부터 10월까지 백제군사박물관 일원에서 자연과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nbsp;  </p>
<p>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들이 숲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09133951_lydnhpsh.jpg" alt="[크기변환]숲 체험 모습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4px;" />
</p>
<p>  &nbsp;  </p>
<p> 특히, 자연환경 속에서 오감 체험 중심의 활동을 진행해 감성과 인성, 신체 발달을 균형 있게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  &nbsp;  </p>
<p> 숲 체험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계절의 변화에 맞춰 매달 다른 주제의 체험과 놀이 활동으로 진행된다. 숲에서 행복찾기, 소나무의 숲, 단풍일 동물 만들기 등 아이들이 자연을 친근하게 느끼고 스스로 탐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p>
<p>  &nbsp;  </p>
<p> 또한,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협동 활동을 통해 사회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신청 기간은 관내 거주자의 경우 9일(월)부터 13(금)일 오후 5시까지이며, 관외 지역은 16일(월)부터 20일(금)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 숲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백제군사박물관 내 숲 사무실(부적면 충곡로 311-54)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와 창의성 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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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논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30215130216_8634"/>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e36d433fce5b7c85056c45b6eced5e14_tVO123ch.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09T13:40: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3:40:0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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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622</guid>
<title><![CDATA[계룡시의회 2026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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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3일 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amp;#038;nbsp;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 등 3건과 ▴계룡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계룡시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 개정등 조례 제·개정안 6건, 그리고 의회 소관 안건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대표발의) ▴계룡시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 대표발의) 등 7건을 포함한 총 16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개선방안 및 발전 방향에 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후 이번 임시회에서 추경예산안이 필요한 사업에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세심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amp;#038;nbsp;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다가오는 임시회가 6대 마지막 회기인만큼 오늘 논의된 현안들을 면밀히 심사하여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계룡시의회는 3월 17일부터 3월 27일까지 11일간 제187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3일 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p>
<p>  &nbsp;  </p>
<p>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 등 3건과 ▴계룡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계룡시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 개정등 조례 제·개정안 6건, 그리고 의회 소관 안건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대표발의) ▴계룡시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 대표발의) 등 7건을 포함한 총 16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개선방안 및 발전 방향에 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3/20260303103514_dgwmluwr.jpg" alt="[크기변환]0303 3차 의원간담회.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   특히 의원들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후 이번 임시회에서 추경예산안이 필요한 사업에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세심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의견을 모았다.</p>
<p>  &nbsp;  </p>
<p>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다가오는 임시회가 6대 마지막 회기인만큼 오늘 논의된 현안들을 면밀히 심사하여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하며 간담회를 마쳤다.</p>
<p>&nbsp;</p>
<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한편, 계룡시의회는 3월 17일부터 3월 27일까지 11일간 제187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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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20240722135128_9523"/>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3/0579e228d26f82850e8bcfc39790dd86_2xn9s9eH868Y.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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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3-03T10:35:4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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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621</guid>
<title><![CDATA['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자문위원회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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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amp;#038;nbsp;  
 조직위(위원장 백성현)는 23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amp;#038;nbsp;  
 자문위원회는 ▲전시연출 ▲딸기산업 ▲홍보·관람객 유치 ▲기업 유치·학술 ▲행사 운영 ▲시설·교통 등 총 5개 분과 36명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각 분야 전문가로 꾸려진 자문위원들은 엑스포 종료 시까지 행사 기획·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amp;#038;nbsp;  
 이날 회의에서는 엑스포 종합실행계획 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분과별 토론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 관람객 유치 전략, 안전관리 및 교통 대책 등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amp;#038;nbsp;  
 조직위는 이번 자문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준비 단계부터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국제행사에 걸맞은 내실있는 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백성현 논산시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대한민국 딸기 산업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오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국내외 산업 교류와 우수 농산물 홍보를 통해 딸기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장이 될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nbsp;  </p>
<p>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p>
<p>  &nbsp;  </p>
<p> 조직위(위원장 백성현)는 23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2/20260223232131_xhlmffed.jpeg" alt="[크기변환][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보도자료-자문위원회 출범 (5).jpe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
</p>
<p>  &nbsp;  </p>
<p> 자문위원회는 ▲전시연출 ▲딸기산업 ▲홍보·관람객 유치 ▲기업 유치·학술 ▲행사 운영 ▲시설·교통 등 총 5개 분과 36명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각 분야 전문가로 꾸려진 자문위원들은 엑스포 종료 시까지 행사 기획·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p>
<p>  &nbsp;  </p>
<p> 이날 회의에서는 엑스포 종합실행계획 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분과별 토론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 관람객 유치 전략, 안전관리 및 교통 대책 등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p>
<p>  &nbsp;  </p>
<p> 조직위는 이번 자문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준비 단계부터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국제행사에 걸맞은 내실있는 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p>
<p>  &nbsp;  </p>
<p> 백성현 논산시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대한민국 딸기 산업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한편, 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오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국내외 산업 교류와 우수 농산물 홍보를 통해 딸기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장이 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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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충남도정" term="20240726142709_2168"/>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2/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ENKYJdG5nTuyBopb6Ti9.jpe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23T23:21: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3T23:21:4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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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논산 별빛누리 천문대’ 첫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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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아이들이 밤하늘을 보며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논산에 문을 연다.
&amp;#038;nbsp;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3월 3일부터 논산열린도서관 4층에 조성된 ‘논산 별빛누리 천문대’의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amp;#038;nbsp;  
 별빛누리 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장비를 갖추고 있다.

  &amp;#038;nbsp;  
 3월 한 달간 총 8회에 걸쳐 주·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태양·달·행성·성단 등을 직접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첫 운영일인 3월 3일에는 개기월식이 예정되어 있어 참여 시민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천문대 시범운영은 회차당 20명 이내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은 2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예약 방법 및 세부 일정은 논산열린도서관 홈페이지(http://lib.nonsan.go.kr)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교과서 속에서만 보던 천체를 직접 관측하며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는 과학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시는 시범운영 기간 중 참여자 만족도 조사와 현장 점검을 병행해 운영상의 보완점을 개선하여 오는 3월 말 정식 개관 시 보다 내실 있는 운영체계를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들이 밤하늘을 보며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논산에 문을 연다.</p>
<p>&nbsp;</p>
<p>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3월 3일부터 논산열린도서관 4층에 조성된 ‘논산 별빛누리 천문대’의 시범운영을 시작한다.</p>
<p>  &nbsp;  </p>
<p> 별빛누리 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장비를 갖추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2/20260223231555_tampapcy.jpg" alt="[크기변환]천문대 내부 (주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4px;" /></p>
<p>  &nbsp;  </p>
<p> 3월 한 달간 총 8회에 걸쳐 주·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태양·달·행성·성단 등을 직접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첫 운영일인 3월 3일에는 개기월식이 예정되어 있어 참여 시민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천문대 시범운영은 회차당 20명 이내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은 2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예약 방법 및 세부 일정은 논산열린도서관 홈페이지(http://lib.nonsan.go.kr)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교과서 속에서만 보던 천체를 직접 관측하며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는 과학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시는 시범운영 기간 중 참여자 만족도 조사와 현장 점검을 병행해 운영상의 보완점을 개선하여 오는 3월 말 정식 개관 시 보다 내실 있는 운영체계를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논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30215130216_8634"/>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2/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uCV7OtBtTBT.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2-23T23:16:2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3T23:16:0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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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계룡] '예술인 문화예술 씨앗 지원 사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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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2026년 예술인 문화예술 씨앗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본 사업은 예술인 창작 수당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계획됐다.
  &amp;#038;nbsp;  
공고일(2월 13일) 기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한 예술활동증명 확인서가 유효한 관내 거주 전문 예술인 20명에게 계룡사랑상품권 50만 원을 지급한다.
  &amp;#038;nbsp;  
다만, 계룡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청하기 전 우선 문화예술 활동을 한 후 신청할 수 있다.
  &amp;#038;nbsp;  
아울러, 문화예술 활동은 오는 3월 1일부터 관내에서 시행한 활동만을 인정한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씨앗 지원 사업은 지역 예술인들이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문화예술이 시민들의 삶 속에 깊이 스며들어 계룡시가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기타 신청 자격 및 요건은 계룡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문화체육관광실 문화예술팀(☎042-840-2401)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2026년 예술인 문화예술 씨앗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본 사업은 예술인 창작 수당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계획됐다.</p>
<p>  &nbsp;  </p>
<p>공고일(2월 13일) 기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한 예술활동증명 확인서가 유효한 관내 거주 전문 예술인 20명에게 계룡사랑상품권 50만 원을 지급한다.</p>
<p>  &nbsp;  </p>
<p>다만, 계룡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청하기 전 우선 문화예술 활동을 한 후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아울러, 문화예술 활동은 오는 3월 1일부터 관내에서 시행한 활동만을 인정한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이번 씨앗 지원 사업은 지역 예술인들이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문화예술이 시민들의 삶 속에 깊이 스며들어 계룡시가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기타 신청 자격 및 요건은 계룡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문화체육관광실 문화예술팀(☎042-840-2401)으로 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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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2/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yl6GylA8ktV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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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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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논산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개회... 서원 5분 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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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는 2월 23일 제27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5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amp;#038;nbsp;  
  이번 임시회에서는 12건의 조례안(의원발의 7건)과 3건의 일반안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연석으로 청취한다.
  &amp;#038;nbsp;  
  시의회는 임시회 첫째 날 23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70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였다.
  &amp;#038;nbsp;  
  이어 열린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회의에서는 총 12건의 제·개정조례안 및 3건의 일반안건(관리계획안 1, 시행계획안 1, 의견 청취의 건 1)에   대하여 면밀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진행되었다. 

   

  &amp;#038;nbsp;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서원 의원이 『2024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5분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 서의원은 “‘2024년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사업’을 둘러싼 행정의 일탈과 정치적 기만, 그리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시도된 왜곡과 프레임 씌우기의 실체를 시민 앞에  분명히 밝히기 위해 자리에 섰다“면서 모든 보조금 사업의 공모 원칙과  전산 등록을 제도화하여 투명성을 확보할 것 등을 촉구했다. 


  &amp;#038;nbsp;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서승필 의원) ▲논산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서원 의원) ▲논산시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 ▲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임산부 전용주차장 설치·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민병춘 의원) ▲논산시 자연재해원인 조사·분석·평가 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 등이 있다.
  &amp;#038;nbsp;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집행부 각 실·과·소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및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 상황 보고의 건’ 등을 연석으로 청취하는데,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업무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꼼꼼히 체크하며 합리적 실행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amp;#038;nbsp;  
  임시회 마지막 날인 3월 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논산시장을 상대로  서승필 의원의 시정질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상정된 안건을 최종 심의· 의결하면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amp;#038;nbsp;  
  조용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70회 임시회는 조례안 심사와 결산검사 위원 선임 그리고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가 있을 예정이다”라며, “상정된 안건들과 업무보고에 담긴 정책들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동료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더욱 신중하고 꼼꼼한   심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덧붙여 그는 “마지막까지 중심을 잃지 않고, 남은 기간 동안 시민만을 바라보며 논산시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는 2월 23일 제27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5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p>
<p>  &nbsp;  </p>
<p>  이번 임시회에서는 12건의 조례안(의원발의 7건)과 3건의 일반안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연석으로 청취한다.</p>
<p>  &nbsp;  </p>
<p>  시의회는 임시회 첫째 날 23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70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였다.</p>
<p>  &nbsp;  </p>
<p>  이어 열린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회의에서는 총 12건의 제·개정조례안 및 3건의 일반안건(관리계획안 1, 시행계획안 1, 의견 청취의 건 1)에   대하여 면밀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진행되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2/20260223231231_chniehgo.jpg" alt="[크기변환]제270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서원의원).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  &nbsp;  </p>
<p>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서원 의원이 『2024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5분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 서의원은 “‘2024년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사업’을 둘러싼 행정의 일탈과 정치적 기만, 그리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시도된 왜곡과 프레임 씌우기의 실체를 시민 앞에  분명히 밝히기 위해 자리에 섰다“면서 모든 보조금 사업의 공모 원칙과  전산 등록을 제도화하여 투명성을 확보할 것 등을 촉구했다. </p>
<p></p>
<p></p>
<p>  &nbsp;  </p>
<p>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서승필 의원) ▲논산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서원 의원) ▲논산시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 ▲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임산부 전용주차장 설치·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민병춘 의원) ▲논산시 자연재해원인 조사·분석·평가 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 등이 있다.</p>
<p>  &nbsp;  </p>
<p>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집행부 각 실·과·소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및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 상황 보고의 건’ 등을 연석으로 청취하는데,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업무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꼼꼼히 체크하며 합리적 실행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임시회 마지막 날인 3월 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논산시장을 상대로  서승필 의원의 시정질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상정된 안건을 최종 심의· 의결하면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p>
<p>  &nbsp;  </p>
<p>  조용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70회 임시회는 조례안 심사와 결산검사 위원 선임 그리고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가 있을 예정이다”라며, “상정된 안건들과 업무보고에 담긴 정책들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동료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더욱 신중하고 꼼꼼한   심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덧붙여 그는 “마지막까지 중심을 잃지 않고, 남은 기간 동안 시민만을 바라보며 논산시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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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20240722135128_9523"/>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2/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I3NvzbiEqzZF8oX6sK9fMPFup19vdl.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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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617</guid>
<title><![CDATA[계룡시-(사)한국시설안전협회 충청지회,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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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충남 계룡시는 11일 (사)한국시설안전협회 충청지회와 ‘계룡시 시설물 안전점검 및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 및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재난 및 중대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주요 협약 내용은 ▲재해 우려 시설물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위험요인 발견 시 신속한 정보공유 및 개선조치 ▲안전점검 전문인력 및 장비 지원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협력 등이다.
  &amp;#038;nbsp;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시설물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다양한 협력 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실질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계룡시는 지역안전지수에서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전국 최초로 6개 모든 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하는 등 안전관리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 주목받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는 협약기관과 협력하여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 계룡시는 11일 (사)한국시설안전협회 충청지회와 ‘계룡시 시설물 안전점검 및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 및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재난 및 중대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2/20260211152315_uqtbozmi.jpg" alt="[사진2] 한국시설안전협회와 업무협약-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58px;" />
</p>
<p>  &nbsp;  </p>
<p>주요 협약 내용은 ▲재해 우려 시설물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위험요인 발견 시 신속한 정보공유 및 개선조치 ▲안전점검 전문인력 및 장비 지원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협력 등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시설물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다양한 협력 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실질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p>
<p>특히, 계룡시는 지역안전지수에서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전국 최초로 6개 모든 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하는 등 안전관리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 주목받고 있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는 협약기관과 협력하여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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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2/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sOsdOXNVQaYRozff.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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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1T15:23:4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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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배식 논산시의원, 민주당 탈당... "황명선 이율배반 규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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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논산시의회 조배식 의원이 1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amp;#038;nbsp;  
조 의원은 “오늘 참담하고 침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몸담아온 정당을 떠나는 중대한 결심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이 결정은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며, 무너진 ‘정치적 정의’에 대한 원칙의 문제이다. 정당이 시민과 당원에게 약속한 최소한의 기준인 공정, 절차, 책임이 논산에서 반복적으로 무참히 짓밟혔다”고 말했다.

   

&amp;#038;nbsp;

그는 “2024년 6월, 논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준비하며 중앙당 지침을 토대로 당내 논의를 거쳐 당론이 결정되었지만 그 당론은 본회의장에서 타당과의 야합으로 뒤집혔으며 이후의 징계 절차는 코미디보다 더한 난맥상이었다”면서 “‘당직 자격정지’의 솜방망이 처분에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자 중앙당 지도부의 의견으로 다시  충남도당에서의 ‘제명’처분과 다시 중앙당의 ‘감경’, 그리고 결국 ‘징계 해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당원이 납득할 만한 기준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조의원은 “중앙에는 ‘당원주권’, 논산에는 ‘의원독재’인 황명선 의원의 이율배반을 규탄한다”면서,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회와 중앙 언론, SNS에서는 그토록 당원주권과 공정, 절차를 소리 높여 외치면서, 왜 논산의 당원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무시하는지 묻고 싶다. 지역에서는 정당의 근간을 흔든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원칙을 지킨 당원들을 고립시키는 황 의원의 행태는 명백한 ‘이율배반’이며 ‘정치적 기만’이다”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덧붙여 그는 “저는 민주당을 떠나지만 제가 지키려는 가치는 떠나지 않는다”면서 “첫째, 이번 자격 회복 결정의 근거와 검토 자료를  당원들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둘째, 당론 훼손과 징계 혼선으로 발생한 상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  그리고 셋째, 지역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이 직접 논산의 당원 앞에 서서 이 사태를 책임 있게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조의원은 마무리 말에서 “논산의 민주주의는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저는 오늘 그 증명이 거부된 자리에서, 더 이상 침묵으로 공범이 되지 않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논산시의회 조배식 의원이 1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p>
<p>  &nbsp;  </p>
<p>조 의원은 “오늘 참담하고 침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몸담아온 정당을 떠나는 중대한 결심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이 결정은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며, 무너진 ‘정치적 정의’에 대한 원칙의 문제이다. 정당이 시민과 당원에게 약속한 최소한의 기준인 공정, 절차, 책임이 논산에서 반복적으로 무참히 짓밟혔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2/20260211152026_dynsqzdm.jpg" alt="[크기변환]조배식의원 기자회견 사진(2.11.).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
</p>
<p>&nbsp;</p>
<p></p>
<p>그는 “2024년 6월, 논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준비하며 중앙당 지침을 토대로 당내 논의를 거쳐 당론이 결정되었지만 그 당론은 본회의장에서 타당과의 야합으로 뒤집혔으며 이후의 징계 절차는 코미디보다 더한 난맥상이었다”면서 “‘당직 자격정지’의 솜방망이 처분에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자 중앙당 지도부의 의견으로 다시  충남도당에서의 ‘제명’처분과 다시 중앙당의 ‘감경’, 그리고 결국 ‘징계 해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당원이 납득할 만한 기준은 없었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조의원은 “중앙에는 ‘당원주권’, 논산에는 ‘의원독재’인 황명선 의원의 이율배반을 규탄한다”면서,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회와 중앙 언론, SNS에서는 그토록 당원주권과 공정, 절차를 소리 높여 외치면서, 왜 논산의 당원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무시하는지 묻고 싶다. 지역에서는 정당의 근간을 흔든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원칙을 지킨 당원들을 고립시키는 황 의원의 행태는 명백한 ‘이율배반’이며 ‘정치적 기만’이다”라고 강조했다. </p>
<p>  &nbsp;  </p>
<p>덧붙여 그는 “저는 민주당을 떠나지만 제가 지키려는 가치는 떠나지 않는다”면서 “첫째, 이번 자격 회복 결정의 근거와 검토 자료를  당원들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둘째, 당론 훼손과 징계 혼선으로 발생한 상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  그리고 셋째, 지역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이 직접 논산의 당원 앞에 서서 이 사태를 책임 있게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조의원은 마무리 말에서 “논산의 민주주의는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저는 오늘 그 증명이 거부된 자리에서, 더 이상 침묵으로 공범이 되지 않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권뉴스" term="netfu_89053_16079"/>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2/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GV1mkan5QsBPGJwX.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11T15:21: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1T15:21: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5</guid>
<title><![CDATA[[금산] 김경희 한국희망교육개발원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 기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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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김경희 한국희망교육개발원 대표는 지난&amp;#038;nbsp;10일 금산군 고향사랑기부금&amp;#038;nbsp;200만 원을 기탁했다.
&amp;#038;nbsp;
김 대표는 공직자의 몰입·발전·회복·힐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에 나서고 있는 워크숍 위탁 기업인 한국희망교육개발원을 운영하고 있다.

   

&amp;#038;nbsp;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amp;#038;nbsp;30%에 한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amp;#038;nbsp;
기부금&amp;#038;nbsp;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올해부터는&amp;#038;nbsp;10만 원 초과&amp;#038;nbsp;20만 원 이하 구간은&amp;#038;nbsp;44%, 20만 원 초과분은&amp;#038;nbsp;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amp;#038;nbsp;연간 기부 한도는&amp;#038;nbsp;2000만 원이다.
&amp;#038;nbsp;
김경희 대표는&amp;#038;nbsp;“금산군청에서 주관했던&amp;#038;nbsp;2025년 공무원 공직자 마인드 교육,&amp;#038;nbsp;신규공무원 멘토링 교육 등을 맡아 추진함으로써 공직자의 혁신적 사고와 미래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일조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amp;#038;nbsp;“공직자를 위한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박범인 금산군수는&amp;#038;nbsp;“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김경희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amp;#038;nbsp;“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경희 한국희망교육개발원 대표는 지난&nbsp;10일 금산군 고향사랑기부금&nbsp;200만 원을 기탁했다.</p>
<p>&nbsp;</p>
<p>김 대표는 공직자의 몰입·발전·회복·힐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에 나서고 있는 워크숍 위탁 기업인 한국희망교육개발원을 운영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2/20260211151851_edbdsked.jpg" alt="[크기변환]0211 미래전략과 - 김경희 한국희망교육개발원 대표  금산군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 기탁.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nbsp;</p>
<p>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nbsp;30%에 한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p>
<p>&nbsp;</p>
<p>기부금&nbsp;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올해부터는&nbsp;10만 원 초과&nbsp;20만 원 이하 구간은&nbsp;44%, 20만 원 초과분은&nbsp;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nbsp;연간 기부 한도는&nbsp;2000만 원이다.</p>
<p>&nbsp;</p>
<p>김경희 대표는&nbsp;“금산군청에서 주관했던&nbsp;2025년 공무원 공직자 마인드 교육,&nbsp;신규공무원 멘토링 교육 등을 맡아 추진함으로써 공직자의 혁신적 사고와 미래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일조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nbsp;“공직자를 위한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p>&nbsp;</p>
<p>박범인 금산군수는&nbsp;“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김경희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nbsp;“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금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40315122930_9096"/>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2/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oLYhTllMdm1zdb4o8KmfhcMM2MYsE.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11T15:19: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1T15:19:0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4</guid>
<title><![CDATA[[논산] 면접 정장 무료로 대여, '논산청년옷장' 사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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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ngknews.co.kr/news/view.php?no=26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하는 ‘논산청년옷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논산청년옷장’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사)열린옷장(서울 광진구 소재)과 협약을 체결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amp;#038;nbsp;  
 올해부터는 면접 정장 대여는 물론 면접 준비 전반을 돕는 자문(컨설팅) 지원까지 함께 제공하며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지원 대상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뿐만 아니라, 논산시 소재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전국의 청년도 이용 가능하다.
  &amp;#038;nbsp;  
 대여는 연간 3회까지 가능하며, 1회당 최대 4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여 품목은 바지, 셔츠, 구두, 벨트, 상의(자켓), 스커트, 블라우스, 구두 등 면접에 필요한 기본 복장을 포함한다. 
  &amp;#038;nbsp;  
 백성현 논산시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비용 부담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의 도전이 소중한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절인 청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신청은 논산청년꿈키움광장 누리집(https://www.nsyouth.or.kr/)을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하는 ‘논산청년옷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 ‘논산청년옷장’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사)열린옷장(서울 광진구 소재)과 협약을 체결해 서비스를 제공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2/20260211151536_qwurcdku.jpg" alt="청년센터_면접정장_포스터.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38px;" />
</p>
<p>  &nbsp;  </p>
<p> 올해부터는 면접 정장 대여는 물론 면접 준비 전반을 돕는 자문(컨설팅) 지원까지 함께 제공하며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뿐만 아니라, 논산시 소재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전국의 청년도 이용 가능하다.</p>
<p>  &nbsp;  </p>
<p> 대여는 연간 3회까지 가능하며, 1회당 최대 4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여 품목은 바지, 셔츠, 구두, 벨트, 상의(자켓), 스커트, 블라우스, 구두 등 면접에 필요한 기본 복장을 포함한다. </p>
<p>  &nbsp;  </p>
<p> 백성현 논산시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비용 부담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의 도전이 소중한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절인 청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신청은 논산청년꿈키움광장 누리집(https://www.nsyouth.or.kr/)을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논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30215130216_8634"/>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2/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l3XcYehm.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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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1T15:15: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1T15:15: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3</guid>
<title><![CDATA["돌봄 걱정 제로"... 연무 행복다함께돌봄센터 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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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연무읍 권역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시설인 ‘행복다함께돌봄센터’(연무 시민행복채움센터 3층, 연무읍 안심리 1125-102 소재)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9;행복다함께돌봄센터’는 보호자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 돌봄 공간으로, 특히 맞벌이 가정ㆍ저학년ㆍ다자녀 가구 등 돌봄 수요가 높은 가정을 우선 지원한다.
  &amp;#038;nbsp;  
 지난 1월 개소한 &amp;#039;연무읍 행복다함께돌봄센터’는 시설 준비와 이용 아동 모집 등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한 뒤 2월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읍내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와 보호자 양육 부담 경감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연무 권역 내 공공 돌봄 시설이 부족했던 현실을 크게 개선했다는 평가다.
  &amp;#038;nbsp;  
 한편, 논산시는 기존 면 지역에 ‘광석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해 온 것에  이어, 올해 1월 ‘연무읍행복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했으며, 3월 중 내동 논산미래광장 내‘다꿈다함께돌봄센터’를 추가 개소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를 통해 시는 읍·면·동 권역별 돌봄 기반(인프라)을 단계적으로 확충하여 지역 간 돌봄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는 한편, 맞벌이 가구 증가와 돌봄 수요 다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amp;#038;nbsp;  
&amp;#039;다함께돌봄센터’는 주 5일 하루 8시간 이상 운영되며, 출결 확인과 급·간식 지원 등 기본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신체활동, 숙제 및 독서지도 등 공통프로그램은 물론 언어활동·예체능·체험활동 등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까지 제공한다. 또한 전문 인력이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도맡아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 돌봄을 수행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아이들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고민이 커지는 가운데,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여건에 맞는 선진 돌봄 체계를 확립하는 중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읍·면·동 권역별 돌봄 기반(인프라)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아동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연무읍 권역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시설인 ‘행복다함께돌봄센터’(연무 시민행복채움센터 3층, 연무읍 안심리 1125-102 소재)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2/20260211151410_xoqkhuxa.jpg" alt="[크기변환]행복다함께돌봄센터 운영모습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4px;" />
</p>
<p>  &nbsp;  </p>
<p>'행복다함께돌봄센터’는 보호자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 돌봄 공간으로, 특히 맞벌이 가정ㆍ저학년ㆍ다자녀 가구 등 돌봄 수요가 높은 가정을 우선 지원한다.</p>
<p>  &nbsp;  </p>
<p> 지난 1월 개소한 '연무읍 행복다함께돌봄센터’는 시설 준비와 이용 아동 모집 등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한 뒤 2월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읍내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와 보호자 양육 부담 경감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연무 권역 내 공공 돌봄 시설이 부족했던 현실을 크게 개선했다는 평가다.</p>
<p>  &nbsp;  </p>
<p> 한편, 논산시는 기존 면 지역에 ‘광석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해 온 것에  이어, 올해 1월 ‘연무읍행복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했으며, 3월 중 내동 논산미래광장 내‘다꿈다함께돌봄센터’를 추가 개소할 계획이다. </p>
<p>  &nbsp;  </p>
<p> 이를 통해 시는 읍·면·동 권역별 돌봄 기반(인프라)을 단계적으로 확충하여 지역 간 돌봄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는 한편, 맞벌이 가구 증가와 돌봄 수요 다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다함께돌봄센터’는 주 5일 하루 8시간 이상 운영되며, 출결 확인과 급·간식 지원 등 기본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신체활동, 숙제 및 독서지도 등 공통프로그램은 물론 언어활동·예체능·체험활동 등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까지 제공한다. 또한 전문 인력이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도맡아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 돌봄을 수행하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시 관계자는 “아이들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고민이 커지는 가운데,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여건에 맞는 선진 돌봄 체계를 확립하는 중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읍·면·동 권역별 돌봄 기반(인프라)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아동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논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30215130216_8634"/>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2/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2hCPeH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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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1T15:14: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1T15:14:2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2</guid>
<title><![CDATA[[인터뷰] 계룡, 정준영이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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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출마 선언과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며 계룡시 지방선거 구도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정치적 돌풍’으로 평가받는 출판기념회를 치른 인물이 있다. 바로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다.

   

동원 없는 자발적 참여, 형식보다 메시지가 주목받은 이 행사는 정준영이라는 이름을 단숨에 선거판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정치권에서는 “행사 하나로 구도를 흔들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제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마자들은 늘어났지만, 민심은 오히려 한 사람에게로 수렴되는 지금. 출판기념회 이후의 정국, 그리고 ‘행정 경험’을 앞세운 그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본지는 출판기념회 돌풍의 중심에 선 정준영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Q. 출판기념회가 예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돌풍’이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A. 솔직히 규모보다 더 의미 있게 느낀 건 참여의 방식이었습니다. 특정 조직이나 동원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 자리를 채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저에 대한 평가이자, 지금 계룡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정치적 사건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출판기념회가 정치적 의미를 갖게 된 건 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계룡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관계가 한 번에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행사를 치렀다기보다, 신뢰의 총량이 확인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
A. 계룡은 이제 설명의 단계가 아니라 실행의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조용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일부에서는 정준영 회장을 ‘정치 신인’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A. 정치권에 들어온 시간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이 아니라 행정 경험입니다. 저는 조직을 운영했고, 예산을 집행했고, 결과에 대해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정치는 새로 시작했을지 몰라도, 행정은 오래 해왔습니다.

   


   

Q. 행정 경험을 강조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말하는 건가요.
A. 계룡시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단체 운영, 예산 관리, 이해관계 조정, 성과 책임까지 모두 경험했습니다. 말로 한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입니다. 행정은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고, 리더는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 무게를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Q.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기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시정을 맡겨도 흔들리지 않는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검증된 사람인가, 계룡의 구조와 현실을 몸으로 아는가입니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후보는 많지 않습니다.

   

Q. 경쟁 구도 속에서 정준영 회장이 ‘대세’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A. 대세라는 말은 제가 만들고 싶은 표현이 아닙니다. 다만 출마 선언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시민들의 선택 기준은 더 분명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벤트가 반복될수록, 결국 남는 것은 준비된 사람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계룡은 이제 다음 단계로 가야 합니다. 그 전환점에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룡의 답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이미 알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출마 선언과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며 계룡시 지방선거 구도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정치적 돌풍’으로 평가받는 출판기념회를 치른 인물이 있다. 바로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다.</p>
<p>
   <br />
</p>
<p>동원 없는 자발적 참여, 형식보다 메시지가 주목받은 이 행사는 정준영이라는 이름을 단숨에 선거판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정치권에서는 “행사 하나로 구도를 흔들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제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2/20260210105241_ehomaukw.jpg" alt="KakaoTalk_20260210_074101956_05.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
   <br />
</p>
<p>출마자들은 늘어났지만, 민심은 오히려 한 사람에게로 수렴되는 지금. 출판기념회 이후의 정국, 그리고 ‘행정 경험’을 앞세운 그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본지는 출판기념회 돌풍의 중심에 선 정준영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p>
<p>
   <br />
</p>
<p>Q. 출판기념회가 예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돌풍’이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p>
<p>A. 솔직히 규모보다 더 의미 있게 느낀 건 참여의 방식이었습니다. 특정 조직이나 동원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 자리를 채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저에 대한 평가이자, 지금 계룡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p>
<p>
   <br />
</p>
<p>Q.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정치적 사건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p>
<p>A. 출판기념회가 정치적 의미를 갖게 된 건 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계룡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관계가 한 번에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행사를 치렀다기보다, 신뢰의 총량이 확인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p>
<p>
   <br />
</p>
<p>Q.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p>
<p>A. 계룡은 이제 설명의 단계가 아니라 실행의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조용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p>
<p>
   <br />
</p>
<p>Q. 일부에서는 정준영 회장을 ‘정치 신인’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p>
<p>A. 정치권에 들어온 시간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이 아니라 행정 경험입니다. 저는 조직을 운영했고, 예산을 집행했고, 결과에 대해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정치는 새로 시작했을지 몰라도, 행정은 오래 해왔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2/20260210105254_xtaboasp.jpg" alt="KakaoTalk_20260210_074101956_04.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5px;" />
</p>
<p>
   <br />
</p>
<p>Q. 행정 경험을 강조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말하는 건가요.</p>
<p>A. 계룡시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단체 운영, 예산 관리, 이해관계 조정, 성과 책임까지 모두 경험했습니다. 말로 한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입니다. 행정은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고, 리더는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 무게를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p>
<p>
   <br />
</p>
<p>Q.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기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p>
<p>A.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시정을 맡겨도 흔들리지 않는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검증된 사람인가, 계룡의 구조와 현실을 몸으로 아는가입니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후보는 많지 않습니다.</p>
<p>
   <br />
</p>
<p>Q. 경쟁 구도 속에서 정준영 회장이 ‘대세’라는 평가도 나옵니다.</p>
<p>A. 대세라는 말은 제가 만들고 싶은 표현이 아닙니다. 다만 출마 선언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시민들의 선택 기준은 더 분명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벤트가 반복될수록, 결국 남는 것은 준비된 사람입니다.</p>
<p>
   <br />
</p>
<p>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p>
<p>A. 계룡은 이제 다음 단계로 가야 합니다. 그 전환점에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룡의 답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이미 알고 계시다고 믿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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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치권뉴스" term="netfu_89053_16079"/>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2/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VfxNH3uiID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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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0T15:32:5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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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계룡시의회 2026년도 제2차 의원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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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10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amp;#038;nbsp;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재)계룡시문화관광재단 출연금 지원 동의안 ▴KADEX 2026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 개최 등 현안설명 3건과 ▴계룡시 택시 기본차령 연장 조례안 ▴계룡시 독서문화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제·개정 8건을 포함한 총 11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amp;#038;nbsp;  
  특히 의원들은 계룡시 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청취한 후 계룡시 지역 특색에 맞는 농업교육 시스템을 활용하여 우리시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amp;#038;nbsp;  
  또한 계룡시 상수도 옥내급수관 세척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하여 관내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자 하는 만큼 신중한 사전검토를 통한 사업 진행을 당부하였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곧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있다”며 “이번 명절 기간에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세심히 살필 예정”이라고 전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10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p>
<p>  &nbsp;  </p>
<p>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재)계룡시문화관광재단 출연금 지원 동의안 ▴KADEX 2026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 개최 등 현안설명 3건과 ▴계룡시 택시 기본차령 연장 조례안 ▴계룡시 독서문화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제·개정 8건을 포함한 총 11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2/20260210104431_grspdhcg.jpg" alt="[크기변환]5.[2.10.(전경사진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  &nbsp;  </p>
<p>  특히 의원들은 계룡시 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청취한 후 계룡시 지역 특색에 맞는 농업교육 시스템을 활용하여 우리시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p>
<p>  &nbsp;  </p>
<p>  또한 계룡시 상수도 옥내급수관 세척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하여 관내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자 하는 만큼 신중한 사전검토를 통한 사업 진행을 당부하였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곧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있다”며 “이번 명절 기간에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세심히 살필 예정”이라고 전하며 간담회를 마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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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20240722135128_9523"/>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2/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Z5ymh9MlWG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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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앙코르 논산딸기...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 D-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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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정부와 공동개최하는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의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amp;#038;nbsp;  
 이번 박람회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간다리아 시티몰에서 개최된다. ‘간다리아 시티몰’은 남자카르타 핵심 생활권에 위치하고, 대형 오락(엔터테인먼트)시설과 뛰어난 접근성을 갖춰 지역 주민과 가족 방문객이 많은 곳이다.

   

  &amp;#038;nbsp;  
 특히,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자카르타에서 개최하게 된 데는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와 자카르타 주정부의 공식적인 지지와 협력이 크게 작용했다. 2025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약 43만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고, 총 18t가량의 딸기가 판매되는 등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amp;#038;nbsp;  
 이에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시 박람회를 개최해 줄 것을 요청했고, 지난 2025년 자카르타 주정부와 협약을 체결하며, 논산시 농식품 해외 박람회 공동 개최와 함께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약속했다.
  &amp;#038;nbsp;  
 올해 논산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논산딸기와 배, 포도 등 우수 농식품과 가공식품을 홍보해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또한, 자카르타주와 공동 개최하는 만큼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국제적 행사로서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 목표다. 
 뿐만 아니라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를 위한 전시 및 체험 공간(부스)과 사진무대(포토존), 굿즈샵 등을 운영하여 엑스포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국제적인 관심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논산의 우수 농식품의 경쟁력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국제적(글로벌)시장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 이어지는 국제 교류의 발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정부와 공동개최하는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의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p>
<p>  &nbsp;  </p>
<p> 이번 박람회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간다리아 시티몰에서 개최된다. ‘간다리아 시티몰’은 남자카르타 핵심 생활권에 위치하고, 대형 오락(엔터테인먼트)시설과 뛰어난 접근성을 갖춰 지역 주민과 가족 방문객이 많은 곳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1/20260130124144_mhkahwwg.jpg" alt="[크기변환]2025논산농식품 해외박람회 개막식에 몰린 인도네시아 인파들 (1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  &nbsp;  </p>
<p> 특히,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자카르타에서 개최하게 된 데는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와 자카르타 주정부의 공식적인 지지와 협력이 크게 작용했다. 2025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약 43만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고, 총 18t가량의 딸기가 판매되는 등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p>
<p>  &nbsp;  </p>
<p> 이에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시 박람회를 개최해 줄 것을 요청했고, 지난 2025년 자카르타 주정부와 협약을 체결하며, 논산시 농식품 해외 박람회 공동 개최와 함께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약속했다.</p>
<p>  &nbsp;  </p>
<p> 올해 논산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논산딸기와 배, 포도 등 우수 농식품과 가공식품을 홍보해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또한, 자카르타주와 공동 개최하는 만큼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국제적 행사로서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 목표다. </p>
<p> 뿐만 아니라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를 위한 전시 및 체험 공간(부스)과 사진무대(포토존), 굿즈샵 등을 운영하여 엑스포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국제적인 관심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논산의 우수 농식품의 경쟁력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국제적(글로벌)시장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 이어지는 국제 교류의 발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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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논산뉴스" term="netfu_44711_17340|20130215130216_8634"/>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1/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6vldc4Zi3naphrS8Kw31ud.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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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30T12:41: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30T12:41:5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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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계룡] 설 명절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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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충남 계룡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커피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2월 2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amp;#038;nbsp;  
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계룡시에 기부하는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기간 내 계룡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응모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커피 교환권이 제공된다. 
  &amp;#038;nbsp;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3월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amp;#038;nbsp;  
또한,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율이 대폭 상향되면서 10만 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해서는 기존 16.5%에서 44%의 세액 공제 혜택이 적용된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을 기부로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계룡시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전국 농협 창구와 ‘고향사랑e음’, 은행 앱 등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 계룡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커피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2월 2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p>
<p>  &nbsp;  </p>
<p>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계룡시에 기부하는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1/20260130123941_rwbqetxu.jpg" alt="고향사랑기부제 설날맞이 이벤트 홍보물.jpg" style="width: 875px; height: 1095px;" />
</p>
<p>  &nbsp;  </p>
<p>기간 내 계룡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응모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커피 교환권이 제공된다. </p>
<p>  &nbsp;  </p>
<p>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3월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p>
<p>  &nbsp;  </p>
<p>또한,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율이 대폭 상향되면서 10만 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해서는 기존 16.5%에서 44%의 세액 공제 혜택이 적용된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을 기부로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계룡시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전국 농협 창구와 ‘고향사랑e음’, 은행 앱 등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계룡뉴스"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1/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7vd2EAMKOpJixfAdy.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30T12:40: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30T12:40:01+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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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계룡시 특집]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 박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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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충남 계룡시가 국방산업 R&amp;#038;amp;D를 중심으로 첨단기술과 지역 상권, 일자리 창출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mp;#038;nbsp;  
먼저, 계룡시는 면적의 한계를 넘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amp;#038;nbsp;  
이를 통해 국방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입주하는 산업·연구 복합공간을 조성하며,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첨단 방산기업 유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amp;#038;nbsp;  
이미 제2산업단지에는 기계·에너지·식품 등 20여 개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세수 기반 강화를 이뤘다.
  &amp;#038;nbsp;  
시는 앞으로 산단 내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기업 지원체계를 강화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어 지역 일자리 생태계에서도 발전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amp;#038;nbsp;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취업연계, 직업상담, 직업교육을 통합 지원하며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가 일자리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원스톱 고용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amp;#038;nbsp;  
소상공인 역시 계룡시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amp;#038;nbsp;  
지난 해 4월부터 11월까지 금암·엄사·신도안·두마면 지역의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하고, 특례보증·경영안정자금 지원·경영환경 개선 등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였다.  
  &amp;#038;nbsp;  
특히, 상상페스티벌은 단순 공연 중심 축제를 넘어 체험․공연․ 판매가 융합된 참여형 축제로 발전했다.
  &amp;#038;nbsp;  
이로써 소상공인 간 연대와 교류를 촉진하며 시민과 함께 소비로 응원하는 상생의 장을 만들어냈다.
  &amp;#038;nbsp;  
시는 지난해 전지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확대 지정하는 목표를 달성한 만큼 모든 생활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권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예정이다.  
  &amp;#038;nbsp;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계룡시는 2년 연속 신속집행 우수기관,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기관, 일자리 활성화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성과를 이뤄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룡시는 첨단 국방산업 기반과 균형 잡힌 지역 상권, 일자리 생태계를 조화롭게 키워나가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튼튼한 경제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 계룡시가 국방산업 R&amp;D를 중심으로 첨단기술과 지역 상권, 일자리 창출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
<p>  &nbsp;  </p>
<p>먼저, 계룡시는 면적의 한계를 넘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ngknews.co.kr/data/tmp/2601/20260130123803_aegwgafi.png" alt="[크기변환]계룡산업단지전경.png" style="width: 700px; height: 504px;" />
</p>
<p>  &nbsp;  </p>
<p>이를 통해 국방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입주하는 산업·연구 복합공간을 조성하며,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첨단 방산기업 유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p>
<p>  &nbsp;  </p>
<p>이미 제2산업단지에는 기계·에너지·식품 등 20여 개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세수 기반 강화를 이뤘다.</p>
<p>  &nbsp;  </p>
<p>시는 앞으로 산단 내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기업 지원체계를 강화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p>
<p>이어 지역 일자리 생태계에서도 발전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p>
<p>  &nbsp;  </p>
<p>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취업연계, 직업상담, 직업교육을 통합 지원하며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가 일자리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원스톱 고용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p>
<p>  &nbsp;  </p>
<p>소상공인 역시 계룡시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p>
<p>  &nbsp;  </p>
<p>지난 해 4월부터 11월까지 금암·엄사·신도안·두마면 지역의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하고, 특례보증·경영안정자금 지원·경영환경 개선 등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였다.  </p>
<p>  &nbsp;  </p>
<p>특히, 상상페스티벌은 단순 공연 중심 축제를 넘어 체험․공연․ 판매가 융합된 참여형 축제로 발전했다.</p>
<p>  &nbsp;  </p>
<p>이로써 소상공인 간 연대와 교류를 촉진하며 시민과 함께 소비로 응원하는 상생의 장을 만들어냈다.</p>
<p>  &nbsp;  </p>
<p>시는 지난해 전지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확대 지정하는 목표를 달성한 만큼 모든 생활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권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예정이다.  </p>
<p>  &nbsp;  </p>
<p>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계룡시는 2년 연속 신속집행 우수기관,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기관, 일자리 활성화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성과를 이뤄냈다.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룡시는 첨단 국방산업 기반과 균형 잡힌 지역 상권, 일자리 생태계를 조화롭게 키워나가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튼튼한 경제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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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계룡뉴스"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
<author>강민준</author>
<image><![CDATA[ https://ngknews.co.kr/data/news/2601/a49af492387eef76f29a0e9e17abfdfb_SU7qyVFCUk1odqSozTtbtRX.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30T12:38:3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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