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태 전)충남도의원, 자유한국당 논산 ·계룡 ·금산 당협위원장 "도전"
2018/11/24 13: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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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애환을 함께한 진정한 지역일꾼이 맡아야...
- 보수 대통합과 재건을 위해 어떠한 희생도 감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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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하 한국당) 충남도당 수석부위원장을 6년간 역임하고 제10대 충남도의원을 지낸 김원태 충청에너지 회장이 제1야당인 한국당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당협위원장 공모에 출사표를 던져 지역정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계룡시에 거주하는 김원태 전 도의원은 지난 4년간 계룡소방서 건립 및 도민체전 계룡시 유치, 2020년 세계군문화엑스포 유치에 크게 기여했으며, 장애인복지 분과유치, 다문화센터 유치 및 어린이집 소독기 및 공기청정기 보급지원 등 크고 작은 지역사회 민원 해결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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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그간의 당협위원장들은 지역에서 태어났을 뿐 서울 등 외지에서 거주하는 외지인에 불과했다“며 ”중앙과의 연결고리를 이용해 정치 일선에 나서 정치권력을 농단하는 폐해를 척결하는 한편 지역사회를 제대로 이해하고 지역주민과 애환을 함께한 지역일꾼이 당협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회장은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반드시 해결 하겠다“며” 60여 평생동안 지역구를 한번도 벗어난 일 없이 지역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며 살면서 지역사회에서 나름대로 주어진 소임을 위해 최고보다 최선을 다해 왔고, 당협위원장에 임명될 경우 논산·금산·계룡 지역구 보수 대 결집과 재건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젊고 유능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당은 당내 전 지역구 당협위원장들이 일괄 사직서를 중앙당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당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당협위원장 공모에는 전 당협위원장인 이인제 전의원 , 박우석 전 한나라당 위원장, 건양대 이동진 교수 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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