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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6일(월)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계룡시의회 최국락 대표위원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 세무사 등 회계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4월 6일(월)부터 24일(금)까지 19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결산과 기금, 재무제표, 예비비 지출 등 재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선 사항을 반영한 검사의견서를 제출하여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범규 의장은 “결산검사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결산검사를 통해 전반적인 운영을 면밀히 살펴보고, 보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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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제187회 임시회 개회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3월 17일(화)부터 27일(금)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18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8일(수)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계룡시 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등 21건, 19일(목)부터 26일(목)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범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제6대 계룡시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지난 4년간 의회를 믿고 성원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히며,“책임 있는 자세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약속하며, 이번 임시회가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계룡시의 더 나은 내일을 다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최국락 의원, 이청환 의원, 이용권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최국락 의원은 계룡시의 새로운 관광 이미지 구축을 위해 관광 캐릭터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스토리텔링 기반 활용과 굿즈 제작 등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을 통해 도시 브랜드를 재정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이청환 의원은 계룡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정교한 도시설계와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 발굴,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도시 조성, 투명한 예산집행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또한, 이용권 의원은 계룡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언급하며 단기적인 성과에 치중하기보다 지속가능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속도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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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2026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추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청년 및 중장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2026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논산시에 거주하는 만 19~64세 구직자이며,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한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에 실제 응시한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하는 자격시험은 국가기술자격증(554종), 국가전문자격증(248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95종), 어학시험(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1회 응시료 기준 최대 5만 원, 연 2회까지 지원된다. 지원금은 논산사랑 지역화폐(모바일)로 지급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구직자는 필수 제출서류를 준비해 논산시 일자리 지원센터로 방문(☎041-746-6436) 또는 이메일(ju397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구직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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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정식 개관
모든 배움의 온(溫)기를 담은 공간,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이 31일 많은 시민들의 축하 속에 문을 열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온담 1층 대강당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지난 2024년 착공한‘온담’은 2,394.8㎡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올해 3월 완공됐다. 강연과 세미나, 발표회가 가능한 대강당과 6개의 강의실, 그리고 운동·문화 활동을 위한 다목적실 등 시민의 배움과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강의실은 음악·생활운동·미술·공예·요리·어학 및 교양 등 분야별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딸기, 고구마, 곶감, 돈암서원 등 논산의 지역정체성을 담은 색채와 디자인으로 적용해 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문화적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 디지털, 직업, 인문,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시민에게 제공하여 온담을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다기능 복합 생활·문화·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방 예정인 다목적실(스포츠실)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논산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어린이 전용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육 공간으로 조성되며, 아이들이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 호기심·창의력·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온담’은 기존의 평생학습관과 연계해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의 배움·나눔·성장을 지원하는 열린 학습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 두 시설 간의 연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문화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 이후에는 ‘별빛누리천문대 제막식’이 이어졌다. 지난 3월 임시 운영을 시작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천체 관측과 우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온담은 시민의 아름다운 삶과 행복을 위한 따뜻한 배움의 장이자 온통 모두를 품는다는 우리말 ‘온’처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함께 개관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아이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꿈과 상상력을 펼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담과 천문대가 서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 속에서 문화와 교육, 과학이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논산에 산다는 자부심과 기대를 더해드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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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사장 김영관)는 30일(월)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영관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지난 3월 2일자로 부임한 김연안 센터장을 비롯하여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 대표회원 총 17명과 함께 향후 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5년도 예산 결산 △2025년도 사업 결과 보고 △2026년도 예산 변경(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2013년부터 논산시가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방문지도, 요리수업을 통한 영양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 맞춤형 식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연안 센터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어린이, 어르신 대상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철저히 하여 지역사회 급식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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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대당 3,250만원 지원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 물량은 승용차 29대로, 이 중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을 대상으로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계룡시에 연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차량 출고 후 등록 시 사용본거지 주소를 계룡시가 아닌 타 지자체로 등록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아울러, 보조금 재지원 제한기간(2년) 내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동일 차종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수소전기자동차 1대당 3,250만 원이다. 특히,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자는 구입 후 8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의무 운행 기간 내 폐차 시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는 만큼 구매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로,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하여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대리점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을 대행해 준다. 한편, 선착순 마감으로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대기 환경보호를 위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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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안면 “맑은 수돗물 공급” 본격화
충남 계룡시는 신도안면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하고 4월 2일부터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신도안면과 엄사면은 30년 이상 경과 한 노후 배수관을 통해 수돗물이 공급되면서 적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해 ‘2026년 주요 정책사업’으로 엄사지구 1개소와 신도안지구 1개소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 설치를 추진해 왔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2월 착공해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신도안지구를 우선 완료해 4월 2일부터 조기 공급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해미르아파트 등 공동주택 2,500여 세대가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되며, 군인 가족의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5월 사업이 완료되면 신도안지구를 포함한 엄사지구 공동주택 6개 단지, 3,500여 세대에 맑은 물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시는 송·배수관로 교체를 위해 수백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비를 추진 중이나, 장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시민이 체감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관리 블록을 구축하고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개선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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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재)계룡시애향장학회, 임시이사회 개최
(재)계룡시애향장학회(이사장 이응우)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를 비롯해 2026년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일반 장학생,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선발과 출연금 사용계획 및 기본재산 변경 등 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그 결과 국외연수 장학생 22명, 일반 장학생 81명,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10명 등 총 113명을 최종 확정했다. 일반 장학생 81명에게는 총 5,8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초·중·고 특기 26명, 모범 11명, 고교 신입 학업우수 18명, 대학 신입 학업우수 4명, 대학 재학 학업우수 16명, 학교 밖 청소년 6명 등이다. 올해 대학생 국외연수 사업은 지난해보다 2명 늘려 22명을 선발했으며, 글로벌 문화탐방은 10명이 7일부터 20일 사이 자율 주제로 탐방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응우 이사장은 “장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꿈을 이루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학생들은 오는 4월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증서를 받게되며,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은 6월 수여식과 8월 말 결과보고회를 통해 탐방 활동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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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오는 6월 아토피자연치유주택 13동 준공
산군은 오는 6월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의 아토피자연치유주택 13동을 준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건축되는 아토피자연치유주택은 2층 구조의 건축물로 1동의 면적은 25평 규모다. 군은 4월 입주희망자가 실제 건축된 아토피자연치유주택 내·외부를 직접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환경오염 및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급증하는 아토피 환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2011년 군북면 상곡리 일원에 조성돼 운영 중이다. 이후 기존 건축물이 노후화됨에 따라 군은 2030년까지 200세대 규모로 친환경 건강주택을 늘리고 마을공방, 산림욕장, 둘레길 등 인프라도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주택의 경우 아토피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환경에 따라 온도 및 습도를 일정하게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공조시스템이 설치해 만들어질 예정이다. 아토피자연치유주택 입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지역보건팀(☎041-750-4343)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 환아 및 그 가족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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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치유농업 헬스투어 관광 활성화 나선다
금산군은 지난 30일 제원면 소제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에서 치유농업과 연계한 헬스투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금산농촌체험치유연구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금산만의 차별화된 농업·농촌 자원의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다각화하는 방안을 구상했다. 또한, 금산형 헬스투어의 미래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세계적인 헬스투어 중심지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 참여자들은 주민 주도의 헬스투어 활동 영상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했다. 손민영 ‘손메이드’ 대표는 헬스투어 활성화 견해를 발표했으며 조윤희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대표의 제원면 헬스투어 시범코스 및 지경연 ‘풀꽃마당 치유정원’ 대표의 헬스투어 연계 치유농업 등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실질적인 아이디어들도 공유됐다. 자유 토론 시간에는 농촌체험·관광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민관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금산농촌체험치유연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치유농업 정책을 추진해 나가며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체험 모델 개발과 콘텐츠 보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생명의 고향 금산이 보유한 천혜의 농업 자원은 헬스투어의 핵심 자산”이라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세계적인 헬스투어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코스와 콘텐츠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금산만의 헬스투어 브랜드를 구축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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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왕과 사는 남자’ 금산시네마 역대 흥행 1위 기록
금산다락원은 지난 2월 4일부터 금산시네마에서 상영하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 6주 만에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개봉 이후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흥행 열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산시네마 상영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15일 기준 3930명이 관람하며 역대 1위를 기록하던 ‘서울의 봄’의 3133명 기록을 이미 넘어섰다. 역대 금산시네마 흥행작은 ‘범죄도시3’ 2775명, ‘한산: 용의 출현’ 2638명, 범죄도시4 2529명 등이다. 군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산시네마에서 대작을 상영할 수 있도록 나서고 있다. 이후 일정으로 3월 25일 ‘호퍼스’, ‘메소드연기’ 상영이 예정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 최신 흥행작을 지역에서 관람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산시네마에서 상영하는 작품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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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신인가점 최고 20%’…논란 확산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정치 신인 가점 최대 20%’가 핵심 쟁점으로 다시 떠올랐다. 최근 계룡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계룡시장 민주당 경선 안개 속…정준영 신인 가점 20% 태풍의 눈’ 보도가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이후 정준영 예비후보를 향한 공세가 이어지며 정치적 공방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정치권 관계자들의 해석은 다소 다르다.“견제가 시작됐다는 것은 이미 대세라는 뜻이다.” 논란 자체보다 ‘집중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정치 신인 가점은 특정 후보를 위한 특혜가 아니라 기득권 정치 구조를 완화하고 새로운 인물의 진입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여성·청년·장애인 후보에게는 최대 25%, 정치 신인에게는 최대 20%까지 가점이 부여될 수 있다. 정준영 예비후보를 둘러싼 논쟁은 오히려 하나의 흐름을 보여준다. 뉴스티앤티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이틀간 계룡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적합도 1위에 가산점 20%까지 계룡시장 경선의 중심축이 이미 정준영 후보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기사, 댓글, 지역 여론까지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현상은 선거 국면에서 가장 강력한 판세 신호로 읽힌다. 특히 정 후보의 경쟁력은 단순히 ‘가점’에 기대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계룡시체육회장과 상인회장을 거치며 구축한 조직력, 생활체육과 민생 현장에서 쌓은 시민 접점, 지역 네트워크는 정치 신인을 넘어선 기반이라는 평가다. 결국 현재의 흐름은 “앞서가는 후보에게 가점 20%가 덧씌워진 구조”이다. 이번 논란은 기사 내용보다 댓글을 통해 더욱 증폭됐다. 일부 시민들은 “기사 제목이 오해를 유발한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인데 특정 후보만 조명된다”, “신인가점은 전체 득표의 20%가 아니라 본인 득표의 20%라 영향이 제한적이다”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정준영만 20% 가점을 받는 것은 사실”, “언론 집중에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이어지며 논쟁은 감정적 대립 양상으로까지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언론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파장이 번졌다. 하지만 정치권 내부에서는 이러한 충돌을 단순 갈등이 아닌 ‘판세 변화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선거에서 가장 위험한 후보는 논란이 있는 후보가 아니라 존재감이 없는 후보라는 점에서, 현재의 집중도 자체가 정 후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 핵심 쟁점은 결국 하나다. 신인가점 20%가 실제 경선 결과를 뒤흔들 결정적 변수인가. 이에 대해 정치권은 대체로 “제한적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변수”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즉, 승부를 뒤집을 단독 요인은 아니지만 박빙 구도에서는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답은 ‘경선 경쟁력’이다. 조직력, 확장성, 본선 경쟁력이라는 세 가지 기준에서 누가 우위에 서느냐가 최종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지금의 흐름은 분명하다. “이길 후보를 가리는 싸움.” 그리고 그 중심에 정준영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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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식 논산시의원, 민주당 탈당... "황명선 이율배반 규탄"
논산시의회 조배식 의원이 1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조 의원은 “오늘 참담하고 침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몸담아온 정당을 떠나는 중대한 결심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이 결정은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며, 무너진 ‘정치적 정의’에 대한 원칙의 문제이다. 정당이 시민과 당원에게 약속한 최소한의 기준인 공정, 절차, 책임이 논산에서 반복적으로 무참히 짓밟혔다”고 말했다. 그는 “2024년 6월, 논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준비하며 중앙당 지침을 토대로 당내 논의를 거쳐 당론이 결정되었지만 그 당론은 본회의장에서 타당과의 야합으로 뒤집혔으며 이후의 징계 절차는 코미디보다 더한 난맥상이었다”면서 “‘당직 자격정지’의 솜방망이 처분에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자 중앙당 지도부의 의견으로 다시 충남도당에서의 ‘제명’처분과 다시 중앙당의 ‘감경’, 그리고 결국 ‘징계 해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당원이 납득할 만한 기준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조의원은 “중앙에는 ‘당원주권’, 논산에는 ‘의원독재’인 황명선 의원의 이율배반을 규탄한다”면서,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회와 중앙 언론, SNS에서는 그토록 당원주권과 공정, 절차를 소리 높여 외치면서, 왜 논산의 당원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무시하는지 묻고 싶다. 지역에서는 정당의 근간을 흔든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원칙을 지킨 당원들을 고립시키는 황 의원의 행태는 명백한 ‘이율배반’이며 ‘정치적 기만’이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그는 “저는 민주당을 떠나지만 제가 지키려는 가치는 떠나지 않는다”면서 “첫째, 이번 자격 회복 결정의 근거와 검토 자료를 당원들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둘째, 당론 훼손과 징계 혼선으로 발생한 상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 그리고 셋째, 지역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이 직접 논산의 당원 앞에 서서 이 사태를 책임 있게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조의원은 마무리 말에서 “논산의 민주주의는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저는 오늘 그 증명이 거부된 자리에서, 더 이상 침묵으로 공범이 되지 않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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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계룡, 정준영이 답이다
출마 선언과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며 계룡시 지방선거 구도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정치적 돌풍’으로 평가받는 출판기념회를 치른 인물이 있다. 바로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다. 동원 없는 자발적 참여, 형식보다 메시지가 주목받은 이 행사는 정준영이라는 이름을 단숨에 선거판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정치권에서는 “행사 하나로 구도를 흔들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제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마자들은 늘어났지만, 민심은 오히려 한 사람에게로 수렴되는 지금. 출판기념회 이후의 정국, 그리고 ‘행정 경험’을 앞세운 그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본지는 출판기념회 돌풍의 중심에 선 정준영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Q. 출판기념회가 예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돌풍’이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A. 솔직히 규모보다 더 의미 있게 느낀 건 참여의 방식이었습니다. 특정 조직이나 동원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 자리를 채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저에 대한 평가이자, 지금 계룡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정치적 사건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출판기념회가 정치적 의미를 갖게 된 건 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계룡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관계가 한 번에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행사를 치렀다기보다, 신뢰의 총량이 확인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 A. 계룡은 이제 설명의 단계가 아니라 실행의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조용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일부에서는 정준영 회장을 ‘정치 신인’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A. 정치권에 들어온 시간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이 아니라 행정 경험입니다. 저는 조직을 운영했고, 예산을 집행했고, 결과에 대해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정치는 새로 시작했을지 몰라도, 행정은 오래 해왔습니다. Q. 행정 경험을 강조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말하는 건가요. A. 계룡시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단체 운영, 예산 관리, 이해관계 조정, 성과 책임까지 모두 경험했습니다. 말로 한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입니다. 행정은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고, 리더는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 무게를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Q.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기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시정을 맡겨도 흔들리지 않는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검증된 사람인가, 계룡의 구조와 현실을 몸으로 아는가입니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후보는 많지 않습니다. Q. 경쟁 구도 속에서 정준영 회장이 ‘대세’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A. 대세라는 말은 제가 만들고 싶은 표현이 아닙니다. 다만 출마 선언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시민들의 선택 기준은 더 분명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벤트가 반복될수록, 결국 남는 것은 준비된 사람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계룡은 이제 다음 단계로 가야 합니다. 그 전환점에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룡의 답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이미 알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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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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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체육회장, "문화공간으로 도시 경쟁력 높여야"
계룡시의 미래 문화관광 구상을 위해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 논산의 연산문화창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계룡시가 보유한 체육 인프라와 군문화 자산을 예술과 결합해,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행보로 이뤄졌다. 연산문화창고는 유휴 산업시설을 리모델링해 전시·체험·교육·휴식 기능을 복합적으로 운영하는 문화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이 일상적으로 찾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준영 체육회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계룡시는 군문화축제와 전국 단위 체육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온 도시이지만, 이러한 자산이 행사 이후에도 시민의 일상 속에 남는 구조로는 이어지지 못했다”며“이제는 체육과 군문화가 예술을 통해 상설 문화콘텐츠로 확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산문화창고는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아이와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머물며 체험하고 쉬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계룡도 체육시설, 군 관련 공간, 자연 자원을 문화·예술 콘텐츠와 연결해 365일 살아 있는 문화관광 구조를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특히 체육의 역할을 단순한 경기나 대회 개최에 한정하지 않고, 문화와 결합된 생활 콘텐츠로 확장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체육은 가장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 문화이며, 군문화 역시 계룡의 정체성을 이루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체육·군문화·예술·가족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로 어우러질 때, 계룡만의 독창적인 문화관광 모델이 완성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문화관광은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수단이기 이전에, 계룡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고 자주 찾는 공간을 만드는 일”이라며“시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문화공간이 도시 경쟁력을 높인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산문화창고 방문은 계룡시 문화정책을 단발성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 체육과 군문화, 예술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적 방향성을 보여주는 계기로 평가된다. 정준영 체육회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문화·체육·군문화 사례를 지속적으로 살피며, 계룡시의 미래 문화관광 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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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생활체육 500인 이재명 지지 선언
5월 9일(화) 15시 계룡시 청운빌딩 1층에서, 정준영(국민참여본부 공동본부장)을 포함한 계룡시생활체육 500인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공식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복기왕 (총괄선대본부장), 장기수 (국민참여본부 본부장), 이 참석하고 계룡시 각 종목 체육단체 회장, 체육 지도자, 동호회 회원 등 500명이 지지선언에 이름을 올렸으며, 정준영 공동 본부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계룡시생활체육인 지지선언 추진단’이 주도했다. 이날 발표된 지지선언문은 현 정부 체육정책의 퇴행성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 본부장은 선언문에서 “엘리트 중심의 정치 구조는 국민과 현장을 외면한 채 기득권만 재생산하는 시스템”이라고 지적했다. 생활체육인들은 정치와 무관한 영역에 있던 사람들이지만,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어 행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체육은 시민의 건강이고, 지역 공동체의 힘이며, 민주주의의 생활기반”이라며 “생활현장을 중심에 두는 실용 정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지선언의 가장 중심에는 ‘실행력 있는 리더십’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 이들은 “이재명 후보는 기득권에 타협하지 않고, 국민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아온 정치인”이라며, “지금 대한민국에는 말이 아닌 실천, 이념이 아닌 민생, 분열이 아닌 통합이 필요하다. 이재명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이번 선언은 계룡시라는 작은 도시에서 시작됐지만, 체육인들의 문제의식은 전국적”이라며 “앞으로 전국 단위의 체육인 연대 선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간 연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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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제2회 릴랙싱 재즈 콘서트’ 11월 7일 공연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11월 7일(금) 19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다원예술연합회 동음 <제2회 릴랙싱 재즈 콘서트>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논산아트센터 기획공연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예술단체 대상 공모를 통해 우수 프로그램 발굴 및 육성에 기여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지역 문화예술단체 총 3팀이 선정되어 첫 번째 공연을 선보이고자 한다. 다원예술연합회 동음은 논산 지역 내 문화의 다양성 확보와 수준 높은 공연 전달을 통한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보장하고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하여 활동하고 있는 논산시 지역예술단체이다. 이번 공연‘제2회 릴랙싱 재즈 콘서트’는 재즈와 국악을 융합하여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창조적인 시도로, 지역문화 활성화와 예술적 다양성 측면에서 의미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하여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전체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논산아트센터 누리집(https://www.nonsan.go.kr/arthall/) 에서 가능하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을 통해 논산 지역 문화예술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우수 프로그램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여 다방면으로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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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산 소금문학관, 전병운 지역예술인 전시회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이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으로“영 구 불 후 2”- 전병운 27번째 개인전을 2025년 9월 5일(금)부터 10월 12일(일)까지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하 1층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지난 3월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공모하여 총 5명의 논산시 지역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전시는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지속가능한 활동 지원을,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네 번째 전병운 작가의 한국화(옻칠) 전시는 먹과 색으로 자연이나 형상을 표현하는 한국화와는 다르게, 기존 한국화에 내구성이 탁월한 옻칠과 나전이라는 전통적인 소재를 더함으로써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병운 작가의 작품에 쓰이는 옻칠과 나전은 수묵화, 채색화 위에 자개로 생기를 불어넣어 생명력과 이야기를 더한 작품으로 완성된다. 내구성이 탁월한 옻칠을 사용해 작품을 더욱 오래 보존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강경산 소금문학관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잇는 문화예술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 지원과 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도시 논산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강경산 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salt_literary_2021)과 전화 041-745-98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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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에 웃음 폭탄... ‘졸탄식코미디’ 9월 6일 공연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무더위를 날려줄 웃음 선물을 준비했다. 오는 9월 6일(토) 오후 5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옴니버스 코믹극 ‘졸탄식코미디’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돼 무더위에 지친 논산시민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시원한 해방감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TV와 무대를 넘나들며 사랑받아온 인기 개그맨 이재형·한현민·정진욱이 직접 출연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 사람의 개그 감각과 무대 장악력이 어우러져 공연의 웃음 강도가 한층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졸탄식코미디'는 총 5막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의 코믹극이다. 각기 다른 에피소드가 빠른 전개와 기발한 설정 속에서 펼쳐지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유머 코드로 관객을 쉴 새 없이 웃게 만든다. 단순한 코미디를 넘어 웰메이드 코믹극의 새로운 전형을 보여줄 작품이라는 평가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유명 개그맨과 배우가 함께 꾸미는 특별한 무대인 만큼 논산 시민들이 함께 웃고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무료 공연이니 놓치지 말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예매는 오는 9월 1일(월)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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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문화축전, 전통과 흥이 만나는 9월의 축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는 K-전통과 현대적 상상력이 결합된 문화 콘텐츠로, 한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의 고유한 유교문화 또한 새로운 시선과 감각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충청남도 논산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은‘K-유교, 흥과 멋으로 피다’라는 주제로, 전통의 깊이를 현대의 언어로 풀어낸다. 정적이고 형식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문화 축제로서 유교의 본질과 정신을 새롭게 조명할 전망이다. 유교문화, 일상에 스며들다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은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단순한 전통문화 재현을 넘어, 세대와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공감형 문화축제를 선보인다. 특히 청소년과 MZ세대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감각적인 체험 콘텐츠와 경연 프로그램이 다수 마련되어 있다. 또 유교문화의 정신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다층적 구조로 설계되었다. 공식 개막식은 9월 12일 오후 2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의 서막을 연다. 세대를 잇는 체험, 문화를 담은 콘텐츠 축전 기간 중, 관람객은 10종 이상의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즐길 수 있다. ‘가훈·호(號) 쓰기’,‘캘리그라피’, ‘한지 공예’등 세심한 기획이 깃든 콘텐츠는 한국 전통을 오롯이 느끼게 해준다. 어린이를 위한 백일장과 사생대회는 유교적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 대상의‘K-유교 영어 스피치 경연대회’와 ‘한(韓)스타일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는 유교문화와 글로벌 언어, 그리고 대중문화를 잇는 흥미로운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은 야간에 진행되는‘K-리듬 힙풍류 콘서트’다. 소리꾼 장사익,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전통과 실험이 공존하는 서도밴드, 김필, 이희문과 오방신과, 장혜진, 머쉬베놈, 이윤아, 연희집단 THE광대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음악적 향연을 펼친다. 지역의 품에서, 세계와 마주하다 이번 축전은 지역 문화와의 연계를 통해 뿌리 깊은 유산과 삶의 현장을 연결한다. 논산천 효자고기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인형극 ‘을문이’, 지역 공동체가 함께 꾸미는 ‘유교 흥마당’, 그리고 충남 15개 시·군 향교가 참여하는 ‘충남 향교 포럼’은 전통을 지금 이곳의 이야기로 풀어낸다. 또한, 연계한‘국제 교류의 날’행사에는 중국, 베트남, 일본, 독일 등 세계 각국의 학자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교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한다. 논산을 중심으로 한 유교 인문학 기행, 황산유람길 걷기, 지역 주민 공연 등 축전 전후에 진행되는 다양한 연계 행사들은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 자산을 축제 속으로 자연스럽게 흡수시킨다. 메타버스 프로그램이 도입되는 진흥원 솔비움 공간에서는 전통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문화 경험의 가능성도 모색된다. 유교문화, 오늘의 삶을 비추는 문화의 등불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은 전통을 단순히 계승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금의 언어로, 오늘의 감각으로 해석하고 재창조하는 문화 융합의 현장이 될 것이다. 유교가 품은 공동체의 미덕과 예의 철학은, ‘흥’과 ‘멋’이라는 대중친화적 코드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전통은 과거의 유산이 아닌, 현재와 미래를 밝히는 문화 자산으로 거듭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보여주듯,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은 이미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이제 유교문화 또한 그 흐름 속에서 국경을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은 바로 그 전환점 위에서, 한국 전통문화의 새로운 길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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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안녕?가을 페스티벌’ 9월 콘서트 개최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오는 9월 12일(금) 오후 7시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안녕!여름 안녕?가을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름의 끝자락과 가을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계룡시 개청의 달과 2025계룡군문화축제를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로, 음악을 통해 세대와 지역을 초월한 화합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메인 공연에는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사랑받는 박정현, 플라워, 크라잉넛, 한해가 출연하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시민체육관에서 큰 규모로 진행된다. 각자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적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가을의 시작을 여는 뜻깊은 축제로 많은 시민들이 음악으로 교감하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8월 12일(화) 오전 10시부터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공공시설사업소 방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3,4)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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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나 옥분뎐!' 8월 22일 논산 공연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8월 22일(금) 19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연극 <나, 옥분뎐!>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공연시장 불균형 해소 및 지역에서 순수예술의 다양한 장르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연극 <나, 옥분뎐!>은 옥분에게 38년 전 프랑스에 입양 보냈던 딸 혜영이 손녀와 함께 찾아오면서 그려가는 작품으로, 프랑스로 입양 보내진 딸과 쓰는 언어가 달라진 만큼 서로의 거리감도 멀어진 딸과 엄마의 일생을 보여주는 가슴아픈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전라도 사투리와 프랑스어가 어우러진 무대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주인공 옥분 역에는 연극계를 대표하는 전국향 배우가 출연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자 한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논산시민·사이버논산시민 50% 할인)으로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https://www.nonsan.go.kr/arthall/)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하여 가족의 사랑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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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문화로운 패밀리' 운영
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에 선정되어 논산시의 특성에 맞춘 가족 단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로운 패밀리> 는 세대 간, 문화적 배경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가족 구성원 각자의 문화적 정체성 확립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총 7개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거점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 함양을 통해 논산의 문화적 기반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소통과 감수성을 키우는 활동부터 전통 공예 체험, 감정 표현 교육, 사진예술, 창의적 이야기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다양한 가족 형태와 생애주기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설계되었으며, 참여자 모집은 7월부터 각 프로그램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5월에는 홍보형 기획사업인 <가가호호 다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다양한 농작물을 관찰하고, 이를 주제로 음식을 함께 만들어보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협력과 소통을 촉진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교육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논산의 문화적 가치를 높여가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관광재단(☎041-730-29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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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매직 페스타 - Rooftop Magic Festa 개최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6월 21일 오후 7시, 강경산 소금문학관 2층 테라스에서 올해 두 번째 루프탑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이번 공연은 강경의 낭만적인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마법같은 무대로, 아이들과 가족, 연인, 친구 모두에게 특별한 여름밤을 선사한다. 풍선과 마술이 함께하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직 벌룬쇼와 오직 목소리만으로 세상을 울리는 아카펠라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아카펠라 공연은 ‘방탄소년단(BTS) 메들리’,‘블랙핑크 로제 - 아파트’와 같은 대중음악과‘Let it go’,‘The Lion Sleeps Tonight’과 같은 영화 OST가 포함되어 다양한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여름의 시작을 맞이하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만의 에코 텀블러백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나만의 감성을 담은 친환경 굿즈를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SNS팔로워 인증, 만족도 설문 조사 등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소금문학관 굿즈를 증정한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이번 무대를 통해 해질녘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음악과 마법이 어우러진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salt_literary_202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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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콘서트 '자우림Ⅹ로맨틱펀치' 공연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7일(금) 오후 7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밴드 콘서트 <자우림Ⅹ로맨틱펀치>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재단의 2025년 ‘소극장 페스타’세 번째 기획공연으로, 논산만의 공연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우수한 퀄리티의 중소극장용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밴드 콘서트 <자우림Ⅹ로맨틱펀치>는 대체 불가능한 음악 세계를 가진 밴드 자우림과 놀라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관객을 빠져들게 만드는 글램락의 선두주자 로맨틱펀치의 무대로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자우림은 김윤아(보컬), 이선규(기타), 김진만(베이스)으로 구성된 국내 대표 혼성 록밴드로 1997년 ‘헤이 헤이 헤이’로 데뷔하여 ‘하하하쏭’, ‘스물다섯 스물하나’, ‘매직 카펫 라이드’등의 대표 곡들과 함께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로맨틱펀치는 배인혁(보컬), 콘치(기타), 레이지(기타), 트리키(드럼)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4인조 록 밴드로 2003년 결성되어 ‘토요일 밤이 좋아’, ‘메이데이 메이데이’등의 다양한 곡으로 꾸준히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관람료는 전석20,000원(논산시민·사이버논산시민 50% 할인)이며, 예매는 오는 29일(목)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https://www.nonsan.go.kr/arthall/) 에서 할 수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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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계룡 6월 콘서트, 6월 21일 개최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오는 6월 21일 오후 4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5 Yes! 계룡 콘서트–녹음의 계절 6월의 공감’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싱그러운 녹음의 계절 6월을 맞아 음악이 주는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 제공을 통한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감성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마음자리, 박예선, 민지, 박성현 등 지역 예술인들이 출연하며,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인기 가수 송민준과 신승태가 함께해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빛낼 예정이다. 두 가수는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도 감동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녹음의 계절 6월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마음도 푸르르게 물들어 가길 바란다”며, “다양한 공연이 마련된 이번 콘서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티켓은 5월 26일(월) 오전 10시부터 공공시설사업소 방문 또는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 시설운영팀(☎042-840-370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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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다이닝’ 연산문화창고 대표 프로그램 발돋움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연산문화창고에서 오는 27일부터 스마트팜·기획전시 연계 프로그램 ‘아트다이닝’을 운영하며, 예술과 미식이 융합된 새로운 문화 체험의 장을 연다. ‘아트다이닝’은 기획전시를 감상 후, 스마트팜에서 수확한 채소를 활용해 전시의 주제를 반영한 음식을 직접 요리하고 맛보는 새로운 개념의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지난 2월 시범 운영을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4월부터 지속 운영함으로써 연산문화창고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스마트팜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와 논산 로컬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된 요리는 전시 주제와 식재료 간의 연관성을 관람객에게 제안하며, 예술적 감성과 미각적 체험을 동시에 선사한다. 참여 신청은 연산문화창고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설문지를 작성한 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만 6세 이상의 아동·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시 감상부터 도슨트 해설, 전시 연계 체험, 다이닝 체험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지진호 대표이사는“‘아트다이닝’은 전시와 스마트팜, 미식문화를 결합해 농촌문화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도전이다.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만큼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색다른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연산문화창고(☎041-730-296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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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공연] 세일즈맨의 죽음, 5월 23일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5월 23일(금) 오후 7시와 5월 24일(토) 오후 3시 양일간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2025년 ‘소극장 페스타’의 두 번째 기획공연으로, 논산만의 공연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우수한 퀄리티의 중소극장용 작품을 소개하고자 진행하는 공연이다.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은 퓰리처상, 토니상, 뉴욕 연극 비평가상 등 연극계 3대상을 모두 휩쓴 현대 희곡의 거장 ‘아서 밀러’의 대표작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1949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사랑받는 최고의 드라마이다. 대공황 시기, 찬란했던 과거와 무너진 현재 사이에서 방황하는 가장인 ‘세일즈맨’은 지켜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본주의 사회의 허상과 인간성에 골몰하게 만든다. 30년간 꿈과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살았으나 갑작스러운 불황으로 좌절을 겪는 영업사원인 ‘윌리 로먼’ 역에는 강렬한 연기로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 손병호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그런 남편을 살피며 가족 간의 갈등을 봉합하려는 아내 ‘린다 로먼’ 역에는 섬세한 감정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깊은 울림을 주는 배우 손숙이 함께한다. 또한 연극, 뮤지컬, 드라마를 활발하게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배우 박은석, 탄탄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인상 깊은 캐릭터를 표현하는 배우 김보현을 비롯하여 배우 이남희, 박윤희, 도지한 등 다수의 출연진이 연기를 펼치며 극에 몰입감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논산시민·사이버논산시민 50% 할인)이며, 예매는 4월 24일(목)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https://www.nonsan.go.kr/arthall/) 에서 할 수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논산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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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2025 꿈의 무용단 논산 신규 단원 모집
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3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2025 꿈의 무용단 논산>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의 무용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춤을 창작하는 과정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돕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2023년 거점기관 공모에서 선정되어 5년간 매년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지역 특성을 살린 독창적인 레퍼토리로 호평을 받아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꿈의 무용단 논산-찬란한 시간의 빛을 춤/출/때>는 매주 토요일 연산문화창고에서 창작무용을 기반으로 개별 혹은 그룹으로 자기 언어(움직임)를 개발하고, 안무가의 역할을 경험하는 과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원들은 자기 생각을 무용 작품으로 창작하고 예술적 상상력을 발휘하는 공연 기회를 얻게 된다. 지역 축제와 다양한 지역 장소, 논산아트센터에서의 공연 경험은 단원들에게 자신감과 협력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며, 자기 주도성과 예술적 성취감을 안겨주며, 깊이 있는 예술적 사고와 창의적 표현 능력을 개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논산 관내 초등학생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이며, 선정된 단원들에게는 교육비, 특강비, 공연 의상, 간식 등 모든 프로그램이 무상으로 지원된다. 이를 통해 단원들은 안무가로서의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방법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이메일(mseon@nonsancntf.or.kr)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관광재단(☎041-730-29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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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뮤지컬 '문나이트' 3월 공연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3월 21일(금) 오후 7시와 3월 22일(토) 오후 3시 양일간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문나이트>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단의 2025년 ‘소극장 페스타’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논산만의 공연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우수한 퀄리티의 중소극장용 작품을 소개하고자 진행하는 공연이다. 뮤지컬 <문나이트>는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로 호평을 받고 있는 세븐과 독보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선예(원더걸스), 독특한 음색과 수준급 퍼포먼스의 유권(블락비) 등이 출연하여 실제 1990년~2000년 초 현재의 K-POP을 이끄는 스타들이 활동했던 무대 ‘클럽 문나이트’에서 90년대 노래와 춤 그리고 그들의 꿈과 열정을 선보이고자 한다. 관람료는 전석20,000원(논산시민·사이버논산시민 50% 할인)이며, 예매는 2월 20일(목)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 (https://www.nonsan.go.kr/arthall/) 에서 할 수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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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문화창고, '아트다이닝' 프로그램 진행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2월 15일(토)과 22일(토), 연산문화창고에서 오감으로 느끼는 ‘아트다이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트다이닝’은 기획전시와 연계하여 채소다이닝을 재구성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新조선명화전>의 작품을 중심으로 ▲도슨트와 함께 전시 관람, ▲전시 작품을 떠올리며 요리하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식사를 나누는 미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시 작품인 김홍도의 <점심>과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재해석하고 스토리텔링을 더해, 참가자들은 ‘케일 쌈밥 도시락’과 ‘미니 샌드위치, 맨드라미차’를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은 고전 작품을 새롭게 풀어낸 ‘아트다이닝’을 통해 전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고, 예술과 미식이 융합된 특별한 문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연산문화창고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문지를 작성한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만 6세 이상의 아동·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산문화창고(☎041-730-296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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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2025 신춘음악회 ’봄날’ 개최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오는 2월 22일 오후 4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5 신춘음악회 봄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신년을 맞아 아름다운 봄의 선율과 함께 2025년 을사년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연진으로는 국내 최정상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방성호)와 우리나라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실력파 재즈보컬리스트 고아라, 색소포니스트 김성훈의 협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주곡은 찔레꽃, 낭만에 대하여, 깊은 밤을 날아서, 영화 레미제라블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구성되어 시민 누구나 음악이 주는 치유와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2025년 시즌 첫 공연으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신춘음악회를 준비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공연과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으로, 공연 티켓은 2월 3일부터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기타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