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7(화)
실시간뉴스

포토슬라이드
1 / 1

논산뉴스 더보기 +

계룡뉴스 더보기 +

이번 주말 봄꽃 보러 계룡 향적산으로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은 4월 10일(금)~12일(일)까지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이하 ‘봄나들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완연한 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봄나들이’ 행사는 크게 공연, 체험,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문화 공연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날인 10일(금) 오후 2시에는 충남도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축제 풍경 그리기 대회를 시작으로 ▲계룡 문화강좌 페스타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 등 시민 참여형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어 ▲천원 경매쇼 ▲7080 라이브쇼 ▲용남고 래퍼팀 ▲싱어송라이터 김성준 공연 등이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둘째 날인 11일(토) 오후 2시, 레크레이션 및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에 이어 ▲AI 가요 콘테스트 ▲계룡시 청소년 태권도 시범 ▲반려동물 뽐내기 대회 ▲팝페라 ‘라클라쎄’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5시에는 개그맨 MC 홍록기가 진행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며, 초대가수 씨야 이보람, KCM, 알리가 무대를 꾸민다.   공연의 마지막은 홍록기의 DJ쇼로 장식되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2일(일) 오후 2시,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공연(한국무용, 색소폰, 오카리나 앙상블 등) ▲계룡시어린이합창단 ▲버블퍼포먼스 ▲축제사진 콘테스트 ▲버스킹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어 ▲관내 초·중학교 청소년 댄스 공연 ▲히든싱어5 싸이편 준우승자인 ‘짜이’ 공연과 관람객 대상의 푸짐한 경품 추첨이 마련되어 있다.   행사장에는 ▲감성 캠핑존 ▲향적산 야외 도서관▲키즈 아트존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조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봄 나들이 힐링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 부스를 운영해 플라워 비즈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벚꽃 팔찌 만들기, 모종 심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함께 진행되는 ‘구이구이 축제’에서는 철판스테이크구이·해물버터구이·각종 생선구이·소시지구이 등 다채로운 구이 메뉴와 함께 푸짐한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주차장은 엄사중학교, 무상사, 향적산 공영주차장, 향한리 굴다리, 향한리 신규도로(임시), 향한2리 마을회관, 감성체험장, 상록어린이집 등에 마련되며, 교통 통제 요원이 배치된다.   셔틀버스는 11일(토)~12일(일) 주말 2일간, 12:00~19:00시까지 엄사중학교에서 향한리 로터리 구간을 무료로 운행한다.   특히 관람객 동선 관리, 안전 대책, 교통 및 주차, 화장실, 응급의료 체계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논산경찰서, 자율방범대, 계룡시보건소 등과 협력하여 교통 질서 유지 및 응급 상황 대응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사 운영에 총력을 기울인다.         한편 이번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는 계룡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민간 주도 행사로, 엄사면 향한리 마을회관 일원과 도곡1리 어린이 감성체험장 일원에서 4월 10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금산뉴스 더보기 +

[금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2기 참여자 모집

금산군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을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2기 참여자를 7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선착순으로 100명의 신청을 받은 후 사전 검진을 진행해 최종 80명을 선정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 앱과 손목에 착용하는 활동량계를 연동해 24주 동안 전문가의 관리를 받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보건소의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담팀이 참여자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식단 관리, 운동 지도 등 영역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대상자는 19세 이상 65세 미만인 금산군민과 군 소재 직장인이다.   보건소는 혈압·공복 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고밀도(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주민 60명과 고혈압 또는 당뇨병 질환자이면서 약물을 복용하는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6개월간 최초·중간·최종 총 3회 보건소에 방문해 체성분 분석 및 혈액 검사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본인의 건강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와 1:1 목표 설정 및 생활습관 개선 지도를 지원받는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041-750-4369)에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일상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효율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질환으로 이행되기 전 예방 관리가 중요한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치권뉴스 더보기 +

“네거티브로는 흐름 못 바꾼다” 정준영 측 반박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측이 최근 특정 후보를 겨냥한 비판성 주장에 대해 강도 높은 반박에 나섰다. 정 후보 측은 3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비난과 반복되는 프레임 공격은 더 이상 시민을 설득하지 못한다”며 “정치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이 집중된다는 것,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는 의미” 정준영 후보 측은 특히 최근 언론 보도 흐름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격했다. “특정 후보에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인지도와 경쟁력, 확장성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며 “결국 견제와 비난이 집중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판세의 중심에 서 있다는 반증”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 측은 일부 주장에 대해 “비판이 아닌 집착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정책이 없다, 진정성이 없다, 보여주기식이다라는 틀에 박힌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논리도 근거도 없는 상습적 네거티브일 뿐”이라며 “이는 시민의 판단을 돕기 위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특정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한 의도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현장 활동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시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조직과 소통하는 것을 ‘연출’이라 폄훼하는 것은 현장 정치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혼자 다니는 것이 진정성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 문제라는 식의 논리는 결국 시민 참여 자체를 부정하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지적했다. 선거인단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히 설명되고 있는 사안을 반복적으로 끌어와 확대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흠집내기 방식”이라며 “경선을 앞둔 시점마다 등장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적인 패턴”이라고 일축했다. 박춘엽 전 의장의 지지 선언을 문제 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 “경선 이후 힘을 모으는 것은 민주정치의 기본인데, 이를 두고 철학이 없다고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ABC도 모르는 주장”이라며 “계룡의 변화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을 비난하는 시각이야말로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정준영 후보 측은 마지막으로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정인의 상습적인 비난과 평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며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누가 진짜 일할 사람인지는 계룡시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흐름은 시민이 만들고 있다”며 “네거티브로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말의 나열은 비판이 아니라 막걸리 한잔에 기대어 쏟아낸 술주정과 다를 바 없다.”며 “선거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정준영 후보는 흔들림 없이 정책과 실행력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인환 의원은 충청남도 딸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딸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딸기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최고 의결기관이자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문화계소식 더보기 +

논산아트센터 기획공연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갈라 콘서트’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12월 3일(수) 19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아트&아트인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갈라 콘서트>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논산아트센터 기획공연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예술단체 대상 공모를 통해 우수 프로그램 발굴 및 육성에 기여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지역 문화예술단체 총 3팀이 선정되어 두 번째 공연을 선보이고자 한다.   아트&아트인은 지역의 예술인과 청년 연주자,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연문화를 만들어가며, 논산의 예술적 품격과 문화적 다양성을 확장하는데 힘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논산시 예술단체이다.   이번 공연‘오페라 사랑의 묘약 갈라 콘서트’는 오페라의 대표 아리아와 해설을 곁들여 작품의 흐름과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희극 오페라 공연무대를 통해 재미와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7세 이상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논산아트센터 누리집(https://www.nonsan.go.kr/arthall/) 에서 가능하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을 통해 논산 지역 문화예술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우수 프로그램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여 다방면으로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경산 소금문학관, 조선영 지역예술인 전시회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이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선영 작가의 일곱 번째 개인전 ‘扇面에 世界를 그려 넣다’를 개최한다.   재단은 지난 3월 논산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공모하여 총 5명의 지역 작가를 최종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지속가능한 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선영 작가의 이번 한국화 전시는 감정과 감성이 다채로운 색으로 넘실대는 시대 속에서 붓에 힘을 실은 정갈한 필선으로 기와 맥을 표현해낸다.   또한, 여름 무더위를 식혀주는 부채의 표먼, 즉 선면(扇面)에 산수를 담백한 먹의 농담(濃淡의 )만으로 그려내며, 먹의 중후한 멋을 담은 선면의 세계를 작품화해 선보인다.   오는 6월 6일부터 7월 13일까지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하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진행하는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의 창작 기반을 적극지원하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강경산 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salt_literary_2021) 또는 전화(☎041-745-9800)로 확인할 수 있다.

강경산 소금문학관 '루프탑 콘서트' 개최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4월 5일(토) 18시에 강경산 소금문학관 2층 테라스에서 올해 첫 번째 루프탑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이번 공연은 음악평론가이자 월간객석 편집장 송현민의 해설과 바이올린, 기타, 더블베이스가 함께하는 클래식으로 듣는 영화 이야기로 다영한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공연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역사상 최초로 꼽히는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의‘카프리스 24번 (Paganini : Caprice No.24)’,‘첸토네 디 소나타(Paganini: Centone di Sonate)’를 시작으로 ‘일 포스티노’,‘오즈의 마법사’와 같은 영화 OST를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해설을 통해 관객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산뜻한 봄과 식목일을 맞이하여 소금문학관 특별 문화예술프로그램 <2025 소금문화학교> 또한 진행되며 ▲소금문학관 투어 프로그램“박범신을 말하다”▲한국화로 그리는 나만의 캐릭터▲스칸디나비아모스 액자만들기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의 지진호 대표이사는 “해질녘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화려한 음색의 바이올린과 기타, 더블베이스 사운드의 특별한 조화가 어우러진 이번 무대를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 가능 하며, SNS팔로워 인증, 만족도 설문 조사 등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소금문학관 굿즈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salt_literary_2021)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