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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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6급이하 정기인사 단행
    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26년 1월 20일자로 2026년 상반기 6급이하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승진 9명(6급 1명, 7급 3명, 8급 5명), 전보 49명, 신규임용 5명 등 총 63명이다. 이번 정기인사는 직무역량과 업무성과, 시정기여도, 직렬간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승진과 전보를 실시했으며, 조직체계의 안정과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범위에서 실시했다고 계룡시 관계자는 전했다. ◈ 6급 승진 △ 사회복지과 장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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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흔들림 없는 시정으로 빛나는 논산의 미래 완성할 것”
    백성현 논산시장이 논산의 ‘3대 목표’를 차질 없이 완성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 모두가 흔들림 없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12일 백성현 시장의 주재로 열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는 시청 간부 공무원과 각 부서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시정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과 함께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각 부서에서는 민선8기 역점 사업 추진계획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의 방향과 추진 흐름을 보고했으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준비상황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추진 △국방국가산업단지 조기 활성화 방안 등 논산의 중장기 미래를 좌우할 대형 전략사업들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민선8기 4년차를 맞아 그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사업들의 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차질없이 완성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 방안과 정책적 지원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체계 강화 △원도심 재생과 정주 여건 개선 △생활 밀착형 인프라 확충 등 실질적으로 시민 삶을 개선하기 위한 시책들이 보고됐다. 아울러, 중앙정부 및 충청남도의 정책 사업이 논산시의 지역 특성과 현실에 부합하도록 합리적인 대정부 건의와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중앙·광역 정책과 지역 발전 전략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백성현 시장은 부서별 보고가 끝날 때마다 사업의 방향성과 실행 가능성에 대해 하나하나 점검하며 깊이 있는 피드백을 주고받았다. 백 시장은 “논산의 가치를 높이고, 소득증대를 통해 시민 행복지수를 높이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인구 증가를 이뤄내는 것이 논산이 반드시 달성해야 할 3가지 목표”라며 “계획에 그치지 않고 끝까지 준비하고 도전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은 공직자 모두가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흔들림없이 나아가야 할 때이다. 논산의 경쟁력과 가치를 높이는 길에 여러분 모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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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월영산 출렁다리, 부대시설 확충한다
    금산군은 올해 제원면 천내리에 소재한 월영산 출렁다리 방문객 편의를 대폭 강화한다. 이를 위해 4억5000만 원을 투입해 부대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주차시설을 새롭게 조성해 주말과 행락철마다 반복되던 극심한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또한, 노후한 관리사무소와 화장실을 이용객 동선에 최적화된 위치로 이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더 청결하고 현대적인 편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월영산 출렁다리는 금강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지역 랜드마크”라며 “이번 부대시설 확충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 도시 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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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계룡시의회, 2026년 첫 의원간담회 개최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3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2025년도 간주예산(1·2차) 편성 보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계획 보고 ▴시립드림지역아동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6건과 ▴계룡시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업무대행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 제정 2건, 그리고 의회 소관 안건 4건을 포함한 총 12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실태 및 향후 계획을 청취한 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의원들은 계룡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보고와 관련하여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 차질 없는 진행을 주문하였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계룡시 여건에 맞는 지역 공간 재설계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담당 부서의 면밀한 노력을 당부하였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광국 부의장은 “병오년에도 시민의 행복을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집행부와의 더욱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의 올해 첫 임시회는 오는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계획되어 있으며, 2026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 청취 및 조례안 심사 등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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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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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논산]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남태순)가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영농 신기술을 신속하게 보급하고, 지역특화작목을 육성하여 농가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생산부터 가공·저장·유통에 이르는 시범사업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올해 시범사업은 ▲지도정책과 12종 사업(15개소) ▲융복합지원과 6종 사업(17개소) ▲기술보급과 57개 사업(121개소)등 총75종 사업 153개소로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62억7천25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해당작목을 자영하고 있는 농가경영체등록 농업인 ▲사업작목의 생산자 조직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 및 단체 ▲관내 사업장으로 시범요인의 실천효과 파급이 용이한 지역(농업인, 단체)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논산시청 홈페이지(www.nonsan.go.kr) 공고/고시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농업기술센터 사업별 담당부서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후 대상자에 대한 실태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대상자를 심의 의결하여 최종 선정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첨단농업 기술과 수요자 맞춤형 시범사업 보급을 통해 고령화, 인력 부족 등의 문제에 처해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지도정책과 기술지원팀(☏041-746-83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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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계룡] ‘계약이행통합서약서’ 12일부터 시행
    충남 계룡시가 복잡한 계약 행정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계약이행통합서약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계약 상대자가 계약을 체결할 때는 청렴서약서, 수의계약 체결 제한 확인서, 수의계약 각서 등 다수의 서류를 각각 작성해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로 인해 여러 차례 반복해서 서명해야 했으며 행정적으로도 문서 관리의 비효율성이 지적되어 왔다. 계룡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기존의 개별서식들을 단 한 장으로 통합한 ‘계약이행통합서약서’를 도입했다. 이번 개선을 통해 계약상대자는 단 한 번의 서명만으로 계약절차를 마칠 수 있게 되어 행정 서비스에 대한 체감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서약서 시행으로 계약처리의 효율성은 높아지고 민원인의 행정적 부담도 실질적으로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속 있는 행정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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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계룡시 시내버스 신규 노선 ‘302번’ 신설
    충남 계룡시는 기존 202번·2002번 시내버스 노선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신규 시내버스 노선인 ‘302번’을 신설하는 내용을 포함해 시내버스 노선체계 조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 1일 시내버스 노선 개편 추진 시 논의된 대실지구 경유 문제와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6개월간 대전시와 논의하며 202번·2002번 노선의 현행 유지와 신규 노선 신설 방안을 협의해 왔다. 이를 통해 계룡시는 대전시와 협의한 결과 대실지구를 경유하는 202번·2002번 노선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으며, 동시에 시민들의 교통 접근성 향상과 이동 편의를 고려한 신규 노선인 302번을 신설했다. 신설되는 시내버스 302번은 오는 2월 12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하며, 신도안에서 출발해 엄사, 서대전IC, 건양대, 복수동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노선이다. 이를 통해 계룡시민들은 대전 주요 지점들과의 환승 연결이 더욱 다양해졌으며, 이동 선택권과 시간 절약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특히, 302번은 문화·관광시설 등으로의 접근성을 강화해 계룡시민들의 여가 및 문화 활동 범위를 넓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노선에는 계룡시와 대전시가 각각 3대씩 총 6대를 투입하며, 배차간격은 30분으로 1일 60회(왕복 기준) 운행될 예정이다. 편도 기준 소요시간은 약 74분으로, 신도안에서 오월드를 연결하는 효율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게 된다. 이 외에도 이번 조정으로 대실지구 주민들은 기존 노선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신도안․엄사 지역 또한 대전 주요 시설 및 문화 공간과 빠르게 연결됨으로써 더욱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이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202번·2002번 노선 유지와 신규 302번 노선 신설은 시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결과”라며 “대전시와의 협력을 통해 합리적인 조정 결과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생활권 변화와 교통 수요를 면밀히 살펴보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새로운 시내버스 운행체계는 계룡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교통 옵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대전과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도시 간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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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금산] 금산읍 일원 도시재생사업 기간 연장
    금산군은 금산읍 일원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 기간을 기존 2025년에서 2026년으로 연장한다. 해당 사업은 중도·하옥 지역 일반근린형 도시재생사업(중도리 492-1번지 일원), 금산 행복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하옥리 393-3번지 일원), 금산 행복드림센터 조성사업(상리232-3번지 일원) 등이다. 군은 추가 행정절차 및 공사 기간을 확보해 설계변경, 연계사업 추진, 배리어프리(BF) 인증 보강 등에 나서 사업을 더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재생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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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장이 지난해 12월 19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김범규 의장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의정 활동과 헌신적인 봉사 정신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범규 의장은 계룡시의회 재선 의원(2대, 6대)으로서 제6대 계룡시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맡아 시민의 권익 보호와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헌신해 왔다. 특히 김 의장은‘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철학을 바탕으로 발로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실천하며, 민생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치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왔다. 특히 시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 제·개정은 물론, 합리적인 예산 심사를 이끌어내며 의정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 이러한 노력은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 의장은 의원 간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주요 현안마다 의견을 경청하고 조율하며 협치 의정을 펼쳐왔다. 특히 의원들과 발을 맞추는 협동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종합청렴도 상위 2등급 달성 ▲실시간 회의 중계를 통한 투명한 의회 구현 ▲3년 연속 공무국외출장 예산 반납 등 청렴한 의회 운영의 결실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노력은 시민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절감된 예산이 시민 복지 증진으로 환원되는 실질적인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범규 의장은 “의원으로서 본연의 책무를 다했을 뿐인데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무엇보다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계룡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동료 의원들의 헌신적인 의정 활동과 시민 여러분의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계룡시가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자족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의회뉴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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