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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산소금문학관, 우현진 지역예술인 전시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강경산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으로 2026년 첫 전시인“청아전 시대를 잇다”- 우현진 개인전을 개최한다. 지난 3월,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공모하여 총 4명의 논산시 지역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 이는 논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첫 번째로 개최되는 우현진 작가의 한국 전통 민화 전시는 전통 민화가 지닌 상징성과 의미를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고, 과거와 현재를 하나의 화면 안에서 이어가는 ‘시대를 잇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전시는 2026년 4월 24일(금)부터 5월 26일(화)까지 강경산소금문학관 지하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의 지진호 대표이사는“강경산소금문학관에서 진행하는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의 활동 기반을 지원하고 시민이 문화예술을 직접 누리고 자연스럽게 만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강경산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salt_literary_2021)과 전화 041-745-98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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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논산아트센터 기획공연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갈라 콘서트’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12월 3일(수) 19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아트&아트인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갈라 콘서트>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논산아트센터 기획공연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예술단체 대상 공모를 통해 우수 프로그램 발굴 및 육성에 기여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지역 문화예술단체 총 3팀이 선정되어 두 번째 공연을 선보이고자 한다. 아트&아트인은 지역의 예술인과 청년 연주자,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연문화를 만들어가며, 논산의 예술적 품격과 문화적 다양성을 확장하는데 힘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논산시 예술단체이다. 이번 공연‘오페라 사랑의 묘약 갈라 콘서트’는 오페라의 대표 아리아와 해설을 곁들여 작품의 흐름과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희극 오페라 공연무대를 통해 재미와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7세 이상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논산아트센터 누리집(https://www.nonsan.go.kr/arthall/) 에서 가능하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을 통해 논산 지역 문화예술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우수 프로그램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여 다방면으로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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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 [논산] ‘제2회 릴랙싱 재즈 콘서트’ 11월 7일 공연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11월 7일(금) 19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다원예술연합회 동음 <제2회 릴랙싱 재즈 콘서트>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논산아트센터 기획공연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예술단체 대상 공모를 통해 우수 프로그램 발굴 및 육성에 기여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지역 문화예술단체 총 3팀이 선정되어 첫 번째 공연을 선보이고자 한다. 다원예술연합회 동음은 논산 지역 내 문화의 다양성 확보와 수준 높은 공연 전달을 통한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보장하고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하여 활동하고 있는 논산시 지역예술단체이다. 이번 공연‘제2회 릴랙싱 재즈 콘서트’는 재즈와 국악을 융합하여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창조적인 시도로, 지역문화 활성화와 예술적 다양성 측면에서 의미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하여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전체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논산아트센터 누리집(https://www.nonsan.go.kr/arthall/) 에서 가능하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을 통해 논산 지역 문화예술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우수 프로그램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여 다방면으로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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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4
  • 강경산 소금문학관, 전병운 지역예술인 전시회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이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으로“영 구 불 후 2”- 전병운 27번째 개인전을 2025년 9월 5일(금)부터 10월 12일(일)까지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하 1층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지난 3월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공모하여 총 5명의 논산시 지역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전시는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지속가능한 활동 지원을,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네 번째 전병운 작가의 한국화(옻칠) 전시는 먹과 색으로 자연이나 형상을 표현하는 한국화와는 다르게, 기존 한국화에 내구성이 탁월한 옻칠과 나전이라는 전통적인 소재를 더함으로써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병운 작가의 작품에 쓰이는 옻칠과 나전은 수묵화, 채색화 위에 자개로 생기를 불어넣어 생명력과 이야기를 더한 작품으로 완성된다. 내구성이 탁월한 옻칠을 사용해 작품을 더욱 오래 보존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강경산 소금문학관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잇는 문화예술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 지원과 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도시 논산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강경산 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salt_literary_2021)과 전화 041-745-98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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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4
  • 논산에 웃음 폭탄... ‘졸탄식코미디’ 9월 6일 공연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무더위를 날려줄 웃음 선물을 준비했다. 오는 9월 6일(토) 오후 5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옴니버스 코믹극 ‘졸탄식코미디’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돼 무더위에 지친 논산시민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시원한 해방감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TV와 무대를 넘나들며 사랑받아온 인기 개그맨 이재형·한현민·정진욱이 직접 출연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 사람의 개그 감각과 무대 장악력이 어우러져 공연의 웃음 강도가 한층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졸탄식코미디'는 총 5막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의 코믹극이다. 각기 다른 에피소드가 빠른 전개와 기발한 설정 속에서 펼쳐지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유머 코드로 관객을 쉴 새 없이 웃게 만든다. 단순한 코미디를 넘어 웰메이드 코믹극의 새로운 전형을 보여줄 작품이라는 평가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유명 개그맨과 배우가 함께 꾸미는 특별한 무대인 만큼 논산 시민들이 함께 웃고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무료 공연이니 놓치지 말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예매는 오는 9월 1일(월)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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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 한국유교문화축전, 전통과 흥이 만나는 9월의 축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는 K-전통과 현대적 상상력이 결합된 문화 콘텐츠로, 한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의 고유한 유교문화 또한 새로운 시선과 감각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충청남도 논산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은‘K-유교, 흥과 멋으로 피다’라는 주제로, 전통의 깊이를 현대의 언어로 풀어낸다. 정적이고 형식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문화 축제로서 유교의 본질과 정신을 새롭게 조명할 전망이다. 유교문화, 일상에 스며들다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은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단순한 전통문화 재현을 넘어, 세대와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공감형 문화축제를 선보인다. 특히 청소년과 MZ세대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감각적인 체험 콘텐츠와 경연 프로그램이 다수 마련되어 있다. 또 유교문화의 정신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다층적 구조로 설계되었다. 공식 개막식은 9월 12일 오후 2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의 서막을 연다. 세대를 잇는 체험, 문화를 담은 콘텐츠 축전 기간 중, 관람객은 10종 이상의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즐길 수 있다. ‘가훈·호(號) 쓰기’,‘캘리그라피’, ‘한지 공예’등 세심한 기획이 깃든 콘텐츠는 한국 전통을 오롯이 느끼게 해준다. 어린이를 위한 백일장과 사생대회는 유교적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 대상의‘K-유교 영어 스피치 경연대회’와 ‘한(韓)스타일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는 유교문화와 글로벌 언어, 그리고 대중문화를 잇는 흥미로운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은 야간에 진행되는‘K-리듬 힙풍류 콘서트’다. 소리꾼 장사익,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전통과 실험이 공존하는 서도밴드, 김필, 이희문과 오방신과, 장혜진, 머쉬베놈, 이윤아, 연희집단 THE광대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음악적 향연을 펼친다. 지역의 품에서, 세계와 마주하다 이번 축전은 지역 문화와의 연계를 통해 뿌리 깊은 유산과 삶의 현장을 연결한다. 논산천 효자고기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인형극 ‘을문이’, 지역 공동체가 함께 꾸미는 ‘유교 흥마당’, 그리고 충남 15개 시·군 향교가 참여하는 ‘충남 향교 포럼’은 전통을 지금 이곳의 이야기로 풀어낸다. 또한, 연계한‘국제 교류의 날’행사에는 중국, 베트남, 일본, 독일 등 세계 각국의 학자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교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한다. 논산을 중심으로 한 유교 인문학 기행, 황산유람길 걷기, 지역 주민 공연 등 축전 전후에 진행되는 다양한 연계 행사들은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 자산을 축제 속으로 자연스럽게 흡수시킨다. 메타버스 프로그램이 도입되는 진흥원 솔비움 공간에서는 전통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문화 경험의 가능성도 모색된다. 유교문화, 오늘의 삶을 비추는 문화의 등불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은 전통을 단순히 계승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금의 언어로, 오늘의 감각으로 해석하고 재창조하는 문화 융합의 현장이 될 것이다. 유교가 품은 공동체의 미덕과 예의 철학은, ‘흥’과 ‘멋’이라는 대중친화적 코드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전통은 과거의 유산이 아닌, 현재와 미래를 밝히는 문화 자산으로 거듭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보여주듯,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은 이미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이제 유교문화 또한 그 흐름 속에서 국경을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은 바로 그 전환점 위에서, 한국 전통문화의 새로운 길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 문화계소식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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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맛집 본가 왕대박 숯불갈비로 오세요
    충남 계룡시 엄사면에 소재한 계룡시 맛집 왕대박숯불갈비(대표 김유선)는 깔끔한 공간미를 살린 인테리어와 양질의 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한여름 더위에 지친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돼지 생갈비와 양념갈비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왕대박 숯불갈비는 두 번 구운 질 좋은 숯을 직화방식으로 사용해 갈비구이에 참숯의 불맛을 느낄수 있어 맛을 깊고풍부한 풍미를 맛볼수 있게 한다. ​ 특히 “2cm가 넘나드는 두께의 양념갈비에서 배어 나오는 풍부한 육즙을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주메뉴인 돼지생갈비의 부드러운 육질과 고소한 맛은 소갈비 못지 않은 자태를 뽐내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기는 푸드 파이터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메뉴다. ​ 좌식 테이블과 입식테이블을 고루 갖추어 각종 모임이나 회식장소로도 적합한 왕대박숯불갈비는 보는 즐거움이 있는 음식,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 친절이 기본이 된 고객 맞이를 통해 질좋고 맛있는 음식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고기집을 만들기위해 노력한 흔적들이 엿 보인다. 김대표가 적극추천하는 멸치국수와 비빔국수는 “멸치국수는 따듯하고 담백하게, 비빔국수는 시원하고 새콤달콤하게" 고기 구이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기름지게 먹은 입맛을 시원하게 씻어줘 고기먹고난 후 후식으로 인기몰이중이다. ​ 또한, ​ 주 메뉴와 같이 제공 되는 버섯된장전골의 진한 국육수는 술 안주로도 적합하기도 하지만 술먹은 다음날 해장용으로도 탁월하다. 몸에 좋은 야채와 버섯을 진한 육수와 함께 샤브샤브로 즐기고, 칼국수 사리등을 넣어 즐길수도 있어 식당을 찾는 손님들에게 사랑받는 사이드 메뉴중 하나다. 가격도 돼지생갈비 1근 500g에 32,000원, 양념갈비 1근 600g에 32,000원으로 가격도 저렴하며 반근도 추가 가능한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양질을 자랑하는 음식으로 주머니가 가벼운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수 있다. 계룡시 맛집 ‘왕대박 숯불갈비’는 외식 전문점 창업을 원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모집중이다. 최근 ‘본가 왕대박 소갈비 계룡본점’이 오픈 했으며, 지난 9월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동에 또 하나의 직영점을 오픈을 하기도 했다.
    • 문화계소식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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