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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논산시의회, 모든 일정 마무리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4월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1회 임시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3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포함 총 19건의 조례안(의원발의 3건) 및 6건의 일반안건(동의안 등)을 면밀히 심사하여 「논산시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 하였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논산형 기본사회’구축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검토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도 있었다. 조용훈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난 3일간의 회기 동안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오늘로 제9대 의회의 모든 의사일정이 끝을 맺게 되었다. 논산시민을 위한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해 주신 의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비록 위치는 달라지더라도, 시민을 향한 그 진심과 책임은 결코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갈 새로운 여정에도 늘 건강과 보람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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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6일(월)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계룡시의회 최국락 대표위원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 세무사 등 회계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4월 6일(월)부터 24일(금)까지 19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결산과 기금, 재무제표, 예비비 지출 등 재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선 사항을 반영한 검사의견서를 제출하여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범규 의장은 “결산검사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결산검사를 통해 전반적인 운영을 면밀히 살펴보고, 보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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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계룡시의회, 공식 회기일정 마무리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3월17일(화)부터 27일(금)까지 11일간 이어진 제18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3월27일(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신동원)에서 심사한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계룡시 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 등 20건은 원안가결하였으며 ▲계룡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은 찬성의견으로 채택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신동원)에서 심사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당초 계룡시장이 제출한 3,084억원에서 문화체육관광실 등 3개 부서 3개 사업에 대해 3천8백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하였으며 ▲2026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하여 331억으로 원안대로 의결했다. 김범규 의장은 “제6대 계룡시의회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으며, 다양한 현안 속에서도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해왔다”고 전하며,“지난 4년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6대 계룡시의회의 모든 공식 회기일정을 마무리 했다. 아울러, 김미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보람과 아쉬움에 대한 소회를 전하고, 시민과 소통하며 그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힘써 왔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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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제187회 임시회 개회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3월 17일(화)부터 27일(금)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18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8일(수)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계룡시 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등 21건, 19일(목)부터 26일(목)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범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제6대 계룡시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지난 4년간 의회를 믿고 성원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히며,“책임 있는 자세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약속하며, 이번 임시회가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계룡시의 더 나은 내일을 다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최국락 의원, 이청환 의원, 이용권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최국락 의원은 계룡시의 새로운 관광 이미지 구축을 위해 관광 캐릭터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스토리텔링 기반 활용과 굿즈 제작 등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을 통해 도시 브랜드를 재정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이청환 의원은 계룡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정교한 도시설계와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 발굴,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도시 조성, 투명한 예산집행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또한, 이용권 의원은 계룡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언급하며 단기적인 성과에 치중하기보다 지속가능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속도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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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6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 개최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3일 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 등 3건과 ▴계룡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계룡시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 개정등 조례 제·개정안 6건, 그리고 의회 소관 안건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대표발의) ▴계룡시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 대표발의) 등 7건을 포함한 총 16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개선방안 및 발전 방향에 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후 이번 임시회에서 추경예산안이 필요한 사업에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세심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다가오는 임시회가 6대 마지막 회기인만큼 오늘 논의된 현안들을 면밀히 심사하여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3월 17일부터 3월 27일까지 11일간 제187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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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개회... 서원 5분 발언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는 2월 23일 제27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5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2건의 조례안(의원발의 7건)과 3건의 일반안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연석으로 청취한다. 시의회는 임시회 첫째 날 23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70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였다. 이어 열린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회의에서는 총 12건의 제·개정조례안 및 3건의 일반안건(관리계획안 1, 시행계획안 1, 의견 청취의 건 1)에 대하여 면밀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진행되었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서원 의원이 『2024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5분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 서의원은 “‘2024년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사업’을 둘러싼 행정의 일탈과 정치적 기만, 그리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시도된 왜곡과 프레임 씌우기의 실체를 시민 앞에 분명히 밝히기 위해 자리에 섰다“면서 모든 보조금 사업의 공모 원칙과 전산 등록을 제도화하여 투명성을 확보할 것 등을 촉구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서승필 의원) ▲논산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서원 의원) ▲논산시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 ▲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임산부 전용주차장 설치·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민병춘 의원) ▲논산시 자연재해원인 조사·분석·평가 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 등이 있다.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집행부 각 실·과·소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및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 상황 보고의 건’ 등을 연석으로 청취하는데,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업무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꼼꼼히 체크하며 합리적 실행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3월 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논산시장을 상대로 서승필 의원의 시정질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상정된 안건을 최종 심의· 의결하면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조용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70회 임시회는 조례안 심사와 결산검사 위원 선임 그리고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가 있을 예정이다”라며, “상정된 안건들과 업무보고에 담긴 정책들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동료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더욱 신중하고 꼼꼼한 심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마지막까지 중심을 잃지 않고, 남은 기간 동안 시민만을 바라보며 논산시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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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논산시의회, 모든 일정 마무리
-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4월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1회 임시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3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포함 총 19건의 조례안(의원발의 3건) 및 6건의 일반안건(동의안 등)을 면밀히 심사하여 「논산시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 하였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논산형 기본사회’구축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검토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도 있었다. 조용훈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난 3일간의 회기 동안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오늘로 제9대 의회의 모든 의사일정이 끝을 맺게 되었다. 논산시민을 위한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해 주신 의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비록 위치는 달라지더라도, 시민을 향한 그 진심과 책임은 결코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갈 새로운 여정에도 늘 건강과 보람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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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논산시의회, 모든 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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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6일(월)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계룡시의회 최국락 대표위원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 세무사 등 회계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4월 6일(월)부터 24일(금)까지 19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결산과 기금, 재무제표, 예비비 지출 등 재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선 사항을 반영한 검사의견서를 제출하여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범규 의장은 “결산검사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결산검사를 통해 전반적인 운영을 면밀히 살펴보고, 보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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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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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계룡시의회, 공식 회기일정 마무리
-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3월17일(화)부터 27일(금)까지 11일간 이어진 제18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3월27일(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신동원)에서 심사한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계룡시 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 등 20건은 원안가결하였으며 ▲계룡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은 찬성의견으로 채택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신동원)에서 심사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당초 계룡시장이 제출한 3,084억원에서 문화체육관광실 등 3개 부서 3개 사업에 대해 3천8백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하였으며 ▲2026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하여 331억으로 원안대로 의결했다. 김범규 의장은 “제6대 계룡시의회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으며, 다양한 현안 속에서도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해왔다”고 전하며,“지난 4년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6대 계룡시의회의 모든 공식 회기일정을 마무리 했다. 아울러, 김미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보람과 아쉬움에 대한 소회를 전하고, 시민과 소통하며 그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힘써 왔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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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계룡시의회, 공식 회기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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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제187회 임시회 개회
-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3월 17일(화)부터 27일(금)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18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8일(수)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계룡시 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등 21건, 19일(목)부터 26일(목)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범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제6대 계룡시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지난 4년간 의회를 믿고 성원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히며,“책임 있는 자세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약속하며, 이번 임시회가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계룡시의 더 나은 내일을 다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최국락 의원, 이청환 의원, 이용권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최국락 의원은 계룡시의 새로운 관광 이미지 구축을 위해 관광 캐릭터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스토리텔링 기반 활용과 굿즈 제작 등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을 통해 도시 브랜드를 재정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이청환 의원은 계룡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정교한 도시설계와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 발굴,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도시 조성, 투명한 예산집행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또한, 이용권 의원은 계룡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언급하며 단기적인 성과에 치중하기보다 지속가능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속도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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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제187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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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6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 개최
-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3일 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 등 3건과 ▴계룡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계룡시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 개정등 조례 제·개정안 6건, 그리고 의회 소관 안건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대표발의) ▴계룡시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 대표발의) 등 7건을 포함한 총 16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개선방안 및 발전 방향에 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후 이번 임시회에서 추경예산안이 필요한 사업에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세심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다가오는 임시회가 6대 마지막 회기인만큼 오늘 논의된 현안들을 면밀히 심사하여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3월 17일부터 3월 27일까지 11일간 제187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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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6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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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개회... 서원 5분 발언
-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는 2월 23일 제27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5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2건의 조례안(의원발의 7건)과 3건의 일반안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연석으로 청취한다. 시의회는 임시회 첫째 날 23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70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였다. 이어 열린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회의에서는 총 12건의 제·개정조례안 및 3건의 일반안건(관리계획안 1, 시행계획안 1, 의견 청취의 건 1)에 대하여 면밀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진행되었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서원 의원이 『2024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5분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 서의원은 “‘2024년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사업’을 둘러싼 행정의 일탈과 정치적 기만, 그리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시도된 왜곡과 프레임 씌우기의 실체를 시민 앞에 분명히 밝히기 위해 자리에 섰다“면서 모든 보조금 사업의 공모 원칙과 전산 등록을 제도화하여 투명성을 확보할 것 등을 촉구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서승필 의원) ▲논산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서원 의원) ▲논산시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 ▲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임산부 전용주차장 설치·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민병춘 의원) ▲논산시 자연재해원인 조사·분석·평가 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 등이 있다.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집행부 각 실·과·소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및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 상황 보고의 건’ 등을 연석으로 청취하는데,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업무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꼼꼼히 체크하며 합리적 실행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3월 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논산시장을 상대로 서승필 의원의 시정질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상정된 안건을 최종 심의· 의결하면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조용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70회 임시회는 조례안 심사와 결산검사 위원 선임 그리고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가 있을 예정이다”라며, “상정된 안건들과 업무보고에 담긴 정책들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동료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더욱 신중하고 꼼꼼한 심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마지막까지 중심을 잃지 않고, 남은 기간 동안 시민만을 바라보며 논산시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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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개회... 서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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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관내 유관기관 방문으로 소통행보
-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16일부터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함으로써 ‘시민의 소리를 담아내는 생활정치 구현’을 위한 소통행보를 펼쳤다. 이번 기관 방문은 제9대 논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및 출범을 알리고 의회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각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16일 논산세무서,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 논산문화원 방문을 시작으로 19일에는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와 논산경찰서,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 등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 편의 및 복지증대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용훈 의장은 “앞으로도 시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생활정치 구현을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소통 및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이다”라며, “시민 행복과 복지 증진을 위해 피부에 직접 와 닿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당초 7월 초에 예정이었던 유관기관 방문은 관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가 우선이라는 판단하에 미뤄지게 되었으나, 늦게나마 관내 유관기관과의 소통의정을 펼치고자 추진되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논산소방서, 보훈회관, 선거관리위원회,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소통행보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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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관내 유관기관 방문으로 소통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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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청렴 인식 향상 청렴워크숍 개최
-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3일 청렴 인식 개선을 위한 청렴워크숍을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계룡시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EK청렴사회연구소 한창희 소장을 전문강사로 초빙하여 지방의회의 청렴 인식 개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교육은 청렴한 지방의회 구현을 위해 지방의원이 알아야 할 반부패청렴 법과 제도, 갑질없는 윤리적 조직문화, 갑질행위의 기준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공직자 청렴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계룡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지표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김범규 의장은 “계룡시의회의 청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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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청렴 인식 향상 청렴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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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4년도 제7차 의원간담회 개최
-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13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75회 임시회를 앞두고 2024년도 제7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충남형 탄소중립 포인트제 추진계획 ▴「2024년 KADEX」 추진관련 보고 등 현안설명 8건과 ▴「계룡시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아동돌봄 통합지원 조례」 제정안 등 조례 제·개정안 5건 그리고 ▴계룡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용권 의원 대표발의) ▴계룡시의회 자치법규 개정안 등 의회 소관사항 8건을 포함한 총 26건에 대하여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2024년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 추진관련 보고를 청취한 후, 자리에 함께한 육군협회 사무총장과 주관사 대표에게 국내 최대의 방산전시회인 KADEX가 올해 계룡시에서 계룡군문화축제와 동시에 개최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계룡시 아동돌봄 통합지원 조례」 제정안에 대해서는 아이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의 복지증진 및 부모의 일·가정 양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집행부의 노력을 주문하였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2024계룡군문화축제와 KADEX 2024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와 주최·주관사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 제175회 임시회는 오는 8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계획되어 있으며,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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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4년도 제7차 의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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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부산광역시의회 등 벤치마킹
- 논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논산시 정책개발을 위한 조례 연구 모임’(이하 정조연)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부산광역시 의회와 경상남도의회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타 지역 선진 우수 의회 사례를 분석해 지역에 필요한 조례를 새롭게 발굴 및 재정비하여 궁극적으로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고 시의회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정조연’은 지난 5월 경기도의회에 이어 두 번째 방문지로 부산광역시의회와 경상남도의회를 선택했다. 대표의원인 이상구 의원을 비롯한 홍태의·장진호·이태모·허명숙 의원은 벤치마킹 첫째 날 부산광역시의회를 방문하여 의회사무국 및 본회의장 등을 둘러보며 입법재정담당관실을 통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입법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였다. 둘째 날에는 조례정비특별위원회를 설치하여 지속적으로 조례의 질을 높이고 있는 경상남도의회를 방문하여 효율적인 조례 정비 방안에 대하여 학습하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벤치마킹 기간중에는 「논산시 정책개발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정비 연구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도 병행하여 용역 결과물에 대한 중간 평가와 더불어 미흡한 점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상구 대표의원은 “선진 우수의회인 부산광역시의회와 경상남도의회 벤치마킹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조례 제정과 재정비를 추진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연구모임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활동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조용훈 논산시의회 의장은 “논산시의회 의원 모두는 시민의 소리를 담아내는 생활정치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시민분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제도와 정책을 개발하기 위하여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며 “의원들의 역량강화와 연구활동을 위해서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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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부산광역시의회 등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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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이태모 의원,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 논산시의회 이태모 의원이 26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2024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상식에서‘2024의정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매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고 국가경쟁력 강화 및 사회복지 향상 등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행사 주최측은“이태모 의원은 평소 충과 효, 봉사·선행을 실천하고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공이 크다”며 시상 이유를 밝혔다. 이태모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제9대 후반기 논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되었으며, ‘논산시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지원 조례’,‘논산시 1인가구 지원조례’등 평소 사회적약자 및 소외계층을 위한 조례제정에 관심을 갖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최근에는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연일 찾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해복구지원에 매진하는 등 시의원으로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이의원은 “이렇게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고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을 위해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봉사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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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이태모 의원,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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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조용훈 의장, 집중호우 피해 농민들 만나
- 논산시의회 조용훈 의장은 25일 의장실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농민들을 만났다. 피해 농민들은 “이상기후로 인한 폭우 등으로 매년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 예상되므로, 복구도 물론 중요하지만 실효성 있는 사전예방에 더욱 신경 써달라” 주문하며, 특히 “상습 침수 지역의 시설물 보수 작업과 농경지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용훈 의장은 “실의에 빠진 피해 농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동안 피해 현장을 점검하며 파악한 문제점과 오늘 말씀해 주신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향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에 수해 재발 방지 대책을 강력히 촉구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시의회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농민들과 간담회를 마친 조용훈 의장은 부적면 수해 현장을 방문해 배수로 등을 점검하고 농가 의견을 청취하는 등 피해 지역을 살펴봤다. 논산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도로·하천·교량 등 공공시설 피해 196건에 피해액 279억원, 농작물 등 사유시설 피해 17,110건에 피해액 327억원 등 전체 피해건수는 17,306건에 총 피해금액이 약 607억원에 이르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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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조용훈 의장, 집중호우 피해 농민들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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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수해현장 동분서주
-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 의원들이 연일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각 지역의 복구 진행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며 동분서주하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10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막대한 인적·물적피해가 발생하여 15일 정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으나, 이후에도 중부지방에 계속 내린 비로 인해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논산시의회 의원들은 연일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지원 활동에 동참,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용훈 의장은 “지반 등이 많이 약해져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으로, 시민들께서는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안전 지침 준수 및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덧붙여 “논산시의회는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현장 예찰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시민분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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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수해현장 동분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