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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22년 시행 이해충돌방지법… 충남 15개 시·군 중 징계는 단 1곳
    충남도 내 공무원 비위가 여전히 음주운전과 성 관련 범죄 등 개인 일탈에 치중된 가운데, 도입 4년 차를 맞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하 이해충돌방지법)’이 지자체별로 제각각 적용되며 ‘고무줄 잣대’ 논란을 낳고 있다. 특히 도내 전역에서 자발적 신고나 직무 회피 실적이 전무한 상황에서, 금산군에서만 유일하게 발생한 징계 사례를 두고 법 적용의 ‘형평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 충남도 비롯 대부분 지자체 이해충돌방지법 징계는 ‘전무’ 충남도와 15개 시·군의 최근 4년간 징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공직 사회의 주요 비위 유형은 단연 음주운전이었다. 이어 성 비위, 금품 및 향응 수수, 직권남용 등이 징계 사유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반면, 2022년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에 따른 징계는 충남도청 본청을 포함해 대다수 지자체에서 ‘0건’을 기록했다. 이는 법 시행 초기, 공직사회 내 제도 안착을 위해 처벌보다는 교육과 예방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음을 시사한다. ◆ 금산군 '나 홀로 징계'… '엄벌주의' 비판도 이해충돌방지법을 둘러싼 핵심 쟁점은 징계 건수보다 ‘자발적 신고 실적’에 있다. 현재 도내 거의 모든 지자체에서 공직자가 사적 이해관계를 스스로 신고하거나 직무 회피를 신청한 사례는 사실상 전무한 실정이다. 지역 사회 특성상 혈연·지연·학연이 밀접하게 얽혀 있음에도 신고가 전무한 것은, 제도 도입 초기 단계에서 무엇이 법 위반인지 판단하기 모호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발생한 금산군의 ‘유일한 징계’ 사례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타 지자체가 교육을 통해 제도를 보완해가는 것과 달리, 금산군은 공직자를 보호할 최소한의 ‘신고·회피 시스템’ 마련 없이 징계라는 손쉬운 수단을 택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특히 해당 사례는 ‘공개경쟁채용’이라는 명백한 법적 예외 사유가 존재하고, 당사자가 임용을 자진 포기해 실질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았음에도 징계가 강행됐다는 점에서 형평성 논란의 여지가 있다. 음주운전이나 성폭력처럼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명확한 범죄와 달리, 이해충돌방지는 법령 해석이 까다로워 국민권익위원회조차 교육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는 사안이다. 충남 지역 한 행정 관계자는 “충남 전체에서 금산군만 유일하게 징계가 이뤄졌다는 점은 금산군의 행정이 엄격해서라기보다, 법령의 예외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실적 위주의 엄벌주의’에 치우쳤을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꼬집었다. 결국 신고와 회피를 장려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가 정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려진 이번 징계는, 법의 근본 취지인 형평성 원칙을 훼손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기 어려워 보인다.
    • 충남도정
    2026-03-18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자문위원회 출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조직위(위원장 백성현)는 23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전시연출 ▲딸기산업 ▲홍보·관람객 유치 ▲기업 유치·학술 ▲행사 운영 ▲시설·교통 등 총 5개 분과 36명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각 분야 전문가로 꾸려진 자문위원들은 엑스포 종료 시까지 행사 기획·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엑스포 종합실행계획 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분과별 토론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 관람객 유치 전략, 안전관리 및 교통 대책 등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조직위는 이번 자문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준비 단계부터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국제행사에 걸맞은 내실있는 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대한민국 딸기 산업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오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국내외 산업 교류와 우수 농산물 홍보를 통해 딸기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장이 될 전망이다.
    • 충남도정
    2026-02-23
  • 논산딸기엑스포조직위원회, 직원 배치 완료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1일 조직위 직원 54명(道 21, 시32, 민간 1)이 배치되어 업무 수행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2025년 7월 2본부 4팀 20명 체제로 첫 출범하여 종합실행계획 용역, 엑스포 EI 개발 용역, 홈페이지 개발 및 엑스포 홍보 영상 제작 용역 등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 이번 조직위 구성은 △기획 △딸기산업 △홍보 △수익사업 △학술 행사 △행사 운영 △기업 유치 △전시·연출 △회장 시설 분야로 구성되며, 전문적인 엑스포 준비를 위해 분야별 전담체계를 마련하여 단계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조직위 이존관 사무총장은 “조직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만큼 2027논산딸기산업엑스포 준비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이라며, “지역·산업계·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오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케이-베리(K-berry)!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라는 주제로 도와 논산시가 공동 개최하며, 154만 명의 관람객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는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주제관 △글로벌관 △산업관 △스마트팜관 △체험관 △로컬관의 6개 전시관에서 딸기산업의 역사와 현 주소, 논산 딸기의 우수성, 전 세계 딸기산업의 발전 방향 등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딸기를 쉽게 즐기고 맛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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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김영춘, 충남교육감 출마 선언.. "충남형 교육 기본수당" 제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김영춘 위원(사진)은 “교육의 국가책임 강화를 위한 충남형 교육 기본수당”을 제시하며 20일 충남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 김 출마예정자는 이날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은 개인의 의무를 넘어 ‘국가의 책임’으로 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해 충남교육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이재명 후보 직속으로 교육정책에 참여하고 현재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소멸을 막고 국가 균형 발전을 이루기 위해 고민해 왔는데 그 답은 결국 ‘교육’에 있다”고 강조했다. 실천적 공약의 주요 내용으로 충남형 국가책임교육의 5대 비전과 10대 핵심 공약, 권역별 이해와 요구를 기초로 하는 맞춤 사업을 약속했다. 5대 교육 비전은 ▲국가책임교육과 충남형 교육기본수당으로 학부모 부담 제로화 실현 ▲기초학력·문해력 완전 보장 및 AI 기반 맞춤형 미래 인재 육성▲'상생예산제' 도입으로 사는 곳이 달라도 평등한 상향 평준화 교육 실현 ▲ 질문하는 힘으로 AI를 주도하고 인문 소양을 갖춘 세계시민 리더 양성 ▲폭력과 범죄로부터 아이들을 철저히 보호하는 365일 안심 학교(S-Zone)를 제시했다. 충남형 국가책임교육 10대 핵심 공약으로 ▸충남형 '교육기본수당' 전격 확대, ▸0~5세 온종일 '2담임 교사제' 및 국·공·사립 통합 지원, ▸문해력·기초학력 '완전 학습 책임제, ▸1인 1개인 AI 튜터 보급, ▸권역별 '미래학습센터' 운영, ▸천안·아산 '과대·과밀 학교 제로' 및 농산어촌 '지역 거점 명품학교' 육성, ▸'세계시민 자기주도 연수' ▸지원 정답보다 질문이 넘치는 충남 교육 365일 안심 'S-Zone' 구축 ▸교사 '교육 본질 회복' 지원 등의 추진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천안·아산권과 서해권 내륙권 등 지역별 이해와 요구를 기초로 하는 권역별 공약을 제시했다. 천안·아산권에서는 도심 과밀 제로화와 통학 안전, 공공 진로·진학을 통한 공교육 강화가 주를 이뤄 ‘이사·학군·사교육’의 악순환을 끊어내겠다고 밝혔다. 서부권(서해권)역에는 해양·에너지·관광 특성화를 교육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직업·진로 교육 강화와 학생 기숙형 주중 학교·통학 지원, 지역대학·연구소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내륙권은 작은 학교 유지와 통학권 보장, 기초학력·돌봄, 디지털 격차 해소, 농업 6차산업 특성화 등에 주력하는 것을 골자로 디지털 전환(DX) 인프라를 확대하고 생태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영춘 출마예정자는 “교육의 희망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되고, 우리 지역의 새로운 힘이 되도록 도민과 함께 나아가겠다”며 “교육의 국가책임을 더욱 강조하기 위한 충남형 교육기본수당으로 교육혁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김영춘(1959년생) 충남교육감 출마선언자는 천안태생으로 천안초등학교, 계광중학교, 천안중앙고, 대전 한밭대를 졸업하고 명지대에서 전기공학박사를 취득 국립공주대학부총장을 역임하고 명예교수로 후학을 양성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통령 선거 캠프에서 후보직속 교육정책특보와 K-교육정책특보단장, 충남공동선거대책본부장 등 국민주권정부 교육정책 마련에 기여했으며, 현재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으로 활동중이다.
    • 충남도정
    2026-01-21
  • 논산 육군병장쌀, ‘충남 우수 브랜드’ 대상 수상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제3회 충남 품질관리 우수 브랜드 쌀’ 대상으로 논산시 ‘육군병장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브랜드 쌀의 품질 경쟁력 제고와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시군 농업기술센터로부터 추천을 받아 매년 품질 우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3월·7월·11월 총 3회에 걸쳐 평가를 실시했으며, 논산시 육군병장쌀을 비롯해 최우수상 당진시 ‘당진해나루쌀’, 우수상 아산시 ‘아산맑은쌀’을 선정했다. 주요 평가 항목은 △완전립 비율, 분상질립, 피해립 등 외관 품질 △단백질·수분 함량 등 성분 분석 △취반 후 윤기와 맛의 균형 등 식미 평가 △디엔에이(DNA) 기반 에스엔피(SNP) 마커를 활용한 품종 순도 분석 등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날 본원 대강당에서 열린 성과보고회 겸 시상식에서 수상 경영체에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김학헌 연구개발국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고품질 쌀 생산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지만, 현장에서 노력해 온 농업인과 경영체의 헌신이 큰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균일한 품질의 충남 쌀 생산을 위해 지원을 강화하고,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정
    2025-12-11
  • [충남도] ‘양수발전소’로 금산 미래 발전 이끈다
    충남도가 금산의 미래 발전을 위해 친환경 양수발전소 건립 등에 행정력을 집중 투입한다. 김태흠 지사는 4일 민선8기 4년 차 시군 방문 열 네번째 일정으로 금산군을 찾아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이날 언론인 간담회와 도민과의 대화를 진행한 후, 친환경 양수발전소 예정지 현장을 방문하고 금산소방서 행정동 준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도민과의 대화는 금산 다락원 대공연장에서 박범인 금산군수와 군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민선8기 도정을 보고한 뒤, 금산 발전을 위해 △양수발전소 건립 △금산군 보건소 신축 이전 △아토피 치유 특화마을 조성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남일지구) 건설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산 양수발전소는 2023년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신규 양수발전 공모’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되며 추진 중인 사업이다.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 일원 125만㎡(약 37만평) 부지에 2037년 말까지 1조 6500억 원을 투입해 500㎿ 규모로 건설할 계획으로, 한국남동발전이 사업자로 선정됐다. 도는 금산 양수발전소가 전력 생산과 소비의 효율성을 증대시킨 친환경 발전으로, 탄소중립경제 실현과 함께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산군 보건소는 2023년 농어촌 의료 서비스 개선 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금산읍 상리 일원 원도심 지역으로 청사를 이전한다. 이전 신축 건물은 지상 6층, 연면적 5825㎡ 규모로, 사업비는 국도비 포함 총 270억 원이다. 금산군 보건소 신축 이전이 마무리 되면, 주민들의 공공의료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을 통해 주민 건강 관리와 초고령화 대응 등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아토피 치유 특화마을은 군북면 상곡리 산꽃마을 일원에 지역활력타운 조성 사업비 146억 원, 제2기 지역균형발전 사업비 150억 원 등을 투입해 조성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단독주택 60호 및 기반 시설 조성 △복합건강커뮤니티센터 조성 △농촌 돌봄 치유 농장 운영 등이 있다. 도는 아토피 치유 특화마을이 △인구 유입 및 정착 △주민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올리며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는 청년농 등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21세대 규모로 조성하는 금산 남일지구는 민간 사업자 선정을 마치고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연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는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을 통해 △농촌 주거 환경 개선 △농촌 지역 청년·서민 주거 안정 및 주택 마련 기회 제공 △인구 유입을 통한 농촌 활성화 등을 기대하고 있다. 도민과의 대화 후, 금산 친환경 양수발전소 예정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 지사는 “양수발전을 통한 에너지 전환으로 국가 탄소중립경제를 선도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산소방서 행정동 증축은 소방 조직 여건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104억 원을 투입해 추진, 지하 1·지상 4층에 연면적 2114㎡ 규모로 지난 9월 준공했다. 금산소방서는 기존 행정동을 현장 대응(긴급출동)동으로 이용하고, 증축한 건물은 행정·교육동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오는 11일 천안에서 민선8기 4년차 시군 방문 마지막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 충남도정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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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정지 환자 구한 소방대원 13명
    충남소방본부는 20일 119종합상황실, 119특수대응단에서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상황요원 6명과 119특수대응단 구조대원 7명에게 각각 하트세이버와 라이프세이버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응급환자를 소생시키는 데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며, 라이프세이버는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본인의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한 구조대원을 인증하고 우대하는 제도다. 이날 소방본부는 지난해 하반기 천안·아산 등 6곳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해 신속한 지령을 내리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지도한 최오환 소방위를 비롯해 조남권 소방장, 정혜영 소방장, 김재흥 소방장, 안종길 소방교, 최민구 소방교 등 6명에게 하트세이버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또 지난해 10월 7일 대둔산(금산군 소재) 칠성봉 인근 무명봉 절벽에서 비박을 위해 텐트를 치다 100m 절벽 아래로 텐트와 함께 추락한 구조대상자를 6시간의 사투 끝에 구조한 김정국 119특수대응단 소방위를 포함해 박성용 소방장, 김호섭 소방장, 정철호 소방교, 임장군 소방교, 정의종 소방교, 류완석 소방교 등 7명에게 라이프세이버를 수여하고 그 공을 치하했다.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항상 자신의 위치에서 임무 수행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는 우리 대원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귀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일선 소방대원들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도정
    2025-01-20
  • 충남도 대표 맛집 59곳 어디?
    충남도는 17일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가디’와 함께 충남을 대표하는 맛집 중 하나인 대천키조개삼합 본점을 방문해 ‘충청남도 대표 맛집 인증패’를 전달했다. 도는 방문객들에게 지역 특성을 담은 독창적인 맛과 편안한 쉼을 선사하고자 지난해 12월 도내 맛집 59곳, 숙소 52곳 등 총 111곳을 도 대표 맛집·숙소로 1차 선정했다. 아울러 도는 올해 상반기에도 100여 곳을 추가 선정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선정한 장소는 이달 중 새롭게 개편하는 충남관광 누리집과 안내 책자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충남을 찾는 모두에게 충남의 정갈한 음식과 여유 넘치고 특색있는 휴식 공간을 소개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면서 “다채로운 매력을 가득 품은 충남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충남도정
    2025-01-17
  • [인사] 충남도(5급 이하)
    【5급 승진】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장연진 ▲운영지원과 심찬호 ▲보건정책과 손장희 ▲보건정책과 신정동 ▲산림자원과 이주택 ▲해양정책과 배경민 ▲농업기술원 김창희 ▲농업기술원 남연미 ▲동물위생시험소 방역과장 강수정 ▲동물위생시험소 질병진단과장 허지연 ▲축산기술연구소 종축개량과장 이정배 ▲농업기술원 이찬구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최창수 ▲인사담당관실((재)한국유교문화진흥원 파견) 조용준 ▲인사담당관실(국가유산청 파견) 김성수 ▲인사담당관실(국무조정실 파견) 안다경 ▲인사담당관실(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이예람 ▲인사담당관실(지방시대위원회 파견) 최수룡 ▲인사담당관실(충청광역연합 파견) 전문 ▲인사담당관실(한국섬진흥원 파견) 유정숙 【5급 직무대리】 ▲운영지원과 이찬복 ▲사회재난과 윤종각 ▲탄소중립경제과 김영수 ▲균형발전정책과 김화수 ▲물관리정책과 황효성 ▲농식품유통과 김기갑 ▲교통정책과 서유덕 【5급 전보】 ▲공보관실 한보현 ▲청년정책관실 이문기 ▲정책기획관실 강성만 ▲정책기획관실 이찬원 ▲정책기획관실 장선영 ▲예산담당관실 나현경 ▲인사담당관실 권영상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정선화 ▲정보화담당관실 유준규 ▲자치행정과 황학수 ▲안전정책과 박우강 ▲사회재난과 박철민 ▲사회재난과 한창민 ▲자연재난과 김동회 ▲미래산업과 최지은 ▲산업육성과 김기철 ▲산업육성과 최헌규 ▲바이오산업과 정상아 ▲바이오산업과 조인상 ▲탄소중립경제과 김영진 ▲경제정책과 유선민 ▲산업입지과 전상근 ▲균형발전정책과 석형일 ▲균형발전정책과 오근영 ▲공공기관유치과 이의강 ▲개발전략과 권재용 ▲개발전략과 이용석 ▲인구정책과 정구호 ▲여성가족정책과 정영미 ▲여성가족정책과 한소영 ▲장애인복지과 조현기 ▲건강증진식품과 서은희 ▲문화정책과 김보성 ▲문화정책과 명현정 ▲체육진흥과 양근배 ▲체육진흥과 이성복 ▲미술관개관준비단 유재석 ▲기후환경정책과 송인호 ▲기후환경정책과 이돈우 ▲기후환경정책과 정도영 ▲대기환경과 이경석 ▲환경관리과 오종석 ▲농업정책과 원길연 ▲농업정책과 조한백 ▲축산과 최태영 ▲건설정책과 이원주 ▲교통정책과 노재석 ▲건축디자인과 백상엽 ▲인재개발원 홍영신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지원과장 김선아 ▲건설본부 건설지원부 공공건축2과장 김용만 ▲건설본부 건설사업부 도로건설과장 강민수 ▲동물위생시험소 조류질병과장 공신국 ▲동물위생시험소 공주지소장 김희 ▲동물위생시험소 부여지소장 이건택 ▲동물위생시험소 태안지소장 박옥배 ▲산림자원연구소 산림연구과장 김창기 ▲중앙협력본부 세종사무소장 윤형필 ▲충남도서관 운영지원과장 오양숙 ▲자치경찰행정과 한지훈 ▲충남도립대학교 교무학생과장 최영일 ▲충청남도감사위원회 황평하 ▲충청남도의회 신태순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진숙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배관열 ▲인사담당관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이건호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일수 ▲인사담당관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파견) 성근미 ▲인사담당관실(국가건축정책위원회 파견) 안동수 ▲인사담당관실(국무조정실 파견) 이정 ▲인사담당관실(국무총리비서실 파견) 신형섭 ▲인사담당관실(국토교통부 파견) 박상철 ▲인사담당관실(국토교통부 파견) 이병령 ▲인사담당관실(금강유역환경청 파견) 박충환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상록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라승옥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유진영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이고은 ▲인사담당관실(충청광역연합 파견) 김미옥 ▲인사담당관실(충청광역연합 파견) 이현우 ▲인사담당관실(풍력발전합동지원반 파견) 이영진 ▲인사담당관실(한국지역정보개발원 파견) 송성호 【5급 계획인사교류】 ▲외국인정책과(홍성군 계획인사교류) 김현기 ▲외국인정책과(홍성군) 권영란 【6급 승진】 ▲운영지원과 배재권 ▲운영지원과 이관우 ▲운영지원과 이현주 ▲산업입지과 배정민 ▲노인정책과 임다혜 ▲장애인복지과 이지은 ▲보건정책과 남소라 ▲건강증진식품과 유승연 ▲대기환경과 박주영 ▲축산과 구다현 ▲해양정책과 간경수 ▲수산자원과 전원정 ▲어촌산업과 임지윤 ▲도로철도항공과 김기윤 ▲토지관리과 권혜영 ▲인재개발원 홍재현 ▲인재개발원 황미라 ▲충남도립대학교 최필성 ▲건설본부 김정수 ▲스마트농업본부 김형섭 ▲동물위생시험소 김민수 ▲동물위생시험소 피재호 ▲산림자원연구소 문온주 ▲산림자원연구소 서슬기 ▲산림자원연구소 이창호 ▲수산자원연구소 한지은 ▲남부출장소 이신복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양승정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정현아 ▲인사담당관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이철강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유정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김동현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은희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신혜원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이민경 ▲인사담당관실(충청광역연합 파견) 김아영 ▲인사담당관실(충청광역연합 파견) 이애경 ▲인사담당관실(충청광역연합 파견) 최지웅 【6급 전보】 ▲공보관실 박치수 ▲대변인실 이지수 ▲대변인실 최장완 ▲청년정책관실 백미래 ▲청년정책관실 인성주 ▲청년정책관실 정관용 ▲AI데이터정책관실 전인규 ▲투자통상정책관실 김미영 ▲정책기획관실 고수빈 ▲정책기획관실 김은지 ▲정책기획관실 오진욱 ▲정책기획관실 이경미 ▲정책기획관실 정별꽃사랑 ▲정책기획관실 조용희 ▲예산담당관실 노현호 ▲예산담당관실 이승철 ▲예산담당관실 조은채 ▲인사담당관실 한강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한정호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황인성 ▲정보화담당관실 심웅섭 ▲정보화담당관실 양재노 ▲정보화담당관실 추진승 ▲새마을공동체과 김진아 ▲운영지원과 정근하 ▲운영지원과 정지경 ▲세정과 안동원 ▲안전정책과 강희석 ▲안전정책과 이종호 ▲안전정책과 이효승 ▲안전정책과 주경 ▲사회재난과 문공수 ▲사회재난과 서성민 ▲사회재난과 신선근 ▲사회재난과 주인선 ▲자연재난과 추완엽 ▲미래산업과 이기욱 ▲미래산업과 한경순 ▲산업육성과 이재용 ▲바이오산업과 박미영 ▲탄소중립경제과 길혜림 ▲탄소중립경제과 김무진 ▲산업입지과 오승훈 ▲균형발전정책과 복수정 ▲균형발전정책과 정경화 ▲공공기관유치과 김민호 ▲공공기관유치과 김원식 ▲개발전략과 강유석 ▲개발전략과 고은섭 ▲인구정책과 김수진 ▲인구정책과 이서영 ▲인구정책과 정재열 ▲여성가족정책과 이향우 ▲여성가족정책과 임윤주 ▲여성가족정책과 정다혜 ▲복지보훈정책과 차진영 ▲노인정책과 김소연 ▲노인정책과 최장혁 ▲장애인복지과 박은영 ▲보건정책과 차재현 ▲건강증진식품과 안소영 ▲문화정책과 이계만 ▲문화유산과 이민희 ▲문화유산과 전용헌 ▲체육진흥과 박일수 ▲체육진흥과 안지혜 ▲관광진흥과 박슬기 ▲관광진흥과 변영란 ▲미술관개관준비단 이은원 ▲기후환경정책과 박명실 ▲기후환경정책과 이윤지 ▲기후환경정책과 이주호 ▲대기환경과 강현수 ▲대기환경과 나숙영 ▲환경관리과 이선아 ▲환경관리과 주희선 ▲산림자원과 김영배 ▲산림휴양과 김기용 ▲산림휴양과 박정아 ▲물관리정책과 석초희 ▲농업정책과 김창겸 ▲농업정책과 송은영 ▲농업정책과 최인훈 ▲농촌재구조화과 김성철 ▲동물방역위생과 정대관 ▲동물방역위생과 채미경 ▲동물방역위생과 최영환 ▲해양정책과 강국희 ▲해양정책과 김미선 ▲해양정책과 김민경 ▲해양정책과 노은주 ▲해양정책과 유주연 ▲해양정책과 임철원 ▲해운항만과 박태선 ▲수산자원과 김민호 ▲수산자원과 이용호 ▲건설정책과 이진호 ▲교통정책과 안지영 ▲교통정책과 주현정 ▲토지관리과 박용신 ▲토지관리과 복권의 ▲건축디자인과 이현석 ▲건축디자인과 지동욱 ▲주택도시과 김혜란 ▲소방본부 김형환 ▲농업기술원 박영수 ▲농업기술원 이정숙 ▲농업기술원 황인성 ▲인재개발원 김성희 ▲인재개발원 성연학 ▲인재개발원 정경회 ▲보건환경연구원 박길수 ▲보건환경연구원 이태영 ▲보건환경연구원 진가언 ▲충남도립대학교 장은석 ▲건설본부 고성오 ▲건설본부 고은별 ▲건설본부 맹주철 ▲건설본부 민병준 ▲건설본부 신영택 ▲건설본부 이병근 ▲건설본부 조민희 ▲동물위생시험소 김의태 ▲동물위생시험소 전부안 ▲산림자원연구소 강명식 ▲수산자원연구소 이태희 ▲수산자원연구소 인다정 ▲수산자원연구소 전상기 ▲축산기술연구소 김성복 ▲충남도서관 이윤서 ▲자치경찰행정과 고예슬 ▲자치경찰행정과 최성희 ▲자치경찰협력과 강진애 ▲자치경찰협력과 조수연 ▲충청남도감사위원회 김연화 ▲충청남도감사위원회 김제영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이찬행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임선환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임승천 ▲충청남도감사위원회 황석헌 ▲충청남도의회 이경현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서준철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윤성원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임동균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임성철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주기원 ▲인사담당관실(산업통상자원부 파견) 김서형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김영관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김영진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노해선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송일화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오단비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오창준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이동제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이윤경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임은정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임종환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임택균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조병희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최윤진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최은미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최훈규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홍성혁 ▲인사담당관실(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황한선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신동관 ▲인사담당관실(충청광역연합 파견연장) 임의성 【6급 계획인사교류】 ▲새마을공동체과(홍성군 계획인사교류) 이정훈 ▲여성가족정책과(홍성군 계획인사교류) 김지혜 ▲여성가족정책과(홍성군) 김은실 ▲스마트농업과(청양군 계획인사교류) 김연태 ▲스마트농업과(청양군) 오지우 ▲인재개발원(아산시 계획인사교류) 이혜선 ▲인재개발원(아산시) 김신준 【7급이하 승진】 ▲청년정책관실 최현지 ▲인사담당관실 김대훈 ▲정보화담당관실 임효진 ▲안전정책과 정창용 ▲안전정책과 최학주 ▲산업육성과 류정현 ▲경제정책과 윤준녕 ▲일자리기업지원과 황선국 ▲산업입지과 김건중 ▲개발전략과 명민호 ▲여성가족정책과 김혜선 ▲노인정책과 방성준 ▲노인정책과 이준열 ▲장애인복지과 김경미 ▲보건정책과 최건주 ▲보건정책과 최예름 ▲문화정책과 배채윤 ▲문화유산과 권태주 ▲체육진흥과 정택범 ▲대기환경과 이성재 ▲환경관리과 김채원 ▲환경관리과 박소희 ▲환경관리과 신다연 ▲환경관리과 신재두 ▲환경관리과 한정은 ▲산림자원과 장인석 ▲물관리정책과 성현수 ▲스마트농업과 조아현 ▲해운항만과 김보미 ▲수산자원과 손동명 ▲수산자원과 이유림 ▲수산자원과 홍대인 ▲어촌산업과 김은진 ▲교통정책과 정인철 ▲건축디자인과 이선영 ▲주택도시과 이수경 ▲농업기술원 김건우 ▲농업기술원 박기윤 ▲보건환경연구원 심수진 ▲건설본부 민대홍 ▲건설본부 유형균 ▲건설본부 조윤영 ▲건설본부 주은경 ▲건설본부 최원정 ▲스마트농업본부 임정흠 ▲산림자원연구소 안영회 ▲중앙협력본부 김재준 ▲중앙협력본부 오태영 ▲수산자원연구소 김정운 ▲수산자원연구소 유송이 ▲축산기술연구소 진주영 ▲인사담당관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한채형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박영수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이동건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이주형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이주희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최성철 【7급이하 전보】 ▲공보관실 김기중 ▲청년정책관실 민정인 ▲청년정책관실 박유리 ▲AI데이터정책관실 김은진 ▲AI데이터정책관실 김재준 ▲투자통상정책관실 김혜진 ▲투자통상정책관실 서재연 ▲정책기획관실 김세훈 ▲정책기획관실 이기연 ▲예산담당관실 이건영 ▲인사담당관실 김지운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노은솔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장동원 ▲정보화담당관실 김아름 ▲정보화담당관실 이승현 ▲자치행정과 김대현 ▲자치행정과 이상혁 ▲새마을공동체과 이기백 ▲새마을공동체과 조혜민 ▲운영지원과 권영철 ▲운영지원과 박재연 ▲운영지원과 박준열 ▲세정과 백운경 ▲안전정책과 김영웅 ▲안전정책과 김희열 ▲안전정책과 조예지 ▲사회재난과 오택경 ▲자연재난과 나상욱 ▲자연재난과 정지우 ▲자연재난과 홍수영 ▲미래산업과 김태환 ▲미래산업과 최종혁 ▲산업육성과 박지현 ▲탄소중립경제과 이상의 ▲탄소중립경제과 이후범 ▲경제정책과 김기훈 ▲경제정책과 박나희 ▲경제정책과 안진영 ▲경제정책과 이정찬 ▲일자리기업지원과 이나빈 ▲일자리기업지원과 지은희 ▲산업입지과 박수민 ▲산업입지과 유정균 ▲공공기관유치과 오지은 ▲인구정책과 이다희 ▲인구정책과 조빛나 ▲여성가족정책과 김시현 ▲여성가족정책과 변예지 ▲여성가족정책과 임혜미 ▲복지보훈정책과 박영주 ▲노인정책과 명로진 ▲노인정책과 선민정 ▲노인정책과 이연지 ▲보건정책과 김효정 ▲건강증진식품과 박소원 ▲건강증진식품과 천성준 ▲문화정책과 전유리 ▲관광진흥과 곽승우 ▲관광진흥과 권휘원 ▲기후환경정책과 한수경 ▲대기환경과 김향민 ▲대기환경과 백지연 ▲대기환경과 최은혜 ▲환경관리과 김민정 ▲산림자원과 안준영 ▲산림자원과 정희동 ▲산림자원과 현재훈 ▲물관리정책과 박덕우 ▲하천과 김현명 ▲농업정책과 김다인 ▲농업정책과 이승찬 ▲스마트농업과 유주선 ▲농식품유통과 이동근 ▲농식품유통과 이보영 ▲축산과 박정민 ▲해양정책과 김민정 ▲해양정책과 김준우 ▲해양정책과 조강일 ▲해운항만과 진상범 ▲수산자원과 고은정 ▲어촌산업과 정희진 ▲건설정책과 이영관 ▲건설정책과 최원재 ▲교통정책과 안수현 ▲도로철도항공과 정규동 ▲도로철도항공과 황대일 ▲주택도시과 소순원 ▲주택도시과 한명렬 ▲농업기술원 김철희 ▲농업기술원 박찬규 ▲농업기술원 유윤우 ▲농업기술원 전현경 ▲농업기술원 최경현 ▲농업기술원 황대윤 ▲인재개발원 박은옥 ▲인재개발원 박종곤 ▲인재개발원 조영은 ▲충남도립대학교 이병일 ▲충남도립대학교 정해솔 ▲건설본부 구재현 ▲건설본부 박상문 ▲건설본부 박지연 ▲건설본부 송나영 ▲건설본부 이민수 ▲건설본부 이현주 ▲건설본부 임정재 ▲건설본부 정찬영 ▲건설본부 한승화 ▲동물위생시험소 박만호 ▲동물위생시험소 육소현 ▲산림자원연구소 김윤지 ▲산림자원연구소 김정준 ▲산림자원연구소 박찬재 ▲산림자원연구소 유지수 ▲산림자원연구소 이예림 ▲수산자원연구소 류현열 ▲수산자원연구소 이민선 ▲충남도서관 이지현 ▲남부출장소 임경신 ▲자치경찰행정과 최덕영 ▲자치경찰협력과 민동현 ▲ 손유미 ▲충청남도감사위원회 권영인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이미소 ▲충청남도감사위원회 홍주형 ▲충청남도의회 김수진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박은호 ▲인사담당관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백진아 ▲인사담당관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신유리 ▲인사담당관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이예성 ▲인사담당관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최지혜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이승원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전보현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조현철 ▲인사담당관실(충청광역연합 파견) 김희수 ▲인사담당관실(충청광역연합 파견) 송희진 【전입】 ▲노인정책과 안은주 ▲인사담당관실(국무조정실 파견) 성진구 ▲인구정책과 김혜민 ▲보건정책과 김초아 ▲산림자원과 유진광 ▲스마트농업과 손유림 ▲스마트농업과 이호용 ▲농식품유통과 신윤주 ▲주택도시과 유중호 ▲충남도립대학교 김나경 ▲건설본부 이경우 ▲동물위생시험소 김연하 ▲산림자원연구소 소정은 ▲산림자원연구소 안미연 ▲남부출장소 최인영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조강연 【신규】 ▲정보화담당관실 김민진 ▲새마을공동체과 박명규 ▲안전정책과 황우진 ▲균형발전정책과 김수정 ▲농식품유통과 황수정 ▲농업기술원 김성대 ▲건설본부 정혜성 ▲자치경찰협력과 신유빈 ※5급 승진 등 대부분은 1월 21일 자 발령이나 6급 이하 승진(2월 1일 자), 그 외 파견 등은 발령 일자가 각기 다르오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 충남도정
    2025-01-15
  • [충남도] 에너지산업 융복합 ‘밑그림’ 그린다
    충남도는 14일 도청에서 ‘충남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을 위한 조성 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와 보령·서산·당진·태안 등 4개 시군 관계 공무원, 발전사, 관계기관·기업,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보고회는 연구용역 수행 계획 발표, 질의응답 및 전문가 자문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는 에너지산업과 에너지 연관 산업의 집적 및 융복합을 촉진하고자 조성하는 것으로 지자체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에너지 중점 산업을 선정해 기존에 조성한 기반을 활용, 집적(클러스터)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도내 최적화된 에너지산업 육성 계획을 수립해 정부의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에 대응하고 지역 에너지산업 발전을 촉진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연구는 오는 8월까지 8개월간 진행하며, 과업의 시간적 범위는 지난해부터 2028년까지 5년이고 공간적 범위는 도내 전역이다. 주요 과업 내용은 △에너지산업 동향 분석 및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필요성 도출 △지역산업 현황 분석 및 도 중점 산업 선정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계획 및 발전 전략 수립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운영·관리 방안 도출 등이다. 도는 용역사를 통해 마련하는 충남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계획을 바탕으로 정부의 단지 지정 공모에 대응하고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준비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확정된 정부의 제2차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기본계획(2024∼2028)에 발맞춰 보령·서산·당진·태안 지역에서 선도기업을 발굴하고 중점 산업을 선정해 충남형 에너지산업을 육성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한 의견과 자문 내용 등을 검토해 단지 지정 계획에 반영하고 앞으로 관계기관·기업 등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가 도내 지정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남승홍 도 탄소중립경제과장은 “이번 용역으로 지역 에너지산업 환경이 가진 장단점과 가치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분석해 중장기적 목표와 발전 방안을 발굴할 것”이라면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를 통해 석탄화력 폐쇄에 따른 지역 경기 침체에 대응하고 에너지산업과 에너지 연관 산업의 집적·융복합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충남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을 위해 이번 연구용역에 앞서 시군, 단국대, 발전사, 기업 등과 함께하는 세미나도 개최한 바 있다.
    • 충남도정
    2025-01-14
  • 충남 지역 항생제 내성균 감염 증가세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항생제 내성균의 일종인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감염증(Carbapenem-resistant Enterobacterales, CRE) 검사 의뢰 건수와 양성률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고령층 등 감염 취약계층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도내 CRE 검사 및 양성 확인 건수는 2021년 504건 중 458건(90.9%), 2022년 1116건 중 1025건(91.8%), 2023년 1715건 중 1583건(92.3%), 2024년 2836건 중 2703건(95.3%)으로 집계됐다. 검사 의뢰 건수와 양성률이 해마다 증가하는 것도 문제지만, 올해는 2836건 중 70세 이상 고령 인구가 2137건으로 전체의 75.4%를 차지했다. 검사 의뢰 장소 또한 73.4%인 2082건이 도내 요양병원으로 확인돼 공중보건에 큰 위험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CRE 감염증은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최소 한 가지 이상 내성인 장내세균목의 균종에 의한 감염질환이다. 환자 또는 병원체 보유자와의 직·간접 접촉, 오염된 기구나 물품 및 환경 등을 통해 전파되며, 요로감염을 비롯해 위장관염, 폐렴, 패혈증 등 다양한 감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카바페넴 항생제에 내성을 보이는 CRE 감염증 환자는 다른 항생제 또한 내성을 지니는 경우가 많아 기존 항생제를 이용한 치료에 어려움이 따르는 만큼 사망률에도 영향을 끼친다. 김현정 감염병연구부장은 “감염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고, 무엇보다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와 더불어 의료기관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및 시의적절한 정보 제공을 통해 도민의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정
    2025-01-13
  • “지역 미디어 육성·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충남도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지역 미디어 육성·지원 사업’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민의 민주적 여론 활성화와 지역언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도는 2011년부터 매년 20개 내외 언론·단체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도에 등록된 일간·주간지, 충남을 방송권역으로 하는 지상파 방송사, 방송영상독립제작사 등이다. 지원분야는 △기획취재 △방송프로그램 제작 △지역언론인 역량강화이며, 신문은 건당 1000만원 범위에서 콘텐츠 개발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방송은 건당 4000만원 범위에서 지원하되, 충남을 주제로 한 방송프로그램을 전국권역으로 송출 시에는 최대 6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역언론인 역량강화는 도내 신문사 연합회가 주관해 언론 토론회(세미나) 개최 시 5000만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신청서는 도청 누리집(http://www.chungnam.go.kr) 행정-도정공고-공고·고시 및 지방보조금시스템(https://www.losims.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지방보조금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이종필 공보관은 “지역미디어 육성·지원사업이 도내 등록된 언론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정
    2025-01-10
  • [충남도] 도내 산업단지 21개소 지정계획 확정
    충남도는 도내 산업단지 21개소가 국토교통부의 수요 검증 회의와 산업입지 정책심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2025년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10일 자로 확정·고시했다. 올해 지정계획에 포함한 산업단지는 △천안 3개소(천흥2·천안군서 일반산단, 천안구성 도시첨단) △아산 7개소(아산제2디지털·배방갈매·아산경동·배방·영인·아산영인디인더스·아산디지털(확장2) 일반산단) △서산 3개소(성연·지곡·독곶 일반산단) △논산 3개소(양촌·숙진 일반산단, 강경2특화 농공단지) △금산 1개소(금산리튬 일반산단) △홍성 2개소(홍성제2 일반산단, 광천제2김특화 농공단지) △예산 2개소(예산조곡그린컴플렉스·내포농생명그린바이오 일반산단)로 총 21개소다. 이 가운데 아산디지털(확장2) 일반산단과 광천제2김특화 농공단지는 신규 추진 단지이며, 나머지는 행정절차 등 연장 승인 후 조성 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올해 지정계획 산업단지 총면적은 1,200만여 ㎡(362만 평)로 축구장 1,200개 규모에 달한다. 이 중 기반시설 용지와 지원시설 용지를 제외한 공장용지로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은 700만㎡(212만 평)다. 도는 산업단지 지정계획 완료 시 26조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200,292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내 산업시설용지는 2001년 이후 연평균 2.8% 증가해 왔으며, 일반산단·농공단지·도시첨단산단의 면적은 전국 1위다. 향후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신규 국가산업단지인 ‘천안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와 ‘홍성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가 최종 지정되면 도는 전국에서 가장 기업 친화적이고 투자 기대가 높은 환경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도는 4개 권역별 클러스터 전략을 통해 △북부권(천안·아산·서산·당진)은 첨단산업벨트 △서해안권(태안·보령·서천)은 에너지산업벨트 △내륙권(공주·계룡·홍성·예산·청양) 및 △금강권(금산·논산·부여)은 바이오산업벨트를 중심으로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도는 산업입지 공급 물량의 전국 최대 확보를 목표로 ‘제5차 산업입지 수급계획(2026~2035년) 및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 국토부와의 협의도 이어가고 있다. 도 관계자는 “산업입지 확대 및 기업 유치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균형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개척하는 산업 발전 기회의 땅 충남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도정
    2025-01-10
  • 충남도립대, 지난해 7명 소방공무원 배출
    충남도립대학교(총장 김용찬) 소방안전관리학과가 지난해 7명의 소방 공무원을 배출하며 중부권 명문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남도립대학교 소방안전관리학과에 따르면 지난해 충남 5명, 경기 2명 등 총 7명이 소방공무원에 임용됐다. 이는 개교 이래 295명이며, 평균 30%의 수치이다. 실제 충남도립대학교 소방안전관리학과는 1998년 개교 이후 1999년 5명을 시작으로 매년 10명 내외의 소방공무원을 배출했다. 특히, 충남도립대학교 출신 소방관 250여 명이 충청남도 소방안전본부와 지역 소방서, 119안전센터 등에서 근무하며 지역 소방안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4년 충남도 소방직 경력경쟁 시험에서는 5명의 선발 인원 중 4명이 충남도립대학교 소방안전관리학과 학생으로 임용되면서 교육 성과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처럼 소방공무원 배출의 등용문이 된 비결은 20명 이하 이론 및 실습 교육 과정 등 소규모반을 운영하는 덕분이다. 토론식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극대화하는 한편 체력 시험에 대비한 체력 학원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진로 지도 교수의 체계적인 면접 준비 지원을 통해 재학생들이 소방공무원 시험에서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게 했다. 최근 학과 학생들은 충청남도 안전체험단에 참가해 지역 소방정책을 함께 구상하고, 심폐소생술 경진대회에 참여하는 등 도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무 감각을 키워가고 있다. 김용찬 총장은 “충남도립대학교 소방안전관리학과는 지역 사회와 밀접한 협력을 통해 우수한 소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충남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는 인재를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정
    2025-01-08
  • 대전·충남 행정통합 ‘컨트롤타워’ 첫 발
    충남도와 대전시의 통합 추진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지난달 통합 추진 선언 1개월여 만에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통합 법률안을 마련할 ‘컨트롤타워’가 첫 발을 뗐다. 도는 충남·대전 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24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가동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태흠 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1차 회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와 대전시는 수도권에 이은 대한민국 2위 초광역경제권을 구축,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21일 1989년 분리 35년 만에 통합 추진을 선언했다. 이번 민관협의체는 양 지역 광역의회 의원과 기초자치단체장, 경제·사회단체 대표, 학계 전문가 등 15명 씩, 총 30명으로 구성했다. 공동위원장은 정재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충남)과 이창기 한국장애인멘토링협회 중앙총재(대전)가 맡았다. 충남 위원으로는 이재완 호서대 교수, 황석준 공주대 교수, 김석곤·양경모·편삼범 도의회 의원, 최원철 공주시장, 박범인 금산군수, 최재구 예산군수,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문상인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장, 김원필 한국청년네트워크 회장, 강성기 도 기획조정실장(당연직) 등이 참여했다. 대전에서는 최진혁 대전시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박충화 대전대 부총장, 최호택 배재대 교수, 원구환 한남대 교수, 정명국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정문현 충남대 교수, 변승환 대전대 교수, 김종삼 김종삼약국 대표, 김도진 대전보건대 교수, 권오철 중부대 교수, 이진영 대전 중앙청과 중도매인조합장, 최석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장, 차형철 씨에이치씨랩 대표, 한치흠 시 기획조정실장(당연직) 등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민관협의체는 민관협동 공식 소통기구로서 지역 의견을 수렴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통합 자치단체 명칭과 청사 위치, 기능·특례 등 주요 쟁점이 담긴 통합 법률안을 내년 상반기까지 마련해 양 도·시에 제안한다. 도와 시는 제안받은 법률안을 검토한 뒤, 중앙부처와 국회 협의를 거쳐 통합 법률안을 제정, 2026년 7월 통합 지방자치단체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민관협의체 위원 임기는 행정통합 법률안 제정 때까지이며, 이 날 첫 회의를 통해 개최 횟수, 시기, 소위원회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추진은 시·도민의 의사가 가장 중요한 만큼, 각계각층의 의견을 상향식으로 수렴하기 위해 이번 민관협의체를 구성했다”며 “행정통합 추진 중심 기구로서 시·도민의 의견을 듣고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어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충청권 4개 시도가 EU 형태의 느슨한 연합으로 가는 동시에, 충남과 대전이 먼저 통합한 후 궁극적으로 충북, 세종까지 통합을 이뤄 560만 덴마크 정도의 단일 경제권으로 가야한다”고 덧붙였다. 이장우 시장은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을 위해 대전과 충남이 힘을 합쳐 수도권에 필적하는 경쟁력을 갖춰야 할 때”라며 “한뿌리였던 대전과 충남이 행정통합으로 미래 대한민국의 한 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충청광역연합,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제2외곽 순환고속도로 등 대전·충남이 함께 할 사업이 많다”며 “전국 어디서든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위원님들께서 지혜와 다양한 의견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충남과 대전이 통합하면 △인구 358만 명 3위 △재정 규모 17조 3439억 원 3위 △GRDP 191조 6000억 원 3위 △산업단지 184개소 3위 △지난 9월 말 기준 올해 누적 수출액 715억 달러 2위 △〃 수입액 346억 달러 5위 △〃 무역수지 369억 달러 1위 등으로 각종 지표가 상위권에 오른다. 한편 김 지사는 이날 출범식에 이어 대전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충청은 하나’를 주제로 한 이번 특강에서 김 지사는 도정 비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의미를 설명한 뒤, 사상 최대 정부예산 확보와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 등 민선8기 2년 6개월 동안 거둔 역대급 성과와 ‘한국판 실리콘밸리’ 베이밸리 조성, 지역 특색·특장을 살린 권역별 발전 전략 등 내년 도정 추진 방향도 설명했다. 또한 지난 18일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을 거론하며 김 지사는 “충남과 대전·세종·충북은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한 뿌리, 한 집안”이라며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충청권 통합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충남도정
    2024-12-24
  • 김태흠 송년 기자회견, "국비 확보·투자 유치 사상 최고"
    민선8기 힘쎈충남이 올해 각 분야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두며 ‘성화약진(成和躍進:성과와 도민의 뜻을 모아 큰 도약을 이룸)’ 원년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켜냈다. 정부예산 확보와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에서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우고, 지지부진했던 도정 현안을 해결하며, 정부 공모 사업과 기관 유치에서도 타 시도에 밀리지 않고 성과를 올렸다. 내년에는 △농업·농촌 구조와 시스템 개혁 △국가 탄소중립경제 선도 △미래 먹거리 창출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 “5대 핵심 과제 공고히 다져” 김태흠 지사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송년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는 충남의 미래를 위한 도정 5대 핵심 과제를 공고히 다지며, 도정 각 분야에서도 큰 성과를 이뤄낸 해로, 올해를 성화약진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약속을 지켰다고 자평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먼저 정부예산 확보와 투자 유치에서 역대급 성과를 올렸다고 강조했다. 도는 이달 초 정부안 감액이라는 사상 초유의 상황에서도 내년 국비 10조 9261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사상 최대이자 목표치(11조 원)에 근접한 규모로, 추후 정부 추경 시 11조 원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는 민선7기 4년 간 유치한 14조 5000억 원의 2배가 넘는 32조 2000억 원을 유치했다. 외자유치의 경우 미국과 일본 등 9개국을 직접 발로 뛰며 민선7기 20억 8000만 달러의 1.7배가 넘는 36억 2000만 달러를 유치했고, 천안5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이 ‘완판’되며 15만 1800㎡를 확장하는 유례없는 일도 있었다고 김 지사는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내년에도 투자가 있는 곳은 어디든 직접 다니며 임기 내 40조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또 △충남대 내포캠퍼스 △당진-대산 고속도로 △안면도 관광지 조성 △서산공항 건설 △TBN 충남교통방송국 등을 꺼내들며 “충남의 해결사로서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도정 현안 대부분을 해결했다”고 말했다. 내포신도시 종합병원과 관련해서는 “단계별로 전문의료센터를 건립해 대학병원 등을 통한 위탁 운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국가에 강력 요구해 관철 충남 발전에 필요한 것은 국가에 강력히 요구해 관철시켜낸 점도 성과로 꼽았다. 김 지사는 “지방비 전액 사업에 대한 불합리한 중투 제도를 개선하고, 리브투게더는 중투 심사를 면제시켜 1년 이상 사업 기간을 단축했으며, 공공임대주택 특별공급 비율도 60%에서 100%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서산공항 연계 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군사보호구역(1억 4091만㎡)을 해제시키고, 서천특화시장 화재 등 대형 재난 시 정부로 하여금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하고 특별교부세(436억 원)를 지원토록 한 점도 국가에 요구해 관철시킨 성과로 내놨다. 정부 공모 사업 유치 성과로는 △4840억 원 규모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예타 통과 △1900억 원 규모 수산식품클러스터 예타 대상 선정 등을, 기관 유치 성과로는 △카이스트 모빌리티연구소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축산환경관리원 등을 꺼내들었다. ■ 탄소중립경제특별도 위상 알려 김 지사는 특히 “그린암모니아 활용 수소발전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비롯해 탄소포집활용 메가 프로젝트는 전국 5개소 중 2개소(보령·서산), 탄소중립 선도 도시는 4개소 중 2개소(당진·보령)가 선정되며 탄소중립경제특별도의 위상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올해 도는 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실질적인 지원을 해왔다. 김 지사는 “7월 호우 때 주택이 전파한 경우 국가 지원 3600만 원으로는 집을 지을 수 없기 때문에 도에서 최대 1억 4400만 원, 농업 피해도 20% 수준에서 80%까지 확대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서천시장 화재와 관련에서는 “직접 성금 모금까지 앞장서며 전례없는 수준의 자금을 지원했고, 임시시장도 단 3개월 만에 개장했다”고 말했다. 어르신 일자리는 민선7기 3만 개 수준에서 5만 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참전 명예수당은 올해부터 27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전 시군 상향 평준화했다. ■ 내년 스마트팜 412만㎡ 준공 내년에는 “그동안 계획했던 부분에 대한 실천에 더욱 집중하며 도정을 이끌겠다”며, 우선 “돈 되는 농업, 청년이 모이도록 농업·농촌의 구조와 시스템을 개혁하겠다”고 김 지사는 밝혔다. 스마트팜 청년농 유입을 위해 그동안 구축을 마친 교육·금융·시공·유통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민선8기 내 목표로 잡은 825만㎡의 스마트팜 가운데 절반 이상을 내년 준공까지 마치기로 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농생명 융복합산업클러스터에는 782억 원 규모 국비 사업과 셀트리온 등 3500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까지 유치하고,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소개하며 “셀트리온은 내년 초 법적 구속력 있는 MOA 체결을 통해 1조 원 이상 대규모 투자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ICT 융복합 축산단지에 대해서는 주민 수용성을 확보해 양돈 밀집 지역에 조성을 추진하는 동시에, 축산 1조 펀드를 통해 시설 현대화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탄소중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창출, 국가 탄소중립경제도 선도한다. 김 지사는 탈석탄 에너지 전환과 산업 구조 재편 등 도의 정책에 대해 OECD가 우수성을 인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대응해 당진 그린에너지 허브 등 수소 중심 에너지 전환 준비, 해상풍력·태양광 확대도 병행해 2035년까지 산업용 재생에너지 사용량을 22%에서 90%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산업은 고탄소에서 저탄소로 재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내년 초까지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생활 속 탄소중립 여건 조성을 위해선 2030년까지 수소충전소를 22개에서 67개로 확대하고, 공공 및 교통 분야 수소버스 1200대 도입을 추진한다. ■ 50년, 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 민선8기 1호 과제인 베이밸리는 첫 사업인 아산만 순환철도를 당초 계획보다 11년 앞당긴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내년 당진에 산재특화병원을 유치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경제자유구역청 개청을 이뤄낸다. 지난 18일 출범함 충청광역연합에 이어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이끌어 내 인구 360만 명, GRDP 190조 원 규모의 대한민국 제2의 경제거점을 만든다. 이밖에 첨단 미래모빌리티, 디스플레이, 바이오 등 미래 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AI 등 전력 수요가 높은 미래 산업 투자 여건 조성을 위해 전기요금 차등제에도 적극 대응키로 했다. 김 지사는 또 “지역 특장·특색을 살린 권역별 전략을 통해 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고도 밝혔다. 북부권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남부권은 지난달 지정된 기회발전특구를 통해 지역 간 경제·산업 격차를 줄여 나아가고, 5대 권역별 발전 전략도 차질없이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북부권은 디스플레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천안 신규 국가산단 지정, 삼성 8조 원 이상 대규모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첨단 디지털산업 중심지로 발돋움시키고 있다. 내포권은 그동안 내포 국가산단, 영재학교·충남대 내포캠퍼스, 종합 의료시설, 내포역 등 정주기반 마련을 통해 인구 4만 명을 달성했으며, 민선8기 내 5만 명 목표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서해안권은 지난 5월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 취항에 이어 원산도 복합 마리나 등 오섬아일랜드, 장항 국가습지 복원 등을 통해 국제관광벨트를 조성하고 있으며, 서해안을 따라 해상·항공 미래모빌리티와 수소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백제권은 백제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2036년까지 공주·부여에 한옥 2600호를 건립할 계획으로 내년부터 도가 직접 공공한옥 ‘백제관’ 건축에 착수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양은 산림자원연구소, 도립파크골프장 등 환경적 여건 살린 발전을 도모한다. 남부내륙권은 논산·계룡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등 국방기관 유치와 함께 지난 1월 승인된 논산 국방산단을 추가로 100만평까지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금산은 1조 5000억 원 규모의 양수발전소를 건립해 지역 발전 동력으로 삼는다. 도로·철도 등 SOC는 내년 고속도로, 국도·국지도, 철도, 항만 국가계획이 고시되는 중요한 해인 만큼, △보령-대전 고속도로 △충청내륙철도 △보령항 해상풍력 배후항만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실질적인 저출생 대책 추진 아이를 낳으면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지는, 24시간 돌봄 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하고 있는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 정책’은 더욱 고도화해 추진하기로 했다. 김 지사는 “휴일에도 24시간 운영하는 365일 24시간 어린이집, 마을돌봄터를 내년 각각 25개소 씩 전 시군에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파격 시행한 공공기관 주 4일 출근제는 내년 민간 기업까지 확산시키기로 하고,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한다. 정부에 개선을 제안해 반영된 신생아 특례대출 시 부부 합산 소득 기준 완화에 이은 양육지원금 통합은 조속한 시일내 개선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 ■ 시도지사 공약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김 지사는 이날 이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설명한 뒤, △철회 및 변경 5건 △장기 추진 1건 △일부 조정 4건 등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충남이 전국 어떤 시도보다 약속을 가장 잘 지키고 있다는 것”이라며 “지난 5월 발표한 전국 시도지사 공약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SA) 등급, 공약 이행 완료율도 전국 평균(27.4%)을 훨씬 웃도는 40.4%(2024년 12월 말 현재 47.3%)로 전국 최고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공약 가운데 예타를 탈락한 서산공항의 경우는 예타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해 2028년 정상 개항이 가능하고, 타재에서 고배를 마신 가로림만 해양정원도 새로운 그림을 그리며 정상 추진하고 있다. 또 아산 경찰병원 건립과 농생명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 KTX 방음벽 설치 등 공약에 담지 않았으나, 도민과 약속했던 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 131개 공약 중 10개 ‘변경’ 김 지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 131개 공약 중 추진 상 여건 등의 변화로 10개 공약은 변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철회 및 변경 공약으로 △충청지역 기반 지방은행 설립 △금산인삼약초연구원 국립 승격 △국방부 및 육사 이전 △충남 북부출장소 설치 등 5건을 제시했다. 지방은행 설립과 관련해 김 지사는 “정부 가이드라인상 지방은행 설립을 위해서는 지방은행으로 전환이 가능한 저축은행이 반드시 필요하나, 도내 적절한 저축은행이 없고 법령상 은행 설립에 지자체 출자도 불가한 상황으로 주도적인 추진이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충남신용보증재단 기능 강화를 꺼내들며 “정책 자금을 연 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해 신용 보증과 이자 지원을 확대하고, 금융지원센터 출범과 함께 42개 지원 창구를 설치해 금융 접근성을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육사 및 국방부 이전에 대해서는 “현재는 추진 동력이 상실된 상태이며, 국방부와 육사 총동창회·성우회 등의 강한 반대로 도 자체적인 추진도 어렵다”고 밝히며 경제 효과가 실제적으로 큰 국방기관 유치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장기 추진 공약 1건은 충남문화관광공사 설치로 “공사 설립을 위해서는 수익성이 담보되어야 하지만, 문화관광 인프라가 부족한 여건을 감안, 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를 운영한 뒤 수익성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일부 조정 4건은 △자연치유센터 건립 △차량용 융합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 △LNG 냉열 활용 냉매물류단지 조성 △ICT 융복합 스마트 축산 시범단지 등으로 “일정, 장소 등 세부 내용을 조정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공공기관 2차 이전, 국립대 의대 설립,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금강하구 생태 복원, 도로·철도 SOC 9개 등 13개 사업은 중앙정부의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대응을 강화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 충남도정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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