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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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 가정·성통합상담센터, 강경 성매매 집결지 아웃리치 캠페인 진행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17일 ‘성(性)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 활동은 현장 중심의 접근을 통해 성착취 피해자들의 지원 접근성을 높이고, 초기 상담 및 지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인권지원상담소 느티나무, 시청 담당부서가 협력해 현장을 중심으로 성착취 피해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아웃리치 물품과 소식지를 전달하고, 자활 지원 제도 및 탈성매매 지원에 대한 안내를 병행했다. 특히 성착취 피해자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등 자립을 위한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 시에 따르면 아웃리치 활동 이후 탈성매매 지원 신청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현장 중심의 접근이 실질적인 지원 연계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지원 제도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일부 성착취 피해자들은 구체적인 지원 절차에 대해 문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민경은 소장은 “현장에서 직접 성착취 피해자들을 만나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성(性)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을 통해 아웃리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피해자들의 자립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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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논산시 스마트팜 청년 교육생, 이제 현장으로
    논산시는 지난 2월 선발된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생 3명이 스마트팜 전문 이론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장실습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현장실습 교육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이 단계별 실습 교육을 통해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달 작목별 선도농가와 교육생 3개 팀을 매칭하고, 사전설명회와 멘토·멘티 간 약정 체결을 완료했다. 연수생들은 딸기, 엽채류 등 희망 작목 분야의 선도농가로부터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팜 재배기술 및 현장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며, 교육은 6개월간 약 400시간에 걸쳐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선도농가와 협의를 통해 선택적으로 1일 4시간, 월 80시간 범위 내 자가 영농실습을 병행할 수 있다. 실습 기간 동안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100만 원의 교육훈련비가 지급되며, 선도농가에는 매월 50만 원의 멘토 수당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선도농가의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습득함으로써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교육경영팀(☏041-746-83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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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놀이·교육 활동을 통해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족친화적 공간이다. 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채로운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아이를 키우는 공간으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는 논산시가족센터(☎733-7802)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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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논산] ‘2026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추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청년 및 중장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2026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논산시에 거주하는 만 19~64세 구직자이며,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한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에 실제 응시한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하는 자격시험은 국가기술자격증(554종), 국가전문자격증(248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95종), 어학시험(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1회 응시료 기준 최대 5만 원, 연 2회까지 지원된다. 지원금은 논산사랑 지역화폐(모바일)로 지급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구직자는 필수 제출서류를 준비해 논산시 일자리 지원센터로 방문(☎041-746-6436) 또는 이메일(ju397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구직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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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논산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정식 개관
    모든 배움의 온(溫)기를 담은 공간,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이 31일 많은 시민들의 축하 속에 문을 열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온담 1층 대강당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지난 2024년 착공한‘온담’은 2,394.8㎡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올해 3월 완공됐다. 강연과 세미나, 발표회가 가능한 대강당과 6개의 강의실, 그리고 운동·문화 활동을 위한 다목적실 등 시민의 배움과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강의실은 음악·생활운동·미술·공예·요리·어학 및 교양 등 분야별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딸기, 고구마, 곶감, 돈암서원 등 논산의 지역정체성을 담은 색채와 디자인으로 적용해 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문화적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 디지털, 직업, 인문,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시민에게 제공하여 온담을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다기능 복합 생활·문화·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방 예정인 다목적실(스포츠실)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논산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어린이 전용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육 공간으로 조성되며, 아이들이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 호기심·창의력·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온담’은 기존의 평생학습관과 연계해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의 배움·나눔·성장을 지원하는 열린 학습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 두 시설 간의 연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문화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 이후에는 ‘별빛누리천문대 제막식’이 이어졌다. 지난 3월 임시 운영을 시작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천체 관측과 우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온담은 시민의 아름다운 삶과 행복을 위한 따뜻한 배움의 장이자 온통 모두를 품는다는 우리말 ‘온’처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함께 개관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아이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꿈과 상상력을 펼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담과 천문대가 서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 속에서 문화와 교육, 과학이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논산에 산다는 자부심과 기대를 더해드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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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논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사장 김영관)는 30일(월)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영관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지난 3월 2일자로 부임한 김연안 센터장을 비롯하여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 대표회원 총 17명과 함께 향후 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5년도 예산 결산 △2025년도 사업 결과 보고 △2026년도 예산 변경(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2013년부터 논산시가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방문지도, 요리수업을 통한 영양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 맞춤형 식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연안 센터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어린이, 어르신 대상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철저히 하여 지역사회 급식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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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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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정기 인사, 조진원 남태순 승진
    ◇전보(4급) △건설미래국장 성경섭 △문화환경국장 조진원(승진) △농업기술센터 남태순(승진) ◇전보(5급) △기획감사실 김영기 △자치행정과 윤선미(지원근무해제) △자치행정과 유재락(파견복귀) △안전총괄과 우종갑 △산림공원과 김영선(승진) △국방산업과 조성배(승진) △복지정책과 이현순(승진) △아동복지돌봄과 곽은주(파견복귀) △지도정책과 전일률 △융복합지원과 강두식 △기술보급과 정시욱(승진) △강경읍 최영숙 △연산면 최완중(승진) ◇파견(5급)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김무중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김유미(승진) △국민권익위원회 이봉순(승진) ◇전보(6급) - 팀장요원 △예산실 국진아 △예산실 김미영 △예산실 유주희 △미래전략실 박재창 △홍보협력실 이금재 △자치행정과 이원무 △자치행정과 최미연 △안전총괄과 김갑중(신규) △안전총괄과 최용현 △세무과 남영욱 △회계과 김상미 △민원과 한금예 △민원과 황정화 △농산물유통지원센터 박병우 △ 산림공원과 전기삼(파견복귀) △지역경제과 박홍식 △지역경제과 이상협(파견복귀.신규) △국방산업과 서형식 △국방산업과 최진혁 △건설과 홍형선 △도시주택과 도관철 △도시주택과 유근정 △도시재상과 박재옥(지원근무해제) △도시재생과 이지선 △도로과 김영창 △도로과 신보선 △교통과 김태광 △교통과 이성철 △신속허가과 김애림(신규) △신속허가과 김재문 △토지정보과 이상순(신규) △상하수도과 한재호 △문화예술과 함영미 △체육진흥과 김만수(지원근무해제) △체육진흥과 천성진(지원근무해제) △관광과 김성수 △관광과 임병국(신규) △환경과 손현주(지원근무해제) △환경과 송수연(신규) △환경과 오미숙 △인구청년교육과 임희영(지원근무해제) △인구청년교육과 채난영 △100세행복과 이민숙 △보건행정과 박해연(신규) △건강증진과 연규정 △보건위생과 정찬호 △보건위생과 한미영 △감염병관리과 김수정 △감염병관리과 김원(신규) △지도정책과 김정훈 △지도정책과 최시원 △융복합지원과 김동희 △융복합지원과 박미숙(신규) △융복합지원과 백운경(신규) △융복합지원과 차선경 △기술보급과 송기호 △평생학습도서관 정호상 △강경읍 이주홍(신규) △연무읍 구도연(신규) △성동면 안정준 △노성면 남규선 △상월면 신영자 △부적면 김영준 △연산면 김상수 △연산면 이정미 △벌곡면 장영문(신규) △양촌면 서현희(복직) △양촌면 전종훈(신규) △은진면 정숙진(신규) △취암동 이춘이(신규) ◇전보(6급) △자치행정과 최정열 △안전총괄과 이도영(복직) △세무과 박으뜸(승진) △투자유치과 차용주 △체육진흥과 김창수 △체육진흥과 박창열(승진) △벌곡면 김주연 ◇파견(6급)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나현승(승진)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오선화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이건택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이민규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이상신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전현기 ◇전보(7급) △기획감사실 이양환 △예산실 유혜정(복직) △미래전략실 김선경 △미래전략실 김종식 △미래전략실 나승규 △홍보협력실 최지혜 △자치행정과 김종균 △안전총괄과 송성규 △안전총괄과 오민성 △안전총괄과 이희창 △안전총괄과 장홍섭 △회계과 노미진 △회계과 윤여욱 △민원과 박상훈 △농촌활력과 배채민 △산림공원과 신지영 △지역경제과 임연재 △투자유치과 강훈석 △투자유치과 이찬우 △국방산업과 박지원(복직) △국방산업과 조은아 △국방산업과 조은호(승진) △건설과 조남권 △교통과 염보섭 △상하수도과 김세미(승진) △문화예술과 최효원 △체육진흥과 김하빈 △체육진흥과 김현호 △자원순환과 김은주 △자원순환과 한혜림 △복지정책과 공선애 △복지정책과 김승화(승진) △아동복지돌봄과 김지선 △주민생활지원과 장지혜 △농업기술센터 김웅 △평생학습도서관 김지용(복직) △평생학습도서관 최성근 △강경읍 박성배 △강경읍 손보희 △연무읍 김미선 △성동면 강재백 △성동면 김주희(복직) △성동면 상중규 △광석면 심석보 △노성면 박효영 △노성면 조한성 △부적면 조수연(복직) △연산면 한명희 △연산면 손영수 △벌곡면 김수연(복직) △양촌면 배민주(복직) △은진면 강청 △부창동 정성아 ◇파견(7급)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김용철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김태용(승진)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송수진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안형욱(복직)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윤석민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이교중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이슬렬(승진)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장서윤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조재호 ◇전보(8급) △기획감사실 최현정 △홍보협력실 허재영 △자치행정과 허지안(승진) △안전총괄과 유재연(승진) △안전총괄과 현주호 △민원과 임솔이(승진) △농촌활력과 최유정 △농산물유통지원센터 윤혜선(복직) △축수과 김주영 △신속허가과 오세연 △신속허가과 임연진 △토지정보과 김재천(복직) △상하수도과 김용성 △체육진흥과 김준수(승진) △체육진흥과 최서령 △환경과 최선영 △복지정책과 김담희 △복지정책과 김상경 △100세행복과 김민영(복직) △아동복지돌봄과 장진솔(복직) △아동복지돌봄과 황다나 △연무읍 김선엽(승진) △연무읍 최창욱 △성동면 김수진(전입) △노성면 김예림(복직) △벌곡면 권수빈 △벌곡면 박수빈 △양촌면 박승민(복직) △양촌면 신인수(복직) △가야곡면 도성구 △은진면 고정규(승진) △은진면 임수민(복직) △채운면 송지원 △취암동 이내영(승진) △부창동 노혜원 △부창동 최병호 ◇파견(8급)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길기성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이고운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이소희 ◇전보(9급) △농촌활력과 고정연(복직) △농촌활력과 이아영 △국방산업과 홍순범 △도시재생과 오덕균 △신속허가과 이민구 △상하수도과 유효정 △자원순환과 김민지(복직) △연산면 임유진 △취암동 육현정 ◇퇴직준비교육 △건설미래국장 이재수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필 △자치행정과 송홍섭 △복지정책과장 정경옥 △강경읍장 고강석 △연산면장 하봉수 △건설과 이상환 △체육진흥과 남기훈 △보건행정과 이수경 △보건위생과 윤석순 △보건위생과 김형미 △융복합지원과 이영진 △평생학습도서관 송운호 △연산면 이상우 ◇정년퇴직(2025.12.31.자) △자치행정과 윤승우 △자치행정과 차광호 △자치행정과 허영환 △자치행정과 김종진 △자치행정과 이동진 △자치행정과 정순영 △자치행정과 유영준 △자치행정과 김용안 △자치행정과 최찬규 △자치행정과 오원태 △자치행정과 윤창현 ◇실무수습해제 △국방산업과 홍순범 △건설과 제갈준 △도시주택과 김세영 △도로과 김대웅 △신속허가과 원종훈 △상하수도과 송승환 △농업기술센터 김경진 △노성면 김효원 △취암동 조재형 ◇신규(2026.1.1.자) △세무과 이은혜 △디지털정보과 최예은 △민원과 이한이 △농산물유통지원센터 지선우 △축수산과 문지원 △산림공원과 김민경 △산림공원과 임수민 △지역경제과 정수현 △도시주택과 정지원 △도시재생과 김윤아 △도로과 김대혁 △도로과 김세철 △교통과 박성호 △교통과 윤단비 △신속허가과 엄서영 △상하수도과 강규택 △문화예술과 송진헌 △체육진흥과 윤여혁 △체육진흥과 황나영 △관광과 백인철 △관광과 정아현 △환경과 이지현 △자원순환과 이임선 △보건소 김글라라 △보건소 문인환 △보건소 박지영 △보건소 최스타 △보건소 홍라희 △강경읍 송승엽 △연무읍 김규리 △연무읍 모준형 △연무읍 최석현 △성동면 홍주혜 △상월면 박승환 △상월면 송유진 △부적면 김도경 △부적면 남현주 △연산면 강지수 △취암동 고혜린 ◇정규공무원임용(2026.1.1.자) △연산면 안용준 ◇신규(2026.1.26.자) △산림공원과 노현지 ◇복직(출산휴가연계) △기술보급과 박은혜 △건강증진과 김담비 ◇휴직 △민원과 김선복 △지도정책과 김소영 △농촌활력과 안승미 △산림공원과 국명근 △산림공원과 박유진 △환경과 백수완 △자원순환과 유병민 △주민생활지원과 박윤주 △주민생활지원과 안인석 △연무읍 김동현 △채운면 이세운 △벌곡면 차원주 △축수산과 정희조 △관광과 유수진 △복지정책과 신한중 △복지정책과 이지현 △주민생활지원과 임선영 △건강증진과 강혜지 △건강증진과 최정유 △성동면 서정민 △광석면 김소희 △상월면 김도연 △양촌면 김태평 △은진면 강자영 △채운면 임은혜 △연산면 이솔 ◇휴직(26.1.2.자) △부창동 이다정 ◇휴직(26.1.9.자) △연무읍 정미리 △노성면 정은비 ◇장기교육파견 △지역경제과 민준홍 △인구청년교육과 양상희 △양촌면 김진화 △양촌면 신혜영 △환경과 전은경 △토지정보과 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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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 체류형 인구 질적 지표 충남 ‘1위’... 머무는 논산으로
    논산시가 스쳐 지나가는 도시에서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의 ‘2025년 2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발표에서 체류 인구수 전국 15위, 충청남도 내 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주목할 점은 질적 성장을 나타내는 세부 지표다. 논산시는 △재방문율 45.7% △평균 체류 일수 4일 및 체류 시간 12.7시간 △평균 숙박 일수 6일 △1인당 카드 사용액 146천 원 등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력과 직결되는 주요 지표에서 모두 충남 1위를 차지했다. 21일 이상 방문하며 1일 이상 숙박한 장기 실거주 체류 인구 규모에서도 전국 4위, 충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논산을 찾은 방문객들이 잠시 들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 오래 머무르며 숙박과 소비, 재방문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방문 구조’가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체류 인구수 상위권에 오른 지자체 대다수가 교육·문화 기반을 갖춘 광역시, 해수욕장 등 지역 명소를 보유한 관광 도시라는 점을 고려하면 논산시의 성과는 더욱 두드러진다. 특색 있는 콘텐츠와 정책을 통해 관계 인구를 유치하는 논산시의 지역 소멸 대응 전략이 통계로 입증된 셈이다. 논산시는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귀농인의 집’ 임대, 청년·예비귀농인 임시 주거 공간 조성을 위한 ‘청년생활문화 허브 조성사업’, 휴가지 원격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논산시 워케이션 조성사업’ 등 관계인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관광 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조사의 기준이 된 ‘체류인구’는 통근·통학·관광 등의 목적으로 월 1회 이상, 하루 3시간 이상 지역에 머문 인구를 의미하며, 인구감소지역의 활력을 측정하는 새로운 인구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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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논산] ㈜풍산FNS, 500만 원 상당 난방유 기탁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켜온 지역 기업이 지역 아이들의 따뜻한 겨울을 지키는 나눔에 나섰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5일 국방산업 전문기업 ㈜풍산FNS(대표이사 류상우)가 저소득 아동들을 위해 약 500만 원 상당의 등유 4,200리터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한파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아동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등유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1가구에 200리터의 등유 쿠폰 형태로 전달되어,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식에 참석한 류상우 ㈜풍산FNS 대표는 “국가의 안보를 지키는 것 만큼이나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지키는 일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온기 가득한 방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풍산FNS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논산시 은진면에 소재한 ㈜풍산FNS는 첨단 감지기(센서)와 정밀부품, 가속도계 등을 생산하는 국방산업 전문기업이다. 지난 2015년 11월 연탄 후원을 시작으로 교복, 책가방 등 매년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7,100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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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논산] 아동권리송 세계로… 7개 언어 음원 공식 발매
    아동 권리를 담은 논산의 메시지가 언어와 국경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로 울려 퍼진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0일 논산시 아동권리송 ‘우리는 모두 소중해’의 다국어 음원을 전 세계에 공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된 다국어 음원은 UN 6개 공용어(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러시아어·중국어·아랍어)와 일본어 등 총 7개 언어로 제작됐다. 시는 전 세계 누구나 모국어로 아동 권리의 의미를 되새기고 노래를 통해 하나로 연대할 수 있도록 다국어 번안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녹음에는 지난 ‘2024년 제1회 논산시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전월드비전합창단(지휘: 지선)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대전월드비전합창단은 대전·세종·충청 지역의 대표 아동합창단으로, 노래를 통해 아동의 권리와 존엄성을 알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해’는 지난 2017년 논산시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추진하며 전국 최초로 제작한 아동 권리 홍보곡이다. 2018년 관내 3개 양육시설 아동들로 구성된 ‘논산파랑새합창단’의 목소리로 발매된 바 있으며, 이후 시는 2024년과 2025년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를 개최하는 등 노래를 통한 아동 권리 인식 확산에 앞장서 왔다. 논산시는 이번 음원 발매를 통해 국내를 넘어 위기에 처한 전 세계 아동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아동 권리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더 나아가 ‘우리는 모두 소중해’가 향후 UN 아동권리송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협력을 지속하고, 국제적 확산 활동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아동권리송 다국어 음원은 멜론, 지니, 플로(FLO), 벅스, VIBE, Apple Music, YouTube Music, Spotify, Amazon Music, TIDAL, KKBOX 등 11개 주요 음원 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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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달콤한 곶감과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양촌곶감축제 12일 개막
    달콤한 양촌 곶감의 맛과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설렘이 어우러진 겨울 축제가 논산에서 막을 올린다. 논산의 겨울을 대표하는 ‘2025 논산양촌곶감축제’가 12일부터 14일까지 양촌면 양촌리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논산시가 주최하고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곶감 같은 달콤한 인생!’을 주제로 진행된다. 논산의 대표 겨울 특산물인 양촌 곶감과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결합해 가족과 연인,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겨울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 기간 체육공원은 겨울 낭만을 담은 거대한 사진 무대로 변신한다. 곶감으로 장식한 대형 트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곶감 덕장, 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 마스코트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촬영 명소가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먹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20여 곶감 농가가 참여하는 양촌 곶감 홍보판매장과 논산의 매력적인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농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되며, 특별 기획된 ‘양촌 곶감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는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소품 판매와 재활용 물품 교환 행사가 열려 의미를 더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됐다. 곶감 덕장을 직접 꾸며보는 ‘곶감 덕장 체험’을 비롯해 △마음을 전하는 크리스마스 카드 쓰기 △놀이기구와 캐롤이 어우러진 ‘곶감 놀이공원’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먹거리 공간 역시 논산 향토음식점, 논산 5품 디저트 카페, 곶감 레스토랑, 모락모락 바비큐 존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의 흥을 돋울 공연 무대도 화려하다. 개막일인 12일에는 인기가수 박서진과 홍서현이 축하 무대를 장식하며, 축제 기간 내내 ‘크리스마스 캐롤 SHOW’, ‘논산예술인 크리스마스 페스타’, 주민 예술동아리 공연 등이 이어진다. 특히 야간에는 크리스마스 조명 연출과 함께 겨울밤의 특별한 분위기를 더하는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논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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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지자체도 국방 연구 기반 구축 참여할 수 있어야”
    국방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방정부의 역할 확대가 요구되는 가운데, 논산시가 충청남도 차원의 건의 활동에 나섰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5일 서천군 송림동화에서 열린 ‘민선8기 4차년도 제3차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국방 관련 연구·시험 시설 조성과 군수산업 활성화를 위한 법령 개정을 공식 건의했다. 논산시는 첨단 국방기술 발전과 K-방산 수출 확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국방부 유휴부지 및 국·공유지를 활용해 국방 관련 연구·시험·검증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행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제1호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할 수 있는 사업을 ‘국방·군사시설 이전 사업 또는 인접 작전 시설 대체 사업’으로 한정하고 있어, 지자체가 국방 연구·실증 기반 시설 조성 사업에 참여하는 데 제도적 제약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논산시는 지자체가 국방 연구·시험·검증 시설 설치 사업의 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당 시행령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논산시는 법령 개정이 이루어지면 지자체 주도로 국방부 유휴부지를 활용한 연구·실증 기반이 조성돼 K-방산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방산기업-연구 기관-지자체가 연계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논산시를 중심으로 국방·군수산업 육성 속도가 높아져, 충남 남부권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산 무기체계의 수출이 확대되고 글로벌 방위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며, 국가 차원의 기술력 강화와 실증 기반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국가 차원의 K-방산 전략과 지방의 방위산업 육성 전략을 연계하기 위해선 지방자치단체가 국방 연구·시험·검증 시설에 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의회는 충남 15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대응 과제를 논의하고 중앙정부에 건의가 필요한 사안들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제시된 건의안은 향후 중앙정부로 전달되며, 소관 부처의 검토를 거쳐 정책 및 입법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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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 [논산]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 열려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 모두의 노력이 기념행사를 통해 하나로 모였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8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5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과 학부모, 관련 기관과 단체 등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학대는 범죄, 보호는 책임”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와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한 논산, 아이들이 행복한 논산’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뜻을 모았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경찰서 논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가 주관한 ‘아동학대 예방 그림편지 쓰기’ 대회의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행사장 한쪽에는 대회에서 선정된 우수작 50점이 전시돼 행사의 취지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아동 보호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매년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를 통해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제도적 안전망을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논산시는 ‘2023년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역량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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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논산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11건 선정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한 논산시의 적극행정 노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8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11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 각 부서와 산하 출연기관으로부터 총 37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하여 실무심사, 시민·직원 대상 온라인 심사, 최종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시민 불편 해소, 지역 현안 해결, 미래성장 기반 구축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사례들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최우수 사례에는 도시주택과의 ‘불법 집회 현수막 정비’가 선정됐다. 우수 사례는 △도로과 ‘침수취약구간 빗물받이 정비’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웹툰창작소 운영’ △미래전략실 ‘제2단계 제2기 균형발전사업 추진’ 등 3건이다. 장려 사례는 △융복합지원과 ‘과학영농종합분석센터 건립’ △인구청년교육과 ‘2025년 논산시 청청페스티벌’ △예산실 ‘소송비용 회수 체계 구축’ △산림공원과 ‘양촌어린이집 나눔숲 조성’ △디지털정보과 ‘출연기관 대상 정보보안시스템 구축’△논산문화관광재단 ‘문화가 있는 소셜 아트팜 041’ △건강증진과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등 총 7건이다. 논산시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과 부서에 대해 인사 가점 부여, 특별휴가 확대, 포상금 지급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장려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적극행정은 새로운 정책을 만드는 일이자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시작점”이라며 “공직자들이 두려움 없이 시도하고 책임 있게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통해 ‘시민행복시대’에서 ‘시민감동시대’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시민과 함께 만든 적극행정을 통해 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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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 [논산] 2025 농업인 화합한마당 성황
    논산시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열렸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1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5 농업인 학습단체 화합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품목연구회, 4-H연합회 및 4-H 본부 등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 500여 명이 모여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생활개선회 소리나래연구회의 난타 공연과 논산시립합창단 남성 4중창의 무대로 막을 올렸다. 이어 사랑의 쌀 기증식,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기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회원들은 470여 일을 앞둔 엑스포의 성공을 염원하며 논산 농업이 세계로 도약하는 미래를 함께 다짐했다. 2부 행사는, 2018년 한국민속예술축제 대통령상을 수상한 ‘논산전통두레풍물보존회’와 향토가수 공연, 각 학습단체의 활동성과 공유로 이어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선 제32회 논산농업대상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올해 수상자는 △식량작물 부문 연산면 홍만기 △딸기 부문 양촌면 김용신 △채소·특작 부문 연산면 박재성 △과수 부문 연산면 이회천 △축산 부문 내동 김의중 △융복합농업 부문 상월면 유희자 △농업여성 부문 가야곡면 강금순 △청년농업인 부문 은진면 손국현 △특별상 부문 가야곡면 이택현 씨가 선정됐다. 또한, 논산 농산물의 세계화와 농업 발전 정책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화합한마당 추진위원회 김종권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농업인 학습단체가 논산 농업 발전의 중심이 되어 고품질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꾸준히 생산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화합과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농업은 생산의 가치뿐 아니라 관광과 역사, 치유의 가치를 함께 품은 우리 삶의 근간”이라며 “이러한 가치를 묵묵히 지켜낸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논산의 농업은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연구와 데이터, 마케팅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명의 가치를 높이며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혁신 농업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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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2
  • ㈜선양소주, 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 약 860만 원 기탁
    지역 상생에 동참하는 기업 ㈜선양소주가 지역인재의 꿈을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1일 ㈜선양소주(대표이사 김규식)가 (재)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 약 86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선양소주가 자사 제품 판매 수익 일부를 장학기금으로 적립하기로 한 약속에 따른 것이다. 논산시 관내 일반음식점에서 선양 린과 선양소주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병당 5원씩 장학기금으로 적립돼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된다. 선양소주는 협약 체결 이후 지금까지 누적 4,137만 원의 장학금을 논산시장학회에 전달했다. 이를 통해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의 모범을 보이고 있으며, 지역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김규식 선양소주 대표이사는 “선양소주는 충청도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인 만큼, 지역민께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선양소주 한 병이 지역의 미래를 밝힌다는 마음으로 장학기금 적립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선양소주가 지역 인재 육성에 보태주신 힘은 지역사회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선양소주의 진심 어린 나눔과 실천이 논산 청년들에게 든든한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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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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