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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가정·성통합상담센터, 강경 성매매 집결지 아웃리치 캠페인 진행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17일 ‘성(性)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 활동은 현장 중심의 접근을 통해 성착취 피해자들의 지원 접근성을 높이고, 초기 상담 및 지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인권지원상담소 느티나무, 시청 담당부서가 협력해 현장을 중심으로 성착취 피해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아웃리치 물품과 소식지를 전달하고, 자활 지원 제도 및 탈성매매 지원에 대한 안내를 병행했다. 특히 성착취 피해자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등 자립을 위한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 시에 따르면 아웃리치 활동 이후 탈성매매 지원 신청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현장 중심의 접근이 실질적인 지원 연계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지원 제도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일부 성착취 피해자들은 구체적인 지원 절차에 대해 문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민경은 소장은 “현장에서 직접 성착취 피해자들을 만나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성(性)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을 통해 아웃리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피해자들의 자립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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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스마트팜 청년 교육생, 이제 현장으로
논산시는 지난 2월 선발된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생 3명이 스마트팜 전문 이론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장실습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현장실습 교육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이 단계별 실습 교육을 통해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달 작목별 선도농가와 교육생 3개 팀을 매칭하고, 사전설명회와 멘토·멘티 간 약정 체결을 완료했다. 연수생들은 딸기, 엽채류 등 희망 작목 분야의 선도농가로부터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팜 재배기술 및 현장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며, 교육은 6개월간 약 400시간에 걸쳐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선도농가와 협의를 통해 선택적으로 1일 4시간, 월 80시간 범위 내 자가 영농실습을 병행할 수 있다. 실습 기간 동안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100만 원의 교육훈련비가 지급되며, 선도농가에는 매월 50만 원의 멘토 수당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선도농가의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습득함으로써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교육경영팀(☏041-746-83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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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놀이·교육 활동을 통해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족친화적 공간이다. 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채로운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아이를 키우는 공간으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는 논산시가족센터(☎733-7802)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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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2026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추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청년 및 중장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2026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논산시에 거주하는 만 19~64세 구직자이며,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한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에 실제 응시한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하는 자격시험은 국가기술자격증(554종), 국가전문자격증(248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95종), 어학시험(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1회 응시료 기준 최대 5만 원, 연 2회까지 지원된다. 지원금은 논산사랑 지역화폐(모바일)로 지급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구직자는 필수 제출서류를 준비해 논산시 일자리 지원센터로 방문(☎041-746-6436) 또는 이메일(ju397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구직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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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정식 개관
모든 배움의 온(溫)기를 담은 공간,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이 31일 많은 시민들의 축하 속에 문을 열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온담 1층 대강당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지난 2024년 착공한‘온담’은 2,394.8㎡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올해 3월 완공됐다. 강연과 세미나, 발표회가 가능한 대강당과 6개의 강의실, 그리고 운동·문화 활동을 위한 다목적실 등 시민의 배움과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강의실은 음악·생활운동·미술·공예·요리·어학 및 교양 등 분야별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딸기, 고구마, 곶감, 돈암서원 등 논산의 지역정체성을 담은 색채와 디자인으로 적용해 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문화적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 디지털, 직업, 인문,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시민에게 제공하여 온담을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다기능 복합 생활·문화·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방 예정인 다목적실(스포츠실)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논산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어린이 전용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육 공간으로 조성되며, 아이들이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 호기심·창의력·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온담’은 기존의 평생학습관과 연계해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의 배움·나눔·성장을 지원하는 열린 학습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 두 시설 간의 연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문화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 이후에는 ‘별빛누리천문대 제막식’이 이어졌다. 지난 3월 임시 운영을 시작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천체 관측과 우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온담은 시민의 아름다운 삶과 행복을 위한 따뜻한 배움의 장이자 온통 모두를 품는다는 우리말 ‘온’처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함께 개관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아이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꿈과 상상력을 펼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담과 천문대가 서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 속에서 문화와 교육, 과학이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논산에 산다는 자부심과 기대를 더해드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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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사장 김영관)는 30일(월)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영관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지난 3월 2일자로 부임한 김연안 센터장을 비롯하여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 대표회원 총 17명과 함께 향후 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5년도 예산 결산 △2025년도 사업 결과 보고 △2026년도 예산 변경(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2013년부터 논산시가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방문지도, 요리수업을 통한 영양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 맞춤형 식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연안 센터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어린이, 어르신 대상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철저히 하여 지역사회 급식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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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가정·성통합상담센터, 강경 성매매 집결지 아웃리치 캠페인 진행
-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17일 ‘성(性)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 활동은 현장 중심의 접근을 통해 성착취 피해자들의 지원 접근성을 높이고, 초기 상담 및 지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인권지원상담소 느티나무, 시청 담당부서가 협력해 현장을 중심으로 성착취 피해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아웃리치 물품과 소식지를 전달하고, 자활 지원 제도 및 탈성매매 지원에 대한 안내를 병행했다. 특히 성착취 피해자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등 자립을 위한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 시에 따르면 아웃리치 활동 이후 탈성매매 지원 신청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현장 중심의 접근이 실질적인 지원 연계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지원 제도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일부 성착취 피해자들은 구체적인 지원 절차에 대해 문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민경은 소장은 “현장에서 직접 성착취 피해자들을 만나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성(性)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을 통해 아웃리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피해자들의 자립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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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가정·성통합상담센터, 강경 성매매 집결지 아웃리치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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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스마트팜 청년 교육생, 이제 현장으로
- 논산시는 지난 2월 선발된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생 3명이 스마트팜 전문 이론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장실습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현장실습 교육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이 단계별 실습 교육을 통해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달 작목별 선도농가와 교육생 3개 팀을 매칭하고, 사전설명회와 멘토·멘티 간 약정 체결을 완료했다. 연수생들은 딸기, 엽채류 등 희망 작목 분야의 선도농가로부터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팜 재배기술 및 현장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며, 교육은 6개월간 약 400시간에 걸쳐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선도농가와 협의를 통해 선택적으로 1일 4시간, 월 80시간 범위 내 자가 영농실습을 병행할 수 있다. 실습 기간 동안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100만 원의 교육훈련비가 지급되며, 선도농가에는 매월 50만 원의 멘토 수당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선도농가의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습득함으로써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교육경영팀(☏041-746-83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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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놀이·교육 활동을 통해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족친화적 공간이다. 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채로운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아이를 키우는 공간으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는 논산시가족센터(☎733-7802)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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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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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2026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추진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청년 및 중장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2026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논산시에 거주하는 만 19~64세 구직자이며,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한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에 실제 응시한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하는 자격시험은 국가기술자격증(554종), 국가전문자격증(248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95종), 어학시험(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1회 응시료 기준 최대 5만 원, 연 2회까지 지원된다. 지원금은 논산사랑 지역화폐(모바일)로 지급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구직자는 필수 제출서류를 준비해 논산시 일자리 지원센터로 방문(☎041-746-6436) 또는 이메일(ju397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구직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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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2026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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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정식 개관
- 모든 배움의 온(溫)기를 담은 공간,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이 31일 많은 시민들의 축하 속에 문을 열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온담 1층 대강당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지난 2024년 착공한‘온담’은 2,394.8㎡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올해 3월 완공됐다. 강연과 세미나, 발표회가 가능한 대강당과 6개의 강의실, 그리고 운동·문화 활동을 위한 다목적실 등 시민의 배움과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강의실은 음악·생활운동·미술·공예·요리·어학 및 교양 등 분야별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딸기, 고구마, 곶감, 돈암서원 등 논산의 지역정체성을 담은 색채와 디자인으로 적용해 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문화적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 디지털, 직업, 인문,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시민에게 제공하여 온담을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다기능 복합 생활·문화·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방 예정인 다목적실(스포츠실)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논산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어린이 전용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육 공간으로 조성되며, 아이들이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 호기심·창의력·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온담’은 기존의 평생학습관과 연계해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의 배움·나눔·성장을 지원하는 열린 학습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 두 시설 간의 연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문화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 이후에는 ‘별빛누리천문대 제막식’이 이어졌다. 지난 3월 임시 운영을 시작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천체 관측과 우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온담은 시민의 아름다운 삶과 행복을 위한 따뜻한 배움의 장이자 온통 모두를 품는다는 우리말 ‘온’처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함께 개관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아이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꿈과 상상력을 펼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담과 천문대가 서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 속에서 문화와 교육, 과학이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논산에 산다는 자부심과 기대를 더해드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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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정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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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사장 김영관)는 30일(월)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영관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지난 3월 2일자로 부임한 김연안 센터장을 비롯하여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 대표회원 총 17명과 함께 향후 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5년도 예산 결산 △2025년도 사업 결과 보고 △2026년도 예산 변경(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2013년부터 논산시가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방문지도, 요리수업을 통한 영양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 맞춤형 식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연안 센터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어린이, 어르신 대상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철저히 하여 지역사회 급식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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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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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강소농정보화교육 배움 열기 ‘후끈’
- [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에서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정보화 교육 열린 공간’에 대한 농업인들의 배움열기가 뜨겁다. 올해 정보화교육은 1년동안 총25회(225시간)에 걸쳐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해 농업인 역량강화와 농업기술 정보화 지원으로 농업·농촌의 정보화 촉진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보화 열린공간은 상대적으로 교육환경에 취약한 농업인들의 정보화 능력배양과 확산을 위해 컴퓨터 기초 과정부터 SNS 활용 및 마케팅 블로그 운영까지 정보화 과정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연중 운영 중이며, 매회 수강신청 경쟁이 뜨겁다. 올해는 농산물 이미지 편집, 농가 블로그 운영과 마케팅, 농가 동영상 제작, 스마트폰 활용, SNS 활용, 농가 자료관리, 농가경영관리프로그램, 농가회계자료 프로그램 활용 등으로 단순한 정보화 기술 교육을 넘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농산물 생산에만 머무르지 않고 농업경영체 스스로가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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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강소농정보화교육 배움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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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건강한 도시는 건강한 마을에서 시작된다
- - 인터불고 코아루 아파트· 화지3통, 건강마을만들기 사업 본격 추진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공모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교동 인터불고 코아루 아파트와 화지 3통 마을 2개소가 선정됐다. ‘건강마을 만들기’는 건강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건강문제에 참여하고 해결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자 마련됐으며, 논산 지역 내 2개 마을을 선정해 올해 1년 동안 운영한다. 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의 건강과 환경을 함께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는 주민 자립형 마을로 지난 1월 8일부터 2월 5일까지 접수받아 진행했으며, 주민참여 의지, 사업추진적정성, 지역자원 활용, 지속가능성의 4개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선정했다. 공모에 선정된 코아루 아파트와 화지 3통 마을은 앞으로 건강계단 설치, 마을 특화 건강 증진 프로그램, 건강마을 인증 현판 부착 등을 지원받게 되며,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건강동아리 구성 및 활동을 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체감하는 마을의 주요 건강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참여하는 건강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인 맞춤형 통합건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도시지원과(☏041-746-805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내동 LH리벤하임 아파트와 은진면 남산3리 마을을 건강마을로 지정해, 은진면 탑정로 108번길 1(남산리 587, 0.1km)구간에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환경을 위한 금연거리를 조성하는 등 시민의 건강한 삶 지원 및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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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건강한 도시는 건강한 마을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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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원장 '논산시의원 라선거구' 출마 의사 밝혀
- 김광석 참사랑 노인전문요양원 원장이 21일 6월13 지방선거에서 논산시의원 라 선거구 (연산,양촌,은진,가야곡,벌곡)에 출마 의사를 밝혔다. 참사랑 노인 전문 요양원 김광석(39)원장이 6월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논산시의원 라 선거구(연산,양촌,은진,가야곡,벌곡)에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김 원장은 갈수록 고령화 되고 있는 지역에 새바람을 불어넣겠 다며 패기 넘치는 젊음과 참신성을 내세워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한 경로당 사업을 개선” 등 “논산의 아들과 참 일꾼으로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할아버지때 부터 3대를 거쳐 집안 대대로 사회복지 활동을 하고 있다”며 “사회복지 활동을 하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최대한 지혜를 발휘해 안전성이 취약한 경로당을 개보수하고, 난방비 등의 운영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역 농산물의 열악한 유통시설 개선을 통해 엽채소류, 딸기 등의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판로를 개척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브랜드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정윤순[56] 전 양촌면 이장단장이 입후보 의사를 먼저 내비치며 양촌면지역 정서를 후보 단일화로 확산 시켜오던 터라 김 원장의 출마 의사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김 원장은 건양 중·고등학교, 목원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참사랑노인전문요양원 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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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원장 '논산시의원 라선거구' 출마 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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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17년 고충민원처리실태평가 최우수기관... 도내 최고
-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17년도 고충민원처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시(市) 단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6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고충민원 예방·해소·관리기반 등 3개 분야 9개 확인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으며, 시(市) 단위에서는 총7개 기관이 선정됐다. 시는 전체 지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통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해결에 노력하는 한편, 해결 불가 시에는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열린 행정으로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적극 노력한 결과 민원인 만족도 조사에서 만점을 얻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고질민원 해소를 위해 민원인 입장에서 진솔하고 지속적인 대화를 하는 한편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을 개최해 다수민원을 모범적으로 해결한 점 등 집단갈등민원 해결 및 노력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충남도 시(市) 단위에서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지난 2014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올해 다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부당 또는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권리를 침해당하는 시민이 없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하고 현장중심의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들의 권익보호와 고충해결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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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17년 고충민원처리실태평가 최우수기관... 도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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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대책 마련
-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설 연휴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응급환자와 일반 환자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진료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하는 비상진료 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실을 상시 운영하고 일반 병원과 의원도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해 진료공백 예방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응급의료센터인 백제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논산하나요양병원, 행복한요양병원, 예향요양병원, 국재의원은 연휴기간 내내 진료하며, 병의원 16개소와 약국 15개소도 시민들의 진료를 위한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시는 연휴기간 중 시민들의 진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와 보건소홈페이지에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게시,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을 홍보하는 한편, 비상진료대책상황실(☏041-746-8022)을 운영해 신속한 안내를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말고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129(보건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환자에 대한 응급조치 및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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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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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세 환원해 전국 최초 마을자치회 구성
- - 주민세 5억 1천만원 전액 주민자치 재원으로 환원 - -황명선 논산시장, 논산형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통해 실질적인 풀뿌리 민주주의 완성해나갈 것 -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논산시가 주민의 자치권 실현을 위한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풀뿌리자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의식 고양을 위해 2017년 기준 주민세(균등분) 5억 1천만원 전액을 주민에게 그대로 환원, 마을 단위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는 기존 읍·면·동 단위의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회와 달리 1,000명 미만 규모 마을 단위로 구성되며, 주민과 밀접한 단위에서부터 재정자치를 실현하겠다는 취지도 담겨 있다. 마을 자치역량 조사를 통해 마을 활동가를 발굴하고 자율모임을 통해 공동체가 스스로 일을 찾아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민이 주인 되는 살맛나는 동네자치를 구현하는 것이 마을자치회의 목표이며, 전통적인 리·통 마을 단위로 자치회가 조직되는 것은 이번이 전국 최초다. 시는 2월 말까지 1차적으로 마을자치회를 구성하고, 자치회 지원을 위한 조례제정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마을자치회 활동 지원 △마을자치사업을 위한 예산 지원 △마을자치 학습 지원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전국적으로 주민세 일부를 돌려주거나 읍·면·동 예산으로 환원한 사례는 있었으나, 징수분 전부를 자치기구에 환원하는 것 또한 처음있는 사례다. 환원된 재원은 주민자치 협의체를 통해 자율적으로 주민자치, 생활불편 해소, 마을 단위 문화행사 등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시는 주민총회를 근간으로 주민 주도적 갈등조정과 동고동락 공동생활제·한글대학·건강증진에 관한 주민의견수렴, 마을단위 공동육아와 평생교육 등에 마을의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최근 ‘주민의 자치권’을 담은 내용의 헌법개정안이 발표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치권이 주민의 헌법상 권리로 명시되고 시 조례안이 통과되면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는 자발성, 자주성, 자율성을 확보하는 지방자치발전의 새로운 길을 제시함은 물론 주민이 헌법상 권리인 자치권을 직접 실현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주민자치의 온전한 시행을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할 재정기반 마련이 중요하다”며, “현행 보통세인 주민세를 주민자치 재원으로 주민들에게 되돌려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치분권의 핵심은 주권자인 주민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일이며, 지방분권은 시대적 사명이자 더 큰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길”이라며, “논산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자치공간 속에서 주민참여 및 자치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을자치회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마을회관·경로당을 주민들을 위한 공동복합기능공간과 이웃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공동체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공동체 복원사업인 ‘동고동락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복원을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새로운 지방자치의 희망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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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세 환원해 전국 최초 마을자치회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