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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거티브로는 흐름 못 바꾼다” 정준영 측 반박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측이 최근 특정 후보를 겨냥한 비판성 주장에 대해 강도 높은 반박에 나섰다. 정 후보 측은 3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비난과 반복되는 프레임 공격은 더 이상 시민을 설득하지 못한다”며 “정치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이 집중된다는 것,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는 의미” 정준영 후보 측은 특히 최근 언론 보도 흐름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격했다. “특정 후보에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인지도와 경쟁력, 확장성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며 “결국 견제와 비난이 집중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판세의 중심에 서 있다는 반증”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 측은 일부 주장에 대해 “비판이 아닌 집착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정책이 없다, 진정성이 없다, 보여주기식이다라는 틀에 박힌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논리도 근거도 없는 상습적 네거티브일 뿐”이라며 “이는 시민의 판단을 돕기 위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특정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한 의도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현장 활동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시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조직과 소통하는 것을 ‘연출’이라 폄훼하는 것은 현장 정치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혼자 다니는 것이 진정성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 문제라는 식의 논리는 결국 시민 참여 자체를 부정하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지적했다. 선거인단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히 설명되고 있는 사안을 반복적으로 끌어와 확대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흠집내기 방식”이라며 “경선을 앞둔 시점마다 등장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적인 패턴”이라고 일축했다. 박춘엽 전 의장의 지지 선언을 문제 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 “경선 이후 힘을 모으는 것은 민주정치의 기본인데, 이를 두고 철학이 없다고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ABC도 모르는 주장”이라며 “계룡의 변화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을 비난하는 시각이야말로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정준영 후보 측은 마지막으로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정인의 상습적인 비난과 평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며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누가 진짜 일할 사람인지는 계룡시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흐름은 시민이 만들고 있다”며 “네거티브로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말의 나열은 비판이 아니라 막걸리 한잔에 기대어 쏟아낸 술주정과 다를 바 없다.”며 “선거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정준영 후보는 흔들림 없이 정책과 실행력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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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정준영, ‘신인가점 최고 20%’…논란 확산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정치 신인 가점 최대 20%’가 핵심 쟁점으로 다시 떠올랐다. 최근 계룡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계룡시장 민주당 경선 안개 속…정준영 신인 가점 20% 태풍의 눈’ 보도가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이후 정준영 예비후보를 향한 공세가 이어지며 정치적 공방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정치권 관계자들의 해석은 다소 다르다.“견제가 시작됐다는 것은 이미 대세라는 뜻이다.” 논란 자체보다 ‘집중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정치 신인 가점은 특정 후보를 위한 특혜가 아니라 기득권 정치 구조를 완화하고 새로운 인물의 진입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여성·청년·장애인 후보에게는 최대 25%, 정치 신인에게는 최대 20%까지 가점이 부여될 수 있다. 정준영 예비후보를 둘러싼 논쟁은 오히려 하나의 흐름을 보여준다. 뉴스티앤티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이틀간 계룡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적합도 1위에 가산점 20%까지 계룡시장 경선의 중심축이 이미 정준영 후보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기사, 댓글, 지역 여론까지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현상은 선거 국면에서 가장 강력한 판세 신호로 읽힌다. 특히 정 후보의 경쟁력은 단순히 ‘가점’에 기대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계룡시체육회장과 상인회장을 거치며 구축한 조직력, 생활체육과 민생 현장에서 쌓은 시민 접점, 지역 네트워크는 정치 신인을 넘어선 기반이라는 평가다. 결국 현재의 흐름은 “앞서가는 후보에게 가점 20%가 덧씌워진 구조”이다. 이번 논란은 기사 내용보다 댓글을 통해 더욱 증폭됐다. 일부 시민들은 “기사 제목이 오해를 유발한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인데 특정 후보만 조명된다”, “신인가점은 전체 득표의 20%가 아니라 본인 득표의 20%라 영향이 제한적이다”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정준영만 20% 가점을 받는 것은 사실”, “언론 집중에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이어지며 논쟁은 감정적 대립 양상으로까지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언론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파장이 번졌다. 하지만 정치권 내부에서는 이러한 충돌을 단순 갈등이 아닌 ‘판세 변화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선거에서 가장 위험한 후보는 논란이 있는 후보가 아니라 존재감이 없는 후보라는 점에서, 현재의 집중도 자체가 정 후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 핵심 쟁점은 결국 하나다. 신인가점 20%가 실제 경선 결과를 뒤흔들 결정적 변수인가. 이에 대해 정치권은 대체로 “제한적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변수”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즉, 승부를 뒤집을 단독 요인은 아니지만 박빙 구도에서는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답은 ‘경선 경쟁력’이다. 조직력, 확장성, 본선 경쟁력이라는 세 가지 기준에서 누가 우위에 서느냐가 최종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지금의 흐름은 분명하다. “이길 후보를 가리는 싸움.” 그리고 그 중심에 정준영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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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 조배식 논산시의원, 민주당 탈당... "황명선 이율배반 규탄"
    논산시의회 조배식 의원이 1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조 의원은 “오늘 참담하고 침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몸담아온 정당을 떠나는 중대한 결심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이 결정은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며, 무너진 ‘정치적 정의’에 대한 원칙의 문제이다. 정당이 시민과 당원에게 약속한 최소한의 기준인 공정, 절차, 책임이 논산에서 반복적으로 무참히 짓밟혔다”고 말했다. 그는 “2024년 6월, 논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준비하며 중앙당 지침을 토대로 당내 논의를 거쳐 당론이 결정되었지만 그 당론은 본회의장에서 타당과의 야합으로 뒤집혔으며 이후의 징계 절차는 코미디보다 더한 난맥상이었다”면서 “‘당직 자격정지’의 솜방망이 처분에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자 중앙당 지도부의 의견으로 다시 충남도당에서의 ‘제명’처분과 다시 중앙당의 ‘감경’, 그리고 결국 ‘징계 해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당원이 납득할 만한 기준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조의원은 “중앙에는 ‘당원주권’, 논산에는 ‘의원독재’인 황명선 의원의 이율배반을 규탄한다”면서,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회와 중앙 언론, SNS에서는 그토록 당원주권과 공정, 절차를 소리 높여 외치면서, 왜 논산의 당원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무시하는지 묻고 싶다. 지역에서는 정당의 근간을 흔든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원칙을 지킨 당원들을 고립시키는 황 의원의 행태는 명백한 ‘이율배반’이며 ‘정치적 기만’이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그는 “저는 민주당을 떠나지만 제가 지키려는 가치는 떠나지 않는다”면서 “첫째, 이번 자격 회복 결정의 근거와 검토 자료를 당원들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둘째, 당론 훼손과 징계 혼선으로 발생한 상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 그리고 셋째, 지역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이 직접 논산의 당원 앞에 서서 이 사태를 책임 있게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조의원은 마무리 말에서 “논산의 민주주의는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저는 오늘 그 증명이 거부된 자리에서, 더 이상 침묵으로 공범이 되지 않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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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인터뷰] 계룡, 정준영이 답이다
    출마 선언과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며 계룡시 지방선거 구도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정치적 돌풍’으로 평가받는 출판기념회를 치른 인물이 있다. 바로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다. 동원 없는 자발적 참여, 형식보다 메시지가 주목받은 이 행사는 정준영이라는 이름을 단숨에 선거판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정치권에서는 “행사 하나로 구도를 흔들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제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마자들은 늘어났지만, 민심은 오히려 한 사람에게로 수렴되는 지금. 출판기념회 이후의 정국, 그리고 ‘행정 경험’을 앞세운 그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본지는 출판기념회 돌풍의 중심에 선 정준영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Q. 출판기념회가 예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돌풍’이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A. 솔직히 규모보다 더 의미 있게 느낀 건 참여의 방식이었습니다. 특정 조직이나 동원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 자리를 채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저에 대한 평가이자, 지금 계룡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정치적 사건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출판기념회가 정치적 의미를 갖게 된 건 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계룡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관계가 한 번에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행사를 치렀다기보다, 신뢰의 총량이 확인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 A. 계룡은 이제 설명의 단계가 아니라 실행의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조용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일부에서는 정준영 회장을 ‘정치 신인’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A. 정치권에 들어온 시간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이 아니라 행정 경험입니다. 저는 조직을 운영했고, 예산을 집행했고, 결과에 대해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정치는 새로 시작했을지 몰라도, 행정은 오래 해왔습니다. Q. 행정 경험을 강조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말하는 건가요. A. 계룡시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단체 운영, 예산 관리, 이해관계 조정, 성과 책임까지 모두 경험했습니다. 말로 한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입니다. 행정은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고, 리더는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 무게를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Q.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기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시정을 맡겨도 흔들리지 않는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검증된 사람인가, 계룡의 구조와 현실을 몸으로 아는가입니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후보는 많지 않습니다. Q. 경쟁 구도 속에서 정준영 회장이 ‘대세’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A. 대세라는 말은 제가 만들고 싶은 표현이 아닙니다. 다만 출마 선언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시민들의 선택 기준은 더 분명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벤트가 반복될수록, 결국 남는 것은 준비된 사람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계룡은 이제 다음 단계로 가야 합니다. 그 전환점에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룡의 답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이미 알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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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 정치권뉴스
    2026-01-08
  •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인환 의원은 충청남도 딸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딸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딸기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최고 의결기관이자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 정치권뉴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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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폭 출신 박대한 작가 ”내가 싸우는 이유“ 출판
    [충남인포커스]조폭 출신 신인 작가 박대한(41)이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장편소설 '내가 싸우는 이유'를 출판하고 지난 1일 오후 충남 계룡시 두마면 입암리 카페 유스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소설 '내가 싸우는 이유'는 어린 시절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낸 작가 박대한의 거친 세상과 싸워가며 꿈 많고 열정이 넘치는 그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책의 소재가 조폭 출신인 박대한 작가의 실제 경험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러나 기억력만으로 소설이 나올 수는 없다. 그것은 도용이나 발췌에 불과할 뿐이다. 문학 수업은 꿈도 꿀 수 없었던 그는 소설가 김홍신의 작품 “인간 시장”을 텍스트로 삼아 문학적인 표현과 구성을 스스로 배웠고 그만의 문투와 어투를 생성했다. 박 작가는 폭력조직을 양성화시키기 위해 한양파 조직 보스를 찾아가 큰 노력을 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상명하복이라는 말도 안 되는 폭력조직의 생태계가 그와의 이상이 달랐기 때문이다. 결국, 그가 선택한 것은 폭력조직과 거리를 두고 정치로 입문해 세상을 바꾸고 싶은 큰 꿈을 갖게 된다. 그는 만 28세 나이로 과감히 시의원에 출마했지만 아쉽게도 뜻을 이루지 못한다. 그의 이야기는 앞으로 장편소설 '내가 싸우는 이유'로 계속될 것이며, 소설을 쓸 때 주제와 소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대부분이고, 시놉시스만 완성되면 단숨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쓰는 스타일이다. 박대한 작가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상황에서도 모두가 안전하게 방역을 준수하고 뜨거운 열기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본인에게는 큰 의미이고 기회라는 생각으로 감사하고 있으며 이 소설을 시작으로 제2의 도약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려고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글이 쏟아지는 데 그중에 누구라도 제 글을 읽고 공감하고 위로받고, 용기를 얻는다면 저의 글은 이미 제 몫을 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욕심이자 바람이라면 이왕 세상에 나온 글이니 더 많은 독자가 저의 소설을 읽어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출판기념회에는 영화“피싱” 제작자 고태영, 한국금융 범죄예방센터 이기동 소장, 졸탄쇼 제작자 이영수 대표, 가수 길건, 전)울랄라세션 박광선, 래퍼 조세, 전)에메랄드캐슬 김선형, 개그맨 도광록, 배우 박상준, 뮤지컬 배우 지인규, 강해인 시인, 이동진 전)건양대부총장, 전준호 전)계룡부시장,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 김관구 계룡시음식업지부회장, 이강규 한국청년회의소 충남세종지구회장, 송진섭 계룡청년회장, 이정호 논산시체육회장, 강웅규 계룡시의회 부의장, 윤차원 의원, 이청환 의원, 김범규 전)의원등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내가 싸우는 이유』 인터뷰 Q. 집필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중학생 때 저의 책가방 속에 다이어리를 항상 넣고 다녔어요. 그 두꺼운 다이어리 안에 무엇인가 채워놓고 싶었는데. 그때부터 제가 유명 가수 노래 가사나 자서전 형식의 글을 쓰기 시작했던 것이 떠올라 조금씩 집필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 평생에 책 한 권은 꼭 출판해 보고 싶었어요. 이젠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Q. 책 속에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뭔가요? “아. 글쎄요. 정의감, 명분, 사랑, 조직, 갈등, 시기, 질투, 분노 등 거의 모든 내용이 저에게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집필하면서. 지난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되었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나 그립고 아쉽고 슬프고. 또 한편으로는 후회스럽기도 합니다.” Q. 박 대한 작가 팬 카페를 운영한다고 하던데 어떤 건가요? “페이스북에 박 대한 작가 공식 그룹이라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자들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독자들께서 소설에 흥미를 갖고 계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Q. 과거 시의원에 출마했을 때는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조폭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한다는 게 쉽지 않았죠. 하지만 저는 지나온 삶을 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이제는 저보다 타인을 위해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Q. 소설가 김홍신과 어떤 인연이 있으신가여? “제가 존경하는 고향 선배님으로 밀레니언셀러 기록을 세우신 아주 훌륭하신 분이죠. 제가 출판하기 위해서 김홍신 선배님께 조언도 받고 그래서 조금 더 쉽게 출판할 기회가 주어진듯합니다. 저에게는 너무나도 감사한 은인입니다.” Q.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지난날 조폭이라는 수식어를 꼬리표처럼 달고 살았는데 이제는 신인 작가로서 선보였으니 앞으로 독자들에게 좋은 이야깃거리를 전해주고 싶어요.” 라고 말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많이 지쳐있는 독자들에게 조폭 출신 정당인 박대한 작가의 일화를 소재로 한 장편소설 “내가 싸우는 이유” 대중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대한 작가의 장편소설 “내가 싸우는 이유” 거래서점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서울문고 등 주요 오프라인 서점,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주요 온라인 서점이며, 그 외 일반 서점과 지역 서점은 주문을 받아 도서를 공급합니다.
    • 정치권뉴스
    2021-05-06
  • 계룡소방서, ‘지역인사 참여 소방차 동승체험’ 실시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19일 오후 5시경 ‘지역인사 참여 소방차 동승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계룡소방서 화재대책과 대응총괄팀에서 주관하는 이번 소방차 동승체험행사는 소방차에 동승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병행 실시함으로서, 단순히 보는 것만이 아닌 실제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현장으로 출동하는 체험이다. 소방차량의 사이렌·경광봉 등을 활용, 긴급출동으로 발생하는 장애 및 애로사항 등을 직접 참여해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소방차 현장도착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이다. 이날 동승체험에는 계룡시의원[강웅규(계룡시 의회 부의장, 무소속]과 기자단[이종각(충청TV), 김경구(충청시민의소리 대표)] 등 3명이 참여했으며, 방화복 등 개인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소방차량 4대에 탑승, 엄사면 일원 공동주택 및 상가밀집지역 등 소방통로 확보가 필요한 구간에 대한 출동실태를 확인했다. 운행 중 한경준 대응총괄팀장은 무전기를 통하여 현장을 통제하며 실제 상황을 방불케 했다. 특히 이날 동승체험에 나선 계룡시의회 강웅규 부의장은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마친 후 “소방차량 출동 시 애로사항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긴급차량 출동 모두가 양보운전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주 화재대책과장은 “소방차 길 터주기는 재난 대응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길 터주기 훈련 및 동승체험을 통해 시민 공감대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치권뉴스
    2020-08-20
  • [SNS 맛집 홍보] 계룡 맛집 ‘어린양’ 고퀄리티 양고기 전문점 오픈
    [충청시민의소리] 특유의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대표적인 고기인 양고기. 하지만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쉽지 않은 음식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대중성은 약하지만, 최근에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 추세 이기도 하다. 양 갈비는 익숙한 소갈비, 돼지갈비와는 차별화된 맛과 비주얼로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양고기의 대중화를 위해 고퀄리티의 양고기 전문점이 계룡시에 오픈해 핫플레이스로 알려지고 있다…. 육질이 연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 영양분이 뛰어나 ‘육류의 왕’이라고도 불리는 양고기. 보양에도 좋은 고급 식자재인 양고기를 ‘어린양’에서는 맛있고, 호불호 없이, 부담을 줄여서 먹을 수 있다. 아직 양고기를 접해보지 못했다면 ‘어린양’에 방문하여 양고기를 부담 없이 경험해볼 수 있다. 양고기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었지만 단백질과 미네랄, 철분이 풍부한 고단백 저지방 음식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환영받고 있다. 어린양 냉동이나 해동 육이 아닌 항공 직배송을 통한 최상급 생 양고기만을 고집한다. 호주 청정 지역에서 방목된 1년 미만의 어린 양을 선별해 고객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곳의 인기메뉴는 프렌치(허리 쪽 갈비 부위)가 꼽힌다. 프렌치, 생숄더랙, 숄더랙, 늑간살, 토시살 등 여러 가지 부위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점심 특선으로 양전골, 양탕, 양하이라이스가 있으며, 후식으론 된장찌개, 물냉면, 비빔냉면, 해물 라면 또한 일품이다. 직장인 이**(49)씨는 "양고기는 자주 먹지는 않지만, 이곳은 신선한 고기와 특제 소스로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아 편하게 먹을 수 있다"라고 귀띔했다. 이어 어린양 대표는 “개업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손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하고 양고기에 대한 전문적인 자부심을 강조하였다. '어린양' 은 계룡시 엄사면 전원1길 17-5에 자리 잡고 042-551-0815로 예약 할 수 있다.
    • 정치권뉴스
    2020-08-18
  • 논산·계룡·금산 미래통합당, 경선 후폭풍 4분5열
    [논계금뉴스] 송종근 기자= 4.15총선을 30여 일 앞두고 요즘 논산·계룡·금산지역 정가에는 미래통합당의 분열로 ‘1여 다야’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미래통합당은 박우석 후보 단수추천이 이뤄지면서 이인제 前의원이 컷오프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 예정이고, 공천심사와 관련해 경선 없는 단수공천의 부당함을 제기한 이창원 예비후보도 재심청구가 기각되자 무소속 출마를 전격 선언하는 등 미래통합당은 경선 후폭풍으로 4분5열 되고 있다. 이처럼 미래통합당의 경선 후폭풍 영향으로 논산·계룡·금산지역 4.15총선은 1여(與) 다야(多野) 대결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정가는 야권의 분열로 논산·계룡·금산지역 총선이 당초 예상과 달리 민주당 대 야당의 1대1 구도가 사실상 물 건너 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지역정가는 이 때문에 4.15총선이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現의원의 독주체제로 전개될 수 있다는 전망을 조심스럽게 내놓고 있다. 특히 미래통합당 내부의 분열과 갈등으로 논산·계룡·금산 제1야당의 조직력이 점차 힘을 잃고 있는 것도 4·15 총선이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現의원에 유리하게 전개되는 이유로 설명된다. 정치권 모 인사는 “유권자 입장에서 과거가 아닌 미래 발전 가능성에 투자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미통당 예비후보들의 분열로 이미 4·15 총선의 결과는 예상된다. 논산,계룡,금산 현안을 해결할 능력이 있고 향후 충남과 중앙 정치 위상을 확보할 수 있는 정당과 인물을 지지하고 힘을 실어주는 것이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종민 現의원을 민주당 최종 후보로 공천을 확정했다. 김종민 의원은 “뿌린 씨앗 풍성한 수확 거둘 수 있게 기회 달라”,“농업이 살아야 지역경제 산다..농업의 공익사업화 필요하다” “우리는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똘똘 뭉쳐 극복해 낸 저력 있는 국민이다. 논산·계룡·금산 시군민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자” 며 “지난 4년간 지역과 서울을 오가며 발이 닳도록 뛰었다. 뿌린 씨앗을 풍성하게 수확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 이제 경선을 통과한 만큼 현역 의원으로서 코로나19 대처와 침체된 민생 및 경제 회복에 온 힘을 다하는 정부와 지자체에 적극 협력하겠다. 시민 안전과 민생이 최우선이다. 논산‧계룡‧금산의 앞으로 50년 미래를 위한 비전을 세웠다. 그동안 씨를 많이 뿌렸는데, 뿌린 씨로 풍성한 수확을 하는 국회의원이 되고 싶다”고 재선에 도전하는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 김종민 예비후보는 논산과 계룡, 금산지역의 주력사업과 미래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논산은 국방산업단지 유치를 잘 해내는 게 지역 경제에 중요하다. 또 탑정호를 중심으로 각 읍‧면마다 관광산업 자원들이 풍부하다. 그런 자원을 활용해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일으켜야 한다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계룡시의 경우는 국방관련 산업 유치와 발전을 언급했다. “이번에 국방산업단지를 논산으로 배치해 계룡시민들은 서운할 수 있다. 큰 공장은 논산으로 가더라도, 첨단산업과 연구개발은 계룡으로 유치하려고 한다. 그것이 계룡의 일자리 조성에 뿌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방위산업진흥원이나 국방전직교육원 등 국방관련 공공기관을 유치해 계룡지역 활력은 국방과 관련한 테마로 끌고 가야 한다”며 “향적산에 치유의 숲을 조성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삼의 고장’으로 유명한 금산의 경우에는 ‘국립 인삼약초진흥원’ 설립과 유치를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인삼산업이 어디로 가야하는지 고민하는 기관이 필요하다. 금산은 또 산이 70%이고, 금강 상류지역으로 전국 어느 도시보다 생태관광의 가치가 있다”고 했다. 또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혁신도시 법적 근거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균특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했고, 더불어 잘사는 논산·계룡·금산을 위해 미래발전 과제도 멈춤 없이 지속될 수 있도록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필승 의지를 피력했다.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경선에서 박우석 미래통합당 前논산·계룡·금산조직위원장이 단수공천으로 이인제 前의원을 누르고 미래통합당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하지만 이인제 前의원이 지난 10일 논산 선거사무실에서 전격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통합당 특정후보 단수공천은 있을 수 없는 폭거’라며, 이를 시정하지 않을 경우 조만간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기정사실화하면서 지역정가가 요동치고 있다. 이인제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논산·계룡·금산지역 공천신청자는 모두 4명으로 당헌, 당규에 따라 당연히 공정한 경선을 실시해야 함에도 미래통합당공천관리위원회는 이를 깡그리 무시하고 아무 설명도 없이 한사람을 단수로 결정했다. 동네 이장을 뽑을 때에도 경쟁자가 있으면 반드시 주민투표로 결정한다. 공관위 폭거를 단호히 거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도부가 공관위의 불법을 바로 잡아주지 않을 경우 당을 떠나 시민과 함께 주민의 힘으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총선 승리를 쟁취하겠다. 승리 후 당에 돌아와 위대한 자유대한민국을 재건하고 침체된 우리 고장을 살리는 일에 저의 모든 역량을 바쳐 헌신하겠다. 오직 시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고 따르는 이인제가 되겠다”고 무소속 출마를 기정사실화 했다. 여기에 미래통합당 이창원 예비후보도 11일 당으로부터 공천심사와 관련, 경선 없는 단수공천의 부당함을 제기한 재심청구가 기각되자 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예비후보는 “단수공천을 받은 박우석 후보는 32년 전부터 4번이나 출마한 기성 정치인에 불과하다. 당연히 공천기준에 맞게 새로운 정치를 하고자 하는 저 같은 정치 신인들에게도 공정한 경선기회를 줬어야 맞다. 민심과 동떨어진 결정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며 “차라리 잠시 당을 탈당하고 유권자인 시민의 심판을 직접 받아 당선되면 다시 복당하겠다”고 무소속 출마 의지를 피력했다. 박우석 후보는 이인제 前의원의 거취와 이창원 예비후보마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자 “중앙당과 이인제·이창원 후보를 접촉하기 위해 전화를 하면서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현재 4.15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현역 김종민 의원이 최종후보로 확정됐고, 미래통합당 박우석 후보와 이인제 前의원, 이창원 예비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은종·김영일 예비후보, 민생당 한민희 예비후보 등이다.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총선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정식 후보자등록을 신청하고, 4월 1일부터 6일까지 재외투표선거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또 4월 7일부터 10일까지는 선상투표, 4월 10일부터 11일(매일 오전 6시~오후 6시)까지는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투표일인 15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선거구에서 투표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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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4
  • 김종민의원, 코로나19 대비태세 현장점검 나서
    [논계금뉴스] 송종근 기자= 김종민 의원은 13일, 계룡시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계룡역에서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지역구 의원으로 역내 방역태세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시민들의 이동이 빈번한 역과 터미널을 중심으로 방역과 예방에 집중해야 한다는 판단하에 지역구인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의 조치 현황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김의원은 계룡시 선별진료소 현장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대응책을 논의하고, 계룡역으로 이동하여 철도와 같은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는지 살피는 동시에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현장 직원들에게 격려와 당부의 뜻을 전했다. 현재 계룡시는 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열화상카메라와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수시로 방역 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논산시도 터미널과 역, 훈련소 등 이동이 빈번한 지역에 대한 방역과 소독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금산군도 터미널 등 주요 장소에 대한 방역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민 의원은 “코로나19 방역에 노력하고 계신 공무원과 의료진 등 관계자 여러분들께 매우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은 아직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지만 지방자치단체와 시민이 합심해 앞으로도 잘 대처해 나가자.” 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이번 일로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분들의 고통이 큰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출지원, 보증지원, 국세ㆍ지방세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중소자영업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민 의원은 지난 8일, 4ㆍ15 총선과 관련,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대대적인 선거운동을 자제하겠다며 예비후보 등록을 연기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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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 김종민 의원, 코로나바이러스 대처 집중
    [논계금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은(논산·계룡·금산)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연기하고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국가적 위기에 최우선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의원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의원 선거가 70여일 남은 상황에서 여러 후보들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열심히 뛰고 있다. 저도 10일 예비후보 등록 후 선거운동을 시작하려 했으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정된 이후에 하는 것이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국내에서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추가 감염 확대를 막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대적인 선거운동을 자제하겠다는 것이다. 김종민 의원은 “당분간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에 집중하고, 국가적 위기에 최우선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덧붙였다. 논산ㆍ계룡ㆍ금산 지역구에는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양승숙 후보, 자유한국당의 이인제, 박우석, 이창원 후보가 이미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민심을 잡기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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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 양승숙 前 원장, 논산계룡금산 제21대 총선 출마선언
    -개발원 내부 "우리 조직은 총선출마 도구냐" 내부비판도 지난 13일 여성정책개발원 원장직을 사임한 양 전 원장은 14일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열어 논산계룡금산 국회의원에 출마할 것을 밝혔다. 오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논산·계룡·금산 지역구)를 선언한 양승숙 전 충남도 여성정책개발원장이 같은 당 소속 현 국회의원인 김종민 의원을 향해 “지역주민들을 돌보지 못했다”는 공세를 폈다. 당 소속 현역 의원에 대한 비판을 앞세웠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그는 “지난 2004년도 비례대표로 영입됐지만 낙선했다. 하지만 그 후에도 노인대학 운영과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 등 지역을 떠나지 않았다. 이후 많은 분들의 권유를 받았고 고민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특히 충남도 여성정책개발원장 재직 당시 인권침해 논란에 대해서는 “지난해 10월 조직 개편시 기획조정실장이 이사회 통과를 무산시켰다”며, “인권위 문제가 아니라 기관장의 인사권을 행사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논산·계룡지역 육군사관학교 유치 ▲금산인삼축제와 관광산업 연계 ▲논산터미널 인근 주차타워 조성 ▲금산 수삼센터 재건축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보급사업 ▲난임·불임 지원정책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편 양 전 원장 출마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있다. 여성정책개발원 노조에서는 "군 출신인 양 전 원장이 소통의 리더십이 부족하고 권위주의적"이라는 비판과 함께 "취임 당시, 낙하산 인사논란을 겪었던 인사가 임기를 다 채우지 않고 총선 출마를 이야기하는 것은 조직을 출마의 도구로 여겼다는 증거"라는 소리가 나오고 또 칼럼대필과 관용차 사적 이용에 대한 의혹, 도지사로부터 임기 내 선거운동 지적 등 여러 비판들이 존재해 난관을 뚫고 경선을 통과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정치권뉴스
    2020-01-14
  • 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 북 콘서트 성황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논산계룡금산)이 지난 11일 오후 3시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자신의 저서인 '정치개혁 리포트' 출판기념회를 열고 21대 총선에서의 필승을 위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각계각층 인사들과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주민들과 당원,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국회의원, 인근 광역 및 기초단체장, 각 시도의장 및 의원 등이 대거 참석해 두터운 인맥을 과시했다. 한편 김 의원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초정장이나, 초청 메일등을 발송하지 않고 김 의원의 지지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성황을 이뤄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는 총선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김 의원은 이 책을 통해 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정치개혁 전반에 대해 품어온 진솔한 고민과 선거제도에 대한 문제의식, 개혁방향과 국회개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맨 앞장에 풀어 넣어 강조했다. 김종민 의원은 인사말에서 "의정활동을 하는데 있어 예전 청와대 대변인으로 일했던 경험과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보약이 됐다"며, "대한민국이 정치개혁을 통해 선진국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출판기념회의 경우 얼마나 많은 각계 인사들과 동문, 지인, 지역민들이 참여했는지의 여부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후보자의 역량과 차별성, 당선 가능성과 약진을 점치는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 며 “우리 지역도 그렇고 다른 지역도 그렇고 출판기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들이 없지 않아 조용히 치르기로 했다” 고 말하고 “ 대규모 조직적인 주민 동원을 하거나 무작위 초청장, 이메일 발송 등으로 출판회의 본질을 흐리게 하는 행동을 자제하고 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정치개혁 전반에 대해 품어온 진솔한 고민과 선거제도에 대한 문제 의식등을 지지자들에게 알리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박범계 의원(대전서구을)은 "김종민 의원은 책 제목처럼 정치개혁 리포트만 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큰 획을 그은 정치개혁법 통과 일등공신"이라고 추켜세웠다. 이어 "논산계룡금산 여러분들이 김종민 의원을 위대한 지도자로 키워달라"고 말했다. 또한 양승조 도지사를 비롯해 지역구 단체장인 황명선 논산시장, 문정우 금산군수, 최홍묵 계룡시장도 김종민 의원의 활약상을 칭찬했다. 특히, 이해찬 당 대표를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등 민주당 핵심 국회의원들은 영상 축하메시지를 통해 "초선이라는걸 도저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의 정치개혁을 위해 큰 활약을 펼쳤다"며 "정치개혁의 전략가이자 선구자, 전도사이며 민심을 담아낸 선거법 개정 그 중심에 김종민 의원이 있었다"고 호평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범계·송영길·맹성규·어기구·이철희 국회의원,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문정우 금산군수,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 이원묵 건양대 총장, 복기왕 전 아산시장, 전준호 前 계룡부시장, 나소열 前 충남도 부지사, 논산계룡금산 민주당 소속 도의원과 시·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 정치권뉴스
    2020-01-13
  • 허남영 계룡시의회의원 충남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계룡시의회 허남영 의원은 지난 8일 계룡시의회에서 주관한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진호) 정례회에서 충남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사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복리증진을 위하여 헌신 봉사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허남영 의원은 제4대와 제5대 계룡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시민이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고자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기능에 충실히 임해오는가 하면 더욱 발전적이고 전문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대립보다는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오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의회를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생활 속 민원 등을 속 시원히 털어놓는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만들어 오며 변화와 소통을 꿈꾸는 시민의 눈높이를 맞춰가는 소통의정에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허남영 의원은 “이번 충남의정봉사상은 계룡시민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채찍과 격려의 의미로 받은 상으로 앞으로 동료의원들과 함께 시민의 뜻을 받들며 뚜벅뚜벅 시민행복을 향해 걸어가겠다” 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 정치권뉴스
    2019-11-11
  • 계룡소방서, 순직 소방공무원 묘비 참배
    ▲ 지난 8일 오후2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동료 묘비를 닦고 있는 계룡소방서 직원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지난 8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전직원 및 의용소방대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순직 소방공무원에 대한 참배 및 묘비 닦기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57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화재진압, 인명구조 및 구급업무를 수행하다가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묘비에 참배하고 묘비 닦기와 잡초제거 등 실시하고자 마련됐다. 조영학 서장은 “이곳에는 국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망설임 없이 뛰어다니며 임무를 수행하던 소방관들의 사연이 깃들어 있다.”면서 “숭고한 희생을 절대 잊지 않고 마음속 깊이 새겨 국민에게 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권뉴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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