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뉴스Home >  정치권뉴스
-
“네거티브로는 흐름 못 바꾼다” 정준영 측 반박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측이 최근 특정 후보를 겨냥한 비판성 주장에 대해 강도 높은 반박에 나섰다. 정 후보 측은 3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비난과 반복되는 프레임 공격은 더 이상 시민을 설득하지 못한다”며 “정치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이 집중된다는 것,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는 의미” 정준영 후보 측은 특히 최근 언론 보도 흐름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격했다. “특정 후보에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인지도와 경쟁력, 확장성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며 “결국 견제와 비난이 집중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판세의 중심에 서 있다는 반증”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 측은 일부 주장에 대해 “비판이 아닌 집착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정책이 없다, 진정성이 없다, 보여주기식이다라는 틀에 박힌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논리도 근거도 없는 상습적 네거티브일 뿐”이라며 “이는 시민의 판단을 돕기 위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특정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한 의도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현장 활동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시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조직과 소통하는 것을 ‘연출’이라 폄훼하는 것은 현장 정치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혼자 다니는 것이 진정성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 문제라는 식의 논리는 결국 시민 참여 자체를 부정하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지적했다. 선거인단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히 설명되고 있는 사안을 반복적으로 끌어와 확대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흠집내기 방식”이라며 “경선을 앞둔 시점마다 등장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적인 패턴”이라고 일축했다. 박춘엽 전 의장의 지지 선언을 문제 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 “경선 이후 힘을 모으는 것은 민주정치의 기본인데, 이를 두고 철학이 없다고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ABC도 모르는 주장”이라며 “계룡의 변화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을 비난하는 시각이야말로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정준영 후보 측은 마지막으로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정인의 상습적인 비난과 평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며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누가 진짜 일할 사람인지는 계룡시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흐름은 시민이 만들고 있다”며 “네거티브로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말의 나열은 비판이 아니라 막걸리 한잔에 기대어 쏟아낸 술주정과 다를 바 없다.”며 “선거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정준영 후보는 흔들림 없이 정책과 실행력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
정준영, ‘신인가점 최고 20%’…논란 확산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정치 신인 가점 최대 20%’가 핵심 쟁점으로 다시 떠올랐다. 최근 계룡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계룡시장 민주당 경선 안개 속…정준영 신인 가점 20% 태풍의 눈’ 보도가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이후 정준영 예비후보를 향한 공세가 이어지며 정치적 공방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정치권 관계자들의 해석은 다소 다르다.“견제가 시작됐다는 것은 이미 대세라는 뜻이다.” 논란 자체보다 ‘집중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정치 신인 가점은 특정 후보를 위한 특혜가 아니라 기득권 정치 구조를 완화하고 새로운 인물의 진입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여성·청년·장애인 후보에게는 최대 25%, 정치 신인에게는 최대 20%까지 가점이 부여될 수 있다. 정준영 예비후보를 둘러싼 논쟁은 오히려 하나의 흐름을 보여준다. 뉴스티앤티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이틀간 계룡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적합도 1위에 가산점 20%까지 계룡시장 경선의 중심축이 이미 정준영 후보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기사, 댓글, 지역 여론까지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현상은 선거 국면에서 가장 강력한 판세 신호로 읽힌다. 특히 정 후보의 경쟁력은 단순히 ‘가점’에 기대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계룡시체육회장과 상인회장을 거치며 구축한 조직력, 생활체육과 민생 현장에서 쌓은 시민 접점, 지역 네트워크는 정치 신인을 넘어선 기반이라는 평가다. 결국 현재의 흐름은 “앞서가는 후보에게 가점 20%가 덧씌워진 구조”이다. 이번 논란은 기사 내용보다 댓글을 통해 더욱 증폭됐다. 일부 시민들은 “기사 제목이 오해를 유발한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인데 특정 후보만 조명된다”, “신인가점은 전체 득표의 20%가 아니라 본인 득표의 20%라 영향이 제한적이다”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정준영만 20% 가점을 받는 것은 사실”, “언론 집중에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이어지며 논쟁은 감정적 대립 양상으로까지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언론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파장이 번졌다. 하지만 정치권 내부에서는 이러한 충돌을 단순 갈등이 아닌 ‘판세 변화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선거에서 가장 위험한 후보는 논란이 있는 후보가 아니라 존재감이 없는 후보라는 점에서, 현재의 집중도 자체가 정 후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 핵심 쟁점은 결국 하나다. 신인가점 20%가 실제 경선 결과를 뒤흔들 결정적 변수인가. 이에 대해 정치권은 대체로 “제한적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변수”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즉, 승부를 뒤집을 단독 요인은 아니지만 박빙 구도에서는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답은 ‘경선 경쟁력’이다. 조직력, 확장성, 본선 경쟁력이라는 세 가지 기준에서 누가 우위에 서느냐가 최종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지금의 흐름은 분명하다. “이길 후보를 가리는 싸움.” 그리고 그 중심에 정준영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인다.
-
조배식 논산시의원, 민주당 탈당... "황명선 이율배반 규탄"
논산시의회 조배식 의원이 1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조 의원은 “오늘 참담하고 침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몸담아온 정당을 떠나는 중대한 결심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이 결정은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며, 무너진 ‘정치적 정의’에 대한 원칙의 문제이다. 정당이 시민과 당원에게 약속한 최소한의 기준인 공정, 절차, 책임이 논산에서 반복적으로 무참히 짓밟혔다”고 말했다. 그는 “2024년 6월, 논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준비하며 중앙당 지침을 토대로 당내 논의를 거쳐 당론이 결정되었지만 그 당론은 본회의장에서 타당과의 야합으로 뒤집혔으며 이후의 징계 절차는 코미디보다 더한 난맥상이었다”면서 “‘당직 자격정지’의 솜방망이 처분에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자 중앙당 지도부의 의견으로 다시 충남도당에서의 ‘제명’처분과 다시 중앙당의 ‘감경’, 그리고 결국 ‘징계 해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당원이 납득할 만한 기준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조의원은 “중앙에는 ‘당원주권’, 논산에는 ‘의원독재’인 황명선 의원의 이율배반을 규탄한다”면서,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회와 중앙 언론, SNS에서는 그토록 당원주권과 공정, 절차를 소리 높여 외치면서, 왜 논산의 당원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무시하는지 묻고 싶다. 지역에서는 정당의 근간을 흔든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원칙을 지킨 당원들을 고립시키는 황 의원의 행태는 명백한 ‘이율배반’이며 ‘정치적 기만’이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그는 “저는 민주당을 떠나지만 제가 지키려는 가치는 떠나지 않는다”면서 “첫째, 이번 자격 회복 결정의 근거와 검토 자료를 당원들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둘째, 당론 훼손과 징계 혼선으로 발생한 상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 그리고 셋째, 지역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이 직접 논산의 당원 앞에 서서 이 사태를 책임 있게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조의원은 마무리 말에서 “논산의 민주주의는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저는 오늘 그 증명이 거부된 자리에서, 더 이상 침묵으로 공범이 되지 않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다.
-
[인터뷰] 계룡, 정준영이 답이다
출마 선언과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며 계룡시 지방선거 구도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정치적 돌풍’으로 평가받는 출판기념회를 치른 인물이 있다. 바로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다. 동원 없는 자발적 참여, 형식보다 메시지가 주목받은 이 행사는 정준영이라는 이름을 단숨에 선거판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정치권에서는 “행사 하나로 구도를 흔들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제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마자들은 늘어났지만, 민심은 오히려 한 사람에게로 수렴되는 지금. 출판기념회 이후의 정국, 그리고 ‘행정 경험’을 앞세운 그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본지는 출판기념회 돌풍의 중심에 선 정준영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Q. 출판기념회가 예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돌풍’이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A. 솔직히 규모보다 더 의미 있게 느낀 건 참여의 방식이었습니다. 특정 조직이나 동원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 자리를 채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저에 대한 평가이자, 지금 계룡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정치적 사건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출판기념회가 정치적 의미를 갖게 된 건 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계룡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관계가 한 번에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행사를 치렀다기보다, 신뢰의 총량이 확인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 A. 계룡은 이제 설명의 단계가 아니라 실행의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조용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일부에서는 정준영 회장을 ‘정치 신인’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A. 정치권에 들어온 시간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이 아니라 행정 경험입니다. 저는 조직을 운영했고, 예산을 집행했고, 결과에 대해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정치는 새로 시작했을지 몰라도, 행정은 오래 해왔습니다. Q. 행정 경험을 강조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말하는 건가요. A. 계룡시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단체 운영, 예산 관리, 이해관계 조정, 성과 책임까지 모두 경험했습니다. 말로 한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입니다. 행정은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고, 리더는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 무게를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Q.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기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시정을 맡겨도 흔들리지 않는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검증된 사람인가, 계룡의 구조와 현실을 몸으로 아는가입니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후보는 많지 않습니다. Q. 경쟁 구도 속에서 정준영 회장이 ‘대세’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A. 대세라는 말은 제가 만들고 싶은 표현이 아닙니다. 다만 출마 선언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시민들의 선택 기준은 더 분명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벤트가 반복될수록, 결국 남는 것은 준비된 사람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계룡은 이제 다음 단계로 가야 합니다. 그 전환점에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룡의 답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이미 알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인환 의원은 충청남도 딸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딸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딸기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최고 의결기관이자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
-
“네거티브로는 흐름 못 바꾼다” 정준영 측 반박
-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측이 최근 특정 후보를 겨냥한 비판성 주장에 대해 강도 높은 반박에 나섰다. 정 후보 측은 3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비난과 반복되는 프레임 공격은 더 이상 시민을 설득하지 못한다”며 “정치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이 집중된다는 것,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는 의미” 정준영 후보 측은 특히 최근 언론 보도 흐름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격했다. “특정 후보에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인지도와 경쟁력, 확장성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며 “결국 견제와 비난이 집중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판세의 중심에 서 있다는 반증”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 측은 일부 주장에 대해 “비판이 아닌 집착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정책이 없다, 진정성이 없다, 보여주기식이다라는 틀에 박힌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논리도 근거도 없는 상습적 네거티브일 뿐”이라며 “이는 시민의 판단을 돕기 위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특정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한 의도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현장 활동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시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조직과 소통하는 것을 ‘연출’이라 폄훼하는 것은 현장 정치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혼자 다니는 것이 진정성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 문제라는 식의 논리는 결국 시민 참여 자체를 부정하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지적했다. 선거인단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히 설명되고 있는 사안을 반복적으로 끌어와 확대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흠집내기 방식”이라며 “경선을 앞둔 시점마다 등장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적인 패턴”이라고 일축했다. 박춘엽 전 의장의 지지 선언을 문제 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 “경선 이후 힘을 모으는 것은 민주정치의 기본인데, 이를 두고 철학이 없다고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ABC도 모르는 주장”이라며 “계룡의 변화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을 비난하는 시각이야말로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정준영 후보 측은 마지막으로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정인의 상습적인 비난과 평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며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누가 진짜 일할 사람인지는 계룡시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흐름은 시민이 만들고 있다”며 “네거티브로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말의 나열은 비판이 아니라 막걸리 한잔에 기대어 쏟아낸 술주정과 다를 바 없다.”며 “선거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정준영 후보는 흔들림 없이 정책과 실행력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
- 정치권뉴스
-
“네거티브로는 흐름 못 바꾼다” 정준영 측 반박
-
-
정준영, ‘신인가점 최고 20%’…논란 확산
-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정치 신인 가점 최대 20%’가 핵심 쟁점으로 다시 떠올랐다. 최근 계룡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계룡시장 민주당 경선 안개 속…정준영 신인 가점 20% 태풍의 눈’ 보도가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이후 정준영 예비후보를 향한 공세가 이어지며 정치적 공방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정치권 관계자들의 해석은 다소 다르다.“견제가 시작됐다는 것은 이미 대세라는 뜻이다.” 논란 자체보다 ‘집중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정치 신인 가점은 특정 후보를 위한 특혜가 아니라 기득권 정치 구조를 완화하고 새로운 인물의 진입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여성·청년·장애인 후보에게는 최대 25%, 정치 신인에게는 최대 20%까지 가점이 부여될 수 있다. 정준영 예비후보를 둘러싼 논쟁은 오히려 하나의 흐름을 보여준다. 뉴스티앤티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이틀간 계룡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적합도 1위에 가산점 20%까지 계룡시장 경선의 중심축이 이미 정준영 후보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기사, 댓글, 지역 여론까지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현상은 선거 국면에서 가장 강력한 판세 신호로 읽힌다. 특히 정 후보의 경쟁력은 단순히 ‘가점’에 기대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계룡시체육회장과 상인회장을 거치며 구축한 조직력, 생활체육과 민생 현장에서 쌓은 시민 접점, 지역 네트워크는 정치 신인을 넘어선 기반이라는 평가다. 결국 현재의 흐름은 “앞서가는 후보에게 가점 20%가 덧씌워진 구조”이다. 이번 논란은 기사 내용보다 댓글을 통해 더욱 증폭됐다. 일부 시민들은 “기사 제목이 오해를 유발한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인데 특정 후보만 조명된다”, “신인가점은 전체 득표의 20%가 아니라 본인 득표의 20%라 영향이 제한적이다”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정준영만 20% 가점을 받는 것은 사실”, “언론 집중에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이어지며 논쟁은 감정적 대립 양상으로까지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언론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파장이 번졌다. 하지만 정치권 내부에서는 이러한 충돌을 단순 갈등이 아닌 ‘판세 변화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선거에서 가장 위험한 후보는 논란이 있는 후보가 아니라 존재감이 없는 후보라는 점에서, 현재의 집중도 자체가 정 후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 핵심 쟁점은 결국 하나다. 신인가점 20%가 실제 경선 결과를 뒤흔들 결정적 변수인가. 이에 대해 정치권은 대체로 “제한적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변수”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즉, 승부를 뒤집을 단독 요인은 아니지만 박빙 구도에서는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답은 ‘경선 경쟁력’이다. 조직력, 확장성, 본선 경쟁력이라는 세 가지 기준에서 누가 우위에 서느냐가 최종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지금의 흐름은 분명하다. “이길 후보를 가리는 싸움.” 그리고 그 중심에 정준영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인다.
-
- 정치권뉴스
-
정준영, ‘신인가점 최고 20%’…논란 확산
-
-
조배식 논산시의원, 민주당 탈당... "황명선 이율배반 규탄"
- 논산시의회 조배식 의원이 1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조 의원은 “오늘 참담하고 침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몸담아온 정당을 떠나는 중대한 결심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이 결정은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며, 무너진 ‘정치적 정의’에 대한 원칙의 문제이다. 정당이 시민과 당원에게 약속한 최소한의 기준인 공정, 절차, 책임이 논산에서 반복적으로 무참히 짓밟혔다”고 말했다. 그는 “2024년 6월, 논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준비하며 중앙당 지침을 토대로 당내 논의를 거쳐 당론이 결정되었지만 그 당론은 본회의장에서 타당과의 야합으로 뒤집혔으며 이후의 징계 절차는 코미디보다 더한 난맥상이었다”면서 “‘당직 자격정지’의 솜방망이 처분에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자 중앙당 지도부의 의견으로 다시 충남도당에서의 ‘제명’처분과 다시 중앙당의 ‘감경’, 그리고 결국 ‘징계 해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당원이 납득할 만한 기준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조의원은 “중앙에는 ‘당원주권’, 논산에는 ‘의원독재’인 황명선 의원의 이율배반을 규탄한다”면서,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회와 중앙 언론, SNS에서는 그토록 당원주권과 공정, 절차를 소리 높여 외치면서, 왜 논산의 당원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무시하는지 묻고 싶다. 지역에서는 정당의 근간을 흔든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원칙을 지킨 당원들을 고립시키는 황 의원의 행태는 명백한 ‘이율배반’이며 ‘정치적 기만’이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그는 “저는 민주당을 떠나지만 제가 지키려는 가치는 떠나지 않는다”면서 “첫째, 이번 자격 회복 결정의 근거와 검토 자료를 당원들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둘째, 당론 훼손과 징계 혼선으로 발생한 상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 그리고 셋째, 지역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이 직접 논산의 당원 앞에 서서 이 사태를 책임 있게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조의원은 마무리 말에서 “논산의 민주주의는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저는 오늘 그 증명이 거부된 자리에서, 더 이상 침묵으로 공범이 되지 않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다.
-
- 정치권뉴스
-
조배식 논산시의원, 민주당 탈당... "황명선 이율배반 규탄"
-
-
[인터뷰] 계룡, 정준영이 답이다
- 출마 선언과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며 계룡시 지방선거 구도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정치적 돌풍’으로 평가받는 출판기념회를 치른 인물이 있다. 바로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다. 동원 없는 자발적 참여, 형식보다 메시지가 주목받은 이 행사는 정준영이라는 이름을 단숨에 선거판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정치권에서는 “행사 하나로 구도를 흔들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제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마자들은 늘어났지만, 민심은 오히려 한 사람에게로 수렴되는 지금. 출판기념회 이후의 정국, 그리고 ‘행정 경험’을 앞세운 그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본지는 출판기념회 돌풍의 중심에 선 정준영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Q. 출판기념회가 예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돌풍’이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A. 솔직히 규모보다 더 의미 있게 느낀 건 참여의 방식이었습니다. 특정 조직이나 동원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 자리를 채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저에 대한 평가이자, 지금 계룡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정치적 사건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출판기념회가 정치적 의미를 갖게 된 건 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계룡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관계가 한 번에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행사를 치렀다기보다, 신뢰의 총량이 확인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 A. 계룡은 이제 설명의 단계가 아니라 실행의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조용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일부에서는 정준영 회장을 ‘정치 신인’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A. 정치권에 들어온 시간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이 아니라 행정 경험입니다. 저는 조직을 운영했고, 예산을 집행했고, 결과에 대해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정치는 새로 시작했을지 몰라도, 행정은 오래 해왔습니다. Q. 행정 경험을 강조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말하는 건가요. A. 계룡시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단체 운영, 예산 관리, 이해관계 조정, 성과 책임까지 모두 경험했습니다. 말로 한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입니다. 행정은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고, 리더는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 무게를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Q.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기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시정을 맡겨도 흔들리지 않는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검증된 사람인가, 계룡의 구조와 현실을 몸으로 아는가입니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후보는 많지 않습니다. Q. 경쟁 구도 속에서 정준영 회장이 ‘대세’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A. 대세라는 말은 제가 만들고 싶은 표현이 아닙니다. 다만 출마 선언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시민들의 선택 기준은 더 분명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벤트가 반복될수록, 결국 남는 것은 준비된 사람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계룡은 이제 다음 단계로 가야 합니다. 그 전환점에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룡의 답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이미 알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
- 정치권뉴스
-
[인터뷰] 계룡, 정준영이 답이다
-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
- 정치권뉴스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
-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인환 의원은 충청남도 딸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딸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딸기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최고 의결기관이자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
- 정치권뉴스
-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실시간 정치권뉴스 기사
-
-
계룡소방서, 시온실버홈 가상화재훈련
- ▲ 사진은 계룡소방서 가상화재 훈련모습. 사진제공=계룡소방서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지난 8일 오후 1시 노유자 시설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를 위해 시온실버홈에서 가상화재출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에는 계룡소방서 현장대응팀, 엄사119안전센터, 엄사남․녀의용소방대, 자위소방대 등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주요내용으로 ▴주변 소방용수시설 현황 및 소방활동 여건 파악 ▴화재진압 ․인명구조 훈련 등 신속한 현장대응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조영학 서장은 “노인요양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가 많이 생활하고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수 있다.”며“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주기적인 훈련과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유지관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 정치권뉴스
-
계룡소방서, 시온실버홈 가상화재훈련
-
-
계룡소방서, 제1회 119문화상 공모전 개최
-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와 한국현대문화미술협회가 후원하는 제1회 119문화상 공모전 홍보에 나섰다. 공모는 고등학생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부문은 문학분야(동화, 소설)와 미술분야(상상화, 기록화)로 나뉘어 진행되며, 작품소재는 화재예방, 생활안전 등 소방안전과 관련된 소재로 한정된다. 공모기간은 9월 27일까지이며, 인터넷 홈페이지(http://119contest.fire.go.kr)에 접속해 지정된 양식에 따라 응모신청하면 된다. 특히 공모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11월 시상 예정이며, 수상자 총 26명에 대해 행정안전부장관, 소방청장, 한국소방안전원장상 등과 총 2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조영학 서장은 “국민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모전에 신선하고 다채로운 작품으로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
- 정치권뉴스
-
계룡소방서, 제1회 119문화상 공모전 개최
-
-
공군, 창군 70주년 맞아 국민조종사 선발
- ▲ 제4기(13년) 국민조종사 비행을 앞두고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 = 공군본부 - 8월 10일(토)부터 25일(일)까지 인터넷과 모바일로 참가 접수 공군은 올해 창군 70주년을 맞아 공군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7기 국민조종사』를 선발한다. 국민조종사는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하는 공군의 임무를 국민들에게 소개하고 국민이 직접 공군 국산항공기를 타고 공군조종사의 비행임무를 체험하는 제도로 2007년부터 격년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제7기 국민조종사는 공군 창군 70주년을 맞아 기존 4명에서 7명으로 확대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10월 19일(토) 서울공항에서 공군이 운용하는 국산항공기 T-50, FA-50, KT-1, KA-1으로 비행탑승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공군 창군 70주년을 기념하여 1951년 창설된 최초의 전투비행부대이자 6‧25전쟁 당시 주요한 항공작전을 실시한 강릉기지와, 1953년 창설되어 한국공군 최초 제트전투기 F-86을 운용한 수원기지 인근 상공을 비행한다. 또한, 독립기념관 상공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함께 기념할 예정이다. 비행 후에는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이 공군조종사의 상징인 빨간 마후라를 직접 수여하며 국민조종사로 임명한다. 제5기(15년) 국민조종사 비행을 마치고 공군 조종사와 함께 이동하는 모습. 사진제공=공군본부 제7기 국민조종사 참가신청은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8월 10일(토)부터 25일(일)까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공군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세부내용 확인 가능) 공군은 1차 서류 심사 합격자 40명을 대상으로 동영상 심사와 비행환경적응훈련을 통해 최종 인원을 선발한다. 동영상 심사는 기존의 대면인터뷰를 대신하는 것으로, 여러 제약으로 인터뷰에 참가하기 어려운 지원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자가 직접 지원동기와 자기소개가 포함된 동영상을 핸드폰 등으로 촬영해 제출하면 된다. 공군은 동영상 제출자를 대상으로 10월 18일(금), 서울공항에서 수송기 탑승 체험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 ADEX’에 맞추어 격년으로 이루어진 국민조종사 선발은 국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군조종사의 임무를 국산항공기로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화제가 되었다. 2007년 4명을 시작으로 공군 창군 60주년이었던 2009년에는 6명, 이후 격년으로 4명씩 선발하여 현재까지 대학생, 소방공무원, 자영업자, 주부 등 총 26명의 국민조종사가 탄생했다. 공군본부 공보정훈실장 강성구 대령(공사 35기)은 “공군 창군의 중심에 있었던 최용덕 장군은 독립운동 당시 ‘우리 손으로 설계 제작한 항공기가 우리 영공에서 날아야겠다’고 다짐했다.”며, “국민조종사 선발은 오늘날 영공수호 임무의 핵심전력으로 활약하는 국산항공기의 임무현장을 국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는데 그 의의가 있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7기 국민조종사에 대한 자세한 신청방법과 선발절차는 ‘대한민국 공군’ 인터넷 홈페이지(www.airforce.mi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정치권뉴스
-
공군, 창군 70주년 맞아 국민조종사 선발
-
-
전우 생명 구하는’심폐소생술 능력 검증 평가 실시
- 계룡대근무지원단(이하 계근단)은 8월 5~9일 5일간 예하부대 3,000여명를 대상으로 장병 심폐소생술 능력 검증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 부대에서는 연간 2회 전 장병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기본교육을 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예하부대별로 진행했던 심폐소생술 집중교육 수준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 평가는 당일에 부대별로 계급·직책에 상관없이 무작위로 20명을 선정하고, 전문평가관(군의관 2명, 양성교육관 3명)들이 ‘심정지 환자 확인, 응급의료체계 신고, 가슴압박 등’ 점검표를 활용하여 평가를 하게 된다. 개인 및 부대 합격 수준은 80%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지휘관 평가에도 반영한다. □ 평가일정은 5일 지원연대 소속 관리대대, 지원대대를 시작으로 시설대대, 헌병대대 등 직할부대, 자운대근무지원단 순으로 진행된다. 결과에 따라 최우수·우수부대는 표창 및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자에게도 포상휴가 특전이 있어 동기부여를 하고 있다. □ 이번 평가에서 전문평가관을 맡은 박경민 해군대위는 “심폐소생술은 긴급상황 발생 시 구조대원이 도착하기 전에 응급처치를 함으로써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면서 “이번 평가를 통해 전 장병이 심폐소생술을 숙달해 전우는 물론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계근단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앞으로도 계근단에서는 개인 응급처치키트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지혈·골절시 부목법 등 다양한 현장응급처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 정치권뉴스
-
전우 생명 구하는’심폐소생술 능력 검증 평가 실시
-
-
계룡소방서, 폭염대비 찾아가는 구급서비스 제공
-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폭염이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7월부터 폭염 인명피해 대비 구급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급서비스는 9월까지 폭염특보 발령 시 계룡시보건소 방문사업 서비스와 연계하여 마을경로당 무더위 쉼터 20개소 대상을 방문하여 어르신 건강체크와 정제소금을 배부하고, 폭염피해 안전수칙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또, 마을이장단 회의를 통해 폭염취약시간인 낮12시-5시에 마을방송을 송출할 수 있도록 안내자료 배포 등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조영학 서장은“폭염으로 위험에 노출된 어르신, 취약계층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폭염 시 행동요령, 여름철 건강관리법을 적극 홍보해 피해를 예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
- 정치권뉴스
-
계룡소방서, 폭염대비 찾아가는 구급서비스 제공
-
-
계룡시의회, 8월중 의원간담회 개최
-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지난 6일 의장실에서 의원 및 집행부 해당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중 의원 간담회」를 가졌다. 의원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입 및 참여계획 ▴「계룡시 공유재산관리조례」일부개정 ▴ 계룡국민체육센터 건립 추진현황 ▴종합운동장 전천후육상훈련장 건립 추진현황 ▴테니스장 락카룸 설치 추진현황 등 5건의 현안에 대하여 집행부와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의원들은 집행부를 향하여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조치로 경제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국고보조금 집행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라며, 특히 금번 제2회 추경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예산편성에 주력해주길 바란다”며 지역 경제에 대한 깊은 우려와 함께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하였다.
-
- 정치권뉴스
-
계룡시의회, 8월중 의원간담회 개최
-
-
4대 행위(아동학대·가정폭력·갑질·괴롭힘) 근절 다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지난 5일(월) 제1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역사와 문화가 있는 연수와 4대행위(아동학대, 가정폭력, 갑질, 괴롭힘)근절을 위한 연수를 병행 실시하였다. 먼저 역사와 문화 연수는 최근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돈암서원에 대해 학생들과 공동으로 연구하여 책을 펴낸 쌘뽈여자고등학교 민혜숙 교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돈암서원 응도당에서 만나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서 실시된 아동학대와 가정폭력 예방 연수는 인류의 지혜 대표인 이현실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의 정의 및 유형별 사례 분석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관련 법령 등의 내용으로 연수를 진행하였으며, 특히, 외국의 사례와 국내의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하여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직장내 갑질과 괴롭힘을 근절하기 위한 다짐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으며,「직장내 직원들의 인격이 무시되는 어떠한 갑질과 괴롭힘 행위도 용인하지 않을 것」을 선언하였다. 유미선 교육장은 “우리고장 돈암서원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만큼 돈암서원이 가지는 의미를 전직원이 필수로 알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가정폭력, 아동학대는 반드시 근절해야 하는 사회악으로 반드시 근절해야 하며, 학교현장에서 갑질과 괴롭힘이 신고되면 절차에 따라 철저히 조사할 것”을 전직원에게 당부하였다.
-
- 정치권뉴스
-
4대 행위(아동학대·가정폭력·갑질·괴롭힘) 근절 다짐
-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19년 교육공무직원 힐링캠프 연수 실시
-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에 걸쳐 2019년 교육공무직원 힐링 연수를 실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공무직원 연수에는 관내 초•중•고 및 교육지원청에서 근무하는 교무행정사를 비롯한 16개 직종에서 첫날 138명, 둘쨋날 98명, 총 236명이 참석하였으며 서천해양생물자원관, 근대역사박물관, 군산진포해양공원 등을 방문하여 평소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미선 교육장은 “항상 관내 교육공무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연수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학교현장에 가서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 정치권뉴스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19년 교육공무직원 힐링캠프 연수 실시
-
-
계룡소방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과태료 2배 인상
-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1일부터 소화전 등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에 불법 주․정차를 할 경우 과태료가 2배로 인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88조에 따라 안전표지와 적색노면표시가 된 소방시설 5m 이내에 불법 주․정차한 경우 승용차는8만원(기존 4만원), 승합차는 9만원(기존 5만원)이 부과된다. 일반시민들도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해 소화전 인근에 주․정차된 차량을 1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2장이상 첨부하면 단속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료가 바로 부과된다. 조영학 서장은 “소방시설 인근 불법 주․정차는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소방시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불법 주․정차 금지에 함께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
- 정치권뉴스
-
계룡소방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과태료 2배 인상
-
-
“논산서,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하기로”
- 논산경찰서(서장 장창우)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 등 유원지를 방문하는 피서객의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경찰력을 집중 운용 총력 대응 한다고 1일 밝혔다. 논산경찰에 따르면, 유원지 주변을 중심으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평일과 휴일 주․야간 불문 집중 단속 및 국도 등 과속 우려 구간에서는 이동식 과속 단속과 캠코더 영상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며, 농촌 시골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을방송 등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장창우 논산경찰서장은 “휴가철 들뜬 분위기로 음주운전 및 과속운전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안전 운행 해 줄 것을 당부하며 시민 모두 교통사고 없는 즐거운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정치권뉴스
-
“논산서,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하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