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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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거티브로는 흐름 못 바꾼다” 정준영 측 반박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측이 최근 특정 후보를 겨냥한 비판성 주장에 대해 강도 높은 반박에 나섰다. 정 후보 측은 3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비난과 반복되는 프레임 공격은 더 이상 시민을 설득하지 못한다”며 “정치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이 집중된다는 것,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는 의미” 정준영 후보 측은 특히 최근 언론 보도 흐름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격했다. “특정 후보에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인지도와 경쟁력, 확장성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며 “결국 견제와 비난이 집중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판세의 중심에 서 있다는 반증”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 측은 일부 주장에 대해 “비판이 아닌 집착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정책이 없다, 진정성이 없다, 보여주기식이다라는 틀에 박힌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논리도 근거도 없는 상습적 네거티브일 뿐”이라며 “이는 시민의 판단을 돕기 위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특정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한 의도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현장 활동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시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조직과 소통하는 것을 ‘연출’이라 폄훼하는 것은 현장 정치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혼자 다니는 것이 진정성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 문제라는 식의 논리는 결국 시민 참여 자체를 부정하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지적했다. 선거인단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히 설명되고 있는 사안을 반복적으로 끌어와 확대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흠집내기 방식”이라며 “경선을 앞둔 시점마다 등장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적인 패턴”이라고 일축했다. 박춘엽 전 의장의 지지 선언을 문제 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 “경선 이후 힘을 모으는 것은 민주정치의 기본인데, 이를 두고 철학이 없다고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ABC도 모르는 주장”이라며 “계룡의 변화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을 비난하는 시각이야말로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정준영 후보 측은 마지막으로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정인의 상습적인 비난과 평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며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누가 진짜 일할 사람인지는 계룡시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흐름은 시민이 만들고 있다”며 “네거티브로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말의 나열은 비판이 아니라 막걸리 한잔에 기대어 쏟아낸 술주정과 다를 바 없다.”며 “선거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정준영 후보는 흔들림 없이 정책과 실행력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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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정준영, ‘신인가점 최고 20%’…논란 확산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정치 신인 가점 최대 20%’가 핵심 쟁점으로 다시 떠올랐다. 최근 계룡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계룡시장 민주당 경선 안개 속…정준영 신인 가점 20% 태풍의 눈’ 보도가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이후 정준영 예비후보를 향한 공세가 이어지며 정치적 공방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정치권 관계자들의 해석은 다소 다르다.“견제가 시작됐다는 것은 이미 대세라는 뜻이다.” 논란 자체보다 ‘집중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정치 신인 가점은 특정 후보를 위한 특혜가 아니라 기득권 정치 구조를 완화하고 새로운 인물의 진입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여성·청년·장애인 후보에게는 최대 25%, 정치 신인에게는 최대 20%까지 가점이 부여될 수 있다. 정준영 예비후보를 둘러싼 논쟁은 오히려 하나의 흐름을 보여준다. 뉴스티앤티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이틀간 계룡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적합도 1위에 가산점 20%까지 계룡시장 경선의 중심축이 이미 정준영 후보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기사, 댓글, 지역 여론까지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현상은 선거 국면에서 가장 강력한 판세 신호로 읽힌다. 특히 정 후보의 경쟁력은 단순히 ‘가점’에 기대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계룡시체육회장과 상인회장을 거치며 구축한 조직력, 생활체육과 민생 현장에서 쌓은 시민 접점, 지역 네트워크는 정치 신인을 넘어선 기반이라는 평가다. 결국 현재의 흐름은 “앞서가는 후보에게 가점 20%가 덧씌워진 구조”이다. 이번 논란은 기사 내용보다 댓글을 통해 더욱 증폭됐다. 일부 시민들은 “기사 제목이 오해를 유발한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인데 특정 후보만 조명된다”, “신인가점은 전체 득표의 20%가 아니라 본인 득표의 20%라 영향이 제한적이다”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정준영만 20% 가점을 받는 것은 사실”, “언론 집중에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이어지며 논쟁은 감정적 대립 양상으로까지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언론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파장이 번졌다. 하지만 정치권 내부에서는 이러한 충돌을 단순 갈등이 아닌 ‘판세 변화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선거에서 가장 위험한 후보는 논란이 있는 후보가 아니라 존재감이 없는 후보라는 점에서, 현재의 집중도 자체가 정 후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 핵심 쟁점은 결국 하나다. 신인가점 20%가 실제 경선 결과를 뒤흔들 결정적 변수인가. 이에 대해 정치권은 대체로 “제한적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변수”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즉, 승부를 뒤집을 단독 요인은 아니지만 박빙 구도에서는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답은 ‘경선 경쟁력’이다. 조직력, 확장성, 본선 경쟁력이라는 세 가지 기준에서 누가 우위에 서느냐가 최종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지금의 흐름은 분명하다. “이길 후보를 가리는 싸움.” 그리고 그 중심에 정준영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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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 조배식 논산시의원, 민주당 탈당... "황명선 이율배반 규탄"
    논산시의회 조배식 의원이 1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조 의원은 “오늘 참담하고 침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몸담아온 정당을 떠나는 중대한 결심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이 결정은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며, 무너진 ‘정치적 정의’에 대한 원칙의 문제이다. 정당이 시민과 당원에게 약속한 최소한의 기준인 공정, 절차, 책임이 논산에서 반복적으로 무참히 짓밟혔다”고 말했다. 그는 “2024년 6월, 논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준비하며 중앙당 지침을 토대로 당내 논의를 거쳐 당론이 결정되었지만 그 당론은 본회의장에서 타당과의 야합으로 뒤집혔으며 이후의 징계 절차는 코미디보다 더한 난맥상이었다”면서 “‘당직 자격정지’의 솜방망이 처분에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자 중앙당 지도부의 의견으로 다시 충남도당에서의 ‘제명’처분과 다시 중앙당의 ‘감경’, 그리고 결국 ‘징계 해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당원이 납득할 만한 기준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조의원은 “중앙에는 ‘당원주권’, 논산에는 ‘의원독재’인 황명선 의원의 이율배반을 규탄한다”면서,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회와 중앙 언론, SNS에서는 그토록 당원주권과 공정, 절차를 소리 높여 외치면서, 왜 논산의 당원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무시하는지 묻고 싶다. 지역에서는 정당의 근간을 흔든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원칙을 지킨 당원들을 고립시키는 황 의원의 행태는 명백한 ‘이율배반’이며 ‘정치적 기만’이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그는 “저는 민주당을 떠나지만 제가 지키려는 가치는 떠나지 않는다”면서 “첫째, 이번 자격 회복 결정의 근거와 검토 자료를 당원들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둘째, 당론 훼손과 징계 혼선으로 발생한 상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 그리고 셋째, 지역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이 직접 논산의 당원 앞에 서서 이 사태를 책임 있게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조의원은 마무리 말에서 “논산의 민주주의는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저는 오늘 그 증명이 거부된 자리에서, 더 이상 침묵으로 공범이 되지 않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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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인터뷰] 계룡, 정준영이 답이다
    출마 선언과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며 계룡시 지방선거 구도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정치적 돌풍’으로 평가받는 출판기념회를 치른 인물이 있다. 바로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다. 동원 없는 자발적 참여, 형식보다 메시지가 주목받은 이 행사는 정준영이라는 이름을 단숨에 선거판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정치권에서는 “행사 하나로 구도를 흔들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제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마자들은 늘어났지만, 민심은 오히려 한 사람에게로 수렴되는 지금. 출판기념회 이후의 정국, 그리고 ‘행정 경험’을 앞세운 그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본지는 출판기념회 돌풍의 중심에 선 정준영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Q. 출판기념회가 예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돌풍’이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A. 솔직히 규모보다 더 의미 있게 느낀 건 참여의 방식이었습니다. 특정 조직이나 동원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 자리를 채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저에 대한 평가이자, 지금 계룡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정치적 사건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출판기념회가 정치적 의미를 갖게 된 건 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계룡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관계가 한 번에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행사를 치렀다기보다, 신뢰의 총량이 확인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 A. 계룡은 이제 설명의 단계가 아니라 실행의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조용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일부에서는 정준영 회장을 ‘정치 신인’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A. 정치권에 들어온 시간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이 아니라 행정 경험입니다. 저는 조직을 운영했고, 예산을 집행했고, 결과에 대해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정치는 새로 시작했을지 몰라도, 행정은 오래 해왔습니다. Q. 행정 경험을 강조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말하는 건가요. A. 계룡시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단체 운영, 예산 관리, 이해관계 조정, 성과 책임까지 모두 경험했습니다. 말로 한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입니다. 행정은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고, 리더는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 무게를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Q.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기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시정을 맡겨도 흔들리지 않는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검증된 사람인가, 계룡의 구조와 현실을 몸으로 아는가입니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후보는 많지 않습니다. Q. 경쟁 구도 속에서 정준영 회장이 ‘대세’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A. 대세라는 말은 제가 만들고 싶은 표현이 아닙니다. 다만 출마 선언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시민들의 선택 기준은 더 분명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벤트가 반복될수록, 결국 남는 것은 준비된 사람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계룡은 이제 다음 단계로 가야 합니다. 그 전환점에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룡의 답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이미 알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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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 정치권뉴스
    2026-01-08
  •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인환 의원은 충청남도 딸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딸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딸기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최고 의결기관이자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 정치권뉴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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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의회, 일본 경제보복 행위 철회 촉구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26일 오전 10시에, 계룡시의회 청사 앞에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일본정부가 취한 반도체 부품 및 소재의 수출규제에 대하여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보복 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즉각 철회하라는 결의문을 발표 했다. 계룡시의회는 이날 결의문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소재 수출규제 조치는 21세기 첨단산업의 소재를 경제보복으로 활용하는 것으로서 일본이 천명한 ‘자유무역 정신’뿐만 아니라 한일 우호관계를 훼손하는 비이성적 행위”라고 강력 규탄 했다. 이어 “비상식적인 경제보복을 자행하는 일본정부의 행위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고 수출규제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 했다. 또한, 우리정부에 대해서도 “이번 일본정부의 경제보복 행위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소재부품 육성 등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을 세워 조속히 추진 할 것”을 촉구 했다. 계룡시의회 의원들은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여․야는 정치․경제적 입장 차이를 떠나 하나로 뭉쳐 초당적으로 대처할 것”을 주문하였다. 결 의 문 일본 정부는 경제보복 행위를 즉각 철회하라 계룡시의회는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에 대하여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소재 수출규제 조치를 취한 것과 일본의 수출통제 우대 대상인 ‘화이트 국가’ 리스트에서 한국을 배제하기로 한 데에 대하여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 일본정부가 강행한 이번 수출규제 조치는 우리나라 사법부의 징용 피해자 배상판결과 전혀 관련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보복조치라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공공연한 사실이다. 일본정부의 이러한 행위는 정당한 근거 없는 경제보복으로 일본이 천명하는 자유무역 정신뿐만 아니라, 그동안 한일 우호관계를 훼손하고 미래지향적 협력관계의 구축 노력에도 반하는 비이성(非理性)적인 행위가 아닐 수 없다. 수출규제조치는 우리나라 기업뿐만 아니라 해당부품을 수출하는 일본기업은 물론이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여 완제품을 만드는 외국기업들까지 연쇄적인 피해를 야기하게 될 것이며, 세계경제에도 크나큰 악영향을 미치고 종국적으로는 그 피해가 자신에게로 다시 돌아갈 것이다. 다시 한 번 비상식적인 수출규제 조치로 경제 보복을 자행하는 일본정부의 행위에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우리 계룡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하나, 일본 정부는 우호적 한일관계는 물론, 세계경제질서에 악영향을 초래하는 경제보복 행위를 즉각 철회하라 하나, 우리정부는 단기적이고 일회적 조치에 그치지 말고 일본의 조치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소재부품 육성 등 중장기적인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적극 추진하라 하나,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여·야는 정치·경제적 입장 차이를 떠나 정쟁을 중지하고 하나로 뭉쳐 초당적으로 대처하라. 2019. 7. 26. 계룡시의회 의원 일동
    • 정치권뉴스
    2019-07-26
  • 국방홍보원 2019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국방홍보원(원장 이붕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관(S등급)에 선정되어 23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행안부는 책임운영기관 운영 취지에 따라 매년 S, A, B, C 4등급 체계로 종합평가를 실시, 최고등급(S등급)을 달성한 기관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국방홍보원은 현 원장 부임 이후 2017년 외부 전문 컨설팅을 통해 기관 전략체계를 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근까지 ‘디지털 퍼스트’ 및 ‘뉴미디어 중심’ 전략을 추진하여 뉴미디어 고도화와 랫폼 최적화를 이뤄냈다. 국방홍보원이 운영하는 국방일보, 국방TV, 국방FM 등 전통 매체는 신속한 속보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유튜브 및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더욱 넓은 범위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붕우 국방홍보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방정책과 국방현안을 국방홍보 고객들과 신속·정확하게 소통하는 미디어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면서 “신문과 TV, 라디오, 뉴미디어 등 다매체를 보유한 기관의 특성을 잘 살리는 ‘OSMU(One Source Multi-Use)’ 전략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방홍보원은 군과 국군 장병, 국방을 사랑하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국방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는 다짐이다.
    • 정치권뉴스
    2019-05-25
  • 공군 지휘관회의 개최
    ▲ 공군 지휘관회의에서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이 지휘지침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본부 - 원인철 공군참모총장, 지휘의도 전파 및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 위해 취임 후 첫 공군 지휘관회의 주재 공군은 13일 공군본부(이하 ‘공본’) 대회의실에서 원인철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참모총장 지휘의도 전파 및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를 위한 「공군 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인철 총장 취임 후 처음 개최된 이번 회의는 공본 주요 직위자를 포함한 독립전대급 이상 부대 지휘관을 대상으로 △ 국민의례 및 애국가 제창, △ 군사대비태세 현황 브리핑, △ 참모총장 지휘지침 교육, △특별보고(청·정·공·군 캠페인 활성화 강조), △ 참모총장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원인철 총장은 흔들리지 않는 군사대비태세 유지로 영공방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해준 각급부대 지휘관들과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국방개혁 2.0, 전작권 전환 등 국방 분야의 시대적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제37대 공군참모총장 지휘지침을 각급부대 지휘관들과 공유했다. 제37대 공군참모총장 지휘지침은 ‘국민과 함께하는 최강의 정예공군 육성’을 목표로 △ 확고한 전방위 군사대비태세 유지, △ 군사전문성을 갖춘 정예전사 양성, △ 강하고 스마트한 항공우주력 건설, △ 투명하고 효율적인 군 운영체계 확립, △ 기강이 바로서고 신바람 나는 병영문화 창달, △ 국민과 함께하는 믿음직한 공군상 구현으로 구성됐다. 이어 원인철 총장은 “첨단 무기체계 도입으로 항공우주력의 위상이 증가됨에 따라 공군의 역할과 능력 및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와 기대가 증가되고 있다.”며, “우리는 청렴한 공군, 정직한 공군, 공정한 공군, 군 기강이 살아있는 공군임을 잊지 말고 국민이 신뢰하는 공군상 확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원총장은 “지휘지침은 총장을 비롯한 지휘관의 노력만으로 달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전 장병과 군무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노력해야 실현 할 수 있다.”며, “공군 전 장병과 군무원은 능동적이고 흔들림 없는 주 임무 수행을 통해 국민이 믿고 신뢰하는 강한 공군으로 거듭나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공군 지휘관회의에서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왼쪽)과 김준식 공군참모차장(오른쪽)이 참석자들과 함께 '청정공군(청렴한 공군, 정직한 공군, 공정한 공군, 군 기강이 살아있는 공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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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벌곡휴게소 어버이날 맞아 지역어르신 찾아 효도행사 마련
    한국도로공사 벌곡휴게소(논산방향)는 가정의달 5월 “어버이날을 맞아 휴게소를 찾는 어르신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효도행사를 마련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벌곡휴게소는 8일 휴게소 이용고객 중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깜짝 이벤트와 지역 마을경로 행사장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휴게소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휴게소를 찾은 어르신에게 작은 마음이라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휴게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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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 논산소방서, 노성산서 ‘산불화재 예방 캠페인’ 실시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 의용소방대는 26일 산불이 집중되는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농산물 소각 등에 따른 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노성산 일원에서 산불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논산 남·여의용소방대 등 300여명과 이동우 소방서장, 황명선 논산시장, 김진호 논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지역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현수막을 게시하고 주민들에게 안내문을 배포함으로써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진행되었다. 이와 더불어 ▲ 산불예방 홍보물 배부 ▲ 산림 인접 거주민 화재예방교육 ▲ 등산로 주변 환경정화 ▲ 화재발생 시 피난우선 홍보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동우 논산소방서장은 “산불의 원인 중 40%이상이 입산자의 부주의에 의한 실화이고 한번 발생한 산불의 피해를 복구하려면 많은 시간과 인력이 필요하다”며 “산을 찾는 사람들은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입산 시 화기용품 사용 자제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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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 김종민 국회의원, 금산군 방우리 ‘주민 숙원 현장’ 방문
    김종민 국회의원이 24일 금산군에 위치하며 '육지 속 섬'으로 불리고 있는 부리면 방우리 마을을 방문,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민심은 천심이다’라는 김종민의원의 지역민 사랑 실현을 위한 민생 소통 일정으로 진행했다. 김종민 의원은 부리면 방우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부리면 수통∼방우리 연결도로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살핀 뒤, 주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방우리 주민들은 "방우리 주민 32가구 54명은 금산군민이면서도 면사무소와 군청을 직접 갈 수 있는 길이 없어 전북 무주군으로 또는 충북 영동군을 돌아가야 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다"라며 "원방우리와 농원, 지렛여울 등 3개의 작은 마을을 잇고 금산군으로 갈 수 있는 도로를 연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종민 의원은 마을회관에서 가진 주민과의 대화에서 "그동안 방우리 주민들이 직접적인 연결도로가 없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방우리의 자연 경관 훼손을 최소화 하면서도 주민들의 기본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양승조 도지사, 문정우 군수와 공조해 금강환경유역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방우리는 '육지의 섬'으로 불리는 금산군에 있지만 타 지역으로 통하는 길 밖에 없어 '충남의 대표적 오지'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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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6
  • 김종민 국회의원, 논산시 강경읍.양촌면 의정보고회 개최
    — 주민들과 지역 10개년 발전계획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한 뜻깊은 자리 — 2월까지 논산, 계룡, 금산 29개 읍·면·동 대상 의정보고회 예정 국회의원 김종민(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지난달 31일 연산면에 이어 2월 11일 오전 강경읍과 오후 양촌면 의정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작년 한 해 국회 의정활동의 성과와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알리고, 특히 마을의 소소한 민원에 대한 질의응답 보다는 해당 지역의 선출직 의원들이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향후 지역의 발전계획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경읍과 양촌면 의정보고회에는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김형도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과 주민들이 참여해 진행 되었다. 의정보고회에서 김종민 의원은 강경읍 현안인 경찰서 존치문제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뜻에 반한 결정은 내리는 것은 안 된다”고 말하고 “강경에 있는 근대문화역사 자료나 유적들을 모두 찾아야 하며, 문화재 등록과 보존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근대문화역사는 강경이 1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양촌면 발전과 관련해서는 “공약으로 내세웠던 머위특구는 논산의 이미 많은 특구들이 있어 특구지정이 어렵게 된다면, 예산을 확보해 지원하는 형태로 노력해 보겠다” 며 “유채꽃단지 조성, 양촌면 대둔산 개발 등 제안해 주신 민원들을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탑정호를 중부권 최대 관광 명소로 만드는 것이 국가국방산업단지, KTX훈련소역과 함께 논산 미래의 핵심 중 하나”라며, “수변 관광 및 레저시설을 조성해 주변 대도시 사람들이 탑정호로 올 수 있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육사가 우리 지역으로 이전할 경우 논산과 계룡은 명실상부 국방안보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 공공기관이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만큼 육사 이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의원은 2월 말까지 논산‧계룡‧금산 지역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해당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정치권뉴스
    2019-02-12
  • 김종민 국회의원, 계룡시 ‘찾아가는 읍면동별 의정보고회’ 성황
    - 2월까지 논산, 금산 29개 읍면동 대상 의정보고회 예정 국회의원 김종민(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은 1월 25일(금) 계룡시 엄사면, 신도안면 의정보고회를 시작으로 28일(월) 계룡시 금암동, 두마면 의정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주민들을 대규모로 초청해 의정보고회를 해 오던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논산·계룡·금산지역 29개 읍면동 관내 주민자치센터, 마을회관 등을 일일이 순회하며 국회 의정활동의 성과와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알리고, 해당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로 열렸다. 계룡시 의정보고회에는 김대영 충남도의원과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 강웅규, 최헌묵, 이청환, 윤재은 계룡시의원, 김정순 전 계룡시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효진 계룡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선희 계룡시 청년회장, 최병률 계룡시 고엽제전우회장, 최금순 계룡시 미망인회장, 박주용 계룡시 예총회장, 송인석 계룡시 이장단협의회장, 김종일 계룡시 장애인협회장, 남상오 계룡시 보훈단체협의회장 등 지역 인사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열띤 분위기에서 진행 되었다. 의정보고회에서 김종민 의원은 “논산에 충남국방산업단지가 확정되면서 국방관련 연구시설은 계룡시에 우선 유치하기로 충남도, 논산시, 계룡시가 합의한 바 있다”며 “계룡․논산을 국방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여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은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을 위해 정부와 협의하고 있으므로 국방관련 공공기관을 계룡시에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계룡시 발전을 위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의 노력을 강조하였다. 향적산 치유의 숲 사업과 관련해서 김 의원은“작년에 이어 올해 국비 7.5억원을 확보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어 가고 있다.”며 “향적산 치유의 숲 프로젝트는 향적산을 중부권 최대의 힐링센터로 만드는 것으로서 10년 이상 지속되어야 할 것이므로 계룡시민들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며 주민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김종민 의원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계룡시 의정보고회를 마치고, 31일 논산시 연산면 의정보고회를 시작으로 2월 말까지 논산‧계룡‧금산 지역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해당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정치권뉴스
    2019-01-29
  • 김종민 국회의원, “합의 가능한 선거법 빨리 개정해야"
    더불어민주당 선거제 개혁안 확정 “의원정수 300명 유지, 권역별 비례 100명으로”더불어민주당이 선거제 개혁과 관련해 현재 의원 정수 300인을 유지하면서 권역별 비례대표제로 100명의 비례대표를 선출하는 자체 협상안을 확정했다. 국회 정치개혁특위 민주당 간사인 김종민 의원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 의원총회 직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연동형 방식의 의석 배분을 포함한 권역별 비례대표제가 골자”라며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의 비율을 2대 1로 설정해 비례성과 대표성을 의미 있게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선거법 개정 협상이 속도를 내야 하는데 전체적으로 국회의원 선거제도를 어떻게 할 것인지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지만 이번 선거법 관련된 논의에서 중요한 문제 중 하나가 ‘18세 선거권 확대’다. 이 문제는 사실상 여야 간에 거의 어느 정도 합의가 가능한 문제라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자유한국당에서 아직 100% 찬성 의견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시민사회, 정치권 전체적으로는 이 문제에 대해서 합의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일단 합의가 가능한 쟁점이라도 빨리 결정해서 국민들께 국회가 개혁 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지금 이 선거법 문제는 법체계상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과거 역사적 사례를 설명하며, 서둘러 18세 청소년이 선거권을 가질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정개특위에서는 빨리 이 문제에 대해 합의를 해서 국민들께 우선 합의 가능한 선거법은 빨리 개정하는 것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 정치권뉴스
    2019-01-23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19학년도 논산계룡 17개 중학교 신입생 배정 확정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문일규)은 지난 2019년 1월 22일(화) 10시에 실시한 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입학 배정 결과,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583명중에서 논산지역 중학교로 진학하는 학생은 남학생이 479명, 여학생이 471명이며, 계룡지역은 남학생이 337명, 여학생이 296명으로 확정됐다. 이는 전년대비 학생수가 81명이 증가된 수치이다. 특히, 논산중, 논산대건중, 기민중, 논산여중, 쌘뽈여중은 수요자의 희망을 받아 전산 추첨 배정하였기 수요자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이와 같은 방식은 그동안 실시하던 방식을 2019학년부터 바꾼 결과이다. 지난 22일 실시된 중학교 배정 결과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탑재됨은 물론 학부모에게도 배정결과가 당일 문자메시지로 개별 발송되었다. 앞으로 문일규 교육장은 수요자 중심의 학급배정으로 소통과 공감의 행복한 논산계룡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하면서「앞으로 있을 다른 시군에서 전입해오는 예비 중학생들의 재배정에도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학교 재배정 원서는 2019. 2. 11.(월)~2. 15.(금) 논산계룡교육지원청 1층 자료배부실에서 교부 및 접수한다.
    • 정치권뉴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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