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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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거티브로는 흐름 못 바꾼다” 정준영 측 반박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측이 최근 특정 후보를 겨냥한 비판성 주장에 대해 강도 높은 반박에 나섰다. 정 후보 측은 3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비난과 반복되는 프레임 공격은 더 이상 시민을 설득하지 못한다”며 “정치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이 집중된다는 것,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는 의미” 정준영 후보 측은 특히 최근 언론 보도 흐름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격했다. “특정 후보에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인지도와 경쟁력, 확장성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며 “결국 견제와 비난이 집중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판세의 중심에 서 있다는 반증”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 측은 일부 주장에 대해 “비판이 아닌 집착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정책이 없다, 진정성이 없다, 보여주기식이다라는 틀에 박힌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논리도 근거도 없는 상습적 네거티브일 뿐”이라며 “이는 시민의 판단을 돕기 위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특정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한 의도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현장 활동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시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조직과 소통하는 것을 ‘연출’이라 폄훼하는 것은 현장 정치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혼자 다니는 것이 진정성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 문제라는 식의 논리는 결국 시민 참여 자체를 부정하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지적했다. 선거인단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히 설명되고 있는 사안을 반복적으로 끌어와 확대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흠집내기 방식”이라며 “경선을 앞둔 시점마다 등장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적인 패턴”이라고 일축했다. 박춘엽 전 의장의 지지 선언을 문제 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 “경선 이후 힘을 모으는 것은 민주정치의 기본인데, 이를 두고 철학이 없다고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ABC도 모르는 주장”이라며 “계룡의 변화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을 비난하는 시각이야말로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정준영 후보 측은 마지막으로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정인의 상습적인 비난과 평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며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누가 진짜 일할 사람인지는 계룡시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흐름은 시민이 만들고 있다”며 “네거티브로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말의 나열은 비판이 아니라 막걸리 한잔에 기대어 쏟아낸 술주정과 다를 바 없다.”며 “선거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정준영 후보는 흔들림 없이 정책과 실행력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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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정준영, ‘신인가점 최고 20%’…논란 확산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정치 신인 가점 최대 20%’가 핵심 쟁점으로 다시 떠올랐다. 최근 계룡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계룡시장 민주당 경선 안개 속…정준영 신인 가점 20% 태풍의 눈’ 보도가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이후 정준영 예비후보를 향한 공세가 이어지며 정치적 공방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정치권 관계자들의 해석은 다소 다르다.“견제가 시작됐다는 것은 이미 대세라는 뜻이다.” 논란 자체보다 ‘집중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정치 신인 가점은 특정 후보를 위한 특혜가 아니라 기득권 정치 구조를 완화하고 새로운 인물의 진입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여성·청년·장애인 후보에게는 최대 25%, 정치 신인에게는 최대 20%까지 가점이 부여될 수 있다. 정준영 예비후보를 둘러싼 논쟁은 오히려 하나의 흐름을 보여준다. 뉴스티앤티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이틀간 계룡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적합도 1위에 가산점 20%까지 계룡시장 경선의 중심축이 이미 정준영 후보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기사, 댓글, 지역 여론까지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현상은 선거 국면에서 가장 강력한 판세 신호로 읽힌다. 특히 정 후보의 경쟁력은 단순히 ‘가점’에 기대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계룡시체육회장과 상인회장을 거치며 구축한 조직력, 생활체육과 민생 현장에서 쌓은 시민 접점, 지역 네트워크는 정치 신인을 넘어선 기반이라는 평가다. 결국 현재의 흐름은 “앞서가는 후보에게 가점 20%가 덧씌워진 구조”이다. 이번 논란은 기사 내용보다 댓글을 통해 더욱 증폭됐다. 일부 시민들은 “기사 제목이 오해를 유발한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인데 특정 후보만 조명된다”, “신인가점은 전체 득표의 20%가 아니라 본인 득표의 20%라 영향이 제한적이다”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정준영만 20% 가점을 받는 것은 사실”, “언론 집중에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이어지며 논쟁은 감정적 대립 양상으로까지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언론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파장이 번졌다. 하지만 정치권 내부에서는 이러한 충돌을 단순 갈등이 아닌 ‘판세 변화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선거에서 가장 위험한 후보는 논란이 있는 후보가 아니라 존재감이 없는 후보라는 점에서, 현재의 집중도 자체가 정 후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 핵심 쟁점은 결국 하나다. 신인가점 20%가 실제 경선 결과를 뒤흔들 결정적 변수인가. 이에 대해 정치권은 대체로 “제한적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변수”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즉, 승부를 뒤집을 단독 요인은 아니지만 박빙 구도에서는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답은 ‘경선 경쟁력’이다. 조직력, 확장성, 본선 경쟁력이라는 세 가지 기준에서 누가 우위에 서느냐가 최종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지금의 흐름은 분명하다. “이길 후보를 가리는 싸움.” 그리고 그 중심에 정준영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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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 조배식 논산시의원, 민주당 탈당... "황명선 이율배반 규탄"
    논산시의회 조배식 의원이 1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조 의원은 “오늘 참담하고 침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몸담아온 정당을 떠나는 중대한 결심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이 결정은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며, 무너진 ‘정치적 정의’에 대한 원칙의 문제이다. 정당이 시민과 당원에게 약속한 최소한의 기준인 공정, 절차, 책임이 논산에서 반복적으로 무참히 짓밟혔다”고 말했다. 그는 “2024년 6월, 논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준비하며 중앙당 지침을 토대로 당내 논의를 거쳐 당론이 결정되었지만 그 당론은 본회의장에서 타당과의 야합으로 뒤집혔으며 이후의 징계 절차는 코미디보다 더한 난맥상이었다”면서 “‘당직 자격정지’의 솜방망이 처분에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자 중앙당 지도부의 의견으로 다시 충남도당에서의 ‘제명’처분과 다시 중앙당의 ‘감경’, 그리고 결국 ‘징계 해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당원이 납득할 만한 기준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조의원은 “중앙에는 ‘당원주권’, 논산에는 ‘의원독재’인 황명선 의원의 이율배반을 규탄한다”면서,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회와 중앙 언론, SNS에서는 그토록 당원주권과 공정, 절차를 소리 높여 외치면서, 왜 논산의 당원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무시하는지 묻고 싶다. 지역에서는 정당의 근간을 흔든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원칙을 지킨 당원들을 고립시키는 황 의원의 행태는 명백한 ‘이율배반’이며 ‘정치적 기만’이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그는 “저는 민주당을 떠나지만 제가 지키려는 가치는 떠나지 않는다”면서 “첫째, 이번 자격 회복 결정의 근거와 검토 자료를 당원들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둘째, 당론 훼손과 징계 혼선으로 발생한 상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 그리고 셋째, 지역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이 직접 논산의 당원 앞에 서서 이 사태를 책임 있게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조의원은 마무리 말에서 “논산의 민주주의는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저는 오늘 그 증명이 거부된 자리에서, 더 이상 침묵으로 공범이 되지 않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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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인터뷰] 계룡, 정준영이 답이다
    출마 선언과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며 계룡시 지방선거 구도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정치적 돌풍’으로 평가받는 출판기념회를 치른 인물이 있다. 바로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다. 동원 없는 자발적 참여, 형식보다 메시지가 주목받은 이 행사는 정준영이라는 이름을 단숨에 선거판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정치권에서는 “행사 하나로 구도를 흔들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제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마자들은 늘어났지만, 민심은 오히려 한 사람에게로 수렴되는 지금. 출판기념회 이후의 정국, 그리고 ‘행정 경험’을 앞세운 그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본지는 출판기념회 돌풍의 중심에 선 정준영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Q. 출판기념회가 예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돌풍’이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A. 솔직히 규모보다 더 의미 있게 느낀 건 참여의 방식이었습니다. 특정 조직이나 동원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 자리를 채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저에 대한 평가이자, 지금 계룡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정치적 사건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출판기념회가 정치적 의미를 갖게 된 건 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계룡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관계가 한 번에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행사를 치렀다기보다, 신뢰의 총량이 확인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 A. 계룡은 이제 설명의 단계가 아니라 실행의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조용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일부에서는 정준영 회장을 ‘정치 신인’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A. 정치권에 들어온 시간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이 아니라 행정 경험입니다. 저는 조직을 운영했고, 예산을 집행했고, 결과에 대해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정치는 새로 시작했을지 몰라도, 행정은 오래 해왔습니다. Q. 행정 경험을 강조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말하는 건가요. A. 계룡시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단체 운영, 예산 관리, 이해관계 조정, 성과 책임까지 모두 경험했습니다. 말로 한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입니다. 행정은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고, 리더는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 무게를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Q.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기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시정을 맡겨도 흔들리지 않는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검증된 사람인가, 계룡의 구조와 현실을 몸으로 아는가입니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후보는 많지 않습니다. Q. 경쟁 구도 속에서 정준영 회장이 ‘대세’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A. 대세라는 말은 제가 만들고 싶은 표현이 아닙니다. 다만 출마 선언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시민들의 선택 기준은 더 분명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벤트가 반복될수록, 결국 남는 것은 준비된 사람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계룡은 이제 다음 단계로 가야 합니다. 그 전환점에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룡의 답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이미 알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 정치권뉴스
    2026-02-10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 정치권뉴스
    2026-01-08
  •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인환 의원은 충청남도 딸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딸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딸기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최고 의결기관이자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 정치권뉴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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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적십자사 논산지구협의회, 노란조끼 천사들, 캄보디아서 사랑실천 ‘훈훈’
    대한적십자사 논산지구협의회(회장 윤종순) 해외봉사단원들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캄보디아 구호활동을 통해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울려 퍼지게 한 후 무사히 귀국했다. 윤종순 회장을 비롯해 20명의 봉사단원들은 지난 12일 캄보디아 깜퐁톰 쩡쁘라이초등학교를 방문해 마을대표와 학교관계자, 학생,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리모델링 준공식을 갖고 이 학교 2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준공식에서 윤종순 회장은 쩡쁘라이초등학교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윤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논산지구협의회 회원들의 후원과 바자회수익금 등으로 학교의 보수공사를 실시할 수 있었고, 한국에서도 사라져 잊혀져가는 종을 소망과 기도로 찾게 되었다”고 말해 학교관계자와 학생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윤 회장은 “학생들에게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한 소중한 배움이 늘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적십자 노란조끼의 천사들은 어린이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교실로 이동해 봉사단원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에코백에 색칠을 한 후 완성된 백을 흔들며 행복한 표정을 보여 훈훈한 감동이 넘치기도 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논산지구협의회는 교실 보수공사는 물론 종을 교체해 줬고, 학교장과 교직원 등에게는 선물을 전달했다. 또 모든 학생들에게 쌀 10Kg 1개와 신발, 기저귀, 아기옷, 학용품, 인사차, 어른 옷, 학용품, 샴푸, 치약과 칫솔 등 생활용품까지 푸짐하게 전달해 큰 귀감이 됐다. 윤 회장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봉사정신이 뛰어나 구호활동을 성공적으로 잘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정치권뉴스
    2018-11-15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18 용남중 수학축제
    용남중학교는 지난 2018년 11월 10일(토) 본교 후동 1층에서 재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내 수학축제를 운영했다. 이는 2014년부터 시작된 수학 대중화 행사의 목적으로, 기존 교실 수업에 비해 학생들의 참여를 장려하는 데 의의가 있다. 후동 1층에 마련된 중앙 부스에는 학생들이 지난 1년간 배웠던 내용을 중심으로 다양한 결과물들이 전시되어있다. 디오판토스 묘비명을 패러디한 제작물, 수학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스트링아트 및 다양한 입체 도형물들이 전시되었으며, 특히 1학년 전교생 모두가 참여하여 만든 시어핀스키 피라미드는 구경꾼들의 발길을 묶어둘 만큼 웅장한 규모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본동과 후동 사이의 복도에는 수학 시, 수학 오행시와 관련된 포스터들을 전시하여 많은 학생의 호응을 받았다. 또한 실내(1학년 교실, 무용실 등)에선 다섯 명의 수학교사가 정다면체 만들기, 뿔의 부피 구하기, 사이클로이드 만들기, 수학디자인 체험, 폴리오미노 블록게임 등 각각의 주제별로 체험활동을 주관하여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용남중학교 교장(이영철)은 “이번 교내수학체험행사 참가를 통해 학생들이 수학에 자신감을 가지고 더욱 적극적으로 학습에 임하기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용남중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농어촌 거점별 우수 중학교로서 다양한 특색사업을 운영 중이다.
    • 정치권뉴스
    2018-11-13
  • 계룡시민**연대 대표 여성비하성 발언에 이어 뺑소니 사건에 연루
    -논산서 5일 ‘뺑소니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계룡시민**연대 L 대표가 여성비하성 발언논란 이어 논산서가 뺑소니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시민연대 대표 자질에 대한 문제가 시민들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L대표의 여성비하성 발언은 지난달 27일 한 모임 야유회에서 “저는 밥보다 여자를 좋아 한다”는 인사말을 해 언론과 여성단체 시민들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발언은 지역에서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지도층 인사들의 모임으로 전 현직 의원을 포함한 사회모범이 되어야할 자리에서 발언이어서 더욱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또한 L 대표는 지난 5일, 논산경찰서에서 뺑소니 사건으로 조사결과 기소의견으로 경찰이 검찰에 사건을 송치한 것으로 밝혀져 시민들이 충격에 휩싸이면서 자질 논란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사된다. 현재 여성비하 발언은 L대표가 최초 밴드에 유포한 사람을 사법당국에 고발 할 것으로 보여 져 법적 공방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보여 진다.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여성비하성 발언에 뺑소니 혐의까지 받다니 부끄러운 줄 알아 할 것이다”며“더 이상 시민연대를 신뢰 할 수 없으니 시민들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사퇴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여성단체의 한 임원은 “뺑소니 사건을 경찰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했다면 검찰조서에서 진실이 밝혀지겠지만 여성비하성 발언에 이어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은 시민대표로써 자격을 상실 한 것으로 보여 진다”며“ 진심어린 사과가 최선의 방법이다” 고 말했다.
    • 정치권뉴스
    2018-11-12
  • 계룡소방서, 제 56 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 열어
    계룡소방서(서장 이종하)는 9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민간인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국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게 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올해로 56주년을 맞았다. 이날 행사는 최홍묵 계룡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대영 도의원,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 등 내, 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재난현장에서 활약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하고 국민의 안전의식과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소방행정발전에 이바지한 이용섭 예산장비주임과 정해연 엄사여성의용소방대장이 행정안전부장관, 소방행정과 공영현 소방위와 계룡여성의용소방대 총무부장 송재의가 소방청장, 소방교 남영선 등 8명이 충청남도지사, 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하는등 모두 33명의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관계자가 수상의 명예를 안았다. 이종하 서장은 “제56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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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9
  • 광석초, 2학기 학부모공개수업 및 급식공개 실시!
    광석초등학교(교장 박은종)는 2018년 11월6일(화) '학부모 공개수업 및 급식 공개'를 실시하였다. 오전 9시 40분부터 유치원, 1~6학년, 교담, 특수학급의 학부모 공개수업이 진행되었고, 점심시간에는 참석한 부모님들과 함께 공개급식을 하였다. 공개수업에 참여한 6학년 학부모는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교사와 학생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질문을 많이 하고 활기차게 수업하는 모습을 직접보니 뿌듯하다.”라고 이야기하였다. 급식공개에서는 친환경로컬푸드 및 우리지역 우수농산물 식재료가 무엇이 있는지 판넬을 이용하여 홍보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현제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친환경 식재료를 소개하고, 광석초등학교에서 주로 사용하는 친환경 식재료를 전시하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오늘의 식단을 맛보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전시된 식재료를 추첨을 통해 급식공개에 참여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골고루 나누어 드리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광석초등학교는 더욱 흥미롭고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소통하는 나눔의 시간을 마련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인성교육에 주력할 것이다. 광석초등학교 학생들이 밝은 미소를 머금고 항상 행복한 꿈을 꾸며 성장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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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9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행복을 주는 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문일규)은 지난 5일 월례회를 통하여 행복은 준 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7월부터 10월 기간 동안 근무하면서 아주 작은 행복이라도 느꼈던 직원을 추천하는 행사로 멘티멘토라는 스마트폰 어플로 진행했다. 2주 동안에 청내 직원들의 스마트폰 앱 설문을 통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직원으로 이호성․태미란․김근완 주무관이 선정되어 박수갈채를 받았다. 선정된 주무관들은 평소 친절한 전화응대, 화목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 밝은 웃음으로 직원들에게 행복감을 주었다고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말했다. 문일규 교육장은 “행복한 직장은 오늘 선정된 세분처럼 행복전도사가 많아야 하고, 우리는 받은 행복을 감사히 여길 줄 알아야 하며, 이것을 행동과 말로 표현해야 한다” 고 했으며 “앞으로 직장을 넘어 교육가족에게 양질의 행복을 줄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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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강경중, 진정한 리더가 되는 길! 학생자치회 리더십 캠프 성료
    강경중학교(교장 김우영)는 10월 19일-20일 청양숭의청소년수련원에서 2학기 학생자치회 임원과 학급 정ㆍ부반장을 대상으로 리더십 캠프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리더십 캠프는 지도자의 자세, 회의 진행법, 위기극복 훈련, 분임토의 등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하여 갖추어야 할 역량을 함양하고 다양하고 내실 있는 체험활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자아 발견, 공동체 의식과 자존감 향상을 통하여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학생생활안전부장은 “학생자치회 임원들이 이번 리더십 캠프를 통하여 학교와 학급의 진정한 리더로서 솔선수범하고 성실하게 책임을 다하며 친구들과 소통, 배려, 협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자치회 이재욱 부회장은“이번 캠프 프로그램 중에 지도자의 자세, 회의진행법 교육이 유익했으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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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인터뷰]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취임 100일을 넘기며
    김진호 제8대 논산시의회 의장이 지난 7월2일 “여야가 따로 없는 오로지 논산시민의 의회가 되도록 의장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그 역할에 충실히 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힌지 취임 100일이 넘었다. 김진호 의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제8대 논산시의회 의정활동에 대해 시의회 12명의 의원이 대화와 타협을 통해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노력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역대 의회와 가장 다른 점은 의회가 시민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서산대사의 서시 中에서 “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 不須胡亂行이(불수호란행) 今日我行跡(금일아행적) 遂作後人程(수작후인정) : ‘눈 내린 들판을 밟아 갈때에는 모름지기 그 발걸음을 어지러이 하지 말라 오늘 걷는 나의 발자국은 / 반드시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리라.’는 글로 초심을 잃지 않는 민의기구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의장으로서 그간의 활동을 평가하자면? 지난 100일 동안 의장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들과 논산시민의 뜻이 무엇인지를 잘 헤아려 주어진 역할을 다하고 시민과 동료의원 여러분의 믿음이 헛되지 않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려고 노력했습니다. 8대 의원 중 초선의원이 50% 이상인 가운데 다른 어느 때보다도 서로 원만하게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때로는 정당 간, 의원 상호간에 이견이 있어도 논산시의회 12명의 의원은 대화·타협을 통해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불편사항 확인 및 신속한 민원사항 해소로 한발 더 다가서는 친근한 의회를 만들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원만한 상임위원회 원구성에 외부 평가가 좋다? 동료의원들께서 서로 믿고 시민행복이라는 한 방향의 목표를 가지고 마음을 내려놨기에 가능했습니다. 여야 간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겠다는 의원들 간의 이해와 협조도 있었기에 원구성을 원만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전체 시의원 모두가 당적을 떠나 합심해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이 곧 논산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길이라는 생각으로 의정 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시의장으로서 전반기 시의회 운영에 있어 중점을 둔 부분은?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의회와 집행부간 상호 협력을 통해 생활현장에 파고드는 의정활동을 펼쳐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특히, 안전한 도시를 위한 재난재해 대책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마련 등 시민의 아픔을 헤아리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했습니다. ▶ 8대 의회 전반기 의회 운영 방향과 계획을 간략히 말해 달라? 지방의회는 시민을 위한 풀뿌리민주주의를 가장 모범적으로 실천하여야 할 최일선 현장입니다. 8대 논산시의회는 이를 위해 시민들이 바라는 바를 좀 더 세심하게 살피고,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간 가교역할을 할 것입니다. 의회가 서민의 삶속으로 깊이 파고들어 시민과 공감을 하고 진한 감동을 줄 수 있는 살맛나는 의정을 실천코자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논산의 新성장 프로젝트라 할 수 있는 KTX훈련소역 신설, 탑정호 관광종합발전 사업을 비롯한 현안사업 등이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중지(衆志)를 모으고 힘을 합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국방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확정으로 논산시 연무읍 일원 103만㎡에 2,000억원 투입돼 조성 돼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주국방과 방위산업 육성을 위해 의원들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학습해 시민의 목마름을 충분히 해소 시켜줄 수 있는 역량 있는 21세기형 선진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논산시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항상 논산시의회가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준 시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의원들은 시민 여러분이 선택한 일꾼으로 의회의 문은 언제든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부탁하며, 논산시의회는 ‘시민을 생각하는 올바른 의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에게 믿음과 희망을 주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다음은 김진호 의장의 100일 취임사이다. 존경하는 논산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논산시의장 김진호입니다. 제8대 전반기 논산시의장으로 취임한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먼저 논산시 의정에 대하여 깊은 관심으로 지켜봐주신 13만 논산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00일이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하고 바쁜 시간 이었습니다. 충남15개시·군 171명의 기초의원을 대표하는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에 당선되는 큰 영예를 얻기도 하였고,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 2,927명의 기초의원을 대변하는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변인 겸 부회장에 선출되기도 하였습니다. 이 모든 영광이 우리 논산시민 여러분들의 지지와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논산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논산시민 여러분! 논산시의회가 어떤 행보를 이어가는지,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이성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무관심 속에서는 진정한 풀뿌리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없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 속에 논산시의회는 튼튼한 민주주의 나무가 될 것이고, 시민의 행복이라는 꽃을 피울 것입니다. 앞으로도 논산시의회 12명의 의원 모두가 힘을 합쳐 논산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정진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전반기 임기가 그리 길지 않지만 저희 의회가 시민과의 공감을 통해 따스한 감성과 진한 감동을 줄 수 있는 의회, 주민의 권리를 우선시하며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논산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 10. 25. 논 산 시 의회 의 장 김 진 호
    • 정치권뉴스
    2018-10-26
  • [기자수첩] 백일맞이 홍역을 앓는 계룡시의회 이대로 좋은가?
    ▲ 송종근 기자 ‘시민과 소통, 집행부와 협치 의정 다짐하며 야심차게 출범한 제5대 계룡시의회가 취임 백일을 맞으며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 홍역을 앓고 있다. 모의원은 최근 대량의 정보공개 청구해 공무원노조가 반발하고 나서자, 지역 언론에 자신이 제기한 정보 공개의 정당성을 밝히며 공무원노조에 대한 고발을 검토하겠다는 내용이 전해져 지역정가를 술렁이게 했다. 공무원노조는, 정보공개 철회를 강력히 주장하는 성명을 통해 ‘시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고귀한 입법기관’이라는 의원에게 말한다며 “공무원은 시의원의 종이 아니다. 공무원도 시민이며 당당히 요구할 권리가 있는 주체임을 인정하라”며 “직원들을 위해 존재하는 공무원 노조는 이 사태를 절대로 간과하지 않을 것이며, 편법 자료요구가 철회될 때까지 투쟁을 끝까지 펼칠 것이다”고 거듭 주장하고 나서는 웃지 못 할 해프닝을 연출했다. 또 다른 의원은 지난 23일 밤 10시 30분경 계룡시 엄사면 전원로 소재 모 교회 주차장에서 대리기사를 기다리던 중 본인의 차량 조작 실수로 나무와 추돌, 이를 본 시민의 신고로 음주운전에 적발되어 면허취소 수치(0.1%)를 넘는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되기도 해 시민들의 곱지 못한 시선을 피 할 수 없게 됐다. 예산심의를 주관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예산심사 결과보고에서 다수당의 횡포를 지적 하는 웃지 못 할 해프닝을 연출하기도 했다. 본인이 위원장을 맡아 의결한 추경예산 승인 및 삭감 이유를 발표하며 다수당 의원들의 수에 밀려 어쩔 수 없었다는 식의 발표로(변명?) 여당과 야당의 첨예한 갈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결과를 낳아 시의회 위상을 흔들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벌써부터 다수당 의원들은 차기 의장 자리를 놓고 대립과 갈등으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어, 시민을 위한 의정 활동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관심을 보인다는 여론이 팽배 하고 있다. 의원간의 대립과 갈등으로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 의원은 공직자에게 인격 모욕성 막말과 도를 넘는 폭언을 일삼는 것은 물론이요, 또 다른 의원은 회의장에서 상대의원을 깍아 내리는 신상발언까지도 일삼고 있어 전체 의원들을 향한 비난이 고조되고 있다. 시민의 봉사자를 자청하고 나선 의원들이 나만 잘되고 보자식의 사고는 아주 위험한 생각으로 취임초 시민과 소통하고 집행부와 협치를 다짐한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 일부 의원들로 인해 계룡시의회가 싸잡아 욕을 먹는 일은 만들지 말아야 할 것이다. 계룡시의회는 시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품위를 유지해야 하며, 시의회 망신이 계룡시민의 망신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정치권뉴스
    2018-10-24
  • 계룡소방서, 『人命인명은 在天재천』에 도전하는 구급대원들
    계룡소방서(서장 이종하)는 22일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소방대원(소방위 박일우, 소방장 문제진, 소방사 김민지),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장을 구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인한 위급한 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사람을 전문 의료진의 의견을 종합해서 수여하는 상이다. 이들 대원들은 지난해 9월 25일 공주시 반포면 송곡리 명주원에 출동하여 의식이 없이 호흡, 맥박이 촉지되지 않는 최○○(남, 51년생)씨를 가슴압박 및 전기 충격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최인순 구급팀장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구급대원뿐 만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4분의 기적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정치권뉴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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