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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로는 흐름 못 바꾼다” 정준영 측 반박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측이 최근 특정 후보를 겨냥한 비판성 주장에 대해 강도 높은 반박에 나섰다. 정 후보 측은 3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비난과 반복되는 프레임 공격은 더 이상 시민을 설득하지 못한다”며 “정치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이 집중된다는 것,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는 의미” 정준영 후보 측은 특히 최근 언론 보도 흐름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격했다. “특정 후보에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인지도와 경쟁력, 확장성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며 “결국 견제와 비난이 집중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판세의 중심에 서 있다는 반증”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 측은 일부 주장에 대해 “비판이 아닌 집착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정책이 없다, 진정성이 없다, 보여주기식이다라는 틀에 박힌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논리도 근거도 없는 상습적 네거티브일 뿐”이라며 “이는 시민의 판단을 돕기 위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특정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한 의도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현장 활동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시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조직과 소통하는 것을 ‘연출’이라 폄훼하는 것은 현장 정치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혼자 다니는 것이 진정성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 문제라는 식의 논리는 결국 시민 참여 자체를 부정하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지적했다. 선거인단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히 설명되고 있는 사안을 반복적으로 끌어와 확대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흠집내기 방식”이라며 “경선을 앞둔 시점마다 등장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적인 패턴”이라고 일축했다. 박춘엽 전 의장의 지지 선언을 문제 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 “경선 이후 힘을 모으는 것은 민주정치의 기본인데, 이를 두고 철학이 없다고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ABC도 모르는 주장”이라며 “계룡의 변화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을 비난하는 시각이야말로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정준영 후보 측은 마지막으로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정인의 상습적인 비난과 평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며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누가 진짜 일할 사람인지는 계룡시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흐름은 시민이 만들고 있다”며 “네거티브로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말의 나열은 비판이 아니라 막걸리 한잔에 기대어 쏟아낸 술주정과 다를 바 없다.”며 “선거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정준영 후보는 흔들림 없이 정책과 실행력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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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신인가점 최고 20%’…논란 확산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정치 신인 가점 최대 20%’가 핵심 쟁점으로 다시 떠올랐다. 최근 계룡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계룡시장 민주당 경선 안개 속…정준영 신인 가점 20% 태풍의 눈’ 보도가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이후 정준영 예비후보를 향한 공세가 이어지며 정치적 공방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정치권 관계자들의 해석은 다소 다르다.“견제가 시작됐다는 것은 이미 대세라는 뜻이다.” 논란 자체보다 ‘집중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정치 신인 가점은 특정 후보를 위한 특혜가 아니라 기득권 정치 구조를 완화하고 새로운 인물의 진입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여성·청년·장애인 후보에게는 최대 25%, 정치 신인에게는 최대 20%까지 가점이 부여될 수 있다. 정준영 예비후보를 둘러싼 논쟁은 오히려 하나의 흐름을 보여준다. 뉴스티앤티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이틀간 계룡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적합도 1위에 가산점 20%까지 계룡시장 경선의 중심축이 이미 정준영 후보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기사, 댓글, 지역 여론까지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현상은 선거 국면에서 가장 강력한 판세 신호로 읽힌다. 특히 정 후보의 경쟁력은 단순히 ‘가점’에 기대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계룡시체육회장과 상인회장을 거치며 구축한 조직력, 생활체육과 민생 현장에서 쌓은 시민 접점, 지역 네트워크는 정치 신인을 넘어선 기반이라는 평가다. 결국 현재의 흐름은 “앞서가는 후보에게 가점 20%가 덧씌워진 구조”이다. 이번 논란은 기사 내용보다 댓글을 통해 더욱 증폭됐다. 일부 시민들은 “기사 제목이 오해를 유발한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인데 특정 후보만 조명된다”, “신인가점은 전체 득표의 20%가 아니라 본인 득표의 20%라 영향이 제한적이다”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정준영만 20% 가점을 받는 것은 사실”, “언론 집중에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이어지며 논쟁은 감정적 대립 양상으로까지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언론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파장이 번졌다. 하지만 정치권 내부에서는 이러한 충돌을 단순 갈등이 아닌 ‘판세 변화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선거에서 가장 위험한 후보는 논란이 있는 후보가 아니라 존재감이 없는 후보라는 점에서, 현재의 집중도 자체가 정 후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 핵심 쟁점은 결국 하나다. 신인가점 20%가 실제 경선 결과를 뒤흔들 결정적 변수인가. 이에 대해 정치권은 대체로 “제한적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변수”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즉, 승부를 뒤집을 단독 요인은 아니지만 박빙 구도에서는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답은 ‘경선 경쟁력’이다. 조직력, 확장성, 본선 경쟁력이라는 세 가지 기준에서 누가 우위에 서느냐가 최종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지금의 흐름은 분명하다. “이길 후보를 가리는 싸움.” 그리고 그 중심에 정준영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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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식 논산시의원, 민주당 탈당... "황명선 이율배반 규탄"
논산시의회 조배식 의원이 1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조 의원은 “오늘 참담하고 침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몸담아온 정당을 떠나는 중대한 결심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이 결정은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며, 무너진 ‘정치적 정의’에 대한 원칙의 문제이다. 정당이 시민과 당원에게 약속한 최소한의 기준인 공정, 절차, 책임이 논산에서 반복적으로 무참히 짓밟혔다”고 말했다. 그는 “2024년 6월, 논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준비하며 중앙당 지침을 토대로 당내 논의를 거쳐 당론이 결정되었지만 그 당론은 본회의장에서 타당과의 야합으로 뒤집혔으며 이후의 징계 절차는 코미디보다 더한 난맥상이었다”면서 “‘당직 자격정지’의 솜방망이 처분에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자 중앙당 지도부의 의견으로 다시 충남도당에서의 ‘제명’처분과 다시 중앙당의 ‘감경’, 그리고 결국 ‘징계 해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당원이 납득할 만한 기준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조의원은 “중앙에는 ‘당원주권’, 논산에는 ‘의원독재’인 황명선 의원의 이율배반을 규탄한다”면서,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회와 중앙 언론, SNS에서는 그토록 당원주권과 공정, 절차를 소리 높여 외치면서, 왜 논산의 당원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무시하는지 묻고 싶다. 지역에서는 정당의 근간을 흔든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원칙을 지킨 당원들을 고립시키는 황 의원의 행태는 명백한 ‘이율배반’이며 ‘정치적 기만’이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그는 “저는 민주당을 떠나지만 제가 지키려는 가치는 떠나지 않는다”면서 “첫째, 이번 자격 회복 결정의 근거와 검토 자료를 당원들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둘째, 당론 훼손과 징계 혼선으로 발생한 상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 그리고 셋째, 지역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이 직접 논산의 당원 앞에 서서 이 사태를 책임 있게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조의원은 마무리 말에서 “논산의 민주주의는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저는 오늘 그 증명이 거부된 자리에서, 더 이상 침묵으로 공범이 되지 않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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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계룡, 정준영이 답이다
출마 선언과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며 계룡시 지방선거 구도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정치적 돌풍’으로 평가받는 출판기념회를 치른 인물이 있다. 바로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다. 동원 없는 자발적 참여, 형식보다 메시지가 주목받은 이 행사는 정준영이라는 이름을 단숨에 선거판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정치권에서는 “행사 하나로 구도를 흔들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제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마자들은 늘어났지만, 민심은 오히려 한 사람에게로 수렴되는 지금. 출판기념회 이후의 정국, 그리고 ‘행정 경험’을 앞세운 그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본지는 출판기념회 돌풍의 중심에 선 정준영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Q. 출판기념회가 예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돌풍’이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A. 솔직히 규모보다 더 의미 있게 느낀 건 참여의 방식이었습니다. 특정 조직이나 동원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 자리를 채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저에 대한 평가이자, 지금 계룡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정치적 사건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출판기념회가 정치적 의미를 갖게 된 건 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계룡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관계가 한 번에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행사를 치렀다기보다, 신뢰의 총량이 확인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 A. 계룡은 이제 설명의 단계가 아니라 실행의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조용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일부에서는 정준영 회장을 ‘정치 신인’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A. 정치권에 들어온 시간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이 아니라 행정 경험입니다. 저는 조직을 운영했고, 예산을 집행했고, 결과에 대해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정치는 새로 시작했을지 몰라도, 행정은 오래 해왔습니다. Q. 행정 경험을 강조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말하는 건가요. A. 계룡시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단체 운영, 예산 관리, 이해관계 조정, 성과 책임까지 모두 경험했습니다. 말로 한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입니다. 행정은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고, 리더는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 무게를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Q.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기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시정을 맡겨도 흔들리지 않는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검증된 사람인가, 계룡의 구조와 현실을 몸으로 아는가입니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후보는 많지 않습니다. Q. 경쟁 구도 속에서 정준영 회장이 ‘대세’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A. 대세라는 말은 제가 만들고 싶은 표현이 아닙니다. 다만 출마 선언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시민들의 선택 기준은 더 분명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벤트가 반복될수록, 결국 남는 것은 준비된 사람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계룡은 이제 다음 단계로 가야 합니다. 그 전환점에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룡의 답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이미 알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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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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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인환 의원은 충청남도 딸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딸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딸기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최고 의결기관이자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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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로는 흐름 못 바꾼다” 정준영 측 반박
-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측이 최근 특정 후보를 겨냥한 비판성 주장에 대해 강도 높은 반박에 나섰다. 정 후보 측은 3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비난과 반복되는 프레임 공격은 더 이상 시민을 설득하지 못한다”며 “정치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이 집중된다는 것,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는 의미” 정준영 후보 측은 특히 최근 언론 보도 흐름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격했다. “특정 후보에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인지도와 경쟁력, 확장성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며 “결국 견제와 비난이 집중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판세의 중심에 서 있다는 반증”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 측은 일부 주장에 대해 “비판이 아닌 집착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정책이 없다, 진정성이 없다, 보여주기식이다라는 틀에 박힌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논리도 근거도 없는 상습적 네거티브일 뿐”이라며 “이는 시민의 판단을 돕기 위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특정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한 의도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현장 활동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시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조직과 소통하는 것을 ‘연출’이라 폄훼하는 것은 현장 정치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혼자 다니는 것이 진정성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 문제라는 식의 논리는 결국 시민 참여 자체를 부정하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지적했다. 선거인단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히 설명되고 있는 사안을 반복적으로 끌어와 확대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흠집내기 방식”이라며 “경선을 앞둔 시점마다 등장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적인 패턴”이라고 일축했다. 박춘엽 전 의장의 지지 선언을 문제 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 “경선 이후 힘을 모으는 것은 민주정치의 기본인데, 이를 두고 철학이 없다고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ABC도 모르는 주장”이라며 “계룡의 변화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을 비난하는 시각이야말로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정준영 후보 측은 마지막으로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정인의 상습적인 비난과 평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며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누가 진짜 일할 사람인지는 계룡시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흐름은 시민이 만들고 있다”며 “네거티브로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말의 나열은 비판이 아니라 막걸리 한잔에 기대어 쏟아낸 술주정과 다를 바 없다.”며 “선거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정준영 후보는 흔들림 없이 정책과 실행력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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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로는 흐름 못 바꾼다” 정준영 측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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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신인가점 최고 20%’…논란 확산
-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정치 신인 가점 최대 20%’가 핵심 쟁점으로 다시 떠올랐다. 최근 계룡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계룡시장 민주당 경선 안개 속…정준영 신인 가점 20% 태풍의 눈’ 보도가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이후 정준영 예비후보를 향한 공세가 이어지며 정치적 공방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정치권 관계자들의 해석은 다소 다르다.“견제가 시작됐다는 것은 이미 대세라는 뜻이다.” 논란 자체보다 ‘집중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정치 신인 가점은 특정 후보를 위한 특혜가 아니라 기득권 정치 구조를 완화하고 새로운 인물의 진입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여성·청년·장애인 후보에게는 최대 25%, 정치 신인에게는 최대 20%까지 가점이 부여될 수 있다. 정준영 예비후보를 둘러싼 논쟁은 오히려 하나의 흐름을 보여준다. 뉴스티앤티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이틀간 계룡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적합도 1위에 가산점 20%까지 계룡시장 경선의 중심축이 이미 정준영 후보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기사, 댓글, 지역 여론까지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현상은 선거 국면에서 가장 강력한 판세 신호로 읽힌다. 특히 정 후보의 경쟁력은 단순히 ‘가점’에 기대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계룡시체육회장과 상인회장을 거치며 구축한 조직력, 생활체육과 민생 현장에서 쌓은 시민 접점, 지역 네트워크는 정치 신인을 넘어선 기반이라는 평가다. 결국 현재의 흐름은 “앞서가는 후보에게 가점 20%가 덧씌워진 구조”이다. 이번 논란은 기사 내용보다 댓글을 통해 더욱 증폭됐다. 일부 시민들은 “기사 제목이 오해를 유발한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인데 특정 후보만 조명된다”, “신인가점은 전체 득표의 20%가 아니라 본인 득표의 20%라 영향이 제한적이다”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정준영만 20% 가점을 받는 것은 사실”, “언론 집중에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이어지며 논쟁은 감정적 대립 양상으로까지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언론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파장이 번졌다. 하지만 정치권 내부에서는 이러한 충돌을 단순 갈등이 아닌 ‘판세 변화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선거에서 가장 위험한 후보는 논란이 있는 후보가 아니라 존재감이 없는 후보라는 점에서, 현재의 집중도 자체가 정 후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 핵심 쟁점은 결국 하나다. 신인가점 20%가 실제 경선 결과를 뒤흔들 결정적 변수인가. 이에 대해 정치권은 대체로 “제한적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변수”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즉, 승부를 뒤집을 단독 요인은 아니지만 박빙 구도에서는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답은 ‘경선 경쟁력’이다. 조직력, 확장성, 본선 경쟁력이라는 세 가지 기준에서 누가 우위에 서느냐가 최종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지금의 흐름은 분명하다. “이길 후보를 가리는 싸움.” 그리고 그 중심에 정준영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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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신인가점 최고 20%’…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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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식 논산시의원, 민주당 탈당... "황명선 이율배반 규탄"
- 논산시의회 조배식 의원이 1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조 의원은 “오늘 참담하고 침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몸담아온 정당을 떠나는 중대한 결심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이 결정은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며, 무너진 ‘정치적 정의’에 대한 원칙의 문제이다. 정당이 시민과 당원에게 약속한 최소한의 기준인 공정, 절차, 책임이 논산에서 반복적으로 무참히 짓밟혔다”고 말했다. 그는 “2024년 6월, 논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준비하며 중앙당 지침을 토대로 당내 논의를 거쳐 당론이 결정되었지만 그 당론은 본회의장에서 타당과의 야합으로 뒤집혔으며 이후의 징계 절차는 코미디보다 더한 난맥상이었다”면서 “‘당직 자격정지’의 솜방망이 처분에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자 중앙당 지도부의 의견으로 다시 충남도당에서의 ‘제명’처분과 다시 중앙당의 ‘감경’, 그리고 결국 ‘징계 해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당원이 납득할 만한 기준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조의원은 “중앙에는 ‘당원주권’, 논산에는 ‘의원독재’인 황명선 의원의 이율배반을 규탄한다”면서,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회와 중앙 언론, SNS에서는 그토록 당원주권과 공정, 절차를 소리 높여 외치면서, 왜 논산의 당원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무시하는지 묻고 싶다. 지역에서는 정당의 근간을 흔든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원칙을 지킨 당원들을 고립시키는 황 의원의 행태는 명백한 ‘이율배반’이며 ‘정치적 기만’이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그는 “저는 민주당을 떠나지만 제가 지키려는 가치는 떠나지 않는다”면서 “첫째, 이번 자격 회복 결정의 근거와 검토 자료를 당원들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둘째, 당론 훼손과 징계 혼선으로 발생한 상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 그리고 셋째, 지역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이 직접 논산의 당원 앞에 서서 이 사태를 책임 있게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조의원은 마무리 말에서 “논산의 민주주의는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저는 오늘 그 증명이 거부된 자리에서, 더 이상 침묵으로 공범이 되지 않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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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식 논산시의원, 민주당 탈당... "황명선 이율배반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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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계룡, 정준영이 답이다
- 출마 선언과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며 계룡시 지방선거 구도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정치적 돌풍’으로 평가받는 출판기념회를 치른 인물이 있다. 바로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다. 동원 없는 자발적 참여, 형식보다 메시지가 주목받은 이 행사는 정준영이라는 이름을 단숨에 선거판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정치권에서는 “행사 하나로 구도를 흔들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제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마자들은 늘어났지만, 민심은 오히려 한 사람에게로 수렴되는 지금. 출판기념회 이후의 정국, 그리고 ‘행정 경험’을 앞세운 그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본지는 출판기념회 돌풍의 중심에 선 정준영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Q. 출판기념회가 예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돌풍’이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A. 솔직히 규모보다 더 의미 있게 느낀 건 참여의 방식이었습니다. 특정 조직이나 동원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 자리를 채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저에 대한 평가이자, 지금 계룡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정치적 사건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출판기념회가 정치적 의미를 갖게 된 건 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계룡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관계가 한 번에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행사를 치렀다기보다, 신뢰의 총량이 확인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 A. 계룡은 이제 설명의 단계가 아니라 실행의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조용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일부에서는 정준영 회장을 ‘정치 신인’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A. 정치권에 들어온 시간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이 아니라 행정 경험입니다. 저는 조직을 운영했고, 예산을 집행했고, 결과에 대해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정치는 새로 시작했을지 몰라도, 행정은 오래 해왔습니다. Q. 행정 경험을 강조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말하는 건가요. A. 계룡시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단체 운영, 예산 관리, 이해관계 조정, 성과 책임까지 모두 경험했습니다. 말로 한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입니다. 행정은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고, 리더는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 무게를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Q.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기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시정을 맡겨도 흔들리지 않는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검증된 사람인가, 계룡의 구조와 현실을 몸으로 아는가입니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후보는 많지 않습니다. Q. 경쟁 구도 속에서 정준영 회장이 ‘대세’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A. 대세라는 말은 제가 만들고 싶은 표현이 아닙니다. 다만 출마 선언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시민들의 선택 기준은 더 분명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벤트가 반복될수록, 결국 남는 것은 준비된 사람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계룡은 이제 다음 단계로 가야 합니다. 그 전환점에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룡의 답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이미 알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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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계룡, 정준영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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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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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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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인환 의원은 충청남도 딸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딸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딸기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최고 의결기관이자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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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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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고, 제2회 논산시 중학교 대상 첨단과학기술리더캠프 성황리에 마쳐
- 논산고등학교(교장 이용선)는 지난 10월 20일 ‘제2회 논산시 중학교 첨단과학기술리더캠프’를 열었다. 이 캠프는 논산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논산고등학교 첨단과학기술동아리 연합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논산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3D프린팅, 드론, 로봇, VR 등 첨단기술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설치되어 첨단과학에 대한 흥미와 연구 역량을 함께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청소년과학기술리더 선언’으로 시작된 캠프는 각 부스별 체험이 오후 5시까지 이어졌으며, 올해에는 기존 40분간이었던 부스별 체험시간이 90분~최대 120분까지 연장되어 더욱 심화된 교육과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다양한 첨단과학기술 체험 부수 중, 특히 VR 번지점프와 가상체험과 휴머노이드 로봇의 장애물 달리기대회는 큰 호응을 받았다. VR번지점프는 실제의 번지점프대와 유사한 환경을 조성하여 스릴을 느낄 수 있게 하였고, 전용 VR 뷰어를 이용해 더욱 생동감 있는 가상현실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휴머노이드 장애물 달리기는 3인의 계주대회로, 짐 옮기기, 종치기 등 로봇으로 갖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재미를 더하였다. 본 행사를 통해 논산시 중학생들의 첨단과학기술에 대한 친화력이 향상되었으며, 논산지역 중고등학생의 학습연구활동 교류를 통해 논산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데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캠프에 참여한 용남중학교 1학년 최00학생은 “로봇을 직접 만져보고 코딩해 본 것은 처음이어서 신기했다. 선배들에게 궁금한 것도 마음껏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논산고등학교는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첨단과학기술리더 양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다양한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첨단과학기술동아리 연합 ‘마이리틀로봇(로봇)’, ‘꿈생시(VR)’, ‘Drone of Dream(드론)’, ‘Object(3D프린팅)’외에도 ‘DUI(아두이노 프로그래밍)’, ‘가우디(3D프린팅 활용 건축물 제작)’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첨단과학 교육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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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고, 제2회 논산시 중학교 대상 첨단과학기술리더캠프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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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사법부는 스스로 공정해지기 위한 자기결단 필요
- 사법농단 사건 재판부 구성시 ‘회피사유 3가지’가 반드시 지켜져야 서울중앙지법의 영장전담판사, 부패범죄전담부의 재판장들에 대한 사법농단 연루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사무분담이 이뤄져야 할 것 18일 서울고등법원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등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행정법원, 서울가정법원, 서울회생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실시되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사법농단 사건의 재판을 맡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중앙지법원에 사법농단 사건 재판부 배당 사무분담시에 ‘회피사유 3가지’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종민 의원이 말한 회피사유 3가지란, 1) 사법농단 사건 관련자, 2) 양승태 대법원에서 요직(법원행정처 심의관, 재판연구관)을 맡은 자, 3) 핵심피의자들과 특수관계(인사명령 관계, 부장-배석판사 관계, 사법연수원의 교수-제자관계)인 자를 말한다. 김 의원은 현재 서울중앙지법의 영장전담판사 5명 중 최근에 새롭게 임명된 2명을 제외한 3명 모두 이 ‘회피사유 3가지’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박범석 판사는 양승태 대법원장 시기에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근무(‘13년~‘15년)한 경력이 있고, 이언학 판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 근무경력(‘11년~‘13년) 뿐만 아니라 서울고등법원 판사로 재직할 당시(‘09년~‘10년) 박병대 당시 부장판사와 부장-배석판사 관계였다. 허경호 판사 역시 서울고등법원 판사로 재직할 당시(‘11년~‘12년) 강형주 부장판사와 부장-배석판사 관계에 있었다. 박병대 前 대법관은 예산횡령과 재판거래 주도의혹을 받고 있고, 강형주 前 서울중앙지법원장은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이후 작성된 행정소송 개입 방안 문건 관련 의혹을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서울중앙지법의 부패범죄전담부의 재판장들 중에도 이 회피사유에 해당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 제21형사부의 조의연 재판장과 제32형사부의 성창호 재판장은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로 근무할 당시 정운호게이트의 수사기밀을 유출한 의혹한 의혹을 받고 있고, 성창호 판사는 양승태 대법원장의 비서실에 파견나간 경력(‘14년~‘16년)도 갖고 있다. 제33형사부 이영훈 재판장은 법원행정처의 전산정보관리국장으로 근무할 당시(‘15년~‘17년) 국제인권법연구회 와해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사무분담 조정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사법부에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빼앗을 수 있는 절대적인 권력을 부여한 것에는 사법부가 누구보다 공정할 것이라는 믿음에 기초한 것”이라고 말하고, “막강한 권한이 사법부에 있는 것 같지만 민심에 어긋나면 사법부가 민심에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지적과 비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는 민중기 법원장에게 “사법부가 스스로 공정해지기 위한 자기결단이 필요한 시기다. 영장전담판사와 부패범죄전담부 재판장들에 대한 사무분담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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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사법부는 스스로 공정해지기 위한 자기결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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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18년 삼성그룹 공채 합격 및 전국대회 입상 최고의 성과!
- - 삼성그룹 및 중견기업 4명, 글로벌현장학습 4명, 제주호텔 7명, 리챠드 프로헤어 4명, 전국대회 4명 -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이국형) 학과 개편 3년째를 맞이하여 대기업 공채 및 전국 경진대회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명문 특성화고로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1981년 개교 이래 지금까지 38년간 충남 특성화고를 대표하는 논산 여상고의 위상과 인재 양성의 성과는 차별화된 학과 특성화 프로그램과 학과별 맞춤형 교육이 빛을 발하며 올해 우수한 실적으로 학과 개편의 성공 사례가 되고 있다. 2015년 금융, 사무행정, 회계분야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경영정보과(3학급), 조리, 제과·제빵분야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조리과(1학급), 관광, 호텔·리조트, 서비스 산업분야의 글로벌 리더를 양성 하는 관광비즈니스과(3학급) 등 3개 학과로 개편해 특화된 교육을 펼치고 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인력양성 유형과 현장 적용에 적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소기업부의 취업인력양성사업에 따라 긴밀한 산학 협약 협조체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17년부터 대덕 산업관리공단, 뚜쥬르, 유성 호텔 등 12개 기업과의 신규 업무협약을 통해 취업활성화 및 맞춤형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학습중심 현장실습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 하고 있다. 올해도 학교 기업 간 취업 약정을 통해 학습중심 OJT 교육 시스템 구축을 위한 ㈜KTcs와의 채용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보하는 오작교 프로젝트 중점 운영학교로 지정되어 취업률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대전과 충남 지역을 대표하는 업체인 우성사료, 우성양행, (주)로쏘(성심당), 슬로우 브레드, 캘리 포니아 베이커리, (유)베스타 까르르스타, 라드커피, 하레하레, 스타벅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Cooking Star와 Service Master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경영정보과는 2018년 삼성그룹 삼성화재 공채시험에 3학년 김주희, 삼성에스원 공채시험에 유현주,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중소기업인 우성사료에 김하선과 김아현 학생이 합격하였으며, 2018년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서비스 분야에 김지원과 남궁지영 학생이 합격하여 3개월 동안 뉴질랜드에서 현장 실습을 하고 있다. 또한, 2018년 헤어디자이너 분야 리챠드 프로헤어에 이현주 학생이 합격하였으며, 충남 천안에서 개최된 제8회 전국 상업 경진대회 취업설계포트폴리오 종목에서 2학년 박세연 학생이 은상을 수상하였다. 조리과는 2018년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조리 분야에 3학년 이현지 학생과 제과·제빵분야에 3학년 정영은 학생이 합격하여 3개월 동안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현장 실습을 하고 있다. 또한, 제주도 소재 호텔과 한라대학교의 협약 프로그램인 일학습 병행제에 3학년 김우진(호텔 리젠트마린더블루) 학생과 여예진(플레이스캠프 제주) 학생이 합격하였으며, 지난 10월 초에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전국 기능경기대회에서 3학년 이다은 학생이 요리부문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관광비즈니스과는 제주도 호텔과 한라대학교의 협약 프로그램인 일학습 병행제에 3학년 김나은(해비치 호텔앤리조트), 이송이(호텔 리젠트마린더블루), 김예지(호텔 리젠트마린더블루), 이주희(제주 퍼시픽호텔), 전소진(제주 퍼시픽호텔) 학생이 합격하였다. 또한, 2018년 헤어 디자이너 분야 리챠드 프로헤어에 3학년 신나영, 전혜진, 최지수 학생이 합격하였으며, 지난 9월에 충남 천안에서 열린 전국상업경진대회 호텔식음료서비스 실무 종목에서 1학년 이재현 학생이 은상과 1학년 이영인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였다. 논산여상고는 우수한 취업 실적 및 전국대회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가 추진하고 있는 직업교육 선진화 방안에 앞장서고 있으며, 선취업 후진학 정책에 걸맞는 취업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학과 특성화에 따른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이론과 실무 겸비한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 특성화고등학교를 대표하는 전국의 명문학교로 더욱 주목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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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18년 삼성그룹 공채 합격 및 전국대회 입상 최고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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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계금 뉴스 창간
- ▲ 송종근 논계금뉴스 대표 지역을 아우르며 밝고 맑은 소식을 전하는 논계금 뉴스(http://www.ngknews.co.kr)가 충청남도에 인터넷 언론등록을 마치고 17일 창간 됐다. 계룡시 금암동에 둥지를 튼 논계금뉴스는 인터넷언론의 한계였던 1인미디어 뉴스를 지양하고, 각분야에 전문화된 인력 충원과 다른 언론과의 협업등을 통해, 다양한 뉴스와 콘텐츠를 제공하며 어두운 소식보다는 밝은소식으로 지역민이 웃을수 있는 뉴스 발굴에 힘쓰는 언론으로 커나가겠다는 각오다. 또한, 논계금뉴스 임직원 일동은 지역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지역사회 어두운 그늘까지도 따듯한 햇살이 비춰지도록 행복한 소식을 전하고, 알권리를 충족시키며 지역민과 동행할 수 있는 발 빠른 언론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논계금뉴스는 언론 본분을 충실히 수행해 단순 지식이나 정보의 전달자로서가 아닌 지역발전과 변화를 이끄는 선구자 역할로, 생생하고 진솔한 지역민의 소리를 대변함으로써 지역 공동의 과제를 함께 풀어나가는데 선도자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종근 논계금뉴스 대표는 "어느 때를 막론하고 언론의 중요성이 강조되지 않았던 시기는 없었습니다. 지방화와 지방분권시대인 21세기는 언론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기대와 바람이 점차 커지고 있다" 며 " 지방분권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추어 창간한 논계금뉴스는 인터넷을 매개로한 연대와 공유정신을 살려 더욱 빠르고 다양한 정보 전달과 뉴스를 왜곡하지 않는 정확한 보도로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에 충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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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계금 뉴스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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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소속 151명 시장 군수 구청장, 판문점선언 비준동의 촉구 결의문 채택
- 민주당 전국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회장 황명선 논산시장)는 15일 열린 총회에서 판문점 선언 비준동의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국회는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에 대한 제대로 된 논의조차 시작하지 못하는 것은 남북관계발전법 제21조 3항에 따른 국회의 권한을 스스로 포기하는 일”이라 지적하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을 받들어 하루라도 빨리 국회비준 동의안을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17일 이해찬 당대표에 결의안을 전달하고 국회 비준동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어 협의회는 당정청 간 유기적 협력 관계 속에서 지방자치 발전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가칭)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구성을 만장일치 결의했다. 새로운 행정협의회를 통해 ▲주민체감·생활밀착형 정책 등 국내외 모범 지방행정 사례 공유 ▲자치분권 등 지방자치제도의 내실 강화를 위한 포괄적 협의 ▲포용적 동반 발전 등을 위한 시·군·구 간 호혜적 협력 모색·추진 등 체계적인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해 안에 의회 승인을 거쳐 구성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총회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린 민주당 소속 기초단체장 교육연수중 진행되었으며 당 소속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 151명 중 90명이 참가했다. 황희 교육연수원장의 축사로 시작된 교육연수에는 장하성 대통령 비서실 정책실장, 박광온 최고위원, 박주민 최고위원, 김순은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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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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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소속 151명 시장 군수 구청장, 판문점선언 비준동의 촉구 결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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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지역 차별하는 개인회생 소급적용, 일관성 있는 기준마련 시급
- - 국민들 간 지역으로 인한 부당한 차별 야기 및 법원에 대한 신뢰 훼손 우려 - 개정법률의 입법취지 존중 지난(10일) 대법원 4층 대회의실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에 대한 국정감사가 실시되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재판부가 적용하는 법이 서울과 지방이 각각 달라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법 앞에 국민 모두가 평등해야 하는데 법원행정편의주의에 따라 적용하는 법이 각각 다르다”고 지적하였다. 지난해 11월 25일「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화였다. 개정법은 공포 후 6월이 지난때인 2018.6.13.일부터 시행되었다. 그러나 전국 각 지방법원 간 변제기간 소급에 서로 다른 기준을 적용하면서 논란이 제기되었다. 기존사건 중, 인가 전 사건에 대한 3년 단축 적용은 전국 지방법원에서 법률 시행 전 조기 시행 실시하지만, 기존의 인가 후 사건에 대해서는 서울회생법원에서만 단축안을 허용하여 소급적용하고 있는 현실이다. (업무지침 제정, 시행‘18.1.8) 이에 김 의원은, "서울에서 소급적용을 신청한 사람은 신법(3년)을 적용받고, 그 외 다른 지방은 구법적용을 받는다면서, 대한민국 판사들이 우리 국민에게 개인회생 관한 법은 똑같다는 것(법 앞에 누구나 평등하다는 원칙)이 전달될 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지적에 대해 안철상 법원행정처장은 “취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만 이 사건은 개별사건마다 각각 정할 수 있는 사건이고, 말씀드린바와 같이 재판사항 이기 때문에 관여를 할 수 없지만 법관연수를 통해서라든지 통일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 대법원 회생파산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오수근 이화여대 법전원 교수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변제계획 인가를 받은 채무자가 35만 명이 넘는다. 1인당 3인 가족으로만 상정해도 이들의 변제기간 단축은 100만 명의 숨통을 터주는 셈이 된다. 경제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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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지역 차별하는 개인회생 소급적용, 일관성 있는 기준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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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요리부문 장려상 수상
- ▲ 전국기능경기대회 작품 사진. 사진제공 =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국형)는 전라남도 여수에서 열린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요리부문에 출전한 3학년 조리과 이다은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8 전라남도 제53회 전국기능경기 대회는 고용노동부, 전라남도, 전라 남도 교육청이 주최하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전라남도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한 대회로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여수엑스포 등 6개 경기장에서 총 50개의 직종별로 전국 기술인들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국기능경기 대회는 지역 간 숙련기술 수준의 상향 평준화를 도모하고, 범국민적 숙련 기술 우대 풍토 조성 및 저변 확산을 통한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처음 출전한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조리과는 충남기능경기대회에서 제빵부문에 은메달과 동메달을, 요리부문에서 동메달을 수상하여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얻었고, 요리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논산여상고 조리과 이다은 학생 이번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3학년 이다은 학생은 그동안의 피곤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웃음이 가득한 얼굴로 “지난 1년 동안 평일은 물론 주말의 밤늦은 시간까지 실습실에서 선생님과 같이 연습했던 것이 가장 행복한 기억으로 남는다.” 고 힘들었던 순간을 소감으로 대신했다. 또한, “힘든 뒷바라지에도 항상 믿어주시고, 실습 재료가 떨어졌다고 전화하면 구입하여 바로 학교로 달려오신 부모님과 힘들고 아플 때 실습실에 찾아와 격려를 해준 친구들에게도 수상의 기쁨을 같이 하고 싶다.” 고 말했다. 지도교사인 정진희 선생님은 “지난 1년 동안 충남대회와 전국대회를 준비하면서 주말과 방학에도 쉬지 못하고 연습을 할 때가 많아 가장 미안했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성과를 얻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제자를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았다. 또한, 이국형 교장 선생님은 “전국기능경기대회는 학생 혼자서는 절대 성과를 낼 수 없고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대회에 준비하는 과정이 중요하며,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여 최고의 기능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논산여상은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전국대회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조리학도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과 실전 경험을 통해 조리 분야의 전문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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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요리부문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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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헌법재판소가 국민의 참정권 수호에 앞장서야
- 어제(11일) 헌법재판소 2층 회의실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헌법재판소에 대한 국정감사가 실시되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국민의 기본권을 수호해야 하는 헌법재판소가 18세 청년들의 선거권을 요구하는 공직선거법 위헌소원에 대해 기각/각하 판결을 내린 것은 시대적 흐름과 국민들의 요구를 외면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연령을 만 19세 이상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에 대한 헌법소원에 대해 헌법재판소는 입법자들이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를 독자적인 정치적 판단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정신적․신체적 자율성을 충분히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한 것은 평등권에 위배되지 않고, 선거권 연령은 국가마다 특수한 상황 등을 고려하여 결정할 사항이기 때문에 입법자의 재량권을 넘어섰다고 볼 수 없다며 이를 모두 기각 또는 각하하였다. 김 의원은 이러한 판결이 시대변화를 따르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만 18세는 결혼과 군 복무, 공무원 시험응시 및 임용이 가능한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사유 없이 유독 선거권만 제한받고 있다”며, “보통선거의 원칙은 국민의 기본권이기 때문에 이를 제한하려면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따라서 국민의 수준에 납득되지 않는 이유로 선거권을 제한한 것은 입법부의 입법재량권을 벗어난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 의원은 “국가마다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는 논리는 민주화를 막으려던 독재정권이 이용하던 논리”라며 “만 18세 청소년들에게 선거권을 부여하고 학교에서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교육과 토론을 실시하는 것이 기본권을 보장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일본이 2015년 선거법 선거연령 하향조정을 결정했던 것은 ‘더 젊은 생각, 더 많은 생각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 국민들이 동의했기 때문”이라며, “합계출산율이 2/4분기 0.97명까지 떨어진 늙어가는 국가 한국에게 필요한 자세”임을 역설하며 헌재가 18세 선거권 문제에 대해 좀 더 적극적인 판단을 내려줄 것을 요구했다. 이러한 지적에 대해 김헌정 헌법재판소사무처장은 “선거연령 조정에 대해서는 국회의 입법형성권을 존중하는 것이 헌법재판소의 기본적 입장”이지만, “2014년 헌재가 현행「공직선거법」 이 합헌임을 밝힌 판결(2012헌마287)에서 9명의 헌법재판관 중 3명이 반대의견을 냈고, 현재도 위헌소원 심리 중이므로 여러 가지 입장을 고려할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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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 하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논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10일 오후2시 논산동성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경찰서장을 비롯한 충남도교육감,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논산시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교사, 학생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진제공=논산경찰서 논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10일 오후2시 논산동성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경찰서장을 비롯한 충남도교육감,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논산시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교사, 학생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전국 15개 시도에서 동시에 초등학교 하교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 것. 경찰은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홍보용품(15cm 자 등)을 배부 하며, 운전자들에게는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및 어린이 보호구역내 과속 및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ㆍ하교길 안전확보를 위해 교통질서를 지켜 줄 것을 홍보 했다. 신주현 논산경찰서장은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는 반드시 속도를 30km이하로 서행하여 줄 것과 불법 주․정차 행위는 하지 말아 줄 것”을 강조하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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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세계軍문화엑스포특위원장에 김대영 의원 선출
- -엑스포 성공적 개최 지원과 국민적 여론 환기시키기 위한 활동 예정- ▲ 김대영 충남도의원(계룡시) 김대영 충남도의원(계룡)이 충남도의회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다.충남도의회는 8일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김대영 의원을, 부위원장에 김복만 의원(금산2)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특위는 2020년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과 국민적 여론을 환기시키기 위해 출범했다. 군문화엑스포특위는 향후 관련 기관과의 협력 도모와 기반시설 확충 등을 위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한반도는 평화와 화해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조국 수호에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평화를 향해 나아가지 못했을 것”이라말했다. 이어 “의회 또한 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꼼꼼히 챙겨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며 “우리 군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고, 대한민국 및 충남도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0년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평화로 하나되는 world military’를 주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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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세계軍문화엑스포특위원장에 김대영 의원 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