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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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거티브로는 흐름 못 바꾼다” 정준영 측 반박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측이 최근 특정 후보를 겨냥한 비판성 주장에 대해 강도 높은 반박에 나섰다. 정 후보 측은 3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비난과 반복되는 프레임 공격은 더 이상 시민을 설득하지 못한다”며 “정치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이 집중된다는 것,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는 의미” 정준영 후보 측은 특히 최근 언론 보도 흐름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격했다. “특정 후보에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인지도와 경쟁력, 확장성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며 “결국 견제와 비난이 집중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판세의 중심에 서 있다는 반증”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 측은 일부 주장에 대해 “비판이 아닌 집착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정책이 없다, 진정성이 없다, 보여주기식이다라는 틀에 박힌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논리도 근거도 없는 상습적 네거티브일 뿐”이라며 “이는 시민의 판단을 돕기 위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특정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한 의도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현장 활동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시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조직과 소통하는 것을 ‘연출’이라 폄훼하는 것은 현장 정치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혼자 다니는 것이 진정성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 문제라는 식의 논리는 결국 시민 참여 자체를 부정하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지적했다. 선거인단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히 설명되고 있는 사안을 반복적으로 끌어와 확대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흠집내기 방식”이라며 “경선을 앞둔 시점마다 등장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적인 패턴”이라고 일축했다. 박춘엽 전 의장의 지지 선언을 문제 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 “경선 이후 힘을 모으는 것은 민주정치의 기본인데, 이를 두고 철학이 없다고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ABC도 모르는 주장”이라며 “계룡의 변화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을 비난하는 시각이야말로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정준영 후보 측은 마지막으로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정인의 상습적인 비난과 평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며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누가 진짜 일할 사람인지는 계룡시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흐름은 시민이 만들고 있다”며 “네거티브로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말의 나열은 비판이 아니라 막걸리 한잔에 기대어 쏟아낸 술주정과 다를 바 없다.”며 “선거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정준영 후보는 흔들림 없이 정책과 실행력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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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정준영, ‘신인가점 최고 20%’…논란 확산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정치 신인 가점 최대 20%’가 핵심 쟁점으로 다시 떠올랐다. 최근 계룡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계룡시장 민주당 경선 안개 속…정준영 신인 가점 20% 태풍의 눈’ 보도가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이후 정준영 예비후보를 향한 공세가 이어지며 정치적 공방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정치권 관계자들의 해석은 다소 다르다.“견제가 시작됐다는 것은 이미 대세라는 뜻이다.” 논란 자체보다 ‘집중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정치 신인 가점은 특정 후보를 위한 특혜가 아니라 기득권 정치 구조를 완화하고 새로운 인물의 진입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여성·청년·장애인 후보에게는 최대 25%, 정치 신인에게는 최대 20%까지 가점이 부여될 수 있다. 정준영 예비후보를 둘러싼 논쟁은 오히려 하나의 흐름을 보여준다. 뉴스티앤티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이틀간 계룡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적합도 1위에 가산점 20%까지 계룡시장 경선의 중심축이 이미 정준영 후보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기사, 댓글, 지역 여론까지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현상은 선거 국면에서 가장 강력한 판세 신호로 읽힌다. 특히 정 후보의 경쟁력은 단순히 ‘가점’에 기대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계룡시체육회장과 상인회장을 거치며 구축한 조직력, 생활체육과 민생 현장에서 쌓은 시민 접점, 지역 네트워크는 정치 신인을 넘어선 기반이라는 평가다. 결국 현재의 흐름은 “앞서가는 후보에게 가점 20%가 덧씌워진 구조”이다. 이번 논란은 기사 내용보다 댓글을 통해 더욱 증폭됐다. 일부 시민들은 “기사 제목이 오해를 유발한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인데 특정 후보만 조명된다”, “신인가점은 전체 득표의 20%가 아니라 본인 득표의 20%라 영향이 제한적이다”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정준영만 20% 가점을 받는 것은 사실”, “언론 집중에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이어지며 논쟁은 감정적 대립 양상으로까지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언론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파장이 번졌다. 하지만 정치권 내부에서는 이러한 충돌을 단순 갈등이 아닌 ‘판세 변화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선거에서 가장 위험한 후보는 논란이 있는 후보가 아니라 존재감이 없는 후보라는 점에서, 현재의 집중도 자체가 정 후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 핵심 쟁점은 결국 하나다. 신인가점 20%가 실제 경선 결과를 뒤흔들 결정적 변수인가. 이에 대해 정치권은 대체로 “제한적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변수”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즉, 승부를 뒤집을 단독 요인은 아니지만 박빙 구도에서는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답은 ‘경선 경쟁력’이다. 조직력, 확장성, 본선 경쟁력이라는 세 가지 기준에서 누가 우위에 서느냐가 최종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지금의 흐름은 분명하다. “이길 후보를 가리는 싸움.” 그리고 그 중심에 정준영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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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 조배식 논산시의원, 민주당 탈당... "황명선 이율배반 규탄"
    논산시의회 조배식 의원이 1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조 의원은 “오늘 참담하고 침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몸담아온 정당을 떠나는 중대한 결심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이 결정은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며, 무너진 ‘정치적 정의’에 대한 원칙의 문제이다. 정당이 시민과 당원에게 약속한 최소한의 기준인 공정, 절차, 책임이 논산에서 반복적으로 무참히 짓밟혔다”고 말했다. 그는 “2024년 6월, 논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준비하며 중앙당 지침을 토대로 당내 논의를 거쳐 당론이 결정되었지만 그 당론은 본회의장에서 타당과의 야합으로 뒤집혔으며 이후의 징계 절차는 코미디보다 더한 난맥상이었다”면서 “‘당직 자격정지’의 솜방망이 처분에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자 중앙당 지도부의 의견으로 다시 충남도당에서의 ‘제명’처분과 다시 중앙당의 ‘감경’, 그리고 결국 ‘징계 해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당원이 납득할 만한 기준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조의원은 “중앙에는 ‘당원주권’, 논산에는 ‘의원독재’인 황명선 의원의 이율배반을 규탄한다”면서,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회와 중앙 언론, SNS에서는 그토록 당원주권과 공정, 절차를 소리 높여 외치면서, 왜 논산의 당원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무시하는지 묻고 싶다. 지역에서는 정당의 근간을 흔든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원칙을 지킨 당원들을 고립시키는 황 의원의 행태는 명백한 ‘이율배반’이며 ‘정치적 기만’이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그는 “저는 민주당을 떠나지만 제가 지키려는 가치는 떠나지 않는다”면서 “첫째, 이번 자격 회복 결정의 근거와 검토 자료를 당원들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둘째, 당론 훼손과 징계 혼선으로 발생한 상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 그리고 셋째, 지역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이 직접 논산의 당원 앞에 서서 이 사태를 책임 있게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조의원은 마무리 말에서 “논산의 민주주의는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저는 오늘 그 증명이 거부된 자리에서, 더 이상 침묵으로 공범이 되지 않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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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인터뷰] 계룡, 정준영이 답이다
    출마 선언과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며 계룡시 지방선거 구도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정치적 돌풍’으로 평가받는 출판기념회를 치른 인물이 있다. 바로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다. 동원 없는 자발적 참여, 형식보다 메시지가 주목받은 이 행사는 정준영이라는 이름을 단숨에 선거판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정치권에서는 “행사 하나로 구도를 흔들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제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마자들은 늘어났지만, 민심은 오히려 한 사람에게로 수렴되는 지금. 출판기념회 이후의 정국, 그리고 ‘행정 경험’을 앞세운 그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본지는 출판기념회 돌풍의 중심에 선 정준영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Q. 출판기념회가 예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돌풍’이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A. 솔직히 규모보다 더 의미 있게 느낀 건 참여의 방식이었습니다. 특정 조직이나 동원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 자리를 채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저에 대한 평가이자, 지금 계룡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정치적 사건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출판기념회가 정치적 의미를 갖게 된 건 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계룡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관계가 한 번에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행사를 치렀다기보다, 신뢰의 총량이 확인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 A. 계룡은 이제 설명의 단계가 아니라 실행의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조용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일부에서는 정준영 회장을 ‘정치 신인’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A. 정치권에 들어온 시간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이 아니라 행정 경험입니다. 저는 조직을 운영했고, 예산을 집행했고, 결과에 대해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정치는 새로 시작했을지 몰라도, 행정은 오래 해왔습니다. Q. 행정 경험을 강조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말하는 건가요. A. 계룡시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단체 운영, 예산 관리, 이해관계 조정, 성과 책임까지 모두 경험했습니다. 말로 한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입니다. 행정은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고, 리더는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 무게를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Q.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기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시정을 맡겨도 흔들리지 않는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검증된 사람인가, 계룡의 구조와 현실을 몸으로 아는가입니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후보는 많지 않습니다. Q. 경쟁 구도 속에서 정준영 회장이 ‘대세’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A. 대세라는 말은 제가 만들고 싶은 표현이 아닙니다. 다만 출마 선언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시민들의 선택 기준은 더 분명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벤트가 반복될수록, 결국 남는 것은 준비된 사람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계룡은 이제 다음 단계로 가야 합니다. 그 전환점에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룡의 답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이미 알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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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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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인환 의원은 충청남도 딸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딸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딸기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최고 의결기관이자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 정치권뉴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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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국회의원, 2019년 국비 예산 1,042억원 확보
    - 논산 405.8억원 / 계룡 265.2억원 / 금산 371.2억원 확보 - 장기적 지역발전 도움 될 신규사업 48건 대거 포함 - 행정안전부 하반기 특별교부세 13억원 추가 확보도 2018년도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사업 예산이 대거 확보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19년도 정부예산에 논산·계룡·금산의 지역 신규 사업 48건이 추가된 1,042억여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비 405.8억원을 확보한 논산의 주요사업으로는 ▲연산-두마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139억원 ▲충청유교문화원 건립 예산 38.5억원 ▲호반의 도시 휴양·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14억원 ▲ 광석지구 등 농어촌생활용수개발 89.6억원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초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사업은 ▲부여 임천-논산 강경 국지도 건설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5억원, 로컬푸드 생산·유통 활성화 사업 3.5억원 ▲연무도서관 리모델링 지원 1.4억원 등 총 13개 사업 21.4억원이다. 계룡시는 국비 265.2억원을 확보했고 주요 사업으로는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 광역도로 건설 60억원(10억 증액) ▲치유의 숲 조성 7.5억원 ▲용수말소하천 정비 9.4억원 ▲계룡복합문화회관 3억원 및 계룡군문화축체 6.5억 등이다. 신규 사업으로 ▲농소지구 도로개설사업 2.5억원 ▲종합운동장 전천후육상훈련장 건립 및 관람석 증설공사 6억원 등 5개 사업 10.6억원을 확보했다. 금산군은 371.2억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주요사업은 ▲대전 산성-구례(2차) 광역도로 건설 35억원 ▲금산인삼세계화 6차산업육성 사업 7.2억원 ▲금산GAP인삼을 이용한 백삼가공표준화 및 마케팅 사업 3.8억원 ▲중앙내수면연구소 금산군 이전 73억원 ▲기물·백암소하천 정비사업 19.6억원 등이다. 신규 사업으로 확정된 ▲남일-금산(국도13호)도로 건설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2억원을 포함하여 ▲ 가정저수지 등 6개 저수지 개보수사업 3.4억원 ▲금산 자연치유교육 및 문화체험권역 개발사업 9.5억원 ▲청소년 미래센터 증축사업 7.5억원 등 30개 사업 53.1억여원을 확보했다. 김 의원은, “2019년 예산은 논산시·계룡시·금산군과 충남도가 지역발전을 위해 일심단결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과다.”며,“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 임에도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해 논산·계룡·금산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향후 확보한 국비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예산확보와 사업 유치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2018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13억 원을 추가 확보하면서 올해 총 67억여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마지막으로 예상되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배정에 논산시는 ▲아호교 보수보강 4억원, 부적면 삼서 세천정비 3억원 등 총 7억원을 추가 확보했고, 계룡시는 ▲재난대비 문제차량 번호인식 및 지능형 CCTV 구축 4억원, 금산군은 ▲방범 CCTV 로고젝트 설치 2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 정치권뉴스
    2018-12-18
  • 성광온누리학교, 마을교육공동체 김장 재능기부
    성광온누리학교(교장 심우길)는 12월 6일(목) 오전 10시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김장 재능기부 행사를 추진하였다. 농생명중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성광온누리학교는 2018학년도 3월 개교하여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배움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유·초·중·고·전공과 전교생이 수업시간에 농사지은 배추와 무를 이용한 김장 활동을 하는 것으로 학부모, 마을주민이 함께하여 즐거운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재능기부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와 마을주민은 “학교와 마을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앞으로도 언제든지 참여할 의사가 있으며, 학생들이 마을과 지역을 배우며 자라나야만 지역을 발전시키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우길 교장은 “텃밭에 씨를 뿌려 기르고 수확하여 김장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 체험을 마을 어르신과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함께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학교와 마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정치권뉴스
    2018-12-06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18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 운영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문일규)는 11. 29.(목) 계룡에 위치한 두마초등학교에서 계룡학부모를 대상으로 ‘2018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을 실시하였다. 이날 실시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은 안해용(경기교육청)단장을 모시고 ‘학교폭력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요즘 초등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학교폭력과 또래 왕따 사이버 폭력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질의를 받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날 안해용 단장은 학교폭력의 유형과 함께 학교폭력이 점점 중학교에서 초등학교로 확대 되고 있다는 점 또한 신체적 폭력이 아닌 정신적 폭력과 사이버 폭력 등으로 학교폭력의 유형이 넓어 졌다는 점을 이야기 하며. 부모들이 느낄 수 있는 자녀들의 소소한 변화 속에서 학교폭력 증후증상 대하여 강연하며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는 ‘우리아이와는 상관없는 문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아이가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 큰 충격을 받았다. 지금이라도 아이의 행동과 말에 조금 더 깊은 관심을 갖고 인지, 감지할 수 있는 노력을 길러야겠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은 시간적 경제적 여건으로 학부모 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학부모님들을 위해서 학교 또는 직장으로 찾아가 학부모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019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의 확대할 방침이다.
    • 정치권뉴스
    2018-11-30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계룡 학원장 및 교습소장 연수 실시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문일규)은 논산시와 계룡시 지역 학원장 및 교습소 장 대상 260명을 대상으로 2018년 역량걍화 연수를 실시 하였다. 학원장의 역할 및 학원 운영의 준수 사항과 법정 규정 사항등을 전달하면서 학원 운영의 역량 강화를 다짐하였다. 또한 외부강사 초청 공교육과 사교육의 상생방안 강의를 통한 소통의 시간 및 리더십 소통 강사를 통한 학원장 들의 리더십 및 자부심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역량을 향상 시키는 계기를 가지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2019년도 연수 운영 방향등을 안내 하면서 보다 효율적인 연수 운영을 실시하고자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논산. 계룡 학원장 들의 역량 및 자율성을 통한 투명한 학원 운영이 되고 한층 논산계룡 교육이 업그레이드 되는 시간을 가졌다. 문일규 교육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4차산업혁명의 시대 교육의 방향 및 학생들의 향후 교육 방향을 통하여 학교의 미래 사회를 말씀하시면서 학원의 나아갈 길 및 교육의 방향을 전달 학생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교육문화 정착을 전달 하였다.. 논산계룡 학원장들은 학원 운영에 도움이 되는 연수 였다고 만족도를 표현하였다.
    • 정치권뉴스
    2018-11-29
  • 계룡대근무지원단, 한 부대에서 헌혈 유공자 4명 화제
    계룡대근무지원단 장병들이 헌혈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며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시설대대 소속 박준구 상사, 홍경선 주무관, 김규식 중사, 최찬수 상사 등 4명이다. 이렇게 헌혈 유공자 4명이 한 부대에서 같이 근무하는 것은 흔치 않다. 이들 4명은 시설관리, 목공, 건축, 용접 등 자신의 업무에도 성실할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헌혈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각자 헌혈 횟수는 다르지만 모두 합치면 202회나 된다. 박준구 상사는 1990년 고등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28년 동안 총 100회 헌혈 봉사를 했다. 이웃에 대한 작은 봉사를 한번 해보자는 결심으로 시작하게 됐고, 바쁜 군 생활 중에도 꾸준히 헌혈하여 2015년 9월 헌혈 유공 은장, 2016년 9월 헌혈 유공 금장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달 25일 100회를 달성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박 상사는 헌혈 봉사뿐만 아니라 2017년부터 논산에 위치한 지역아동보호센터에 정기후원을 하고 있고, 내년에는 업무기술을 살려 독거노인주택 시설보수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홍경선 주무관은 1998년 갑작스러운 사고로 수혈이 필요했던 지인을 돕기 위해 헌혈을 시작했다. 이후 꾸준히 헌혈했고 2017년 7월 헌혈 유공 은장을 받았다. 김규식 중사는 1998년 고등학생 시절에 처음 헌혈을 시작해서 올해 6월 헌혈 유공 은장을 받았다. 김 중사는 현재 헌혈 봉사 외에도 장기기증을 계획하고 있다. 최찬수 상사 역시 1987년 고등학생 시절에 처음 헌혈을 시작해서 올해 8월 헌혈 유공 은장을 받았다. 이들 4명은 모두 “군인으로서 평상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당연하다”면서,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어서 보람차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계근단에서는 지역 적십자사와 연계하여 적극적인 헌혈 운동을 펼치고 있다. 헌혈 독려 현수막을 계룡대 지역 곳곳에 연중 부착 중이며, 본청 주변·병영식당 근처 등 계룡대 지역 근무자들이 정기적으로 헌혈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올해는 헌혈 집중 캠페인을 4회 실시해서 총 3천여명이 참여했다.
    • 정치권뉴스
    2018-11-26
  • 김원태 전)충남도의원, 자유한국당 논산 ·계룡 ·금산 당협위원장 "도전"
    - 보수 대통합과 재건을 위해 어떠한 희생도 감수해... 자유한국당(이하 한국당) 충남도당 수석부위원장을 6년간 역임하고 제10대 충남도의원을 지낸 김원태 충청에너지 회장이 제1야당인 한국당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당협위원장 공모에 출사표를 던져 지역정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계룡시에 거주하는 김원태 전 도의원은 지난 4년간 계룡소방서 건립 및 도민체전 계룡시 유치, 2020년 세계군문화엑스포 유치에 크게 기여했으며, 장애인복지 분과유치, 다문화센터 유치 및 어린이집 소독기 및 공기청정기 보급지원 등 크고 작은 지역사회 민원 해결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 김 회장은" 그간의 당협위원장들은 지역에서 태어났을 뿐 서울 등 외지에서 거주하는 외지인에 불과했다“며 ”중앙과의 연결고리를 이용해 정치 일선에 나서 정치권력을 농단하는 폐해를 척결하는 한편 지역사회를 제대로 이해하고 지역주민과 애환을 함께한 지역일꾼이 당협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회장은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반드시 해결 하겠다“며” 60여 평생동안 지역구를 한번도 벗어난 일 없이 지역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며 살면서 지역사회에서 나름대로 주어진 소임을 위해 최고보다 최선을 다해 왔고, 당협위원장에 임명될 경우 논산·금산·계룡 지역구 보수 대 결집과 재건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젊고 유능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당은 당내 전 지역구 당협위원장들이 일괄 사직서를 중앙당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당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당협위원장 공모에는 전 당협위원장인 이인제 전의원 , 박우석 전 한나라당 위원장, 건양대 이동진 교수 등이 거론되고 있다.
    • 정치권뉴스
    2018-11-24
  • 김종민 의원,‘대중국 수출전략 포럼 2018’공동개최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2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대중국 수출전략 포럼 2018’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국제물류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동 주관하고,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과 자유한국당 김세연 국회의원이 주최하며, 서울특별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다. 중국개방 40주년을 맞이하며, 중국 경제의 성장구조 전환에 대응해 우리나라의 중국과의 교역 시 적정한 수출전략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중국 기업들과의 제휴 활성화, 다변화되는 소비행태, 지역 등을 아우르는 맞춤형 소비시장 공략에 대해 논의 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본 포럼은 중국 내 유통 및 판매, 위생허가(CFDA) 인증, 통관, 수출품 상품성강화, 중국 유통시장 접근방안 등의 연결고리로 對중국 한국수출기업들의 수출활성화와 이로 인한 일자리 창출에 가장 큰 목적이 있다. 포럼의 발표주제는 2019년 對중국 수출 관련 전망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중국 내 검역관련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직접 주제발표에 나선다. 중국검험검역과학원 종합검측센터, 중국전국보건서비스표준화기술위원회, 중국전국미용화장품특별기금, 중국전자상거래협회발전촉진센터 등 관계자들이 방한하여, 중국위생허가(CFDA) 인증 성공전략, 중국전자상거래 유통 정책 변화, 중국 의료정책 및 중국 의료계 교류방안,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식품 유통현황 및 향후성장성 및 2019 중국 유통시장 접근 유의점 및 성공전략 둥의 발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대해 김 의원은“한국과 중국이 더욱 성숙한 관계를 형성하고 상호 이익과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서로의 제도와 경제 시스템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하며“「대중국 수출전략 포럼」은 한·중의 민·관을 아우르는 긴밀한 인적 네트워크와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양국의 수출확대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큰 발판이 될 것”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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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2
  • [인터뷰]이청환 계룡시의회 의원, 첫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행정사무감사는 시정 전반에 대한 사무를 감사함으로써 시정운영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입법 활동에 반영하고 예산안 등 각종 안건심사를 위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기 위한 것이며 민의에 의한 시정수행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함과 동시에 능률적이고 합리적인 시정이 수행 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때문에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의식을 강화하고 전문능력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해야 한다. 감사가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감사에서 지적된 시정사항이 올바로 시정되고 차기의 정책과정에 반영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6·13 지방선거를 통해 계룡시의회 다수당이 됨으로써 시의회의 역할에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5대 계룡시의회의 첫 행정사무감사와 내년 예산 심사를 앞두고 계룡시의회 이청환 의원의 각오를 들어봤다. 이청환 시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예산의 낭비가 없었는지 행정의 위법부당한 일이 없었는지 시민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시책 및 사업의 개선을 위해 신중하게 살피고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촛불집회를 기점으로 시민의 직접정치 욕구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면서, “행정은 투명하게 공개하고 예산의 사용내역은 상세히 설명하고 감추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직도 계룡시정의 주인이 누군지 인식하지 못하고 감추고 얼렁뚱땅 핑계로 넘어갈 수 없는 것”이라며, “공무원도 의원들도 시민이 주인이라는 준엄한 명령 앞에 시민의 혈세를 집행하고 감시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잘못된 행정과 예산 집행이 있었다면 공개하고 용서를 빌어야하며 숨기면 채찍과 비난을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그는 “일부를 위한 정책, 특혜성 사업은 이제 멈춰야 하며 함께 잘사는 길을 시민 모두가 행복한 길을 고민해야 한다.”며, “빈부의 격차를 해소하고 가난이 대를 이어 대물림 되지 않고 시민에게 권력을 돌려주는 정치와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이번 행정사무감사와 2019년 예산심사를 임하면서 견제와 균형을 깊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계룡시가 서민에게 희망을 주는 지자체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지역 활동에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만남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소통정치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끝으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사가 시작되는 만큼 많은 제보와 의견을 당부했다.
    • 정치권뉴스
    2018-11-19
  • 스카이인슈판넬 김봉국 회장, 숨은 선행으로 지역사회 공헌
    [논계금뉴스] 이재만 기자= 충남 논산시에서 주)스카이인슈판넬을 운영하는 김봉국 회장의 숨은 선행이 SNS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김회장은 기업의 이윤을 보다 지속가능하고 항구적인 방법으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기업 경영 이외에도 장학사업을 추진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논산시 연무읍 동산산업단지에서 건축용 조립식판넬 및 방화문. 방충망 생산공장을 운영하는 김봉국 회장은 그동안 축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중 어려운 환경으로 운동을 이어나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아이들에게 장학금 및 전지 훈련비등을 지원해 왔으며,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진정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환경의 선수들이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대전의 강정훈 FC클럽은 김회장의 지원에 감사하는 뜻으로 스카이인슈 판넬의 모회사인 태양인슈 판넬의 명칭을 클럽 명칭으로 사용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계룡시에 거주하는 김회장은 지난해 열린 충남장애인체전 및 충남도민체전에도 많은 후원을 하는 등 체육인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아낌없는 후원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계룡시장으로 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기도 했다. 특히, 김회장은 체육인의 후원뿐만 아니라 사랑의 집짓기운동에 참여하는 의미로, 선뜻 건축자재를 내어주기도 하였으며 본인의 이름을 내세우지 않고 단체등에 기부 후 단체 명의로 장학금을 나누어 주는 등 숨은 선행을 이어오고 있어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으나 후원에 감사하는 글들이 SNS등에 전파되며 알려지게 됐다. 김회장이 운영하는 주)스카이인슈판넬과, 주)태양인슈는 고객 최우선주의를 약속하는 성실한 기업으로 직원들의 근무환경개선을 위해 1만여평의 부지에 최신형 자동화 공장을 설립하고, 직원 복리 후생과 체력단련을 위해 공장내 풋살장을 건립해 운영하며 직원들과 축구를 즐기는 축구인 이기도 하다. 대전광역시 축구협회수석부회장이기도한 김봉국 스카이인슈판넬 회장은 “가정이 편해야 모든 것이 편해지고 회사도 발전한다는 일념으로 직원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급여의 일정부분을 적금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급여를 인상 한다”며 사내 근로복지기금 확충을 통한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회사 발전에 함께 동참해온 직원들의 복지 처우 개선 등의 재원으로 기부하고 앞으로 사회공헌을 위해 더욱 헌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어린 시절,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건설자재업계에서 스카이인슈판넬을 선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켜 온 김봉국 회장은 글로벌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하였고, 이제는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며 평생에 걸쳐 ‘정의와 공생’의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성실한 기업 경영활동을 통해 쌓은 재산을 기업 성장의 토대를 마련해준 우리 사회에 적극 환원키로 한 결단과 의지는 국내 건설자재업계에서 건설 분야의 발전과 우수 인재의 육성, 회사와 직원의 동반성장을 염원하는 1세대 경영인이자 창업 기업인의 모범적인 사회공헌 사례로 길이 남을 전망이다.
    • 정치권뉴스
    2018-11-19
  • 윤차원의원, 계룡시 ‘정규직 전환추진계획 자료’ 강탈당해
    [논계금뉴스] 계룡시가 의원 보고용으로 작성한 ‘정규직 전환 추진계획’이라는 문건이 윤차원 의원 사무실에서 강탈당해 ***뉴스에 보도되면서 비정규직 전환문제와 함께 문건의 강탈된 경위와 내용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17일 *** 보도에 따르면, 계룡시 정규직 전환 추진계획이라는 내부문건을 확보하였다며 문건자료를 인용해, 정규직 전환자들이 노조를 결성해 집단 이기주의와 노사 분쟁이 발생해 혼란이 생길 수 있다 적혀 있다고 보도 했다. 이어, 정부 지침과 정반대로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못 박았다며 퇴직금을 주지 않기 위해 기간제 노동자들의 계약 기간을 1년 미만으로 단축한 사실도 드러났다고 보도 했다. 시관계자는 “내부문건이라 ***가 보도한 자료는 지난 8월 정규직 전환에 대한 설명을 요구한 윤 의원에게 정규직 전환에 대한 장단점을 구두 설명하기 위해 작성된 설명 자료로, 내부결제나 어떤 결정이 이뤄진 자료가 아니므로 제출 의무가 없었으나, 집행부를 감독하는 윤의원이 개인 자료로 쓰겠다는 요구를 거절 할 수 없어 외부유출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제출한 설명 자료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계룡시는 현재 정규직 전환과 관련하여 각계의 전문 인력등으로 구성된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가 10월과 11월 열렸고, 아직도 두 번의 심의가 남아 있는 상황으로 지금은 어떠한 결정이 난 것이 없다” 며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정규직전환여부가 결정될 것” 이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지난 5일 의회를 방문한 3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대화중 정규직 전환추진계획 문서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사진을 찍겠다고 요청해 아직 결정된 상황도 아니고 이것은 의원에게 보고한 내용이기 때문에 촬영을 거부하자 그중 한명이 서류를 가지고 뛰어나가고 한명은 본 의원을 가로 막는등 의회 사무실이 한때 소란했다”며“서류를 강탈 해간 후 밖으로 나가서 자료를 촬영해 ***에 제보한 것으로 생각 되어 진다” 며 “의원에게 보고 하기위해 만들어진 문서를 강탈당해 물의를 일으켜 미안하다며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관계자는 결제라인을 거치거나 확정된 문서가 아닌 의원의 요구에 의한 설명 자료를 유출해서, 계룡시가 정규직전환에 부정적이라는 여론을 조성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강탈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계룡시 고문변호사의 법적자문을 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 정치권뉴스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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