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문일규)는 11. 29.(목) 계룡에 위치한 두마초등학교에서 계룡학부모를 대상으로 ‘2018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을 실시하였다.
이날 실시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은 안해용(경기교육청)단장을 모시고 ‘학교폭력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요즘 초등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학교폭력과 또래 왕따 사이버 폭력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질의를 받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날 안해용 단장은 학교폭력의 유형과 함께 학교폭력이 점점 중학교에서 초등학교로 확대 되고 있다는 점 또한 신체적 폭력이 아닌 정신적 폭력과 사이버 폭력 등으로 학교폭력의 유형이 넓어 졌다는 점을 이야기 하며. 부모들이 느낄 수 있는 자녀들의 소소한 변화 속에서 학교폭력 증후증상 대하여 강연하며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는 ‘우리아이와는 상관없는 문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아이가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 큰 충격을 받았다. 지금이라도 아이의 행동과 말에 조금 더 깊은 관심을 갖고 인지, 감지할 수 있는 노력을 길러야겠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은 시간적 경제적 여건으로 학부모 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학부모님들을 위해서 학교 또는 직장으로 찾아가 학부모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019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의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