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25일 집중호우에 선재적 대응 및 변화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오후 4시20분경 비상근무 및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피해 대비를 위해 △기상 진행상황 및 피해 예상지역 모니터링 △소방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전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비상응소대기 △수방장비 100%가동 유지 △침수 및 산사태 우려지역 예찰활동 강화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휘보고․전파 등 근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조영학 서장은 “각종 시설물은 사전에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호우경보가 발령되면 침수도로 구간의 보행․운전은 하지 않아야 한다”며 “저지대와 상습침수지역 주민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즉시 11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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