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자유한국당 소속인 김혜정 계룡시의회 전 의장이 “계룡시를 작지만 강한 국방도시로 만들겠다”며 계룡시장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김 전 의장은 11일 충청시민의소리와의 전화통화에서 “계룡시는 인구 4만 3000여명의 작은 도시지만 15년전 3군 본부 이전으로 인해 특화시로 승격된 국방도시이다”며 “군 가족 출신으로 계룡대와 소통하며 협치 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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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0년 열릴 예정인 군 문화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이케아 입점 확정으로 지역경제가 변화하고 있다”면서 “시장은 지역경제를 읽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계룡대와 정책협의회 등이 답보 상태에 있다”며 시의 안일한 행정을 지적했다.
 
그는 “여성으로서 지역구 시 의원 재선을 통해 의장을 지내며 섬세하고 꼼꼼하게 의정활동을 펼쳤다”며 “강한 엄마로서 시정을 잘 펼칠 자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전 의장은 2월 말쯤 정식으로 출마를 발표 할 예정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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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김혜정 의원 “계룡시장 출마”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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