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논산소방서는 27일 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현장활동 시 전염성 질병 및 유해화학물질 접촉에 노출되기 쉬운 구급대원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18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
 
소방서는 감염방지위원회를 구성하여 감염성이 높은 환자와 접촉 기회가 많은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제반안전관리를 위해 반기별로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기변환_(0628)논산소방서, 구급대원 감염방지위원회 개최.JPG
 
이번 회의는 안성훈 백제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자문위원으로 초청했으며, 진용만 소방서장을 위원장으로 각 센터 구급대원 등 28명의 위원이 참석해 토의를 벌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감염방지를 위한 구급대원 안전관리 표준지침 및 재난현장 표준운영절차(SOP)에 근거해 ▲구급대원의 건강 안전 및 후생 등 개선방안 ▲감염방지실 관리운용에 대한 문제점 ▲기타 감영방지를 위한 문제점 등에 대해 대책논의를 했다.
 
권병문 현장대응단장은 "앞으로도 구급대원의 안전관리 표준지침에 의한 감염방지와 대원 건강관리 등을 통해 전염성 질환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논산시민에게 질 높은 119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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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구급대원 감염방지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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