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한가위를 맞아 한 해 동안의 결실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논산 국방산단의 개발 효과가 인근 계룡과 금산에도 고루 미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김종민 국회의원이 추석을 앞두고 논산.계룡.금산지역 주민들게 전하는 인사말이다.
김의원은 "올해 여름은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와, 풀리지 않는 민생 갈증에 모두에게 유난히도 힘든 계절이었다" 며 "말라가던 여름이 가고 무르익는 가을이 온 것처럼 우리에게도 그런 날이 올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고 인사말을 시작했다.
"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열려 우리를 불안하게 했던 전쟁과 핵을 우리는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 며 " 한반도 평화시대가 머지 않았다. 남북 정상회담의 성과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이라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또 "우리 지역에는 얼마 전 오랜 노력의 결실로 논산이 국방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되는 기쁜 소식이 있었다" 며 "이를 통해 우리 논산·계룡·금산 지역이 우리나라 국방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며, 논산 국방산단의 개발 효과가 인근 계룡과 금산에도 고루 미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밝혔다.
또한 "국방산업단지 후보지가 논산으로 단일화되었지만 국방클러스터의 한 축이 계룡인 점은 변함이 없다. 논산 국방산업단지 조성은 계룡시 지역 발전과 직결될것이고, 계룡시에도 기관.연구소 유치 활동에 힘써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하고, 곧 다가올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이밖에도 "4년의 국회의원 임기가 절반가량 지났다며, 후반기에는 당의 원내부대표,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운영위원회 위원,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라는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남은 임기 동안 개혁 입법 과제가 조속히 시행 될 수 있도록 챙기고. 삶의 무게로 고통 받는 지역민이 없도록 지역 현안을 꼼꼼히 살피는등 앞으로도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