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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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거티브로는 흐름 못 바꾼다” 정준영 측 반박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측이 최근 특정 후보를 겨냥한 비판성 주장에 대해 강도 높은 반박에 나섰다. 정 후보 측은 3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비난과 반복되는 프레임 공격은 더 이상 시민을 설득하지 못한다”며 “정치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이 집중된다는 것,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는 의미” 정준영 후보 측은 특히 최근 언론 보도 흐름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격했다. “특정 후보에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인지도와 경쟁력, 확장성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며 “결국 견제와 비난이 집중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판세의 중심에 서 있다는 반증”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 측은 일부 주장에 대해 “비판이 아닌 집착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정책이 없다, 진정성이 없다, 보여주기식이다라는 틀에 박힌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논리도 근거도 없는 상습적 네거티브일 뿐”이라며 “이는 시민의 판단을 돕기 위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특정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한 의도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현장 활동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시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조직과 소통하는 것을 ‘연출’이라 폄훼하는 것은 현장 정치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혼자 다니는 것이 진정성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 문제라는 식의 논리는 결국 시민 참여 자체를 부정하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지적했다. 선거인단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히 설명되고 있는 사안을 반복적으로 끌어와 확대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흠집내기 방식”이라며 “경선을 앞둔 시점마다 등장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적인 패턴”이라고 일축했다. 박춘엽 전 의장의 지지 선언을 문제 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 “경선 이후 힘을 모으는 것은 민주정치의 기본인데, 이를 두고 철학이 없다고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ABC도 모르는 주장”이라며 “계룡의 변화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을 비난하는 시각이야말로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정준영 후보 측은 마지막으로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정인의 상습적인 비난과 평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며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누가 진짜 일할 사람인지는 계룡시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흐름은 시민이 만들고 있다”며 “네거티브로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말의 나열은 비판이 아니라 막걸리 한잔에 기대어 쏟아낸 술주정과 다를 바 없다.”며 “선거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정준영 후보는 흔들림 없이 정책과 실행력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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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정준영, ‘신인가점 최고 20%’…논란 확산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정치 신인 가점 최대 20%’가 핵심 쟁점으로 다시 떠올랐다. 최근 계룡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계룡시장 민주당 경선 안개 속…정준영 신인 가점 20% 태풍의 눈’ 보도가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이후 정준영 예비후보를 향한 공세가 이어지며 정치적 공방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정치권 관계자들의 해석은 다소 다르다.“견제가 시작됐다는 것은 이미 대세라는 뜻이다.” 논란 자체보다 ‘집중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정치 신인 가점은 특정 후보를 위한 특혜가 아니라 기득권 정치 구조를 완화하고 새로운 인물의 진입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여성·청년·장애인 후보에게는 최대 25%, 정치 신인에게는 최대 20%까지 가점이 부여될 수 있다. 정준영 예비후보를 둘러싼 논쟁은 오히려 하나의 흐름을 보여준다. 뉴스티앤티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이틀간 계룡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적합도 1위에 가산점 20%까지 계룡시장 경선의 중심축이 이미 정준영 후보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기사, 댓글, 지역 여론까지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현상은 선거 국면에서 가장 강력한 판세 신호로 읽힌다. 특히 정 후보의 경쟁력은 단순히 ‘가점’에 기대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계룡시체육회장과 상인회장을 거치며 구축한 조직력, 생활체육과 민생 현장에서 쌓은 시민 접점, 지역 네트워크는 정치 신인을 넘어선 기반이라는 평가다. 결국 현재의 흐름은 “앞서가는 후보에게 가점 20%가 덧씌워진 구조”이다. 이번 논란은 기사 내용보다 댓글을 통해 더욱 증폭됐다. 일부 시민들은 “기사 제목이 오해를 유발한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인데 특정 후보만 조명된다”, “신인가점은 전체 득표의 20%가 아니라 본인 득표의 20%라 영향이 제한적이다”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정준영만 20% 가점을 받는 것은 사실”, “언론 집중에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이어지며 논쟁은 감정적 대립 양상으로까지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언론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파장이 번졌다. 하지만 정치권 내부에서는 이러한 충돌을 단순 갈등이 아닌 ‘판세 변화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선거에서 가장 위험한 후보는 논란이 있는 후보가 아니라 존재감이 없는 후보라는 점에서, 현재의 집중도 자체가 정 후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 핵심 쟁점은 결국 하나다. 신인가점 20%가 실제 경선 결과를 뒤흔들 결정적 변수인가. 이에 대해 정치권은 대체로 “제한적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변수”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즉, 승부를 뒤집을 단독 요인은 아니지만 박빙 구도에서는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답은 ‘경선 경쟁력’이다. 조직력, 확장성, 본선 경쟁력이라는 세 가지 기준에서 누가 우위에 서느냐가 최종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지금의 흐름은 분명하다. “이길 후보를 가리는 싸움.” 그리고 그 중심에 정준영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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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 조배식 논산시의원, 민주당 탈당... "황명선 이율배반 규탄"
    논산시의회 조배식 의원이 1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조 의원은 “오늘 참담하고 침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몸담아온 정당을 떠나는 중대한 결심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이 결정은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며, 무너진 ‘정치적 정의’에 대한 원칙의 문제이다. 정당이 시민과 당원에게 약속한 최소한의 기준인 공정, 절차, 책임이 논산에서 반복적으로 무참히 짓밟혔다”고 말했다. 그는 “2024년 6월, 논산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준비하며 중앙당 지침을 토대로 당내 논의를 거쳐 당론이 결정되었지만 그 당론은 본회의장에서 타당과의 야합으로 뒤집혔으며 이후의 징계 절차는 코미디보다 더한 난맥상이었다”면서 “‘당직 자격정지’의 솜방망이 처분에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자 중앙당 지도부의 의견으로 다시 충남도당에서의 ‘제명’처분과 다시 중앙당의 ‘감경’, 그리고 결국 ‘징계 해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당원이 납득할 만한 기준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조의원은 “중앙에는 ‘당원주권’, 논산에는 ‘의원독재’인 황명선 의원의 이율배반을 규탄한다”면서,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회와 중앙 언론, SNS에서는 그토록 당원주권과 공정, 절차를 소리 높여 외치면서, 왜 논산의 당원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무시하는지 묻고 싶다. 지역에서는 정당의 근간을 흔든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원칙을 지킨 당원들을 고립시키는 황 의원의 행태는 명백한 ‘이율배반’이며 ‘정치적 기만’이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그는 “저는 민주당을 떠나지만 제가 지키려는 가치는 떠나지 않는다”면서 “첫째, 이번 자격 회복 결정의 근거와 검토 자료를 당원들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둘째, 당론 훼손과 징계 혼선으로 발생한 상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 그리고 셋째, 지역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이 직접 논산의 당원 앞에 서서 이 사태를 책임 있게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조의원은 마무리 말에서 “논산의 민주주의는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저는 오늘 그 증명이 거부된 자리에서, 더 이상 침묵으로 공범이 되지 않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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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인터뷰] 계룡, 정준영이 답이다
    출마 선언과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며 계룡시 지방선거 구도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정치적 돌풍’으로 평가받는 출판기념회를 치른 인물이 있다. 바로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다. 동원 없는 자발적 참여, 형식보다 메시지가 주목받은 이 행사는 정준영이라는 이름을 단숨에 선거판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정치권에서는 “행사 하나로 구도를 흔들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제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마자들은 늘어났지만, 민심은 오히려 한 사람에게로 수렴되는 지금. 출판기념회 이후의 정국, 그리고 ‘행정 경험’을 앞세운 그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본지는 출판기념회 돌풍의 중심에 선 정준영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Q. 출판기념회가 예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돌풍’이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A. 솔직히 규모보다 더 의미 있게 느낀 건 참여의 방식이었습니다. 특정 조직이나 동원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 자리를 채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저에 대한 평가이자, 지금 계룡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정치적 사건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출판기념회가 정치적 의미를 갖게 된 건 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계룡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관계가 한 번에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행사를 치렀다기보다, 신뢰의 총량이 확인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Q.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 A. 계룡은 이제 설명의 단계가 아니라 실행의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조용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일부에서는 정준영 회장을 ‘정치 신인’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A. 정치권에 들어온 시간만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시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이 아니라 행정 경험입니다. 저는 조직을 운영했고, 예산을 집행했고, 결과에 대해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정치는 새로 시작했을지 몰라도, 행정은 오래 해왔습니다. Q. 행정 경험을 강조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말하는 건가요. A. 계룡시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단체 운영, 예산 관리, 이해관계 조정, 성과 책임까지 모두 경험했습니다. 말로 한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입니다. 행정은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이고, 리더는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 무게를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Q.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기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시정을 맡겨도 흔들리지 않는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검증된 사람인가, 계룡의 구조와 현실을 몸으로 아는가입니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후보는 많지 않습니다. Q. 경쟁 구도 속에서 정준영 회장이 ‘대세’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A. 대세라는 말은 제가 만들고 싶은 표현이 아닙니다. 다만 출마 선언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시민들의 선택 기준은 더 분명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벤트가 반복될수록, 결국 남는 것은 준비된 사람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계룡은 이제 다음 단계로 가야 합니다. 그 전환점에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룡의 답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이미 알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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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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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인환 의원은 충청남도 딸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딸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딸기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최고 의결기관이자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 정치권뉴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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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소방서, 구급대원 감염방지위원회 개최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논산소방서는 27일 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현장활동 시 전염성 질병 및 유해화학물질 접촉에 노출되기 쉬운 구급대원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18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 소방서는 감염방지위원회를 구성하여 감염성이 높은 환자와 접촉 기회가 많은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제반안전관리를 위해 반기별로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안성훈 백제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자문위원으로 초청했으며, 진용만 소방서장을 위원장으로 각 센터 구급대원 등 28명의 위원이 참석해 토의를 벌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감염방지를 위한 구급대원 안전관리 표준지침 및 재난현장 표준운영절차(SOP)에 근거해 ▲구급대원의 건강 안전 및 후생 등 개선방안 ▲감염방지실 관리운용에 대한 문제점 ▲기타 감영방지를 위한 문제점 등에 대해 대책논의를 했다. 권병문 현장대응단장은 "앞으로도 구급대원의 안전관리 표준지침에 의한 감염방지와 대원 건강관리 등을 통해 전염성 질환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논산시민에게 질 높은 119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권뉴스
    2018-06-28
  • 황명선, 논산시장 3선 성공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6·13 지방선거 논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가 3선에 성공했다. 논산시장 선거에서 당선돼 3선 연임 고지에 오른 더불어민주당 황명선(51) 당선인은 14일 "지지해 주시고 선택해 주신 뜻에 부응하도록 '소통', '협력', '도전'의 가치를 중심으로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일하겠다"고 밝혔다. 황 당선인은 "지난 민선 5∼6기 8년은 새로운 100년 논산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며 "쇠락하는 중소도시 논산을 활력이 넘치는 경제산업도시, 시민의 삶이 행복한 문화복지도시로 부활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당선소감 원문] 존경하는 논산시민여러분 ! 저 황명선을 명예로운 제39대 논산시장으로 그리고 3선 시장으로 지지해 주시고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지해 주시고 선택해 주신 뜻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논산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소통’, ‘협력’, ‘도전’의 가치를 중심으로,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일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민선 5~6기 8년은, ‘새로운 100년 논산’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습니다. 1%의 가능성만 있어도 어디든 가서 누구든 만났던 이유는, 쇠락하는 중소도시 논산을 ‘활력이 넘치는 경제산업도시’, ‘시민의 삶이 행복한 문화복지도시’로 부활시키기 위함 이었습니다. 2010년 4천억대 예산을 2018년 8천억대로 늘리고, 건전한 재정운영으로 ‘채무없는 도시’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시민여러분의 성원과 900여 공직자의 열정이 없었다면 이루어 낼 수 없었던 값진 성과였습니다. 또한 확보한 정부예산은 ‘단 한 푼’도 헛되게 사용하지 않고, 오직 논산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사업들에 사용했습니다. 시민여러분의 일자리를 위한 농공단지와 산업단지 조성에 투자했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투자했으며, 농업과 농업인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했습니다. 나아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복지에 , 시민공원 ․ 문화원 ․ 도서관 등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공익적 시설물의 건립에 사용했습니다. 다가올 민선 7기 4년은, 시민여러분과 함께 ‘희망의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를 만들어가는 시간일 것입니다. 새로운 논산시대는 첫째, 경쟁의 가치를 지양하고, 사람이 우선 시민이 중심인 공동체 중심인 세상 둘째, 건전 재정운영 기반위에, 예산 1조 3천억 예산시대 개막 셋째,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경제도시’로의 도약 넷째,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관광경제도시’로의 비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는 11대 핵심추진정책과 5대 도시발전전략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먼저, 11대 핵심추진정책은 △ KTX 훈련소역 신설 △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 탑정호 관광종합발전사업 확대 추진 △ 육군훈련소 밀리터리파크와 선샤인랜드 관광단지조성 △ 강경근대문화권역 관광개발사업 추진 △ 충청유교문화원 완공 및 충청유교문화권역 개발사업 추진 △ 로컬푸드 광역직거래판매장 건립 △ 도심재생사업과 농촌재생사업 추진 △ 백제문화권개발사업의 핵심거점 추진 △ 금강 비단뱃길 수상관광자원 개발사업 추진 △ 강경-논산천-탑정호 연결하는 수변테마관광코스 개발 사업들입니다. 또 논산시가 지방분권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 일과 삶이 있는 시민행복도시 ○ 상생발전하는 생활안정도시 ○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도시 ○ 건강하고 편안한 건강안전도시 ○ 사람을 키우는 일류교육도시를 5대 도시발전전략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세부실천과제들도 세심하게 준비하겠습니다. 민선 6기 공약이행률 전국 1위 자치단체장이라는 평가는, 저 혼자의 노력만으로는 달성할 수 없는 성과였습니다. 시민여러분이 변함없이 저와 공직자들이 올곧게 정책추진을 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보내 주셨기에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민선 7기의 정책과 사업추진에도 지속적으로 아낌없이 지원과 협력 가져 주십시오. 민선 7기 4년은, “ 우리 시민들이 전국에서 가장 사람답게, 존엄하게, 풍요롭게, 자랑스럽게 살아가는 도시” 로 도약하는 출발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역사는 행동하고 도전하는 사람들의 기록이란’ 말처럼, 민선 7기, 더욱더 행동하고 도전하겠습니다. 굵직한 핵심정책들을 잘 마무리하고, 1조 3천억 예산시대 열어,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가 탄탄한 반석위에 자리 잡을 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민생을 살리고, 논산을 발전시키고, 희망의 시대를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년 6월 13일 39대 논산시장 당선자 황명선
    • 정치권뉴스
    2018-06-14
  • 최홍묵, 개청 주역 계룡시장 ‘4선 진기록 당선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최홍묵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당선자는 당선확정 직후 시민들을 향해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하면서 "계룡시 발전을 위해 온 몸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최홍묵 계룡시장 후보가 당선됨에 따라 무려 4선의 기록을 세워 화제가 되고 있다. 최홍묵 당선자는 계룡시 개청의 주역으로, 민선 1기와 2기, 4기에 이어 이번 민선 5기 시장에 당선돼 무려 4번째 시장에 당선됐다. 최 당선자는 "매 순간 힘을 주신 계룡시민들의 성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지치지 않고, 승리를 향해 쉼없이 달려올 수 있었다"면서 "시민의 승리로 임기동안 시정을 바르게 이끌어 시민들의 염원에 부응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앞으로 민·관·군 모두 하나가 돼 선거기간 동안 지역에서 빚어졌던 갈등과 반목을 모도 봉합해야 한다"면서 "인구 7만의 자족도시 계룡시 건설을 위한 많은 과제들을 해결하는 데 전념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또 최 당선자는 "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국방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유치, 국방수도로서 위상을 한층 격상시키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했다. 이와 함께 그는 "임기 내 이케아 성공적 개점 지원과 향한리 치유의 숲을 성공적으로 조성하겠다"면서 "특히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을 통해 계룡시를 대한민국의 신경제중심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희망찬 미래도 설계했다. 또 자신이 선거기간에 약속했던 지역 친화적 공약도 성실히 수행하는 한편, "계룡시민의 행복한 삶과 계룡시의 미래를 위해 헌신겠다"고 밝힌 최 당선자는 "오롯이 한 길, 시민사랑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자신을 선택해 준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 뜻을 전했다.
    • 정치권뉴스
    2018-06-14
  • 민주당 엄사사거리 마지막 총력 유세전 펼쳐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계룡시 후보자 원팀은 12일 엄사사거리 화요장에서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최홍묵 계룡시장 후보, 김대영 도의원 후보, 시의원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선거 유세를 마무리 하는 총력 유세전을 펼쳤다. 이날 총력 유세에 지지연설을 한 김종민 국회의원은 “선거운동 마지막 날로 계룡의 미래를 결정하는 날” 이라며 “ 전쟁의 먹구름이 밀려나고 평화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새로운 평화, 새로운 사회 전쟁 걱정 없는 세상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 줘야 한다” 말했다. 또 계룡역에서 기차타고 북한을 거쳐 유럽까지 기차타고 유럽 여행 가는 세상을 후손들에게 만들어 주기 위해 민주당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대영 도의원 후보는 연설을 통해 “말만 번지르 하고 거짓말 하는 후보를 뽑을 것이냐?. 말보다 묵묵히 일 잘하는 후보는 뽑을 것이냐” 반문 하고 “최홍묵 시장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말없이 많은 일만한 사람으로 이케아를 유치했고, 2020년 군문화엑스포 유치 등 굵직한 현안사업을 유치해낸 장본인이라며 앞으로 10년 20년 계룡시의 새로운 터전을 만들어 갈수 있는 유일한 사람, 최홍묵 시장후보를 적극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최홍묵 시장 후보가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시의원도 도의원도 민주당을 뽑아 썩은 물이 아닌 새로운 물로 교체하여 계룡시 발전을 앞당겨 달라”고 당부 했다. 이날 유세에서 최홍묵 계룡시장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휴가 한번 안가고 외국출장도 한번 가지 않으며, 오로지 계룡시만을 위해 일만 했다” 며 “ 이케아 개점, 향적산 치유의 숲 완성,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작지만 강한 계룡시를 부자도시, 사람이 모이는 도시, 건강한 도시, 스마트한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최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업인 국방산업단지 완성과 대형사업을 유치한 장본인인 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믿고 맡겨 달라” 며 “앞으로의 4년은 계룡시가 전진 하는냐 후퇴 하느냐의 기로에 있어, 힘 있는 여당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일 잘한 사람 최홍묵과 더불어민주당 도의원후보 시의원 후보들을 꼭 당선시켜 달라고 간곡히 부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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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2
  • 계룡소방서, 직장교육훈련 실시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계룡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지난 12일 3층 대회의실에서 청렴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확립하고 분야별 직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직장교육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직장교육에는 ▲직장 내 성희롱 금지 등 성폭력 예방교육 ▲공무원행동강령, 청렴 및 친절·봉사교육 ▲외래강사를 초빙한 음주운전 근절 및 공무원 범죄 예방 교육과 청렴 및 대민친절교육 ▲기타 국민행복 소방정책 관련 교육 등이 진행되었다.
    • 정치권뉴스
    2018-06-12
  • 논산소방서, 학생들에게 감사의 손 편지 받아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논산소방서(서장 진용만)는 지난 8일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이 논산소방서현장대응단을 찾아 감사 인사와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는 훈훈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학생들이 수줍게 건넨 편지에는 소방관 아저씨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신들의 꿈, 소방관 아저씨들의 건강을 염려하는 마음들이 가득 담겨져 있었다. 이에 생각지도 않은 큰 선물을 받게 된 소방대원들은 함박웃음으로 화답하며 학생들과 뜻 깊고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나현규 화재진압대장은 “학생들의 응원에 큰 힘을 얻어 최고의 활력 충전을 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소방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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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2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Wee센터, 2018년 정서행동특성검사 심층평가 검사도구 슈퍼비젼 및 검사도구 사용연수 실시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문일규) Wee센터는 2018년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본관 제 1회의실에서 2018년 정서행동특성검사 심층평가 검사도구 슈퍼비젼을 오후 14시에는 2018 정서행동특성검사 심층평가 검사도구 사용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심층평가 검사도구 슈퍼비젼 및 사용연수에서는 안태희(한국심리교육센터 소장) 강사를 초청하여 오전에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 Wee센터 전문상담(교)사들을 대상으로 사전에 접수된 심층평가 상담 사례에 대한 개입전략과 치료방법을 자문받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오후에는 초·중·고 Wee클래스 및 Wee센터 전문상담(교)사와 학생정신건강관리지원팀 위원 등 약 50명을 대상으로 ‘2018 심리검사의 상담활용’이라는 주제로 연수가 진행된다. 연수 후에는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심층평가를 지원하기 위한 검사 도구 사용법 전달과 Wee프로젝트 업무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문일규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심층평가를 위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 바라며, 심층평가 검사도구의 정확한 이해와 사용방법을 숙지하여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적절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 정치권뉴스
    2018-06-12
  • 포토) 선거 마지막 날 유세 막바지 총력전 펼쳐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긴 선거 여정의 마무리를 하는 마지막 날 아침, 지난 저녁 내린 비로 인해 다소 쌀쌀한 날씨속에서도 각 후보자들은 아침인사에 나서 유권자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다. 그동안 유권자들에게 자기를 알리고 선택 받기 위한 여정을 마무리하는 출근길 인사로 자기를 알리는 유세 활동을 펼쳤다.
    • 정치권뉴스
    2018-06-12
  • 이응우 시장 후보 끝나지 않는 객원교수 논란.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그동안 계룡시 지역 시장선거에 쟁점으로 떠올랐던 자유한국당 이응우 후보의 후학을 지도하고 있으며 직업을 객원교수로 명기 한 것에 대한 지역정가의 논란이 잠잠해지는 듯하였으나 “계룡시 정치 바로 알기(https://band.us/band/70988292)” 밴드에 밴드장 명의로 올라온 게시글로 인해 다시 논란이 재 점화 되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계룡시 정치 바로 알기 밴드장인 ‘금강일보 장태갑부장입니다’ 로 시작된 내용에 따르면 “저는 특정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기사를 쓴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밝힌다” 고 적으며, 장 부장은 “시민들의 제보에 의한 정확한 취재를 통해 진실을 밝혔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며 “기자의 객관적인 측면에서 많은 고민을 했으며, 시민들의 요구로 진실을 밝혀 더 이상의 논란의 여지를 해소할 생각”이라고 입장을 정리 했다. . 장 부장은 밴드 회원들의 양해를 구하며 .이응우 후보가 제시한 임용장과 출강확인서를 확인해보면 알 수 있듯이 2017년 9월1일 객원교수 임용이후 한 번도 강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본인들 손으로 증명 한 것이라 밝혔다. . 그럼에도 객원교수로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는 언론 인터뷰 내용이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것을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기사화 한 것이라고 말했다. 장 부장은“ 지난 5월31일자 제가 작성한 이응우 후보의 객원교수에 대한 기자수첩이 논란이 되면서 이응우 후보와 캠프 측에서 공개한 해명자료를 바탕으로 저에 대한 압박과 많은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고 심경을 밝히며 누구를 비방할 목적으로 작성한 기사가 아니며 정확한 팩트에 의해 작성된 기사임을 강조하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배재대학교를 상대로 취재한 취재내용을 전화 녹음 파일로 원본 공개 했다. 금강일보 장태갑 취재부장은 “이것으로 논란과 압박 등에서 벗어나길 희망한다며 판단은 회원들께서 해주시면 된다”고 밝혀 그동안 고민한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이에 이응우 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장태갑 금강일보 부장의 기자수첩 기사 내용을 검토하여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를 준비중” 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 부장의 이번 심경 고백을 밴드 회원들은 “정직하고 바른 팩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정성있고 올바른기자님이 우리나라 계룡시에 존재하고 있으니 감사할 따름 입니다”, 헐 헐 진실을 알려 주셔서 감사 그렇게 두리 뭉실 감추더니? 등의 다수의 댓글이 달리며 일파만파로 파장이 커지고 있어 밴드 발 객원교수 논란이 이번선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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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2
  • [기획취재-39] 이기원 후보 선거 이틀 앞두고 마지막 투혼 불 살라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바른미래당 이기원 계룡시장 후보는 선거를 이틀 앞두고 늦은 시간까지 상가지역을 돌며 유권자와 만나 소통하며, 군인정신으로 마지막 투혼을 발휘해 유권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후보는 지난 개소식에서 “나는 절벽도 없고 배수진도 없다”면서 “낙선하면 6월 13일 이 자리에서 시민들과 석별의 정을 나누겠다”고 말하고 “6·13 지방선거는 내 인생의 마지막 길로, 낙선하면 정치를 그만 두겠다”고 밝혔다. 그는 “나의 약점은 가진 게 없고, 계룡이 고향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일을 많이 하니까 공무원들이 내가 들어오면 힘들다고 한다. 이런 소리 나오는 것 잘 알고 있다”면서 "앞으론 좀더 부드럽게 직원들과 대화하면서 더 멋진 계룡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014년 새누리당(한국당) 시장 후보 공천을 못 받아서 시민들께 죄송했다”며 “나를 끝까지 믿고 밀어줘서 이번에 기호 3번을 달고 출마하게 됐다” 며. 마지막으로 시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피력했다. 또한 “막힘이 없었다면 오늘의 나는 없다” 며 “지난 계룡시장 시절에 시민들에게 다하지 못한 점을 사과하고 빚을 갚는다는 의미로 이기원은 전기장판을 12년간 사용할 정도로 가진 것 없지만 가족의 힘으로 다시 도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후보는 “내가 걸어 온 길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며 “당선되면 시민의 뜻을 하늘같이 받들어 이 한 몸 시민들께 바칠 것을 굳게 맹세한다”고 말하고 “이번에 낙선된다면 군인답게, 다른 정치인과는 차별화된, 전쟁터에서 죽고 “흙을 덮어 달라”고 말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인구 7만으로 늘리기(대실 택지지구 확대 등) △지역경제 살리기(국방산업단지 유치 등) △삶의 질 높이기(수영장, 전용구장 건립 등) △교육투자 확대(고교무상급식, 기숙사 설치 등) △전 시민 100%일자리 갖기(중장년층 일자리 75세로 확대 등) △군인가족의 자긍심 고취/ 사기앙양(보훈단체 수당 2배 높이기 등) △어르신 천국도시(제2 노인복지관 신축 등) △농상공인 사기양양(로컬푸드 종합유통센터 건립, 납품 등) △아이 엄마 청소년 지원(시립 산후조리원 운영) △자연환경/ 취약계층 지역 관리 강화(두계천 하류 전면 개발, 장애인 복지관 건립 등) 등의 주요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기원 후보는 육군3사관학교, 건국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계룡대쇼핑타운 CEO, 초대계룡시의원, 3대 계룡시장을 역임했다.
    • 정치권뉴스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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