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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국회의원, 의정보고서 발간
- 민생회복 최선 등 소통시간 확대 및 현장목소리 반영 '약속' 김종민 국회의원김종민 국회의원(논산·금산·계룡/더불어민주당)이 ‘종횡무진 김종민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란 타이틀로 국회 의정활동 핵심 성과를 담은 2018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민생이 최우선’이라는 김 의원은 이번 보고서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기획재정)으로서 정부의 민생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며 어르신에게 최소한의 경제적 도움을 드리는 기초연금과 아동수당, 최저임금 지원, 현장 민생 공무원 증원 등을 가장 먼저 소개했다. 또 지역예산과 관련 공약사업인 KTX 훈련소역 설치 추가 예산 확보(27억원)와 충청 유교문화원 건립(20억원),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29억원), 논산근대역사문화촌 조성(7억원), 논산시립도서관 건립(13억원) 등의 성과도 담았다.2018 의정보고서김 의원은 논산계룡금산 특별교부금과 관련해 2015년부터 2016년 상반기 84억3400만원이었던 특별교부금을 2016년 하반기부터 2017년까지는 무려 146억4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밖에도 공약사업인 부적면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7억원)과 부창동 관촉건널목 입체화사업(5억원) 등 읍면별 예산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챙겼다고 소개했다.특히, 논산시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힘써와 논산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데 기여했고, 2017 국정감사에서 땅 문제를 확실히 짚어 다수의 언론으로부터 집중조명을 받은 성과도 기록했다.김종민 의원은 “국민들이 선택한 변화가 희망이 되도록 안정적인 국정운영과 민생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논산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더 자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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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국회의원, 의정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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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의 출판기념회 성황
- 10일 천안 단국대 학생회관서 열려...허승욱 전 충남도 정무부지사 사회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10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충남도교육감 출마를 향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양승조 국회의원,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복기왕 전 아산시장, 윤석우 충남도의회 의장 등 충남지역 주요정치인들과 교육계, 노동계, 제자 등이 대거 참석해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저서 ‘수첩 속에서 꺼낸 이야기’ 출판기념회는 천안 단국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열렸으며, 허승욱 전 충남정무부지사가 사회를 맡아 이목을 모았다. 수첩 속에서 꺼낸 이야기는, 김 교육감이 평소 일상생활을 하면서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 수첩에 적어놓은 솔직한 생각들이 담겨져 있다. 책은 1장 잡초 같은 생각들, 2장 짧은 메모, 3장 시간은 흐르고 소녀는 늙어간다, 4장 아침밥은 먹고 힘내자! 로 구성됐다. 김 교육감은 “이 책에는 충남교육 미래비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 들어가 있다"며 "4년 교육감에 가장 큰 보람은 아이들 표정의 변화"라고 말했다. 그는 "충남교육은 학생들이 가장 중심에 있고 교직원들은 학생들과 학부모, 충남도민들이 만족해하는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충남교육은 아이들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이, 그 아이들을 뒷바라지하고 길러주는 학부모들이 더욱 행복하고 만족해하는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순서로 김 교육감이 전교조 활동으로 수감됐던 당시 제자들과 가족들이 함께 ‘상록수’를 부르며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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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의 출판기념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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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계룡시장 경선 치열 예상
- 자유한국당∼이응우 출마선언, 김원태‧김혜정‧김학영‧이재운 경선 예상 더불어민주당∼최홍묵‧안교도 경선 예상 바른미래당∼이기원‧류보선 경선 예상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동안 수면 아래에서 자천타천 출마설이 나돌던 계룡시장 예비 후보들이 최근 출마 선언을 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 채비에 나서 지역정가의 열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의 경우 현‧전직 시장은 물론 그간 지역에서 자천타천 후보군으로 떠오른 인사들까지 가세하는 형국이어서 여느 선거 때보다 뜨거운 선거전이 될 것이라는 게 지역정가의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안교도 전 계룡시청 기획관리실장이 ‘불필요한 규제를 풀어 투자하기 좋은 환경, 살기 좋은 계룡시를 만들겠다’며 출마를 선언, 얼굴 알리기에 나섰으며, 자유한국당 이응우 배제대 객원교수도 ‘시다운 시, 국방도시다운 계룡시 건설은 계룡시민의 소망이자, 자신의 꿈이며 소명’이라며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 예비후보의 출사표는 올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오는 3월 2일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에서 나름의 비전과 정책을 일찌감치 선보여 여론의 관심을 사겠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다. 이들 외에도 그동안 계룡시장을 꿈꾸며 와신상담해 온 여‧야 후보군들이 곧 수면 위로 부상, 도전에 합류할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지역정가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현역인 최홍묵 시장의 재도전이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1일 안교도 예비후보가 가장 먼저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당내 경쟁을 예고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역시 지난 6일 출마를 선언한 이응우 예비후보를 비롯해 저마다 전략공천 대상자임을 자임하고 있는 김원태 도의원, 김혜정 시의원, 이재운 전 시의장, 김학영 전 시의장 등 유력 후보군이 출마 선언 시기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벌써부터 치열한 공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3일 출범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 정당인 ‘바른미래당’에서도 이기원(바른정당) 전 계룡시장이 ‘시민의 여망을 받들어 국방 도시를 완성하고 보다 바른 정치풍토 조성과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통해 행복지수 1위의 계룡시를 만들겠다’며 출마시기를 저울질하고 있으며, 류보선(국민의당) 시의원도 3선 관록의 의정활동을 내세우며 유권자 표심 잡기에 나서 경쟁을 예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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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계룡시장 경선 치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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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김혜정 의원 “계룡시장 출마” 시사
- 자유한국당 소속인 김혜정 계룡시의회 전 의장이 “계룡시를 작지만 강한 국방도시로 만들겠다”며 계룡시장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김 전 의장은 11일 충청시민의소리와의 전화통화에서 “계룡시는 인구 4만 3000여명의 작은 도시지만 15년전 3군 본부 이전으로 인해 특화시로 승격된 국방도시이다”며 “군 가족 출신으로 계룡대와 소통하며 협치 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특히 “2020년 열릴 예정인 군 문화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이케아 입점 확정으로 지역경제가 변화하고 있다”면서 “시장은 지역경제를 읽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계룡대와 정책협의회 등이 답보 상태에 있다”며 시의 안일한 행정을 지적했다. 그는 “여성으로서 지역구 시 의원 재선을 통해 의장을 지내며 섬세하고 꼼꼼하게 의정활동을 펼쳤다”며 “강한 엄마로서 시정을 잘 펼칠 자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전 의장은 2월 말쯤 정식으로 출마를 발표 할 예정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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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김혜정 의원 “계룡시장 출마”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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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기금 105억 달성
-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부여군은 지난 8일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기금 105억원을 조성해 2018년도 목표인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이사장 이용우)는 부여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으로 미래자원의 핵심인 인적자원 개발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00년 10월 설립돼 주민, 기업체 및 출향인사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기금 조성과 함께 그동안 1,10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8억여원을 지급하고, 새로운 장학사업으로 2017년에는 관내 고등학교(5개교) 학생 609명을 대상으로 2억4360만원을 지원,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아울러,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올해도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인재들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세계를 향한 우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해외연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105억원의 기금이 모아진 데에는 한뜻으로 힘을 보태준 군민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학회는 2020년 150억원을 목표로 장학기금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우리 지역 학생들이 큰 꿈을 펼치며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차별화된 인재육성사업을 펼쳐 나라의 일꾼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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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기금 105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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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9일 시민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시 전역에서 국토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계룡시를 찾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쾌적한 명품도시로서의 계룡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효율적인 대청결운동을 위해 공무원과 관내 주요기관․단체별로 담당구역을 정하고 시가지와 이면도로, 하천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처리했다. 특히 이번 대청결 운동에 환경단체와 군부대, 학교 등 많은 관내 기관‧단체들이 깨끗한 계룡만들기에 함께 동참했다. 아울러 시는 명절 전까지 마을별 대청결 주간으로 지정해 지역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내 집 주변 청소를 적극 유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을 맞이하여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계룡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도 깨끗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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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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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종합대책 마련 추진
-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우리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과 귀성객 모두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분야별 맞춤 계획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7개 반을 편성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 ▲교통 ▲비상진료 ▲위생안전 ▲나눔문화 확대와 생활민원 집중처리 ▲공직기강 확립 등 분야별 대책을 수립해 사건사고를 최소화 하는 한편, 물가관리와 서민생활 안정대책을 통해 즐겁고 안전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을 위해 특정관리대상시설의 안전점검과 주요 사업장에 대한 사전예방 활동을 실시한다. 또 명절이면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와 성수품의 지역특산물 둔갑판매 예방을 위해 14일까지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귀성객이 편안하게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도로 시설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설 명절이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 교통수송 및 안전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시 보건소는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진료기관 9개소 등과 비상의료체계 구축으로 진료 공백을 방지하는 등 주민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이밖에도 정감 있는 고향분위기 조성을 위해 쾌적한 마을안길 조성과 귀성객 환영 현수막 게재를 장려하고, 깨끗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연휴기간 중에는 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쓰레기 수거와 함께 공중화장실도 수시 점검하게 된다. 최홍묵 시장은 “설 연휴기간 중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각 분야별 철저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훈훈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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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종합대책 마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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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세 환원해 전국 최초 마을자치회 구성
- - 주민세 5억 1천만원 전액 주민자치 재원으로 환원 - -황명선 논산시장, 논산형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통해 실질적인 풀뿌리 민주주의 완성해나갈 것 -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논산시가 주민의 자치권 실현을 위한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풀뿌리자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의식 고양을 위해 2017년 기준 주민세(균등분) 5억 1천만원 전액을 주민에게 그대로 환원, 마을 단위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는 기존 읍·면·동 단위의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회와 달리 1,000명 미만 규모 마을 단위로 구성되며, 주민과 밀접한 단위에서부터 재정자치를 실현하겠다는 취지도 담겨 있다. 마을 자치역량 조사를 통해 마을 활동가를 발굴하고 자율모임을 통해 공동체가 스스로 일을 찾아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민이 주인 되는 살맛나는 동네자치를 구현하는 것이 마을자치회의 목표이며, 전통적인 리·통 마을 단위로 자치회가 조직되는 것은 이번이 전국 최초다. 시는 2월 말까지 1차적으로 마을자치회를 구성하고, 자치회 지원을 위한 조례제정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마을자치회 활동 지원 △마을자치사업을 위한 예산 지원 △마을자치 학습 지원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전국적으로 주민세 일부를 돌려주거나 읍·면·동 예산으로 환원한 사례는 있었으나, 징수분 전부를 자치기구에 환원하는 것 또한 처음있는 사례다. 환원된 재원은 주민자치 협의체를 통해 자율적으로 주민자치, 생활불편 해소, 마을 단위 문화행사 등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시는 주민총회를 근간으로 주민 주도적 갈등조정과 동고동락 공동생활제·한글대학·건강증진에 관한 주민의견수렴, 마을단위 공동육아와 평생교육 등에 마을의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최근 ‘주민의 자치권’을 담은 내용의 헌법개정안이 발표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치권이 주민의 헌법상 권리로 명시되고 시 조례안이 통과되면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는 자발성, 자주성, 자율성을 확보하는 지방자치발전의 새로운 길을 제시함은 물론 주민이 헌법상 권리인 자치권을 직접 실현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주민자치의 온전한 시행을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할 재정기반 마련이 중요하다”며, “현행 보통세인 주민세를 주민자치 재원으로 주민들에게 되돌려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치분권의 핵심은 주권자인 주민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일이며, 지방분권은 시대적 사명이자 더 큰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길”이라며, “논산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자치공간 속에서 주민참여 및 자치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을자치회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마을회관·경로당을 주민들을 위한 공동복합기능공간과 이웃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공동체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공동체 복원사업인 ‘동고동락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복원을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새로운 지방자치의 희망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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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세 환원해 전국 최초 마을자치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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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주택화재 예방이 최선책’
-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계룡소방서(서장 이종하)는 가스레인지 사용, 전열기구 취급 등으로 인하여 주택에서 부주의 화재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주택화재의 주요 원인은 음식물 조리 중 가스레인지 부주의와 관련된 화재가 가장 많고 전기합선 등으로 인한 전기화재, 담배꽁초에 의한 화재로 대부분 부주의나 방심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겨울철 가정에서 화목보일러, 전기장판, 난로 등의 사용 급증으로 인한 화재 발생도 증가하고 있다. 부주의로 인한 주택화재를 예방요령으로는 ▶외출 시 가스레인지 및 전열기구 전원 차단 ▶각 가정마다 소화기 비치 ▶전기, 가스 등 정기적인 안전점검 등을 들 수 있다. 계룡소방서에서는 부주의로 인한 주택화재를 예방하고자 안전 확인 스티커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안내문 배부, 화재예방 캠페인,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외출하기 전에 항상 가스레인지를 반드시 확인 후 외출하고, 만약 화재가 발생했다면 초기에 소화기를 사용해 불을 끌 수 있도록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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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주택화재 예방이 최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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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평생학습관, 남부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우리가 이끈다
- [충청핫이슈] 이화진 기자 = 충청남도교육청 남부평생학습관(관장 김용진)은 지난 9일(금) 13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남부평생학습관 직원 및 남부지역학습관(금산, 부여, 서천, 청양도서관) 기관장, 업무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동 5강의실에서 남부지역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2018년도 남부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정보공유 및 지역학습관과의 연계․협력 사업에 대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으며, 남부지역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강좌, 특성화 프로그램(역사문화탐방), 남부지역 함께 한 책 읽기 사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김용진 남부평생학습관장은 “남부지역 거점 평생학습기관으로서 지역연계 사업에 아낌없이 지원하겠으며, 지역 평생학습관에서는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독려하여 평생교육 활성화에 힘써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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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평생학습관, 남부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우리가 이끈다


